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연합타임즈=박혜진 기자] 사천시보건소는 2일 서포면행정복지센터 일원에서 ‘시민 행복 더드림 버스’를 운영하여 150여 명의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큰 호응을 얻었다. ‘시민 행복 더드림 버스’는 의료취약 및 교통불편 지역을 직접 찾아가 ▲구강검진 및 한방진료, ▲치매검사, ▲만성질환상담, ▲법률·세무·복지 상담, ▲이·미용 봉사(커트), ▲청년도전지원사업, ▲시군역량강화사업 홍보관 등일상과 밀접한 의료·복지·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지난 3월과 6월에는 신수도와 사천읍에서 진행했다. 이번에는 ‘함께 찾아가는 경남통합돌봄버스’ 사업과 연계하여 기존 서비스에 더해 ▲빨래방버스, ▲똑띠버스, ▲에듀버스,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일상 돌봄 분야 상담, ▲맥가이버 봉사단 운영 등 9개의 다양한 복지 서비스도 제공했으며 서포면 지역 주민들은 큰 만족감을 나타냈다. 사천시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별 여건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보건·의료·복지·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더연합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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