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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합당 반대 최고위원들과 비공개 대면…조국도 기자회견 예고

신재현 기자 | 기사입력 2026/02/08 [07:34]

민주당, 합당 반대 최고위원들과 비공개 대면…조국도 기자회견 예고

신재현 기자 | 입력 : 2026/02/08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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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8일 오후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에 반대하는 최고위원들과 국회에서 비공개로 만난다. 강득구·이언주·황명선 최고위원이 참석해 당내 갈등 상황을 논의할 예정이다. 지도부 내 충돌을 자제하자는 의견이 오갈 가능성이 있지만, 조국혁신당 지도부 참여를 보장하는 문건이 공개되면서 반대파의 반발이 격화된 상황이라 내홍이 쉽게 가라앉을지는 불투명하다.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도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입장을 밝힐 예정이다. 그는 최근 합당 반대파들의 공격이 지나치다고 비판한 바 있다.

 

한편 민주당이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과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 기소의 단초를 제공한 김성태 전 회장의 변호인단 출신 인사를 2차 종합특검 후보로 추천한 결정도 논란을 낳고 있다. 이 대통령은 민주당 추천 후보가 아닌 조국혁신당 추천 후보 권창영 변호사를 임명했다.

 

이에 당내에서는 “지도부가 대통령을 기소에 이르게 한 인물을 특검으로 추천했다”는 반발이 제기되며, 합당 논의와 맞물려 ‘명청 갈등’이 격화되는 양상이다. 이재명 대통령 변호인 출신 이건태 의원은 이날 오전 기자회견을 열고 지도부의 특검 후보 추천 결정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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