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로고

지드래곤, 홍콩 화재 참사에100만덜라 기부

송원기 기자 | 기사입력 2025/11/30 [15:46]

지드래곤, 홍콩 화재 참사에100만덜라 기부

송원기 기자 | 입력 : 2025/11/30 [15:46]
본문이미지

 

[서울=더연합타임즈] =홍콩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로 100명 이상 사망자가 발생한 가운데, 국내 연예인들과 엔터테인먼트 업계가 피해 복구와 구조 활동을 돕기 위한 기부 행렬에 나섰다.

 

30일 가수 지드래곤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은 지드래곤이 홍콩 시민들의 심리적 치유를 응원하기 위해 100만 홍콩달러(약 1억8800만 원)를 기부한다고 밝혔다. 기부금은 피해자 구조와 복구에 힘쓰는 소방관과 자원봉사자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SM엔터테인먼트도 100만 홍콩달러를 기부했으며, 소속 그룹 슈퍼주니어가 100만 홍콩달러, 에스파가 50만 홍콩달러, 라이즈가 25만 홍콩달러를 각각 전달했다. 그룹 아이들도 100만 위안(약 2억700만 원)을 보내며 동참했고, 아이브·보이넥스트도어·엑소 첸백시·투어스도 각각 50만 홍콩달러를 기부했다.

 

JYP엔터테인먼트는 월드비전 홍콩에 200만 홍콩달러를 전달했으며, 스트레이 키즈는 소속사와 별도로 100만 홍콩달러를 추가 기부했다. YG엔터테인먼트 역시 100만 홍콩달러를 내놓았다. 하이브 뮤직그룹 APAC 6개 레이블(빅히트 뮤직, 빌리프랩, 쏘스뮤직, 플레디스, KOZ, 어도어)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5억 원을 기부했다.

 

CJ 그룹은 지난 28~29일 홍콩에서 ‘2025 마마 어워즈’를 개최한 뒤, 타이포 웡 푹 코트 지원 기금에 2000만 홍콩달러(약 37억8140만 원)를 기부했다.

 

한편 지난 26일 홍콩 북부 타이포 지역 고층 아파트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로 현재까지 128명이 숨지고 79명이 부상했으며, 실종자는 200여 명에 달해 사망자는 더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 도배방지 이미지

사건/사고 News

더보기

이동
메인사진
신동욱 최고위원 “한동훈 제명 논란, 최고위 공개 검증으로 끝내자”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