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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수 전 배재대 부총장, 대전교육감 출마 앞두고 출판기념회…문재인 전 대통령 등 대거 참석

조한철 기자 | 기사입력 2026/01/18 [07:54]

김한수 전 배재대 부총장, 대전교육감 출마 앞두고 출판기념회…문재인 전 대통령 등 대거 참석

조한철 기자 | 입력 : 2026/01/18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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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한수 전 부총장과 부인 김경숙씨, 문재인 전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기념촬영을 했다.    

 

 

[서울=더연합타임즈] =오는 6·3 지방선거에서 대전교육감 선거 출마를 준비 중인 김한수 전 배재대 부총장이 17일 배재대 21세기관 콘서트홀에서 출판기념회를 열었다. 행사에는 문재인 전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 대전 지역 국회의원 및 민주당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김 전 부총장을 격려했다.

 

문 전 대통령은 인사말에서 김 전 부총장과의 오랜 인연을 언급하며 “자매끼리 우애가 깊어 동서인데도 친형제처럼 40년 넘게 가깝게 지냈다”면서 “나 때문에 손해를 많이 봤다”고 미안함을 전했다. 이어 “세 번의 선거 동안 자신의 일처럼 열심히 도왔지만 부담이 될까 봐 나서지 않고 생색도 내지 않았다”며 “억눌러왔던 꿈과 포부를 펼치는 새로운 도전에 나서는 만큼 이제 내가 신세를 갚아야 한다”고 지지를 표했다.

 

황문찬 배재학당 이사장은 “책 제목이 ‘교실을 교실답게’인데, 교육을 교육답게 만들 기회가 주어진다면 의미가 크다”며 김 전 부총장의 결단을 격려했다.

 

박범계 국회의원은 “문재인 정부 5년 동안 인척이면서도 단 한 번도 구설수에 오르거나 호가호위를 하지 않은 분이 김 전 부총장”이라며 “대통령이 든든해하고 미안해했던 그분이 대전교육을 책임질 자격이 있다”고 치켜세웠다.

 

김 전 부총장은 “대학 졸업 이후 평생 교실에서 살아왔고 교실을 떠난 적이 없다”며 “40여 년간 쌓아온 교육의 노하우를 책에 담았다”고 밝혔다. 그는 “아이들의 웃음이 교실에 번지고, 그 웃음이 도시의 온도가 되는 날까지 강단과 연구실, 행정 현장에서 배운 것을 모두 그 웃음으로 돌려주고 싶다”고 포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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