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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다카이치 일본 총리, 내년 1월 나라시서 정상회담 조율 중

송원기 기자 | 기사입력 2025/12/05 [06:16]

이재명 대통령-다카이치 일본 총리, 내년 1월 나라시서 정상회담 조율 중

송원기 기자 | 입력 : 2025/12/05 [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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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더연합타임즈] =이재명 대통령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내년 1월 중순 일본 나라현 나라시에서 정상회담을 갖는 방안이 조율되고 있다고 교도통신이 4일 보도했다. 복수의 한일 외교 소식통에 따르면 이번 회담은 양국 간 셔틀 외교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정상 간 친밀한 관계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일본 정부는 당초 내년 1월 한중일 3국 정상회의를 일본에서 개최할 계획을 타진했으나, 다카이치 총리의 ‘대만 유사시’ 발언으로 중일 갈등이 불거지면서 중국이 불참을 통보했다. 이에 따라 일본은 한국과의 양자 정상회담으로 방향을 바꾼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양국 정상은 지난 10월 30일 경주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서 만나 셔틀 외교 지속 의지를 확인한 바 있다. 당시 이 대통령은 “셔틀외교 순서상 이제 대한민국이 일본을 방문할 차례”라며 “수도 도쿄가 아닌 지방 도시에서 뵙기를 바란다”고 제안했고, 다카이치 총리도 “곧 뵙기를 바란다”고 화답했다.

 

이 대통령은 이후 11월 1일 내외신 공동기자회견에서 “셔틀외교 정신에 따라 제가 일본을 방문해야 하는데, 가능하면 나라현으로 가자고 말씀드렸다. 총리도 흔쾌히 동의했다”고 설명했다.

 

나라시는 다카이치 총리의 출신 지역이자 지역구로, 일본 내에서도 역사와 문화가 깊은 도시다. 도다이지(東大寺) 등 유서 깊은 사찰과 사슴으로 유명한 나라공원이 있어 한국 관광객들에게도 친숙한 장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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