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로고

이학수 정읍시장ㅡ '관용차 사적 이용 의혹' 입건 전 조사 종결처분

황민우 기자 | 기사입력 2025/08/09 [07:38]

이학수 정읍시장ㅡ '관용차 사적 이용 의혹' 입건 전 조사 종결처분

황민우 기자 | 입력 : 2025/08/09 [07:38]
본문이미지

▲ (사진=정읍시청 제공)    

 

8일 전북 정읍경찰서는 이학수 정읍시장의 관용차 사적 이용 의혹을 두고 입건 전 조사 종결 처분을 내렸다.

앞서 정읍경찰서는 관용차를 사적으로 이용한 이학수 정읍시장을 조사해달라는 진정서를 접수했다.

이 정읍시장은 지난 6월 휴가 중에 전북 고창에서 골프를 치며 관용차를 이용한 의혹이 불거지자 "불가피하게 관용차를 이용했다"고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경찰은 지난달 30일 진정서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해 정읍시에 관용차량 운행 기록을 요청한 것으로 파악됐다.

한편, 경찰 관계자는 "관용차를 사적으로 이용하면 형사처벌이 아닌 과태료 부과 대상이다"라며 "입건 전 조사 종결을 해 지자체에 내용을 통보했다"고 밝혔다.

  • 도배방지 이미지

사건/사고 News

더보기

이동
메인사진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 서울시장 출마 선언…“세금 아깝지 않은 서울 만들겠다”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