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로고

이준석 대표, 쌍특검 논의 위해 조기 귀국…장동혁과 공조 예정

노건우 기자 | 기사입력 2026/01/18 [13:43]

이준석 대표, 쌍특검 논의 위해 조기 귀국…장동혁과 공조 예정

노건우 기자 | 입력 : 2026/01/18 [13:43]
본문이미지

 

 

[서울=더연합타임즈]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쌍특검’ 단식을 이어가는 가운데,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해외 일정을 단축해 조기 귀국하기로 했다.

 

개혁신당은 17일 “이 대표가 국민의힘 주호영 국회부의장과 함께 멕시코·과테말라에서 의원 외교를 진행한 뒤 당초 23일 귀국 예정이었으나, 이를 앞당겨 21일 귀국한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귀국 직후 장동혁 대표와 만나 통일교 로비 의혹 및 민주당 공천헌금 의혹을 규명하기 위한 ‘쌍특검’ 수용 촉구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다만 장 대표가 선언한 무기한 단식에 동참하는 공동 단식은 현재로선 검토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최근 국민의힘 이재능 대변인이 “개혁신당이 40억 원 공천팔이를 하고 있다”고 발언했다가 사과한 것과 관련해, 이준석 대표는 페이스북을 통해 “실수를 인정하고 정정한 용기에 감사하다”고 화답했다. 그는 “개인의 의견은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으나 허위 사실에 기반한 공격은 없어야 한다”며 “이번 일은 관성에 따른 실수 정도로 받아들이겠다”고 밝혔다.

 

앞서 개혁신당은 해당 발언에 대해 “특검 공조를 허물자는 것이냐”며 강하게 반발한 바 있다.

 

  • 도배방지 이미지

사건/사고 News

더보기

이동
메인사진
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 선고, 생중계 결정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