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로고

유인촌 장관, 여자배구 황금기를 이끈 국가대표 은퇴선수 격려 | 주간 문화로

박정민 기자 | 기사입력 2024/07/03 [17:58]

유인촌 장관, 여자배구 황금기를 이끈 국가대표 은퇴선수 격려 | 주간 문화로

박정민 기자 | 입력 : 2024/07/03 [17:58]

유인촌 장관은 6월 20일, 대한민국 여자배구 올림픽 4강을 이끈 김연경, 이숙자, 한유미, 한송이 선수를 만나 국가대표 은퇴선수 격려를 했는데요 김연경 선수는 직접 사인 공을 적어 깜짝 전달식도 가졌습니다 배구공을 받은 유인촌 장관은 공을 쳐 보는 모습을 보였는데요 이 자리에서 유인촌 장관은 선수들에게 앞으로 더 큰 역할을 기대하면서 그들의 향후 활동을 응원했답니다. 생생한 현장의 모습을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 도배방지 이미지

사건/사고 News

더보기

이동
메인사진
사천해경서, 해상 밀항 등 국경범죄 대응 훈련 실시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