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로고

김민전·최수진, 국민의힘 중구·성동구을 조직위원장 지원…하태경 불참

오동준 기자 | 기사입력 2026/01/12 [15:42]

김민전·최수진, 국민의힘 중구·성동구을 조직위원장 지원…하태경 불참

오동준 기자 | 입력 : 2026/01/12 [15:42]

 

본문이미지

 

 

[서울=더연합타임즈] =국민의힘 비례대표 김민전·최수진 의원이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제명으로 공석이 된 서울 중구·성동구을 조직위원장에 지원했다. 반면 지난 총선에서 이 후보자와 경선을 치렀던 하태경 전 의원은 이번 공모에 참여하지 않기로 했다.

 

12일 야권에 따르면 김 의원은 현재 해당 지역구에 거주하고 있으며, 최 의원은 과거 대웅제약 근무 시절부터 중구와 30여 년간 인연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김 의원은 높은 인지도를, 최 의원은 원내수석대변인 등 당내 헌신 경력을 강점으로 내세울 것으로 보인다.

 

하태경 전 의원은 기자들에게 “지원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혀 불참을 공식화했다.

 

앞서 국민의힘은 지난달 28일 이재명 정부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임명된 이혜훈 후보자에 대해 “당협위원장 신분으로 정권에 부역했다”며 같은 날 제명안을 의결했다. 이에 따라 해당 지역은 사고당협으로 지정됐고, 국민의힘은 조직 혼란을 조기에 수습하기 위해 공개모집에 나섰다.

 

이번 공모에는 두 의원 외에도 다수 인물이 지원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 중구·성동구을은 지난 22대 총선에서 박성준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50.81%를 얻어 이혜훈 당시 국민의힘 후보(48.53%)를 2.28%포인트 차로 이겼지만, 20대 총선에서는 지상욱 새누리당 후보가 당선된 바 있어 보수세도 만만치 않은 지역으로 평가된다.

 

공모 접수는 1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 3층에서 진행된다.

 

  • 도배방지 이미지

사건/사고 News

더보기

이동
메인사진
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 선고, 생중계 결정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