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로고

쿠팡 회원 탈퇴 절차 ‘복잡하다’…개인정보 유출 여파 속 불만 확산

배영찬 기자 | 기사입력 2025/12/05 [06:10]

쿠팡 회원 탈퇴 절차 ‘복잡하다’…개인정보 유출 여파 속 불만 확산

배영찬 기자 | 입력 : 2025/12/05 [06:10]
본문이미지

 

[서울=더연합타임즈] =쿠팡의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 이후 회원 탈퇴를 시도하는 이용자들 사이에서 탈퇴 절차가 지나치게 복잡하다는 불만이 이어지고 있다.

 

3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현재 쿠팡 탈퇴하려고 하면 일어나는 일”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 A씨는 “쿠팡 탈퇴 과정이 너무 복잡해 총 6단계를 거쳐야 한다”며 “결제수단 삭제, 본인 확인, 이용내역 확인, 설문조사 등을 모두 진행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특히 그는 “결제 수단을 삭제하려고 하면 ‘안심하세요!’라는 문구만 뜬다”며 불편함을 토로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저런 과정 만들 정성으로 미리 막을 생각을 하지 그러냐”, “쿠팡와우 회원이었다가 이번 유출 때문에 탈퇴하려는데 와우회원이라고 탈퇴도 안 된다. 탈퇴하는 사람 발을 잡네”라며 비판을 쏟아냈다.

 

앞서 쿠팡은 지난달 29일 “고객 계정 약 3,370만 개가 무단으로 노출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공지했다. 노출된 정보에는 이름, 이메일 주소, 배송지 주소록, 일부 주문 정보 등이 포함됐으며, 쿠팡 측은 “결제 정보, 신용카드 번호, 로그인 정보는 포함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 도배방지 이미지

사건/사고 News

더보기

이동
메인사진
신동욱 최고위원 “한동훈 제명 논란, 최고위 공개 검증으로 끝내자”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