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로고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 김진주, 가해자 보복 협박 공판 증인 출석 심경 밝혀

백도경 기자 | 기사입력 2025/11/12 [16:12]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 김진주, 가해자 보복 협박 공판 증인 출석 심경 밝혀

백도경 기자 | 입력 : 2025/11/12 [16:12]
본문이미지

 

 

서울=(더연합타임즈) =11월 13일,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 김진주(필명)씨가 부산지법 서부지원에서 열리는 가해자 이모씨의 보복 협박 혐의 공판에 증인으로 나선다. 이번 출석은 검찰의 요청에 따라 이뤄지는 것으로, 김씨는 이씨가 구치소에서 출소 후 자신을 해치겠다고 한 발언을 들었을 때의 심경을 법정에서 상세히 진술할 예정이다.

 

이씨는 부산구치소 수감 중 같은 호실에 수용된 유튜버에게 ‘출소 후 돌려차기 사건을 방송해달라’하며 “탈옥 후 피해자 집에 찾아가 죽이겠다”는 등 보복성 발언을 한 혐의로 기소됐다. 이러한 이씨의 발언은 유튜버가 출소 후 방송 인터뷰를 통해 공개하였고, 이 소식을 들은 김씨는 극심한 불안감을 경험해야만 했다.

 

김진주씨는 이번 공판에서 자신이 느낀 두려움과 함께, 사건 이후 이어진 법적 절차가 장기화되며 겪은 고충 등 재판 과정에서 발생한 문제점을 밝히겠다고 전했다. ‘부산 돌려차기’ 사건은 2022년 5월 22일 새벽, 이모씨가 귀가하던 김씨를 뒤쫓아가 폭행하고 성범죄를 시도해 사회적 공분을 일으킨 바 있다. 이씨는 지난해 대법원에서 징역 20년의 형을 확정받았으며, 추가적으로 피해자에 대한 보복 협박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다.

 

이씨의 이번 보복 협박 재판은 2023년 12월 28일 공소장 접수 이후 거의 2년 가까이 이어지고 있다. 김진주씨는 재판이 길어지면서 피해자로서 겪어야만 했던 심리적 부담과 재판 과정의 한계점을 증언할 예정으로, 수많은 국민의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 도배방지 이미지

사건/사고 News

더보기

이동
메인사진
조세호 “조폭 연루설 사실무근”…두 예능 프로그램 자진 하차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