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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호 “조폭 연루설 사실무근”…두 예능 프로그램 자진 하차

이홍민 기자 | 기사입력 2025/12/09 [20:15]

조세호 “조폭 연루설 사실무근”…두 예능 프로그램 자진 하차

이홍민 기자 | 입력 : 2025/12/09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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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더연합타임즈] =개그맨 조세호가 최근 불거진 조직폭력배(조폭) 연루 의혹을 강하게 부인하며 장문의 글을 통해 입장을 밝혔다.

 

조세호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글을 올려 “최근의 일로 많은 분께 실망을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오랜 시간 저를 좋아해 주시고 응원해 주셨던 분들께 어떤 말씀을 드려야 할지 많이 고민했다”고 전했다.

 

그는 과거 지방 행사에 참여하며 다양한 사람들을 만난 사실을 언급하며 “대중 앞에 서는 사람으로서 주변 관계에 더욱 신중했어야 했는데, 당시 어렸던 마음에 성숙하게 대처하지 못했다”며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말했다.

 

다만 조폭 연루 의혹에 대해서는 “많은 분들이 우려하시는 것처럼 그 인연으로 인해 제기된 의혹들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며 “사진 속 모습으로 실망을 드린 점은 잘 알고 있지만, 금품을 받았다는 등 제기된 의혹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조세호는 출연 중이던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과 KBS 2TV ‘1박 2일’에서 자진 하차하게 된 배경도 설명했다. 그는 “‘유 퀴즈’는 게스트 이야기를 귀 기울여 듣는 것이 가장 중요한 프로그램인데 지금의 제 모습으로는 그 역할을 감당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며 “‘1박 2일’ 역시 공영방송의 중요한 예능 프로그램인 만큼 팀 전체에 부담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해 하차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동안 저를 믿고 함께해주신 멤버, 스태프, 시청자 여러분께 죄송하다”며 “이번 일을 통해 부족한 점을 많이 느끼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사실이 아닌 부분에 대해서는 법적 대응을 시사하며 “앞으로는 주변과 행동을 더욱 철저히 관리해 같은 실망을 드리지 않겠다”고 말했다.

 

최근 온라인상에는 조세호가 조직폭력배 최모 씨와 친분이 있으며, 그의 사업을 홍보하는 대가로 금품이나 고가 선물을 받았다는 글과 사진이 퍼졌다. 이에 대해 소속사 측은 “허위사실적시명예훼손 및 업무방해 등 관련 범죄행위에 대해 형사·민사상 대응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또 “청자분들이 느끼고 계신 불편함을 충분히 인지하고 있다”며 “프로그램 제작진과 상의 후 자진 하차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조세호를 둘러싼 오해를 해소하고 실추된 이미지를 회복하기 위해 법적 대응을 신속하고 강경하게 진행할 예정”이라며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올 것을 약속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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