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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대선 후보 “40대 국무총리 이상한 일 아냐”...이준석에 러브콜?

안지현 기자 | 기사입력 2025/05/22 [16:31]

김문수 대선 후보 “40대 국무총리 이상한 일 아냐”...이준석에 러브콜?

안지현 기자 | 입력 : 2025/05/22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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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 김문수 대선 후보    

 

22일 국민의힘 김문수 대선 후보가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 회관에서 의협 회장단과 간담회를 가진 뒤에 “국무총리를 40대가 한다고 해도 이상한 일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앞서 김문수 후보가 '개헌·정치개혁' 공약을 발표하면서 40대 국무총리를 언급했는데 이와 관련해 단일화를 목표로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를 총리로 염두에 둔 것 아니냐는 추측이다.

한편, 김문수 후보는 “누구를 염두에 뒀다기 보단 40대가 한다고 해서 이상한 일은 아니라는 것”이라면서 “저는 30대에 세상을 움직일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졌다. 대체로 40대가 되면 대통령 후보 출마 자격도 있지만, 충분하게 잘 국정을 맡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또, “청년들이 사회에 굉장히 소외감을 느끼고 있다”며 “40대까지 합치면 3분의 1이 넘는 많은 인구가 20~30대인데, 이분들이 사회의 주축으로 등장하는 것 자체가 바람직하기도 하고 좋은 점이 있다고 본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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