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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경 사생활 폭로자 “진짜 계정 맞다”…소속사 ‘허위 사실’ 반박

임주영 기자 | 기사입력 2025/10/21 [15:36]

이이경 사생활 폭로자 “진짜 계정 맞다”…소속사 ‘허위 사실’ 반박

임주영 기자 | 입력 : 2025/10/21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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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더연합타임즈) =배우 이이경의 사생활을 폭로한 블로그 글이 논란을 일으킨 가운데, 작성자 A씨가 소속사의 ‘허위 사실’ 입장에 반박하며 추가 증거 영상을 공개했다.

 

A씨는 21일 블로그에 “다들 보여달라고 하셔서”라며 이이경의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으로 보이는 화면을 담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해당 계정에서 ‘메시지’를 터치한 뒤, 지난해 1월 28일 나눈 것으로 추정되는 대화 내용이 담겨 있었다. 이이경으로 보이는 인물은 A씨에게 신체 관련 언급을 비롯해 “독일인인 것도 신기하다”, “카카오톡 ID가 있냐” 등 호감을 표현하는 메시지를 남긴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해당 영상의 진위 여부를 두고 “조작된 것 같다”는 의혹도 제기되고 있으며, 일부 네티즌은 “금전을 요구했다가 거절당해 폭로한 것 아니냐”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앞서 A씨는 이이경과 나눈 카카오톡 및 인스타그램 DM 대화 일부를 캡처해 공개하며 “이이경의 실체를 폭로한다”고 주장했다. 해당 대화에는 특정 신체 부위 언급과 욕설 등 배우의 이미지에 타격을 줄 수 있는 내용이 포함돼 논란이 확산됐다.

 

이에 대해 이이경 소속사 상영이엔티는 “허위 사실 유포 및 악성 루머로 인한 피해에 대해 법적 조치를 준비 중”이라며 “직·간접적 손해 규모를 산정해 모든 대응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무분별한 게재 및 유포 역시 법적 조치 대상”이라며 주의를 당부했다.

 

소속사의 입장 발표 이후 A씨는 “돈을 달라고 한 적은 없다”며 “한 번 ‘도와줄 수 있냐’고 물은 적은 있지만, 이후 다시 요구한 적도 없고 돈을 받은 사실도 없다”고 반박했다. 그는 “다른 여성들이 같은 피해를 입지 않도록 글을 올린 것”이라며 “이 일이 이렇게 커질 줄은 몰랐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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