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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연합타임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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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홍성소방서, 주유소에서는 담배도 전자담배도 ‘절대 금지’]]></title>
       <link >http://www.theuniontimes.co.kr/2152346</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536'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8/20260811120330-37966.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홍성소방서, 주유소에서는 담배도 전자담배도 ‘절대 금지’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박영성 기자] 홍성소방서는 주유소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화재·폭발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이용객들에게 일반담배는 물론 전자담배도 사용해서는 안 된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br /><br />주유소는 인화성 위험물을 저장·취급하는 곳으로, 작은 불씨나 불꽃도 화재·폭발로 이어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br /><br />특히 전자담배는 일반담배와 달리 불꽃이 보이지 않아 화재 위험이 없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배터리와 전기장치 등을 사용하는 제품 특성상 점화원이 될 가능성이 있어 주유소에서는 사용해서는 안 된다.<br /><br />또한 주유할 때는 차량의 시동을 반드시 끄고 담배나 라이터 등 화기 사용을 금지해야 하며, 주유소 관계자의 안전 안내에도 적극 협조해야 한다.<br /><br />이동우 서장은 “주유소는 작은 불씨 하나도 화재로 이어질 수 있는 곳”이라며 “일반담배는 물론 전자담배도 절대 사용하지 말고 차량 시동 정지 등 기본적인 안전수칙을 반드시 지켜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ue, 11 Aug 2026 12:03:00 +0900</pubDate>
	    <section>sc27</section>
	   <section_k><![CDATA[소방/해양]]></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박영성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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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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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15년의 헌신, 지역사회의 귀감의 되다’ 파주소방서, 민간 유공자 표창 수여식 개최]]></title>
       <link >http://www.theuniontimes.co.kr/2152345</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8/20260811131425-4285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파주소방서, 민간 유공자 표창 수여식 개최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박채민 기자] 파주소방서는 지난 10일 서장 집무실에서 지동묵 前금촌의용소방대장에게 ‘소방청사 환경정비 장기 봉사 유공자’ 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다.<br /><br />이번 표창은 15년간 소방청사 환경정비에 자발적으로 참여하며 깨끗하고 쾌적한 청사 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한 공로에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지동묵 前대장은 오랜 기간 소방청사 주변 환경정비에 힘을 보태며 소방공무원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봉사해 왔다. 특히 한결같은 마음으로 이어온 봉사활동은 청사 환경 개선을 넘어 지역사회와 소방이 함께하는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br /><br />김명찬 파주소방서장은 "15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변함없이 봉사해 주신 따뜻한 마음과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소중한 봉사와 나눔의 마음에 보답할 수 있도록 더욱 안전한 파주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 />]]></description>
       <pubDate>Tue, 11 Aug 2026 13:14:00 +0900</pubDate>
	    <section>sc27</section>
	   <section_k><![CDATA[소방/해양]]></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박채민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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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가평소방서, 포천 심정지 환자 살렸다…전문 소생술로 소중한 생명 살려]]></title>
       <link >http://www.theuniontimes.co.kr/2152344</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8/20260811124535-17029.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가평소방서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박채민 기자] 가평소방서는 지난달 포천시에서 발생한 심정지 환자에게 신속한 응급처치와 전문소생술을 시행해 소중한 생명을 살린 구급활동 사례를 전했다.<br /><br />지난 7월 13일 오전 10시 40분께 포천시 내촌면 한 공장에서 “사람이 쓰러져 숨을 쉬지 않는다”는 119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가평소방서 구급대는 즉시 현장으로 출동해 환자 상태를 확인하고 전문소생술에 돌입했다.<br /><br />현장에 출동한 소방장 이현창, 소방교 박지원은 심전도 리듬을 분석하며 제세동과 가슴압박을 지속하고, 전문 기도유지기를 이용한 기도 확보와 정맥로 확보 등 응급처치를 실시했다.<br /><br />반복적인 심전도 분석과 전문 응급처치 끝에 환자의 맥박이 다시 확인되며 자발순환회복(ROSC)이 이뤄졌다.<br /><br />구급대는 의료지도를 받아 환자를 병원으로 신속히 이송했으며, 이송 중에도 환자 상태를 지속적으로 확인하며 필요한 처치를 시행했다. 이후 환자는 의식을 회복해 안정된 상태로 의료진에게 인계됐다.<br /><br />가평소방서가 최근 환자와 직접 통화한 결과, 환자는 현재 건강하게 회복해 잘 지내고 있으며 당시 출동한 구급대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br /><br />가평소방서 관계자는 “심정지 환자는 신속한 초기 대응과 전문적인 응급처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신속하고 전문적인 구급서비스로 소중한 생명을 지키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ue, 11 Aug 2026 12:45:00 +0900</pubDate>
	    <section>sc27</section>
	   <section_k><![CDATA[소방/해양]]></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박채민 기자]]></author>
	   <guid>http://www.theuniontimes.co.kr/2152344</guid>
     </item> 
	  <item>
       <title><![CDATA[울산 중부소방서 의용소방대 사랑의 삼계탕 나눔 봉사활동 실시]]></title>
       <link >http://www.theuniontimes.co.kr/2152343</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531'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8/20260811124037-20839.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울산 중부소방서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길준영 기자]  울산 중부소방서 의용소방대는 8월 11일 오전 7시 30분 중구 반구동 소재 무료배식소 ‘밥퍼’를 찾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삼계탕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br /><br />  이날 봉사에는 의용소방대원 20명이 참여해 삼계탕 재료 구입비 150만 원을 마련해 지역 어르신들께 대접한다. <br /><br />  이들은 이른 아침부터 재료 손질, 배식 및 퇴식, 주변 정리 등 온정을 더할 예정이다.<br /><br />  의용소방대 관계자는 “폭염 속 어르신들께서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삼계탕을 준비했다”라고 말했다.<br /><br />  한편, 중부소방서 의용소방대는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물품 기탁 및 성금 전달, 환경정화 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내 나뭄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description>
       <pubDate>Tue, 11 Aug 2026 12:40:00 +0900</pubDate>
	    <section>sc27</section>
	   <section_k><![CDATA[소방/해양]]></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길준영 기자]]></author>
	   <guid>http://www.theuniontimes.co.kr/2152343</guid>
     </item> 
	  <item>
       <title><![CDATA[광산구, 여름밤 용아생가에서 채우는 문학 감성]]></title>
       <link >http://www.theuniontimes.co.kr/2152342</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378'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8/20260811115614-28070.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시문학사랑방교실 웹자보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김민경 기자] 여름밤 용아생가에서 시를 읽고, 자신의 이야기를 한 편의 시로 만들어 보는 문학 교실이 열린다.<br /><br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가 용아 박용철의 시를 읽고 창작하는 ‘시문학 사랑방 교실’ 참여자를 모집한다.<br /><br />‘시문학 사랑방 교실’은 국가유산청,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가 주최하고 루트머지가 주관하는 고택·종갓집 활용 사업의 하나다.<br /><br />참여자들은 시인의 집 용아생가에서 용아 박용철의 시를 낭독하고 자신의 이야기를 시로 표현해 작품집을 완성한다.<br /><br />프로그램은 2013년 시집 ‘발해로 가는 저녁’으로 지리산문학상을 수상한 정윤천 시인이 강사로 나서 총 3회에 걸쳐 깊이 있는 시 쓰기 과정을 이끈다.<br /><br />모집 인원은 지역 주민 30명이며, 신청은 12일 오후 2시부터 선착순 모집한다.<br /><br />신청은 월봉서원 통합예약시스템에서 할 수 있다. <br /><br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광산구 관광육성과 또는 루트머지로 문의하면 된다.<br /><br />박병규 광산구청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주민들에게 용아 박용철의 시를 더욱 가깝게 느낄 수 있는 기회”라며 “용아생가가 주민과 문학인에게 문학 향유 공간으로 활발히 활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br /><br />한편, 광산구는 용아생가에서 용아생가 몰입형 체험 프로그램 ‘시인의 사계’와 초등학생 대상 시문학 인식 교육 프로그램 ‘용아 어린이 시인학교’를 운영하고 있다.]]></description>
       <pubDate>Tue, 11 Aug 2026 11:57:00 +0900</pubDate>
	    <section>sc10</section>
	   <section_k><![CDATA[라이프]]></section_k>
	   <section2><![CDATA[문화/행사]]></section2>
	   <author><![CDATA[김민경 기자]]></author>
	   <guid>http://www.theuniontimes.co.kr/2152342</guid>
     </item> 
	  <item>
       <title><![CDATA[도서관·시청 로비로 찾아간 오케스트라…화성시문화관광재단, '일상 속 클래식' 선물한다]]></title>
       <link >http://www.theuniontimes.co.kr/2152341</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8/20260811124340-7051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포스터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김민경 기자] 화성시문화관광재단이 무대와 객석의 경계를 허물고 시민들의 삶의 현장 속으로 직접 찾아가는 클래식 음악회를 연이어 선보인다.<br /><br />재단은 오는 8월 12일, 화성동탄중앙도서관과 화성시청 로비에서 화성시 오케스트라의 대표 문화복지 프로그램인 ‘찾아가는 클래식’ Ⅲ·Ⅳ 시리즈를 연달아 개최한다고 밝혔다.<br /><br />‘찾아가는 클래식’은 시민들이 정형화된 공연장을 찾지 않더라도 일상 속 가까운 생활 공간에서 클래식 음악을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된 시그니처 공연 시리즈다. 이번 무대는 아침 시간에는 도서관을 찾는 주민들에게 휴식을, 점심 시간에는 시청을 방문한 시민과 공직자들에게 활력을 선사하는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br /><br /> 오전 11시, 동탄중앙도서관 ‘지식의 숲’에서 만나는 감성 클래식 (Ⅲ)<br /><br />8월 12일 오전 11시, 화성동탄중앙도서관 ‘지식의 숲’에서 펼쳐지는 '찾아가는 클래식 Ⅲ'은 친숙함과 정서적 교감을 중심에 뒀다.<br /><br />화성시 오케스트라는 소규모 편성 특유의 섬세하고 생생한 연주를 통해 차이콥스키의 '안단테 칸타빌레'와 '꽃의 왈츠', 드보르자크의 '유모레스크' 등 정통 클래식 명곡을 선보인다. 여기에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 메들리와 더글라스의 'Hymn', 가곡 '고향의 봄'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레퍼토리를 더해 부담 없는 음악적 경험을 제공한다. 사전예약은 시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이미 조기 마감됐으며, 당일 현장 참여도 가능하다.<br /><br /> 12시 10분, 화성시청 로비에서 펼쳐지는 경쾌한 점심시간 콘서트 (Ⅳ)<br /><br />이어 오후 12시 10분부터는 화성시청 로비에서 '찾아가는 클래식 Ⅳ'가 펼쳐진다. 점심시간을 활용해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행정 공간을 특별한 문화예술 무대로 탈바꿈시킨다.<br /><br />26인 편성으로 무대에 오르는 오케스트라는 모차르트의 '디베르티멘토' 제1악장을 비롯해 브람스의 '헝가리 무곡 제5번', 요한 슈트라우스 2세의 '피치카토 폴카', 들리브의 발레 '실비아' 중 ‘피치카토’ 등 경쾌하고 활기찬 곡들을 집중적으로 선보인다. 바쁜 업무와 일상에 지친 시민과 공직자들에게 기분 좋은 청량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별도의 예매 없이 누구나 현장에서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br /><br />화성시 오케스트라 임동국 예술감독은 “시민들이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걸음을 멈추고 음악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각 공간과 시간대에 어울리는 레퍼토리를 구성했다”며 “다양한 세대가 함께 호흡하며 클래식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description>
       <pubDate>Tue, 11 Aug 2026 12:43:00 +0900</pubDate>
	    <section>sc10</section>
	   <section_k><![CDATA[라이프]]></section_k>
	   <section2><![CDATA[문화/행사]]></section2>
	   <author><![CDATA[김민경 기자]]></author>
	   <guid>http://www.theuniontimes.co.kr/2152341</guid>
     </item> 
	  <item>
       <title><![CDATA[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장안청소년청년센터, 방학의 마지막을 장식할 '방학 없는 여름방학' 한여름 축제 개최]]></title>
       <link >http://www.theuniontimes.co.kr/2152340</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461'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8/20260811124819-6917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2026. 장안 축제 ‘방학 없는 여름방학’ 홍보 포스터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김민경 기자]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장안청소년청년센터는 점차 짧아지는 방학의 아쉬움을 달래고 특별한 추억을 제공하고자 8월 29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방학 없는 여름방학’ 축제를 개최한다.<br /><br />이번 행사는 청소년과 청년, 지역 주민이 일상 속 특별한 경험을 통해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여름’을 주제로 한 다채로운 체험과 먹거리, 포토존을 마련한다. 특히, 이번 축제는 세대를 아우르는 지역 주민 모두가 함께 어우러져 문화 활동과 소통하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자 한다.<br /><br />‘방학 없는 여름방학’은 축제 흥을 돋울 수 있도록 시원한 여름 아이템을 방문한 참가자들에게 특별한 상품을 증정하는 ▲‘썸머 LOOK, 드레스코드 챌리지’, 여름철 대표 과일을 주제로 한 ▲‘수박 3종 미니 올림픽’을 진행해 방학 분위기를 끌어올릴 예정이다.<br /><br />행사장 곳곳에서는 ▲워터팡팡존, ▲설레는 방학숙제존, ▲10분 방탈출존, ▲맛있는 간식존 등 테마별 14개의 체험 및 간식 부스가 운영되어 이용자들의 오감을 만족시킬 예정이다. 또한, 다양한 컨셉의 포토존을 마련하여 이번 축제의 소중한 순간을 사진으로 간직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br /><br />장안청소년청년센터 관계자는 “언제나 반짝반짝 빛나던 여름방학의 소중학 기억이 옅어져가는 아쉬움을 달래고 싶었다.”며, “이번 축제가 청소년, 청년 그리고 가족들에게 가장 완벽하고 뜨거운 방학의 마지막 페이지로 기억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description>
       <pubDate>Tue, 11 Aug 2026 12:48:00 +0900</pubDate>
	    <section>sc10</section>
	   <section_k><![CDATA[라이프]]></section_k>
	   <section2><![CDATA[문화/행사]]></section2>
	   <author><![CDATA[김민경 기자]]></author>
	   <guid>http://www.theuniontimes.co.kr/2152340</guid>
     </item> 
	  <item>
       <title><![CDATA[(재)김포문화재단 &quot;올여름, 놓치지 말아야 할 K-콘텐츠 미디어아트&quot; 《영원한 안녕》]]></title>
       <link >http://www.theuniontimes.co.kr/2152339</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517'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8/20260811124658-16821.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포스터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김민경 기자] (재)김포문화재단은 김포미디어아트센터에서 선보이는 K-콘텐츠 미디어아트 기획전시《영원한 안녕》이 오는 10월 4일까지 무료로 운영된다고 밝혔다. <br /><br />이번 전시는 국가유산청, 국립고궁박물관, 국립국악원, 국가유산진흥원, 포스트미디어 등 전문기관 및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기획됐다. 선조들이 당대 최고의 기술과 예술을 집약해 품었던‘안녕’과‘영원성’의 의미를 오늘날의 미디어아트 기술로 재해석함으로써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K-콘텐츠에 대한 친근한 접근 기회를 마련하고자 한다. <br /><br />전시는 수백 년 동안 이어져 온 무형의 의례 음악과 유형의 궁중 회화를 디지털 미디어아트 기술과 결합해 조선 왕실이 꿈꾸었던 영원성과 삶과 죽음, 자연과 우주의 질서를 빛과 소리로 구현한 몰입형 콘텐츠로 구성됐다.<br /><br />전시 공간에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전통문화 유산을 재해석한 2점의 K-콘텐츠 미디어아트 작품을 선보인다.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인 종묘제례악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종묘제례악, 조선을 노래하다'와 조선 왕실의 길상화인 십장생도와 모란도를 재해석한 '조선의 길상화, 행복을 부르는 여정'이다.<br /><br />'종묘제례악, 조선을 노래하다'는 보태평과 정대업에 담긴 문덕과 무공의 의미를 시각적으로 구현해 조선 왕조의 의례 문화를 새로운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조선의 길상화, 행복을 부르는 여정'은 궁중 연회에 사용되던 십장생도와 모란도를 바탕으로 행복과 희망, 풍요의 메시지를 담아 관람객을 길상의 세계로 안내한다.<br /><br />특히 이번 전시는 국가유산 전문기관들이 제작한 우수한 디지털 전통문화 콘텐츠를 지역에 선보임으로써, 시민들이 K-콘텐츠의 가치와 아름다움을 보다 친근하고 다채롭게 향유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우리가 매일 무심코 건네는 “안녕하세요?”라는 인사 속 평안의 의미를 조명하며, 당대 최고의 기술과 예술을 총동원해 영원한 안녕을 기록하고자 했던 선조들의 마음을 오늘날의 미디어아트 기술로 전한다.<br /><br />김포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국가유산 분야 전문기관과의 협력으로 수준 높은 K-콘텐츠 미디어아트 전시를 선보이게 되어 뜻깊다”며, “조선이 꿈꾸었던 영원의 울림과 생명의 기원을 미디어아트로 경험하며 관람객들이 잠시나마 자신의 삶과 안녕을 따뜻하게 돌아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br /><br />한편 K-콘텐츠 미디어아트 기획전시 《영원한 안녕》은 김포미디어아트센터 미디어아트관에서 별도 회차 없이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으며, 관람료는 무료이다. 관람 시간은 화요일부터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매주 월요일과 공휴일은 휴관한다.]]></description>
       <pubDate>Tue, 11 Aug 2026 12:47:00 +0900</pubDate>
	    <section>sc10</section>
	   <section_k><![CDATA[라이프]]></section_k>
	   <section2><![CDATA[문화/행사]]></section2>
	   <author><![CDATA[김민경 기자]]></author>
	   <guid>http://www.theuniontimes.co.kr/2152339</guid>
     </item> 
	  <item>
       <title><![CDATA[오산시립미술관, '소담홀' 2차 전시 개최]]></title>
       <link >http://www.theuniontimes.co.kr/2152338</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8/20260811121319-1285.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오산시립미술관, ‘소담홀’ 2차 전시 개최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김민경 기자] 오산시립미술관은 미술관 속 작은 전시공간인 ‘소담홀’에서 2026년 2차 전시 '그림 속의 주인공 황수현展'을 11일부터 오는 11월 8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br /><br />이번 전시는 장애예술인 황수현 작가가 자신의 내면에 담긴 이야기를 그림으로 표현하고 작품을 통해 관람객과 소통하는 자리다. 황수현 작가는 언어적 소통에 어려움이 있는 발달장애인으로, 중학교 2학년 때부터 미술을 배우기 시작해 현재 오산정보고등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이다.<br /><br />미술 지도를 맡은 고정심 작가는 황수현 작가가 또래 친구들과 어울리고 사회의 중심에서 자신의 꿈을 펼치고 싶어 하는 마음을 작품에 담아내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지속적인 전시 기회를 통해 많은 사람들과 그림으로 소통하며 화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관람객들의 관심과 응원을 당부했다.<br /><br />이번 전시는 작품 속 주인공들이 펼쳐내는 다양한 이야기와 수채화의 맑고 투명한 색감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상상과 꿈의 세계를 선보인다.]]></description>
       <pubDate>Tue, 11 Aug 2026 12:13:00 +0900</pubDate>
	    <section>sc10</section>
	   <section_k><![CDATA[라이프]]></section_k>
	   <section2><![CDATA[문화/행사]]></section2>
	   <author><![CDATA[김민경 기자]]></author>
	   <guid>http://www.theuniontimes.co.kr/2152338</guid>
     </item> 
	  <item>
       <title><![CDATA[서대문구 &quot;광복절엔 독립문 영천시장으로&quot;…독립의 의미, 장터의 활력으로 잇는다]]></title>
       <link >http://www.theuniontimes.co.kr/2152337</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8/20260811123017-69370.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서대문구 영천시장 ‘815 독립만찬축제’ 포스터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김민경 기자] 광복절의 의미를 전통시장과 주민 일상으로 이어가는 축제가 열린다.<br /><br />서대문구는 8월 15일과 16일 관내 독립문 영천시장 옆 독립문문화공원에서 시장 상인회 주관으로 ‘815 독립만찬 축제’가 열린다고 11일 밝혔다.<br /><br />‘2026 서대문독립민주축제’와 연계해 독립공원과 서대문형무소역사관을 찾은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전통시장으로 발길을 옮기고 시장에서는 주민과 상인, 대학생이 함께 어울릴 수 있도록 구성했다.<br /><br />광복절의 역사적 의미와 먹거리·문화·상권을 연결해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는다는 취지다.<br /><br />8월 15일에는 오후 3시부터 8시까지 지역 주민들의 라인댄스 공연을 시작으로 대학생 풍물팀 공연과 다양한 축하공연이 이어진다.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바디페인팅과 타투스티커 체험도 마련된다.<br /><br />영천시장의 대표 먹거리인 꽈배기와 떡갈비도 맛볼 수 있다. 한복을 입거나 태극기를 지참한 방문객, 시장에서 5천 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무료 맥주가 제공된다. 시장에서 4만 원 이상 구매한 영수증을 제시하면 온누리상품권 1만 원을 환급받는 페이백 행사도 진행한다.<br /><br />8월 16일에도 같은 장소와 시간에 축제가 계속된다. 팝페라와 트로트 공연, 대학생 퓨전국악 동아리 공연, 즉석 노래자랑 등이 펼쳐진다. 영천시장 대표 먹거리를 즐길 수 있으며, 5천 원 이상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영수증 추첨 이벤트도 진행한다.<br /><br />이번 축제는 영천시장이 추진 중인 서울시 ‘2026년 야간·음식문화 활성화 지원사업’과 중소벤처기업부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의 일환이다.<br /><br />서대문구는 서울시의 지원사업을 영천시장을 포함한 전통시장과 골목형상점가 8곳에서 추진하고 있다.<br /><br />최근 인왕시장을 시작으로 명지대앞골목형상점가, 유진상가, 모래내시장골목형상점가, 홍제골목형상점가에서 행사가 열렸으며, 이번 영천시장에 이어 남이동길골목형상점가와 포방터시장으로 각각 9월과 10월에 이어질 예정이다.<br /><br />박운기 서대문구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들께서 영천시장의 매력을 다시 발견하실 것으로 기대하며 관내 전통시장이 맛과 멋을 갖춘 경쟁력 있는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ue, 11 Aug 2026 12:30:00 +0900</pubDate>
	    <section>sc10</section>
	   <section_k><![CDATA[라이프]]></section_k>
	   <section2><![CDATA[문화/행사]]></section2>
	   <author><![CDATA[김민경 기자]]></author>
	   <guid>http://www.theuniontimes.co.kr/2152337</guid>
     </item> 
	  <item>
       <title><![CDATA[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 한국 정서 노래하는 ‘외국인 합창단’ 온다
]]></title>
       <link >http://www.theuniontimes.co.kr/2152336</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503'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8/20260811120610-93242.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 한국 정서 노래하는 ‘외국인 합창단’ 온다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김민경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가 국경과 언어를 넘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특별한 음악회를 마련한다.<br /><br />11일 남구에 따르면 스페인 밀레니엄 합창단 초청 음악회가 오는 20일 오후 7시부터 빛고을 시민문화관에서 열린다. <br /><br />스페인 밀레니엄 합창단은 대한민국의 정서를 노래하는 세계 유일의 외국인 합창단으로, 스페인 및 유럽인들에게 우리의 민요와 노래를 전파하기 위해 한복을 입고 노래를 부르는 합창단이다. <br /><br />이번 공연은 1부와 2부로 펼쳐진다. <br /><br />스페인 밀레니엄 합창단은 이날 무대에서 음악이라는 보편적 언어를 통해 평화와 우정, 상호 존중의 메시지를 지역민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며, 남구 합창단은 1 · 2부 마지막 부분에 마련된 특별공연을 통해 아름다운 하모니를 선사한다.  <br /><br />먼저 1부에서는 스페인의 정서와 이국적인 음악의 매력이 전통음악과 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는 6곡을 합창으로 선보인다. <br /><br />이어 남구 합창단은 우리에게 친숙한 한국의 노래 3곡을 합창하며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예술 단체로서의 실력을 뽐낼 예정이다.<br /><br />2부 무대는 스페인 밀레니엄 합창단의 한국 가곡과 민요 실력을 뽐내는 장으로 이어진다. <br /><br />‘밀양 아리랑’부터 ‘울릉도 트위스트’, ‘아름다운 나라’까지 11곡을 합창하면서 국적과 언어, 세대를 뛰어넘는 환상적인 무대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br /><br />이밖에 두 합창단은 2부 마지막 특별공연 무대에서 ‘청산에 살리라’와 ‘임을 위한 행진곡’을 협연, 국경은 달라도 음악으로 하나가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공연의 대미를 장식한다. <br /><br />남구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스페인과 한국의 아름다운 음악이 한자리에서 만나는 특별한 문화 교류의 장이 될 것”이라며 “서로 다른 목소리가 하나의 화음으로 어우러지는 합창처럼 주민들도 음악을 통해 평화와 우정, 화합의 의미를 함께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br />]]></description>
       <pubDate>Tue, 11 Aug 2026 12:06:00 +0900</pubDate>
	    <section>sc10</section>
	   <section_k><![CDATA[라이프]]></section_k>
	   <section2><![CDATA[문화/행사]]></section2>
	   <author><![CDATA[김민경 기자]]></author>
	   <guid>http://www.theuniontimes.co.kr/2152336</guid>
     </item> 
	  <item>
       <title><![CDATA[수원시립미술관 참여형 교육전시《그린그린 뮤지엄: 감각 노트》 개최]]></title>
       <link >http://www.theuniontimes.co.kr/2152335</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452'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8/20260811124957-5328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포스터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김민경 기자] 경기도 수원시립미술관은 자연과의 관계를 성찰하고 생태적 가치를 체험하는 참여형 교육전시 《그린그린 뮤지엄: 감각 노트》를 8월 11일부터 12월 4일까지 수원시립만석전시관에서 개최한다.<br /><br />《그린그린 뮤지엄》은 자연의 초록(Green)을 그린다(Drawing)는 중의적 의미를 담아 자연과의 눈맞춤을 시도하는 참여형 교육전시로 지난 3월 24일(화)부터 7월 24일(금)까지 개최된 《그린그린 뮤지엄 : 별가루 신비정원》에 이은 2부이다.<br /><br />《그린그린 뮤지엄: 감각 노트》는 양지윤(b.1984), 임현경(b.1983)이 참여해 회화와 설치작품 총 13점을 통해 자연을 단순히 바라보는 대상이 아닌 함께 살아가는 존재로 인식하며 예술을 통해 자연과 우리의 관계를 새롭게 발견하는 경험을 제안한다.<br /><br />양지윤 작가는 한지를 활용한 설치작업을 통해 물과 바람, 빛이 만들어내는 자연의 순환과 생명의 연결을 표현한다. 〈물의 모양: 숨〉(2026)​과 〈빛의 모양〉(2026)​은 공간 벽면을 감싸는 설치작품으로, 바람에 따라 유기적으로 움직이며 자연의 흐름을 공간 속에 펼쳐 보인다. 두 작품은 2026년 제작된 신작으로 이번 전시를 통해 처음 공개된다. 임현경 작가는 숲을 이루는 다양한 생명들의 관계와 시간을 회화로 기록한다. 대표작 〈숲을 잇는 시간 1-8〉(2026) 연작을 비롯한 작품을 통해 돌봄과 공존의 가치를 섬세하게 담아낸다.<br /><br />이번 전시는 시각 중심의 감상을 넘어 자연의 분위기를 담은 사운드와 공간의 특성을 반영해 제작한 향을 더해 청각과 후각까지 아우르는 감각적 경험을 제공한다. 향기 연출은 후각예술가이자 아로마하우스 피토테일(PHYTOTALE) 대표로 활동 하는 이혜영의 참여와 협찬으로 진행돼 전시의 몰입감을 높였다.<br /><br />전시 관람과 체험은 모두 무료로 운영되며 전시의 이해를 돕기 위한 전시해설도 마련된다. 평일(화~금요일) 오전 10시 30분에는 어린이 기관 단체를 대상으로 한 전시해설이 사전 예약제로 진행되며, 화요일부터 토요일 오후 4시에는 전 연령을 대상으로 한 전시해설이 상시 운영된다. 상시교육 공간에서는 전시를 감상하며 감각 경험을 기록해 보는 '모두의 감각노트'를 운영한다. 이와 함께 참여 작가의 작품 세계와 연계한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된다.<br /><br />전시와 연계 교육에 관한 상세 정보와 참여 방법은 수원시립미술관 공식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 /><br />수원시립미술관 오민범 관장은 “전시를 통해 자연을 감각적으로 경험하며 생명의 연결을 새롭게 발견하고, 나와 자연이 함께 살아가는 방법을 상상해 보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Tue, 11 Aug 2026 12:50:00 +0900</pubDate>
	    <section>sc10</section>
	   <section_k><![CDATA[라이프]]></section_k>
	   <section2><![CDATA[문화/행사]]></section2>
	   <author><![CDATA[김민경 기자]]></author>
	   <guid>http://www.theuniontimes.co.kr/2152335</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장애인주간이용시설 이용인, 온라인으로 하나 된다 '2026년 이용인 한마음체육대회' 9월 4일 개최]]></title>
       <link >http://www.theuniontimes.co.kr/2152334</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462'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8/20260811125408-6596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온라인으로 하나 되는 우리! 2026 이용인 한마음체육대회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김민경 기자] 사단법인 경기도장애인주간이용시설협회는 오는 9월 4일 '2026년 경기도장애인주간이용시설 이용인 한마음체육대회'를 온라인 방식으로 개최한다.<br /><br />이번 대회는 경기도 내 장애인주간이용시설 이용인의 스포츠 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장애 정도와 관계없이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포용적 스포츠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내 장애인주간이용시설 이용인과 종사자 등 약 1,000명이 각 시설에서 온라인으로 연결되어 체육활동과 교류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br /><br />이용인의 장애 특성과 참여 수준을 고려한 다양한 체육활동을 통해 누구나 자신의 방식으로 경기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시설 간 협동과 공정한 경쟁을 경험하며 성취감과 자신감, 소속감을 높일 수 있는 참여 중심의 행사로 진행할 예정이다.<br /><br />특히 온라인 방식은 대규모 오프라인 행사에 필요한 이동 및 장소 대관 등에 따른 부담을 줄이면서 경기도 전역의 시설이 함께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를 통해 한정된 예산으로 보다 많은 이용인에게 스포츠 활동과 시설 간 교류의 기회를 제공하는 효율적인 광역 단위 체육행사 모델로서의 의미도 갖는다.<br /><br />협회 이진완 회장은 “한마음체육대회는 단순히 경기의 승패를 가리는 행사가 아니라 장애 정도나 지역적 여건에 관계없이 누구나 스포츠 활동에 참여하고 서로 응원하며 함께 어울리는 자리”라며 “이용인들이 공정한 참여의 기회를 누리고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며 함께하는 즐거움을 경험하는 축제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br /><br />이번 한마음체육대회는 경기도의 지원으로 추진되며, 누구에게나 공정한 참여의 기회를 제공하고, 비대면이라는 새로운 방식으로 지역과 이동의 한계를 넘어 연결하며, 모두가 함께하는 포용의 가치를 실현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협회는 이번 대회를 통해 ‘공정·혁신·포용’의 가치를 장애인 체육활동 현장에서 구현하고, 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함께 참여하고 누리는 경기도를 만들어가는 데 기여할 계획이다.]]></description>
       <pubDate>Tue, 11 Aug 2026 12:54:00 +0900</pubDate>
	    <section>sc10</section>
	   <section_k><![CDATA[라이프]]></section_k>
	   <section2><![CDATA[문화/행사]]></section2>
	   <author><![CDATA[김민경 기자]]></author>
	   <guid>http://www.theuniontimes.co.kr/2152334</guid>
     </item> 
	  <item>
       <title><![CDATA[안성시, 29일 안성맞춤랜드서 '한여름 밤의 파크 콘서트' 개최]]></title>
       <link >http://www.theuniontimes.co.kr/2152333</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529'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8/20260811120509-6645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포스터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김민경 기자] 안성시가 오는 8월 29일 오후 7시 30분 안성맞춤랜드 잔디광장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한여름 밤의 파크 콘서트’를 개최한다.<br /><br />이번 공연은 답답한 실내 공연장을 벗어나 넓은 잔디밭에 돗자리를 펴고 음악을 감상하는 소풍 형태의 야외 음악회로 마련됐다. 가족, 연인, 친구 등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찾아 즐길 수 있다.<br /><br />무대에는 세대를 아우르며 사랑받아 온 보컬 그룹 ‘여행스케치’와 화려한 음색을 자랑하는 남성 팝페라 그룹 ‘라클라쎄’가 올라 감미로운 무대를 선보인다.<br /><br />관람료는 무료이며, 별도 지정 좌석 없이 원하는 자리에 개인 돗자리를 펴고 자유롭게 관람하면 된다. 돗자리를 미처 준비하지 못한 관람객을 위해 현장에서 한정 수량으로 무료 대여 서비스도 운영한다.]]></description>
       <pubDate>Tue, 11 Aug 2026 12:05:00 +0900</pubDate>
	    <section>sc10</section>
	   <section_k><![CDATA[라이프]]></section_k>
	   <section2><![CDATA[문화/행사]]></section2>
	   <author><![CDATA[김민경 기자]]></author>
	   <guid>http://www.theuniontimes.co.kr/2152333</guid>
     </item> 
	  <item>
       <title><![CDATA[2026 김포 독서대전, 미리 만나는 특별한 프로그램]]></title>
       <link >http://www.theuniontimes.co.kr/2152332</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371'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8/20260811124506-9633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포스터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김민경 기자] 김포시가 오는 9월 5일부터 6일까지 모담도서관에서 열리는 ‘2026 김포 독서대전’을 앞두고, 축제의 다양한 프로그램 가운데 사전 예약이 필요한 프로그램의 참여자를 8월 12일 오전 10시부터 모집한다.<br /><br />사전 접수 프로그램은 북콘서트, 그림책 작가와의 만남, 어린이 입체낭독극, 공연이 있는 개막식이다. 북콘서트에서는 9월 5일은 희경 작가와 김나영 평론가가 함께하는 'AI시대 문학으로 사람읽기'를 통해 문학과 사람에 관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눈다. 9월 6일에는 방송인 서경석이 가족과 함께 쉽고 재미있게 역사를 만나는 '서경석과 함께 웃음가득 가족 역사여행'을 진행한다.<br /> <br />그림책 작가와의 만남에는 최현주, 안성순, 이영림, 이루리 작가가 참여한다. 유아부터 어린이, 성인까지 대상별로 그림책을 중심으로 한 그림 그리기, 블랙라이트 퍼포먼스, 창작 이야기 등을 다양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br /><br />이 외에도 어린이 입체낭독극 '북극 BOOK in STAGE'와 국가대표 지혜준 마술사의 마술 공연이 함께하는 개막식 등 가족 단위 시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들도 사전 접수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br /><br />접수는 8월 12일 오전 10시부터 김포시통합예약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프로그램별 대상과 모집 인원이 다른 만큼 신청 전 세부 내용을 확인해야 한다.]]></description>
       <pubDate>Tue, 11 Aug 2026 12:45:00 +0900</pubDate>
	    <section>sc10</section>
	   <section_k><![CDATA[라이프]]></section_k>
	   <section2><![CDATA[문화/행사]]></section2>
	   <author><![CDATA[김민경 기자]]></author>
	   <guid>http://www.theuniontimes.co.kr/2152332</guid>
     </item> 
	  <item>
       <title><![CDATA[끝나지 않은 여름… 광진구, 도심 속 바닥분수 확대 운영]]></title>
       <link >http://www.theuniontimes.co.kr/2152331</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8/20260811123140-5869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건대분수광장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남정진 기자] 광진구가 이어지는 폭염과 아이들의 여름방학에 맞춰 도심 속에서 시원하게 더위를 피할 수 있도록 바닥분수 운영을 전격 확대한다.<br /><br />구는 현재 운영 중인 접촉형 바닥분수 3개소의 가동 횟수를 하루 9회로 늘려 멀리 피서를 떠나지 않고도 집 가까운 곳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도록 한다는 취지다.<br /><br />현재 구에서 운영·관리하는 접촉형 바닥분수는 ▲광진숲나루 ▲광진광장 ▲약초원소공원 등 3개소다. 여기에 주민과 어린이가 자주 찾는 건대분수광장의 바닥분수도 8월 중순쯤 '물놀이형'으로 전환해 추가 운영할 예정이다.<br /><br />바닥분수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 운영되며, '30분 가동, 30분 휴식' 방식으로 하루 총 9회 가동한다. 단, 광진숲나루 바닥분수는 시스템 여건상 회당 20분씩 가동된다.<br /><br />특히 구는 안전한 물놀이 환경 조성을 위해 시설물 점검, 청소, 안전관리 등을 강화하고 있으며, 정기적인 수질검사를 실시해 어린이와 주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관리하고 있다.<br /><br />이와 함께 구는 주민들이 많이 찾는 아차산입구, 구의공원 등 11개소에서 쿨링포그를 운영하고 있다. 쿨링포그는 낮 12시부터 오후 6시까지 3분 가동, 1분 휴식 방식으로 운영되며,폭염 속 보행자에게 쾌적함을 제공하고 있다.<br /><br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끝나지 않은 여름 무더위 속에서 아이들이 남은 방학 동안 집 가까운 곳에서 안전하고 시원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바닥분수 운영을 확대했다”라며 “앞으로도 시설물과 수질을 철저히 관리해 누구나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물놀이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br /><br />]]></description>
       <pubDate>Tue, 11 Aug 2026 12:31: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남정진 기자]]></author>
	   <guid>http://www.theuniontimes.co.kr/2152331</guid>
     </item> 
	  <item>
       <title><![CDATA[성북구, 지역 미래 이끌 '모범 청소년' 55명에 표창 수여]]></title>
       <link >http://www.theuniontimes.co.kr/2152330</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8/20260811122926-5948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지난 8일, 지역사회 미래 주역인 청소년들을 격려하기 위해 ‘모범 청소년 표창 수여식’을 개최하였다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신세환 기자] 서울 성북구는 지난 8월 8일 성북구청 4층 아트홀에서 지역사회의 미래 주역인 청소년들을 격려하기 위해 ‘모범 청소년 표창 수여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br /><br />이번 표창 수여식은 평소 타의 모범이 되는 청소년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우리 사회의 건강한 구성원으로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표창 대상자 55명 중 45명의 수상 청소년을 비롯해 보호자와 관계자 등 총 100여 명이 참석해 수상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 자리를 빛냈다.<br /><br />표창은 ▲효행·예절 ▲어려운 환경 극복 ▲봉사·협동 ▲창의·과학·예술 ▲글로벌 리더십 등 총 5개 분야로 나뉘어 진행됐다. 구는 공정하고 의미 있는 포상을 위해 성북구 소재 초·중·고등학교장, 대안학교장, 특수학교장 및 청소년 시설장의 추천을 받았으며, 공적심사위원회의 엄격한 심의와 의결을 거쳐 최종 수상자를 선정했다.<br /><br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이번 표창이 자신의 자리에서 성실하고 훌륭하게 생활해 온 우리 지역 청소년들에게 긍정적인 동기부여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성북구는 청소년들이 주체적으로 자신의 꿈과 역량을 마음껏 펼치고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br /><br />한편, 성북구는 앞으로도 지역 내 모범 청소년을 적극적으로 발굴하여 격려하고, 청소년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관련 정책을 지속해서 발굴 및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description>
       <pubDate>Tue, 11 Aug 2026 12:29: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신세환 기자]]></author>
	   <guid>http://www.theuniontimes.co.kr/2152330</guid>
     </item> 
	  <item>
       <title><![CDATA[&quot;복지 사각지대 이웃이 발견한다&quot;…서대문구 '돌고래 활동단' 본격 활동
]]></title>
       <link >http://www.theuniontimes.co.kr/2152329</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8/20260811122736-95641.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서대문구 주민 돌봄지킴이 ‘돌고래 활동단’ 역량 강화 교육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김승우 기자] 복지 사각지대의 작은 신호를 가장 먼저 발견하는 사람은 행정기관보다 가까이에서 살아가는 이웃일 수 있다.<br /><br />서대문구가 주민이 지역의 돌봄 주체로 참여하는 주민 중심 통합돌봄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br /><br />구는 최근 시립서대문노인복지관에서 주민 돌봄지킴이 ‘돌고래 활동단’(서로 돌보고, 고민을 나누며, 래(내)일을 함께하는 서로돌봄 활동단) 참여자 40명을 대상으로 통합돌봄 교육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br /><br />이번 교육은 2026년 서대문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 통합돌봄 공모사업의 일환이다. 주민이 일상에서 돌봄이 필요한 이웃을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지원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통합돌봄에 대한 이해와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br /><br />주민 참여형 돌봄조직인 ‘돌고래 활동단’에는 지역 사정을 잘 아는 60세 이상 주민이 참여하며 이번 교육을 계기로 본격 현장 활동에 나선다.<br /><br />활동단은 동년배 간 상호돌봄을 바탕으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의 일상적인 변화를 살피고, 도움이 필요한 주민을 통합돌봄 지원체계와 연결하는 역할을 맡는다.<br /><br />이날 교육에서는 ▲며칠째 불이 켜지지 않는 집 ▲문 앞에 쌓여 있는 우편물 ▲갑작스러운 체중 감소 ▲어눌해진 말투 등 평소라면 지나칠 수 있는 작은 변화를 돌봄 위기의 신호로 알아차리는 방법을 공유했다.<br /><br />핵심은 ‘무엇을 지원할 것인가’에 앞서 ‘누가 도움이 필요한 상황인지 어떻게 알아차릴 것인가’​에 있다.<br /><br />돌봄 위기 징후 발견 후 동주민센터 통합돌봄 지원창구를 통해 상담을 의뢰하면 결과에 따라 구가 의료·건강·돌봄·주거 등 공공·민간 돌봄자원을 연계해 개인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br /><br />특히 방문진료, 퇴원환자 연계, 안심 복약관리, 방문 맞춤운동, 일상돌봄, 주거환경 개선 등을 지원하는 ‘서대문 가(家)까이 돌봄 패키지’도 가동한다.<br /><br />주민의 작은 관심이 발견→상담→서비스 연계→지속적인 돌봄으로 이어지는 구조다.<br /><br />이날 교육에서는 활동단이 이웃을 살피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 신속 대응할 수 있도록 서울적십자병원과 함께 심폐소생술과 기본 응급처치 실습도 진행했다.<br /><br />‘돌고래 활동단’은 앞으로 지역 돌봄지도 제작·배포를 비롯해 공예와 바둑을 활용한 서로돌봄 활동, 취약계층 어르신 먹거리 지원, 나들이 프로그램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간다. 이를 통해 돌봄이 필요한 이웃을 자연스럽게 발견하고 지역사회와 연결하는 주민 중심의 돌봄문화를 확산한다.<br /><br />박운기 서대문구청장은 “이웃을 향한 작은 관심과 따뜻한 안부가 돌봄 공백을 막는 가장 큰 힘인데 이처럼 어르신들께서 지역사회의 든든한 돌봄 주체로 함께해 주시는 것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br /><br />또한 “앞으로도 주민과 행정이 함께 촘촘한 통합돌봄 안전망을 만들어 누구나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존엄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ue, 11 Aug 2026 12:27: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김승우 기자]]></author>
	   <guid>http://www.theuniontimes.co.kr/2152329</guid>
     </item> 
	  <item>
       <title><![CDATA[강남구, 실전처럼 훈련한다…'2026년 을지연습' 돌입]]></title>
       <link >http://www.theuniontimes.co.kr/2152328</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8/20260811122832-9866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지난해 8월 19일 을지연습 실제훈련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김승우 기자] 강남구가 국가비상사태에 대비해 8월 12일과 18일부터 21일까지 ‘2026년 을지연습’을 실시한다. 실제 위기 상황을 가정한 훈련을 통해 기관별 대응 능력과 협업체계를 점검한다.<br /><br />을지연습은 전쟁이나 테러, 대규모 재난 등 국가적 위기 상황에서 행정기관이 맡은 기능을 유지하고 주민의 안전을 지킬 수 있는지 확인하는 훈련이다.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군·경찰·소방 등 관계기관이 함께 참여한다.<br /><br />연습은 8월 12일 국지도발 상황을 가정한 위기관리 훈련으로 시작한다. 본연습은 18일부터 21일까지 나흘간 주·야간 연속으로 진행한다. 공무원 비상소집과 가상 상황에 따른 대응 절차 점검, 테러 대응훈련, 주요 현안 토의 등이 이어진다.<br /><br />구청 각 부서는 연습 기간 24시간 비상근무체계를 유지한다. 전시 상황을 가정한 메시지를 받은 뒤 부서별 임무에 따라 조치하고, 결과를 보고하는 훈련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실제 위기 발생 때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지 살핀다.<br /><br />국가기반시설에서 테러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한 실제훈련도 실시한다. 군부대와 경찰, 소방, 강남구 통합지원본부가 함께 대응하며 기관 간 연락체계와 역할 분담을 점검한다.<br /><br />전시에도 행정서비스가 중단되지 않도록 주민생활 안정 대책도 논의한다. 구는 ‘전시 지방행정계획과 주민생활 안정화 대책’을 주요 토의과제로 정했다. 관련 부서가 교통과 의료, 물자 공급, 주민 보호 등 분야별 계획을 발표하고 보완점을 찾는다.<br /><br />구민이 을지연습을 쉽게 이해하고 안보 의식을 높일 수 있도록 군 장비 전시회도 운영한다. 현대화된 군 장비와 군수물자, 전투식량 등을 직접 살펴보고 체험할 수 있다.<br /><br />김현기 강남구청장은 “을지연습은 국가비상사태에 대비한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강남구 비상대비계획인 충무계획의 실효성을 검증하는 중요한 훈련”이라며 “실전과 같은 연습을 통해 어떠한 위기 상황에서도 구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킬 수 있는 비상대비태세를 갖추겠다”고 말했다.<br /><br /> <br />]]></description>
       <pubDate>Tue, 11 Aug 2026 12:28: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김승우 기자]]></author>
	   <guid>http://www.theuniontimes.co.kr/2152328</guid>
     </item> 
	  <item>
       <title><![CDATA[문경시의회,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시민제보를 받습니다!]]></title>
       <link >http://www.theuniontimes.co.kr/2152327</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54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8/20260811115816-86586.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문경시의회,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시민제보를 받습니다!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이영호 기자] 문경시의회는 2026년도 문경시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보다 내실있는 행정사무감사를 추진하기 위해 오는 8월 12일부터 8월 31일까지 행정사무감사 시민제보를 접수받는다.<br /><br />2026년도 문경시 행정사무감사는 제294회 문경시의회 제1차 정례회 기간 중 9월 9일부터 9월 17일까지 9일간 진행될 예정이다.<br /><br />시민제보 대상은 시정에 대한 개선 및 건의사항, 예산낭비 사례, 위법·부당한 사항, 기타 시민생활 불편 사항 등이며, 접수된 내용은 행정사무감사 자료로 활용된다.<br /><br />다만 진행 중인 재판 또는 수사 중인 사건과 관련된 사항, 익명으로 제보하는 사항이나 인신공격과 허위·비방 우려가 있는 사항, 개인의 사생활을 침해하는 사항, 분야가 불명확하고 시정 전반에 걸친 광범위한 주제 등은 제외된다.<br /><br />참여방법은 시의회 홈페이지(참여마당 → 행정사무감사 시민제보)를 이용하거나 방문, 우편 및 FAX 접수 등 다양한 방법으로 제보할 수 있다.<br /><br />서정식 의장은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형식적인 것이 아닌 실질적인 대안과 해결책을 찾아내는 시민 중심의 감사로 만들겠다"며 "소중한 제보 하나하나가 우리 문경을 바꾸는 변화의 시작이 될 수 있으니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를 기다린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ue, 11 Aug 2026 11:59: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section2>
	   <author><![CDATA[이영호 기자]]></author>
	   <guid>http://www.theuniontimes.co.kr/2152327</guid>
     </item> 
	  <item>
       <title><![CDATA[시민과 함께 새로운 도약 다짐… 제10대 상주시의회, 언론인 간담회 개최]]></title>
       <link >http://www.theuniontimes.co.kr/2152326</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8/20260811130007-59256.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제10대 상주시의회, 언론인 간담회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이영호 기자] 상주시의회는 11일 상주시보건소 대회의실에서 지역 언론인과 제10대 상주시의회 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10대 상주시의회 출범 언론인 간담회'를 개최하고 향후   의정 운영 방향과 비전을 공유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br /> <br /> 이번 간담회는 제10대 상주시의회 출범 이후 처음 마련된 공식 언론 소통 행사로, 시민에게 신뢰받는 의회를 구현하고 지역 언론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 이날 행사는 의원 소개 및 의정 포부 발표, 의회 운영 방향 설명, 기자들과의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으며, 의원들은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수렴해 현장 중심의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치고, 시민과 소통하는 열린 의회를 만들어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br /><br /> 또한 지역 현안과 의회 운영 방향에 대한 자유로운 의견을  나누며, 지역 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해 언론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br /><br /> 안창수 의장은 "제10대 상주시의회는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책임 있는 의정활동으로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어 가겠다"며  "앞으로도 언론과 긴밀히 소통하면서 시민의 목소리를 의정에 충실히 반영하겠다"고 말했다.<br /><br /> 한편, 제10대 상주시의회는 '시민의 꿈을 현실로! 행동하고 신뢰받는 상주시의회'를 의정 슬로건으로 정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지역발전과 시민 복리 증진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description>
       <pubDate>Tue, 11 Aug 2026 13:00: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section2>
	   <author><![CDATA[이영호 기자]]></author>
	   <guid>http://www.theuniontimes.co.kr/2152326</guid>
     </item> 
	  <item>
       <title><![CDATA[이천시의회, 공무국외연수 예산 전액 반납…민생에 힘 보탠다]]></title>
       <link >http://www.theuniontimes.co.kr/2152325</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8/20260811130635-7804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이천시의회, 공무국외연수 예산 전액 반납…민생에 힘 보탠다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박정웅 기자] 이천시의회가 어려운 지역경제 여건 속에서 시민들의 부담을 함께 나누고 민생에 힘을 보태기 위해 2026년도 의원 및 직원 공무국외연수 관련 예산 9,350만 4천 원을 전액 반납하기로 뜻을 모았다.<br /><br />이번 결정은 고물가와 경기침체 등으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비롯한 시민들의 경제적 어려움이 이어지고, 폭염 등 기후위기로 인한 시민 생활의 부담도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의회가 먼저 불요불급한 지출을 줄이고 한정된 재원을 시급한 민생 현안에 우선 활용할 필요가 있다는 공감대에 따라 이뤄졌다.<br /><br />이천시의회는 공무국외연수를 통해 선진 정책과 우수사례를 살펴보는 것도 의정활동에 필요한 과정이지만, 현재의 경제·사회적 여건을 고려할 때 시민들이 당면한 어려움을 살피고 필요한 재원을 확보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판단했다.<br /><br />이에 따라 이천시의회는 의원 및 직원 국외업무여비 등 공무국외연수 관련 예산 9,350만 4천 원 전액을 삭감·반납하고, 향후 관련 절차를 거쳐 지역경제 회복과 폭염 등 기후위기 대응을 비롯한 주요 현안 사업에 활용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재원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br /><br />특히 이번 결정은 단순한 예산 절감에 그치지 않고, 의회 스스로 재정 운용의 우선순위를 민생에 두고 이를 구체적인 실천으로 보여준다는 데 의미가 있다.<br /><br />조주환 의장은 “시민들께서 체감하는 경제적 어려움이 큰 데다 폭염 등으로 일상생활의 부담까지 가중되고 있는 만큼, 의회 역시 시민과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의원 모두가 시민의 삶을 먼저 살펴야 한다는 데 뜻을 같이해 국외연수 관련 예산 전액을 반납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br /><br />이어 “9천여만 원의 재원이 시민들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곳에 쓰이는 것이 지금은 더 중요하다고 판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경제와 민생 현안을 세심하게 살피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의정활동으로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br /><br />이천시의회는 앞으로도 지역경제와 민생 현안을 면밀히 살피는 한편, 예산 심의와 의정활동 전반에서 시민의 삶과 직결된 정책과 사업이 우선될 수 있도록 의회의 역할을 다해 나갈 방침이다.]]></description>
       <pubDate>Tue, 11 Aug 2026 13:06: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section2>
	   <author><![CDATA[박정웅 기자]]></author>
	   <guid>http://www.theuniontimes.co.kr/2152325</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서혜진 의원, 유보통합 추진에 따른 보육 교육 정책 논의]]></title>
       <link >http://www.theuniontimes.co.kr/2152324</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8/20260811121214-65185.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서혜진 의원, 유보통합 추진에 따른 보육 교육 정책 논의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박정웅 기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서혜진 도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10일 경기도의회 상임위원회 회의실에서 유보통합 추진에 따른 보육·교육정책 관련 간담회를 개최했다.<br /><br />이날 간담회에는 교육기획위원회 정연일 의원(더불어민주당, 고양5)과 강원미 경기도어린이집연합회 회장, 백성희 안양시지회 회장을 비롯한 어린이집 관계자들이 참석해 보육·교육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고, 영유아에게 보다 안정적이고 공정한 보육·교육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br /><br />참석자들은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 기관의 유형과 영유아의 이용 형태는 서로 다를 수 있지만, 모든 영유아가 차별 없이 동등한 출발선에서 보호받고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어야 한다는 데 뜻을 같이했다.<br /><br />강원미 회장은 “유보통합은 아이를 중심에 두고 정책을 설계해야 하며, 기관 유형에 따라 지원의 격차가 발생하지 않도록 세심한 정책적 고려가 필요하다”고 말했다.<br /><br />정연일 의원은 “영유아가 어떤 기관을 이용하든 우리 아이들이 온전한 돌봄과 교육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도의회 차원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br /><br />이어 서혜진 의원은 “정책이 실제 보육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기 위해서는 현장의 목소리를 충분히 듣고 제도에 반영하는 과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오늘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을 바탕으로 경기도교육청의 보육·교육정책을 면밀히 살펴보고, 아이와 학부모, 보육 현장이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유보통합 정책이 마련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소통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Tue, 11 Aug 2026 12:12: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section2>
	   <author><![CDATA[박정웅 기자]]></author>
	   <guid>http://www.theuniontimes.co.kr/2152324</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채명신 의원, 공연예술 기술교육 체계화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 나선다]]></title>
       <link >http://www.theuniontimes.co.kr/2152323</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8/20260811121350-42802.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채명신 의원, 공연예술 기술교육 체계화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 나선다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박정웅 기자]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채명신 의원(더불어민주당, 용인5)은 8월 10일 단국대학교 연구산학부총장실에서 ‘경기도 공연예술 기술교육 활성화 및 지원’을 주제로 정담회를 갖고, 공연예술 기술교육 활성화 방안과 제도적 지원 방향을 논의했다.<br /><br />이날 정담회에는 오좌섭 단국대학교 연구산학부총장과 최은용 무용과 교수가 참석해 공연예술 분야에서 무대기술이 갖는 중요성과 전문인력을 활용한 현장 중심 교육의 필요성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br /><br />채명신 의원은 “학교와 청소년시설, 복지시설 등에는 공연이 가능한 공간과 장비가 구축돼 있지만, 장비 활용 방법을 잘 알지 못해 충분히 활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고 말한 뒤 “공공 공연장이 보유한 전문인력이 학교와 지역 현장을 찾아 공연기술을 지원하고, 장비 활용 방법을 직접 교육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br /><br />이어 채 의원은 “학생들이 공연을 단순히 관람하는 데 그치지 않고 기획·제작·운영 과정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문화예술 교육의 영역을 넓혀야 한다”며 “공연예술 기술교육이 새로운 진로를 탐색하는 기회가 되고, 장기적으로는 경기도 공연예술의 경쟁력을 높이는 기반이 될 수 있도록 현장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겠다”고 밝혔다.<br /><br />오좌섭 연구산학부총장은 “공연예술 기술교육은 공연의 질을 높이고 공연예술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공연예술 기술교육의 체계적인 발전을 위한 정책적 관심과 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했다.<br /><br />최은용 무용과 교수는 “연기자들이 공연기술을 이해하면 무대에 대한 이해의 폭이 넓어지고 공연의 질도 한층 높아질 것”이라며 공연예술 무대기술 교육의 필요성에 공감했다.<br /><br />마지막으로 채명신 의원은 “공연예술 기술교육이 일회성 사업에 그치지 않고 지속가능한 정책으로 정착하기 위해서는 현장의 목소리를 충분히 반영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전문가와 문화예술 관계기관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해 실효성 있는 지원체계를 마련하겠다”고 덧붙였다.<br /><br />한편, 채명신 의원은 공연예술 기술교육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현장과 교육을 연계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경기도 공연예술 기술교육 활성화 및 지원 조례'(가칭) 제정을 추진할 계획이다.]]></description>
       <pubDate>Tue, 11 Aug 2026 12:14: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section2>
	   <author><![CDATA[박정웅 기자]]></author>
	   <guid>http://www.theuniontimes.co.kr/2152323</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최찬민 의원, 수원 못골시장 방문…전통시장은 폭염 사각지대]]></title>
       <link >http://www.theuniontimes.co.kr/2152322</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8/20260811121142-79842.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최찬민 의원, 수원 못골시장 방문…전통시장은 폭염 사각지대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박정웅 기자] 경기도의회 최찬민 의원(더불어민주당, 수원6)은 10일 수원 못골종합시장을 방문해 폭염·화재 대비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상인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자리에는 김규식 경기도 안전관리실장, 안상열 수원시 상권시설개선팀장, 이충환 못골종합시장 상인회장을 비롯한 상인들이 함께했다. <br /><br />최 의원은 무더위쉼터와 냉방시설 운영 실태를 살피고, 상인들에게 충분한 휴식과 수분 섭취 등 온열질환 예방수칙을 당부했다. 이어 시장 내부를 돌며 소화기 비치와 비상통로 확보 상태, 노후 분전반과 문어발식 멀티탭 사용 실태 등 화재 위험요인을 면밀히 점검했다. <br /><br />최 의원은 "전국 전통시장 열 곳 중 냉방시설을 갖춘 곳은 세 곳도 되지 않는다"며 "냉방설비가 부족한 시장일수록 상인들이 노후 전선에 냉방기기를 몰아 쓰게 돼 화재 위험이 커진다"고 우려했다. <br /><br />간담회에서 상인들은 냉방설비 부족과 노후 시설에 따른 어려움을 토로했다. 최 의원은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폭염과 화재에 취약한 시장 환경을 개선할 방안을 함께 고민하겠다고 밝혔다. <br /><br />최 의원은 "전통시장은 구조적으로 화재에 취약한 데다 냉방마저 부족해 폭염과 화재 위험을 동시에 떠안고 있다"며 "상인과 이용객이 안심하고 시장을 찾을 수 있도록 폭염 저감시설 확충과 전기안전 점검이 함께 이뤄지는 체계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오늘 현장에서 확인한 상인들의 목소리가 실제 예산과 제도로 이어지도록 의회 차원에서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br /><br />]]></description>
       <pubDate>Tue, 11 Aug 2026 12:11: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section2>
	   <author><![CDATA[박정웅 기자]]></author>
	   <guid>http://www.theuniontimes.co.kr/2152322</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안광률 의원, 맞벌이·한부모 가정의 돌봄 공백 메울 '아픈아동돌봄 조례' 발의한다]]></title>
       <link >http://www.theuniontimes.co.kr/2152321</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359'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8/20260811121258-5618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더불어민주당 안광률 대표의원(시흥1)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박정웅 기자] 아이가 갑자기 아파도 보호자가 병원에 데려가거나 곁을 지키기 어려운 사정이 있는 맞벌이·한부모 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경기도의회가 전국 광역의회 최초로 ‘아픈아동돌봄 지원 조례’ 제정에 나선다.<br /><br />경기도의회는 더불어민주당 안광률 대표의원(시흥1)이 발의 예정인 '경기도 아픈아동돌봄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11일 입법예고 한다고 밝혔다.<br /><br />아이가 갑자기 아프거나 다쳤을 때 보호자가 취업이나 생계활동, 한부모 돌봄 등으로 직접 곁을 지키기 어려운 경우가 적지 않아, 자녀를 둔 도민들 사이에서 이를 뒷받침할 대책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꾸준히 나온 바 있다. 시흥시 등 몇몇 시군에서 자체적으로 아픈아이돌봄 사업을 운영하고 있지만, 일부 시군에 불과한 데다 이를 뒷받침할 경기도 차원의 제도가 없다 보니 시군 간 서비스 격차가 생길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오면서, 경기도의회가 조례 제정을 통해 제도 확산과 서비스 표준화에 나서게 됐다.<br /><br />이번 조례안에는 도민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들이 담겨 있다. 아이가 아플 때 병원에 함께 가주는 병원동행서비스, 집이나 돌봄시설에서 아이 곁을 지켜주는 침대돌봄과 복약지도가 대표적이다. 이런 서비스를 제공할 돌봄인력을 체계적으로 키우기 위한 교육·훈련 프로그램도 운영된다.<br /><br />아울러 시군이 아픈아동돌봄센터를 만들거나 관련 사업을 추진할 경우 경기도가 행정적·재정적으로 뒷받침해, 31개 시군 어디에서나 비슷한 수준의 아픈아동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에 나선다.<br /><br />안광률 대표의원은 “아이가 아픈 순간 보호자가 곁을 지키지 못해 발을 동동 구르는 일이 없도록, 아픈아동돌봄 조례를 통해 경기도가 책임지고 뒷받침하는 돌봄 안전망을 만들겠다”며, “특히 시흥시 등이 아픈아이돌봄 사업을 선도적으로 운영하며 성과를 보여준 만큼, 이번 조례 제정으로 경기도 전역에서 형평성 있는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입법 취지를 밝혔다.<br /><br />한편, '경기도 아픈아동돌봄 지원에 관한 조례안'은 8월 11일부터 18일까지 경기도의회 홈페이지 등을 통해 입법예고를 거쳐, 9월 1일부터 열리는 제393회 임시회에서 심의를 거칠 예정이다.]]></description>
       <pubDate>Tue, 11 Aug 2026 12:13: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section2>
	   <author><![CDATA[박정웅 기자]]></author>
	   <guid>http://www.theuniontimes.co.kr/2152321</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오남석 의원, 4차산업혁명센터 운영현황 및 글로벌 협력사업 논의]]></title>
       <link >http://www.theuniontimes.co.kr/2152320</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8/20260811121033-53885.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오남석 의원, 4차산업혁명센터 운영현황 및 글로벌 협력사업 논의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박정웅 기자]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오남석 부위원장(국민의힘, 비례)은 10일 경기도의회 의원실에서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4차산업혁명센터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센터의 운영 현황과 주요 사업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br /><br />이날 센터 관계자들은 세계경제포럼(WEF)과 연계한 글로벌 협력체계와 스타트업 지원, 해외 기관과의 교류 등 주요 사업 추진현황을 설명했다.<br /><br />특히 AIㆍ반도체ㆍ스마트제조 등 미래산업 분야 기업을 대상으로 글로벌 네트워크와 정보를 제공하고 해외 교류를 지원하는 사업에 대해 논의했다.<br /><br />오 부위원장은 WEF와 경기도 4차산업혁명센터의 협력체계와 해외 네트워크 운영방식, 성장단계별 기업지원 현황 등을 확인하고, 기업지원 성과와 주요 사업을 보다 구체적으로 공유해 줄 것을 요청했다.<br /><br />또한 WEF와 연계된 18개국 24개 센터의 국가별 운영 현황과 주요 기능에 대한 자료를 요청하고, 해외 센터의 운영 규모를 비교·파악할 수 있도록 센터별 사업비 현황도 함께 확인해 달라고 주문했다.<br /><br />오 부위원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4차산업혁명센터의 주요 사업과 글로벌 네트워크 운영에 대해 구체적으로 살펴볼 수 있었다”며 “해외 센터의 운영 사례도 함께 살펴보면서 센터 관계자들과 주요 사업과 운영현황에 대해 지속적으로 의견을 나누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ue, 11 Aug 2026 12:10: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section2>
	   <author><![CDATA[박정웅 기자]]></author>
	   <guid>http://www.theuniontimes.co.kr/2152320</guid>
     </item> 
	  <item>
       <title><![CDATA[성남시의회 박기범 의원, 주요 사업 현장 찾아 '현장 중심 의정' 강화]]></title>
       <link >http://www.theuniontimes.co.kr/2152319</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8/20260811130719-3896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성남시의회 박기범 의원, 주요 사업 현장 찾아 ‘현장 중심 의정’ 강화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박정웅 기자] 성남시의회 박기범 의원(더불어민주당, 산성·양지·복정·위례)은 10일 성남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소관 주요 사업 현장을 방문해 행정사무처리 및 사업 추진상황을 직접 청취하고 현장을 점검했다.<br /><br />이번 현장방문은 도시건설위원회 소관 주요 사업의 추진 현황과 현장 여건을 살펴보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과 개선사항 등을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이날 도시건설위원회 위원들은 수정·중원지역 재개발 구역별 추진 상황을 점검한 데 이어 성남도시개발공사를 방문하고 리모델링 현장 등을 차례로 찾아 관계 공무원과 현장 관계자로부터 사업별 추진 경과와 향후 계획을 보고 받았다.<br /><br />또한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공사 진행 상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하고, 사업 추진에 따른 시민 불편사항과 현장 애로사항 등을 꼼꼼히 살폈다.<br /><br />박기범 의원은 각 사업이 당초 계획에 따라 차질 없이 추진되고 있는지 확인하는 한편,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 문제와 시민 이용 편의 등을 세심하게 점검하고 관계자들에게 적극적인 현장 대응을 당부했다.<br /><br />박 의원은 “주요 사업의 추진상황은 서류상황은 서류만으로 파악하기보다 직접 현장을 찾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며 “시민의 삶과 밀접한 사업인 만큼 계획된 일정에 맞춰 차질 없이 추진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살펴보겠다.” 고 말했다.<br /><br />이어 “무엇보다 현장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시민들의 불편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관리해 달라” 며 현장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br /><br />끝으로 “도시건설위원회 위원장으로서 앞으로도 주요 사업 현장을 직접 찾아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시민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듣는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Tue, 11 Aug 2026 13:07: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section2>
	   <author><![CDATA[박정웅 기자]]></author>
	   <guid>http://www.theuniontimes.co.kr/2152319</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장송회 의원, 기후행동 기회소득 정책 전환 점검…“의회와 함께 고도화 방안 마련해야”]]></title>
       <link >http://www.theuniontimes.co.kr/2152318</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8/20260811121111-1784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장송회 의원, 기후행동 기회소득 정책 전환 점검…“의회와 함께 고도화 방안 마련해야”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박정웅 기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장송회 의원(더불어민주당, 남양주7)은 지난 8월 10일 경기도 기후환경에너지국으로부터 ‘기후행동 기회소득 리워드 지급 종료’와 향후 운영방향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고, 사업을 단순히 ‘중단’하거나 ‘중지’하는 것으로 접근하기보다 그동안 형성된 도민 참여를 이어갈 수 있는 의미 있는 지속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br /><br />기후행동 기회소득은 걷기와 대중교통 이용 등 생활 속 탄소중립 활동을 실천한 도민에게 지역화폐 리워드를 지급하는 사업으로, 2024년 7월 도입 이후 2026년 7월 기준 약 202만 명이 참여했다. 경기도는 재정 여건 등을 고려해 8월부터 현금성 리워드 지급을 종료하고 새로운 방식의 탄소중립 참여 모델을 검토하고 있다.<br /><br />장송회 의원은 특히 ‘기후행동 기회소득 리워드 지급’ 사업을 두고 ‘중단’, ‘중지’라는 표현이 반복되는 데 대해 우려를 나타냈다. “리워드 지급 방식이 바뀌는 것과 기후행동 정책 자체가 끝나는 것을 구분하고, 도민에게 정책이 갑자기 사라지는 것으로 받아들여지지 않도록 행정이 ‘종료’보다 ‘전환’과 ‘고도화’의 방향을 분명하게 설명해야 한다”고 말했다.<br /><br />이어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7월 16일 기후환경에너지국 업무보고에서 200만 명 이상이 참여한 성과를 평가하면서 현금성 보상 방식을 넘어 기후행동을 확대하고 고도화할 방안을 마련하라고 주문한 점을 언급했다. 장 의원은 “지사의 주문도 사업을 없애라는 취지가 아니라 현금성 리워드에 의존하지 않는 더 지속 가능한 참여방식을 찾으라는 의미로 봐야 한다”며 “기존 앱과 참여 기반을 어떻게 살릴지 구체적인 대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br /><br />정책 전환 과정에서 의회와의 소통이 충분했는지도 짚었다. 장 의원은 “200만 명이 넘는 도민이 참여한 주요 정책의 방향이 바뀌는 과정에서 소관 상임위원장과 충분한 사전 공유 없이 관련 내용이 먼저 알려진 것은 아쉬운 부분”이라며 “중요한 정책 변화일수록 집행부와 의회가 사전에 정보를 공유하고 충분히 논의해야 도민에게도 일관된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다”고 말했다.<br /><br />장 의원은 “행정부에만 대안을 맡겨둘 일이 아니다”라며 “의회도 기후행동의 취지와 성과를 살릴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현금성 리워드가 아니더라도 도민이 지속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새로운 인센티브와 참여방식을 함께 고민하고, 정책 전환 과정도 도민에게 충분히 설명해야 한다”고 당부했다.<br /><br />끝으로 장 의원은 “기후행동 기회소득으로 형성된 200만 명의 참여 기반은 경기도가 쉽게 포기해서는 안 될 중요한 정책 자산”이라며 “중단과 중지라는 표현에 머무르지 말고, 도민의 기후행동을 한 단계 더 확대하고 고도화하는 실질적인 지속방안을 집행부와 의회가 함께 만들어가야 한다”고 강조했다.]]></description>
       <pubDate>Tue, 11 Aug 2026 12:11: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section2>
	   <author><![CDATA[박정웅 기자]]></author>
	   <guid>http://www.theuniontimes.co.kr/2152318</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국민의힘 건전재정 혁신추진단, 경기도 재정운용 현황 점검]]></title>
       <link >http://www.theuniontimes.co.kr/2152317</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8/20260811122252-55222.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건전재정 혁신추진단 2차 회의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박정웅 기자]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건전재정 혁신추진단(단장 윤종영)은 10일 경기도 및 경기도교육청 재정여건과 예산 현황 등을 점검하고 7,700억 원 수준의 감액 추경에 대비하기 위한 제2차 회의를 개최했다.<br /><br />이날 회의에는 윤종영(연천) 단장을 비롯해 방성환 국민의힘 대표의원(성남5), 윤충식(포천1), 김일중(이천1), 김현석(과천1), 정용한(성남8), 박영선(가평) 부단장, 도의회 및 도청ㆍ교육청 예산부서 공무원, 한국공인회계사회 황병찬 부회장, 늘봄세무회계 김보라 공인대표회계사가 함께했다. <br /><br />회의에서는 도청 및 교육청 재정여건과 재정운용 현황에 대한 도의회 예산 분석과의 ‘재정 건전성 진단 보고’와 경기도 채무 현황 및 감액 추경 등에 관한 추진단과 집행부와의 질의응답 시간이 이어졌다. <br /> <br />윤종영 단장은 “이번 2차 회의를 통해 경기도와 경기도교육청의 재정운용 현황을 명확하게 확인했다”며 “9월 추경에서 ‘재정 비상 상황’을 핑계로 도민을 위한 민생예산 7,700억이 기계적으로 삭감되지 않도록 추진단에서 재정운용 실태를 철저히 분석하고 대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br /><br />그러면서 “엄중한 시기에 경기도의 장기적 건전재정 방향성을 제시해 지침을 제공하는 추진단의 역할에 다시 한번 막중한 책임감을 느꼈다”며 “연속성 있는 추진단 활동을 통해 '경기도 재정건전화 조례' 개정 등 재정 안정화의 제도적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고 강조했다.<br /><br />방성환 대표의원은 마무리 발언을 통해 “추미애 도지사가 연일 강조하는 재정개혁은 실체 없는 주장만으로 이룰 수 없다”면서 “부족한 세입을 확충할 수 있는 혁신적인 대안과 명확한 근거 기반의 감액 추경안을 마련해야 할 것”이라며 “도민과 건전재정을 위한 세출 구조조정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추진단의 나침반 역할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br /><br />앞서 추진단은 지난 1차 회의 및 내부 자료 분석을 통해 경기도 세수 추계 프로세스의 오류와 이에 따른 무리한 확장재정 기조 및 그간의 방만한 재정운용 행태를 지적하며 감액 추경과 기금 돌려막기, 지방채 발행으로 이어진 채무의 원인을 밝혀냈으며, 9월 제393회 임시회 전에 3차 회의를 개최해 감액 추경에 대한 구체적 대응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br />]]></description>
       <pubDate>Tue, 11 Aug 2026 12:23: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section2>
	   <author><![CDATA[박정웅 기자]]></author>
	   <guid>http://www.theuniontimes.co.kr/2152317</guid>
     </item> 
	  <item>
       <title><![CDATA[황태현 강남구의원, 세곡보건지소 현장 방문]]></title>
       <link >http://www.theuniontimes.co.kr/2152316</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8/20260811131551-13105.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황태현 강남구의원, 세곡보건지소 현장 방문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강현중 기자] 강남구의회 황태현 의원(개포1·2·4동)은 8월 10일 송영광 경제도시위원장, 고은진 의원(이상 수서·세곡동)과 함께 세곡보건지소를 방문해 주요 시설과 건강증진 프로그램의 운영 현황을 확인했다. 이번 방문은 보건의료 분야의 실무경험을 바탕으로 예방 중심의 건강관리 정책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온 황태현 의원의 요청으로 마련됐으며, 만성질환 관리와 스마트짐 등 세곡보건지소의 주요 사업을 살펴보고, 주민 생활권 가까이에서 예방과 건강 증진 기능을 수행하는 지역 밀착형 보건서비스의 효율적인 확충과 기존 인프라의 지속적인 관리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진행됐다.<br /><br />세곡보건지소는 대사증후군 검사와 만성질환관리 대상자 발굴을 비롯해 AI 기반 순환근력운동기구를 활용한 스마트짐, 건강교실과 건강소모임 등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스마트짐은 신체 기능과 체성분 측정을 통해 개인별 상태를 평가하고 10주간 순환근력운동을 진행한 뒤 사전‧사후 평가를 통해 운동 효과를 비교하고 있다. <br /><br />현장을 둘러본 황태현 의원은 “기존 보건의료 체계가 의료기관 중심이었다면 앞으로는 주민들의 일상 가까이에서 건강을 관리하고 질병을 예방할 수 있도록 생활권 중심으로 전환해 나가야 한다”라며, “세곡보건지소와 같은 지역밀착형 시설을 지역별 수요와 접근성, 인력과 예산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함으로써 효율적으로 확충할 필요가 있다”라고 강조했다. <br /><br />이어 건강증진사업에 대한 체계적인 성과관리의 필요성도 언급했다. 황 의원은 “건강증진과 예방사업은 치료중심 사업에 비해 성과를 계량하기 쉽지 않은 만큼, 참여자의 사전‧사후 변화를 체계적으로 확인하고 축적하는 과정이 중요하다”라며, “이러한 자료가 향후 사업 확대와 예산 투입의 타당성을 판단할 수 있는 근거가 될 수 있도록 관리할 필요가 있다”라고 말했다. <br /><br />끝으로 황태현 의원은 “주민의 건강한 삶을 위해서는 치료뿐 아니라 예방과 건강증진을 생활권 안에서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현장의 운영성과와 주민의 수요를 바탕으로 강남구의 지역밀착형 보건서비스가 더욱 효율적으로 운영‧확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살펴보겠다”라고 밝혔다. <br />]]></description>
       <pubDate>Tue, 11 Aug 2026 13:15: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section2>
	   <author><![CDATA[강현중 기자]]></author>
	   <guid>http://www.theuniontimes.co.kr/2152316</guid>
     </item> 
	  <item>
       <title><![CDATA[서울시 강서구의회 김민석 미래복지위원장, 공항동·방화1·2동 경로당 무더위쉼터 현장 점검]]></title>
       <link >http://www.theuniontimes.co.kr/2152315</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8/20260811121823-41056.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로당 무더위쉼터 현장 점검하는 김민석 의원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강현중 기자] 서울특별시 강서구의회 김민석 미래복지위원장(국민의힘, 공항동·방화1동·방화2동)이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지역 내 경로당 무더위쉼터를 직접 찾아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어르신들의 현장 목소리를 청취했다.<br /><br />김민석 위원장은 지역구인 공항동·방화1동·방화2동을 중심으로 ▲방화경로당(방화2동) ▲방화구립경로당(방화1동) ▲다솔경로당(공항동)을 차례로 방문해 무더위쉼터 운영 현황과 냉방 환경 등을 살폈다.<br /><br />이번 현장 점검은 폭염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어르신들이 무더위쉼터를 이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는지 직접 확인하고, 실제 이용자들의 의견과 생활 속 민원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br /><br />김 위원장은 각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무더위쉼터 이용 과정에서 겪는 불편사항과 경로당 운영에 필요한 사항, 지역 현안 등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br /><br />특히 단순한 시설 점검에 그치지 않고 어르신들이 현장에서 제기한 건의사항과 민원을 하나하나 확인하며, 관계 부서와 협의가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개선 방안을 살펴보기로 했다.<br /><br />김민석 미래복지위원장은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 속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여름을 보내실 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며 “행정에서 보는 무더위쉼터와 실제 어르신들이 이용하면서 느끼는 불편에는 차이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직접 현장을 찾아 목소리를 듣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br /><br />이어 “경로당은 어르신들의 휴식 공간인 동시에 이웃과 소통하는 중요한 생활공간”이라며 “오늘 현장에서 말씀해 주신 크고 작은 민원과 건의사항을 꼼꼼히 챙기고 필요한 부분은 관계 부서와 적극적으로 협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br />김 위원장은 “앞으로도 공항동·방화1동·방화2동 곳곳을 직접 찾아 주민들과 만나겠다”며 “미래복지위원장으로서 복지 정책이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지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가 실질적인 정책과 행정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속적으로 청취하고, 지역 실정에 맞는 복지정책 발굴과 구민 복지 증진을 위한 의정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description>
       <pubDate>Tue, 11 Aug 2026 12:19: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section2>
	   <author><![CDATA[강현중 기자]]></author>
	   <guid>http://www.theuniontimes.co.kr/2152315</guid>
     </item> 
	  <item>
       <title><![CDATA[영암군, 9월 11~12일‘2026 김창조 산조 페스티벌’개최]]></title>
       <link >http://www.theuniontimes.co.kr/2152314</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375'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8/20260811120221-61720.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2026 김창조 산조 페스티벌’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이은복 기자] 영암군이 오는 9월 11~12일 가야금산조기념관 일원에서 ‘2026 김창조 산조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국내외 예술가 21명이 참여해 공연과 포럼, 워크숍 등 12개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br /><br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영암군이 사업비를 지원하고 영암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페스티벌은 빛찬광장과 가야금산조공연장 등 3개 장소에서 열린다.<br /><br />2024년 프리뷰 콘서트와 지난해 정식 출범에 이어 올해 세 번째를 맞는 김창조 산조 페스티벌은 영암 출신 가야금산조 창시자 김창조 선생의 예술정신을 기리고 산조의 전통과 가치를 오늘의 무대로 이어가기 위해 마련됐다.<br /><br />올해는 원장현·이지영 명인의 산조 공연을 비롯해 젊은 국악인들의 무대가 이어진다. <br /><br />일본 고토 연주자 마루타 미키와 중국 고쟁 연주자 예후이 천도 참여해 우리 산조와 동아시아 전통음악이 만나는 무대를 선보인다.<br /><br />공연과 함께 산조의 역사와 가치를 살펴보는 학술 포럼과 시민 참여 워크숍, 전통음악과 다른 장르를 접목한 협업 공연도 마련된다. 축제 마지막에는 국내외 연주자들이 함께 펼치는 다국적 즉흥 합주 ‘창조 시나위’가 대미를 장식한다.<br /><br />김철 영암군 문화예술과장은 “영암은 김창조 선생이 가야금산조를 창시한 산조의 본향”이라며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산조의 깊은 멋과 가치를 더 많은 분들이 만나고, 전통음악을 친숙하게 즐길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br /><br />세부 일정과 출연진, 관람·교통 안내는 8월 중순부터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자세한 내용은 김창조산조페스티벌 공식 홈페이지와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pubDate>Tue, 11 Aug 2026 12:02: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지역]]></section_k>
	   <section2><![CDATA[광주·호남]]></section2>
	   <author><![CDATA[이은복 기자]]></author>
	   <guid>http://www.theuniontimes.co.kr/2152314</guid>
     </item> 
	  <item>
       <title><![CDATA[영암군, ‘2027 영암방문의 해’ 이끌 군민추진단 모집]]></title>
       <link >http://www.theuniontimes.co.kr/2152313</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8/20260811120320-95826.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영암군청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이은복 기자] 영암군은 ‘2027 영암방문의 해’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오는 9월 9일까지 영암방문의해 군민추진단을 모집한다.<br /><br />군민추진단은 관광·문화·축제·홍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군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영암의 지역 현실과 특성을 반영한 실효성 있는 관광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운영된다. <br /><br />모집인원은 총 24명 내외로, 모집 상황에 따라 조정될 수 있다.<br /><br />지원 자격은 공고일 현재 영암군에 주소를 두고 있거나 영암군을 생활권으로 하는 사람으로, 영암방문의 해 관련 사업 아이디어 제안과 현장 모니터링, 홍보활동, 운영지원 등 실천 활동에 참여할 수 있어야 한다.<br /><br />군민추진단은 기획·홍보, 콘텐츠개발, 수용태세개선, MICE 등 4개 분과로 구성된다.<br /><br />선발된 추진단원은 영암의 관광자원 활용과 축제·이벤트, 홍보 방안 등에 관한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관내 주요 관광지와 식당·숙박·교통 등 관광 수용태세를 점검한다. <br /><br />또한 영암방문의 해 온·오프라인 홍보활동과 주요 행사, 추진단 정례회의 등에 참여하게 된다.<br /><br />활동기간은 2026년 9월부터 2028년 12월까지다. <br /><br />회의와 현장활동에 참여한 추진단원에게는 예산 범위에서 활동비 또는 참석수당이 지급될 수 있으며, 관련 교육과 워크숍, 현장답사 참여 기회도 제공된다.<br /><br />군은 우수 제안을 관련 사업에 반영하고, 우수 활동자에게 표창 등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이다. 다만 활동비와 참석수당의 지급 여부 및 금액은 예산 편성과 내부 지급기준에 따라 결정된다.<br /><br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신청서를 작성해 영암군청 기획예산실(2층)을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되며,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2027영암방문의해TF팀으로 문의하면 된다.<br /><br />우승희 영암군수는 “2027 영암방문의 해는 군민과 함께 영암만의 매력적인 관광콘텐츠를 만들고 지역관광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영암 관광의 발전을 위해 참신한 아이디어와 열정을 나눠주실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ue, 11 Aug 2026 12:03: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지역]]></section_k>
	   <section2><![CDATA[광주·호남]]></section2>
	   <author><![CDATA[이은복 기자]]></author>
	   <guid>http://www.theuniontimes.co.kr/2152313</guid>
     </item> 
	  <item>
       <title><![CDATA[영암군, 초·중학생 ‘KAIST 과학진로 탐방’ 성황리 마무리]]></title>
       <link >http://www.theuniontimes.co.kr/2152312</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8/20260811120440-64536.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초·중학생 ‘KAIST 과학진로 탐방’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이은복 기자] 영암군이 지난 8일 관내 초·중학생 30명을 대상으로 ‘KAIST 멘토와 함께하는 과학진로 탐방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br /><br />이번 탐방은 참가 신청 시작 2분 만에 접수가 마감될 만큼 지역 학생과 학부모들의 높은 관심을 받으며 출발 전부터 큰 기대를 모았다.<br /><br />학생들은 이날 대전 국립중앙과학관을 찾아 AI와 우주항공 등 첨단 과학기술을 체험했다. <br /><br />KAIST 재학생 멘토들의 눈높이 해설을 들으며 미래 과학기술의 원리를 쉽고 흥미롭게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br /><br />이어 KAIST 캠퍼스에서는 피지컬 AI 로봇을 직접 조작하며 센서 인식과 작동 원리를 배우는 체험활동을 해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br /><br />KAIST 재학생들과 소그룹 진로 멘토링도 이어졌다. <br /><br />학생들은 학습 방법과 진학 경로 설계, 대학생활 등 평소 궁금했던 내용을 자유롭게 묻고 답하며 자신의 진로를 구체적으로 그려보는 시간을 가졌다.  <br /><br />한 참가 학생은 “인터넷으로만 보던 멋진 대학을 직접 둘러보고 대학생 멘토 언니·오빠들에게 공부 방법과 진로 고민에 대한 조언을 들을 수 있어 좋았다”며 “앞으로 과학을 더 열심히 공부하고 싶다는 목표가 생겼다”고 말했다.<br /><br />최진석 영암군 인재육성체육과장은 “학생들이 첨단 과학기술을 직접 경험하며 자신의 꿈과 진로를 구체적으로 그려보는 기회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들이 다양한 분야를 경험하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진로체험 기회를 넓혀가겠다”고 밝혔다.<br /><br />영암군은 교육발전특구 사업으로 대학 연계 진로체험, 진로진학박람회, AI·SW 교육 등 지역 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미래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미래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description>
       <pubDate>Tue, 11 Aug 2026 12:04: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지역]]></section_k>
	   <section2><![CDATA[광주·호남]]></section2>
	   <author><![CDATA[이은복 기자]]></author>
	   <guid>http://www.theuniontimes.co.kr/2152312</guid>
     </item> 
	  <item>
       <title><![CDATA[김제 지평선산단 ㈜신성이엔지, “신규 생산라인 런칭 행사” 개최]]></title>
       <link >http://www.theuniontimes.co.kr/2152311</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8/20260811130046-17130.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주)신성이엔지 런칭 행사 기념촬영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이은복 기자] 김제 지평선산단이 태양광 산업의 새로운 생산 거점으로 주목받고 있다. <br /><br />국내 태양광 1세대 기업인 ㈜신성이엔지가 김제공장 생산라인을 고도화하고 고출력 태양광 모듈 양산체제 강화에 나섰다.<br /><br />김제시는 11일 지평선산단 김제자유무역지역 입주기업인 ㈜신성이엔지가 ‘신규 생산라인 런칭 행사​’를 열고 고출력 태양광 모듈 생산라인의 본격 가동을 알렸다고 밝혔다.<br /><br />이날 행사에는 이지선 대표를 비롯한 ㈜신성이엔지 주요 경영진과 재생에너지사업본부 임직원 전원이 참석했으며, 김제자유무역지역관리원 백순란 수출산업과장과 김제시 강기수 새만금경제국장 등 50여 명이 함께해 신규 생산라인 가동을 축하하고 향후 사업 비전을 공유했다.<br /><br />㈜신성이엔지는 1977년 설립된 연매출 5,675억 원, 고용 499명 규모의 중견기업​으로, 경기도 과천에 본사를 두고 용인과 충북 증평 등에서 반도체·디스플레이용 클린룸과 이차전지용 드라이룸 등 첨단산업 분야에서도 사업을 펼치고 있다. <br /><br />특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국내 주요 반도체 기업과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기술력과 경쟁력을 쌓아왔다.<br /><br />2020년 김제시와 투자협약을 체결한 이후 김제공장을 태양광 모듈 생산 거점으로 운영해 왔으며, 지난 5월에는 태양광 사업을 고출력·고효율·저탄소 중심으로 재편한다고 밝힌 바 있다. <br /><br />이번 생산라인 고도화를 통해 고출력 모듈의 안정적인 양산체계를 구축하고, 정부의 재생에너지 확대와 탄소중립 정책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는 방침이다.<br /><br />사업영역도 확대하고 있다. <br /><br />RE100 대응 에너지 솔루션을 비롯해 최근에는 ‘해상 환경 고내구성 태양광 모듈 개발 및 실증’ 국가 과제​에 참여해 2029년 3월까지 해상 전용 모듈 개발, 새만금 내해 실증 및 KS 인증 취득을 추진하는 등 기술 경쟁력 강화에도 힘쓰고 있다.<br /><br />㈜신성이엔지 이지선 대표는 “김제는 새만금 배후도시로서 재생에너지 산업과 연계한 성장 가능성이 큰 지역”이라며 “이번 신규 생산라인 가동을 계기로 김제사업장을 고출력 태양광 모듈의 핵심 생산거점으로 육성하고, 전북특별자치도와 김제시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지역과 함께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br />강기수 김제시 새만금경제국장은 “이번 신규 생산라인 가동이 신성이엔지의 새로운 도약과 함께 김제와 전북의 재생에너지 산업이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김제시도 기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필요한 행정적 지원을 적극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br />]]></description>
       <pubDate>Tue, 11 Aug 2026 13:01: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지역]]></section_k>
	   <section2><![CDATA[광주·호남]]></section2>
	   <author><![CDATA[이은복 기자]]></author>
	   <guid>http://www.theuniontimes.co.kr/2152311</guid>
     </item> 
	  <item>
       <title><![CDATA[전주시·세이브더칠드런 새움센터, 취약계층 아동 꿈 지원 위해 ‘맞손’]]></title>
       <link >http://www.theuniontimes.co.kr/2152310</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8/20260811120509-34292.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전주시·세이브더칠드런 새움센터, 취약계층 아동 꿈 지원 위해 ‘맞손’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이은복 기자] 전주시와 세이브더칠드런 새움센터(센터장 소예진)는 11일 새움센터(덕진구 건산로 139)에서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br /><br />이날 협약식에는 박은주 전주시 복지환경국장과 소예진 세이브더칠드런 새움센터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br /><br />이번 협약은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꿈한걸음 지원사업’을 민관이 함께 추진하고, 아동의 꿈과 진로 탐색,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br /><br />행사는 세이브더칠드런 새움센터 시설 견학, 협약서 서명, 기념 촬영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br /><br />이날 협약에 따라 세이브더칠드런 새움센터는 사업 기획과 운영, 예산 집행, 맞춤형 사례 관리 및 진로 체험 프로그램 등 꿈 성장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시는 공공시설 활용과 사업 홍보, 사업 참여 대상 연계 등 행정적 지원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br /><br />또한 양 기관은 아동권리교육과 아동 의견 수렴 및 참여기회 확대를 위해 함께 노력하고, 이를 통해 아동이 존중받는 지역 사회 환경 조성과 아동친화도시 기반 강화에도 힘을 모을 계획이다.<br /><br />이와 관련 ‘꿈한걸음 지원사업’은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의 꿈과 진로, 성장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맞춤형 사례 관리와 직업 체험, 그룹 멘토링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아동친화적 공간 개선을 지원한다.<br /><br />올해는 전북특별자치도내 6개 기관 70여 명의 아동이 참여하게 되며, 전주지역에서는 비전지역아동센터와 온고을지역아동센터, 평화사회복지관 등 3개 기관 30여 명이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br /><br />소예진 세이브더칠드런 새움센터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아동의 꿈과 성장을 지원할 수 있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면서 “전주시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아동 한 명 한 명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br /><br />박은주 전주시 복지환경국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민관이 긴밀히 협력해 취약계층 아동들이 자신의 꿈을 키우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면서 “앞으로도 아동이 행복하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다양한 기관과 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description>
       <pubDate>Tue, 11 Aug 2026 12:05: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지역]]></section_k>
	   <section2><![CDATA[광주·호남]]></section2>
	   <author><![CDATA[이은복 기자]]></author>
	   <guid>http://www.theuniontimes.co.kr/2152310</guid>
     </item> 
	  <item>
       <title><![CDATA[무주반딧불축제 D-24 9.4.~12. ‘ 반디가 그린 빛’ 무주에서 만난다!]]></title>
       <link >http://www.theuniontimes.co.kr/2152309</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8/20260811123541-93911.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무주반딧불축제 위원회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이은복 기자] 제30회 무주반딧불축제가 20여 일 앞으로 다가왔다. <br /><br />무주반딧불축제 위원회는 지난 11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30회 축제의 방향과 주요 볼거리 등을 공유했다.  <br /><br />올해는 9월 4일(4일 전야제, 5일 개막식)부터 12일까지 9일간 무주예체문화관과 등나무운동장, 반딧불이 서식지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30주년을 맞아 ‘자연이 만든 빛을 통해 사람과 사람, 지역과 세계를 연결하는 축제’로 마련돼 기대를 모으고 있다. <br /><br />반딧불축제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상설 전시 공간이 조성되며 세계화를 지향하는 축제답게 외국인 대상 서비스도 눈에 띈다. <br /><br />전용 데스크를 마련해 다국어(영어, 일어, 베트남어) 안내를 진행하며 반딧불이 신비탐사 프로그램에도 외국인 전용 버스를 배차할 예정이다. 반딧불이 주제관에는 외국인·장애인 패스트트랙을 도입해 관람 편의를 높였다.<br /><br />이번 축제에서는 친환경 운영을 기반으로 ‘일회용품 없는 축제, 바가지요금 없는 축제, 안전사고 없는 축제’ 등 ‘3무(無) 축제’를 고도화할 방침으로, 다회용기 사용 규모를 기존 축제장(예체문화관 일원) 내에서 ‘읍면 천원국수 식당’까지 확대하고 운영 인력과 수거 부스도 확장해 쾌적한 식음 환경을 마련했다. <br /><br />예체문화관 주차장에 조성된 1천 석 규모의 ‘글로벌 푸드존’에서는 1만 5천 원 이하 착한가격의 ’무주식(食)’과 세계 음식, 간식, 음료 등을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br /><br />축제 기간 내내 탄소중립 친환경 부스도 운영한다. <br /><br />기후 위기 대응과 지속 가능한 삶의 실천을 돕는다는 취지에서 운영하는 것으로, △친환경 실천 반디서약서 작성, △투명 페트병 분리배출 실천, △고부가가치 재활용품(폐건전지) 집중 수거·교환, △축제장 내 텀블러 등 다회용기 사용 인증사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공유 이벤트 등을 진행한다. <br /><br />박찬주 무주반딧불축제위원회 위원장은 “무주반딧불축제가 1997년 ‘자연의 나라 무주’라는 주제로 첫선을 보인 이래 바가지요금·일회용품·안전사고 없는 ‘3무(無) 정책’과 ESG 경영을 기반으로 운영되는 친환경 축제의 모범 사례로 자리를 잡았다”라며<br /><br />“올해는 그 역사와 더불어, 살아있는 반딧불이를 소재로 자연·환경의 소중함을 공유하며 ‘생태환경축제’라는 정체성을 확실히 보여드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br /><br />올해 가장 큰 변화는 반딧불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이자 관람객 인기도·만족도·선호도 1위인 ‘반딧불이 신비탐사’를 6월과 9월 반딧불이 출현 시기에 맞춰 상설화한 것. 제30회 무주반딧불축제 기간(9.4.~12.)에는 총 9회가 펼쳐진다. <br /><br />가족과 함께하는 체류형 패키지 프로그램 ‘1박 2일 생태탐험’도 9월 4일부터 총 10회가 진행된다. 향로산 자연휴양림의 운치를 만끽할 수 있는 반디 캠핑은 9월 12일 진행된다.<br /><br />반딧불이 주제관은 기존에 실내에서 운영할 때보다 5배 정도 규모를 확장해P1주차장에 마련했다. <br /><br />이곳에서 살아있는 반딧불이의 생애를 비롯해 장수풍뎅이, 메뚜기, 나비 등 22종의 다양한 곤충과 만날 수 있다.<br /><br />이 외에도 반딧불이를 상징하는 또리와 아로, 또 어린이들에게 친숙한 캐릭터들이 함께하는 ‘글로벌 퍼레이드’, ‘물벼락 페스티벌’, ‘반디 빛의 향연(드론, 낙화, 불꽃놀이, 레이저)’ 드론쇼, ‘반딧불이 가요제와 동요제’, 그리고 금·토 ‘반디콘서트’ 등을 즐길 수 있다. <br /><br />황인홍 무주군수는 “30회 축제다운 연륜과 감성으로 생태환경, 3무(無) 축제로서의 정체성은 확실하게,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재미는 다채롭게 준비했다”라며 “9월 4일부터 12일까지 무주에 오셔서 무주반딧불축제가 주는 감동을 만끽해 보시라”고 전했다.]]></description>
       <pubDate>Tue, 11 Aug 2026 12:36: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지역]]></section_k>
	   <section2><![CDATA[광주·호남]]></section2>
	   <author><![CDATA[이은복 기자]]></author>
	   <guid>http://www.theuniontimes.co.kr/2152309</guid>
     </item> 
	  <item>
       <title><![CDATA[새마을운동 고창군지회, ‘2026 효사랑 어울마당’ 개최
]]></title>
       <link >http://www.theuniontimes.co.kr/2152308</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8/20260811125817-8113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새마을운동 고창군지회, ‘2026 효사랑 어울마당’ 개최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이은복 기자] 새마을운동고창군지회가 11일 태흥웨딩 뷔페홀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모시고 ‘2026 효사랑 어울마당’을 개최했다.<br /><br />행사는 새마을운동의 사회공동체운동 일환으로 마련됐다. <br /><br />국가와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온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경로효친의 사회적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됐다.<br /><br />고창군에 거주하는 70세 이상 어르신 150여 명과 새마을 회원 및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부 의식행사를 시작으로 축하공연과 오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br /><br />특히 새마을 회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음식과 공연으로 어르신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하며, 세대 간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br /><br />노영열 새마을운동고창군지회장은 “지금의 고창을 만들어 오신 어르신들의 헌신과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새마을운동의 기본 정신인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br /><br />한편, 새마을운동고창군지회는 지역사회 공동체 회복을 위해 환경정화, 이웃사랑 실천,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description>
       <pubDate>Tue, 11 Aug 2026 12:58: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지역]]></section_k>
	   <section2><![CDATA[광주·호남]]></section2>
	   <author><![CDATA[이은복 기자]]></author>
	   <guid>http://www.theuniontimes.co.kr/2152308</guid>
     </item> 
	  <item>
       <title><![CDATA[무주군, 흉기 난동 피해 상인 돕기 나서 보관 중이던 생선 구매, 무주군민안전보험 지원 등]]></title>
       <link >http://www.theuniontimes.co.kr/2152307</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8/20260811123358-99220.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오징어, 동태 고등어 등 구입, 공무원들 점심 식탁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이은복 기자] 무주군이 ‘무주반딧불시장 흉기 난동 사건’으로 입원 치료 중인 피해 상인의 생계 안정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br /><br />무주군에 따르면 그동안 판매하지 못해 보관 중이던 생선을 지난 4일 구입했으며, 사고 다음 날 바로 가족들에게 무주군민안전보험 청구 절차를 안내하고 절차 진행을 돕는 등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br /><br />이번 지원은 갑작스러운 범죄 피해로 생업이 중단된 피해 상인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시름 속에 잠겨있는 가족에게 힘을 보태기 위해 추진된 것으로, <br /><br />무주군청 산업경제과에서 직접 안성면 피해 상인의 집을 직접 찾아가 배우자와 딸을 만나 위로하고 냉동창고에 보관 중이던 생선(오징어, 동태, 자반고등어 등 6상자, 56만 원 상당)을 구매했다. <br /><br />이는 지난 11일 ‘고등어구이’와 ‘오징어무침’ 등의 메뉴로 군청 직원들의 점심 식탁에 올랐다.<br /><br />무주군청 공무원들은 “피해 소식을 접하고 안타까운 마음이 컸는데 군수님부터 직원들까지 모두 한마음이 돼 작으나마 도움을 드리게 돼 뿌듯하다”라며 “하루빨리 회복하셔서 건강한 모습으로 나오셨으면 좋겠다”라고 입을 모았다. <br /><br />이 소식을 전해 들은 무주농협도 계절근로자 식재료로 생선 구매(오징어, 조기, 자반고등어, 꽁치 등 35만 원 상당)해 피해 상인 지원에 뜻을 보탰다. <br /><br />황인홍 무주군수는 "갑작스러운 사고로 몸과 마음에 큰 상처를 입은 피해자와 가족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라며 <br /><br />"무주군에서는 피해자가 다시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군민안전보험을 비롯한 각종 지원제도를 적극 연계하고, 피해자의 생계 안정과 일상 회복을 위해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br /><br />이어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연대가 피해자와 가족들에게 큰 힘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덧붙였다.<br /><br />한편, 무주군은 지난 7월 30일 무주시장상인회 2층 회의실에서 무주경찰서와 범죄예방 간담회를 개최해 전통시장 안전관리 강화 및 재발 방지 대책을 논의하는 등 군민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안전한 전통시장 조성에 힘쓰고 있다.]]></description>
       <pubDate>Tue, 11 Aug 2026 12:34: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지역]]></section_k>
	   <section2><![CDATA[광주·호남]]></section2>
	   <author><![CDATA[이은복 기자]]></author>
	   <guid>http://www.theuniontimes.co.kr/2152307</guid>
     </item> 
	  <item>
       <title><![CDATA[무더위에 지친 이웃 곁으로…정읍원예농협, 생수 기부]]></title>
       <link >http://www.theuniontimes.co.kr/2152306</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8/20260811131318-14154.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정읍원예농협, 생수 기부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이은복 기자] 정읍원예농협은 11일 폭염에 취약한 시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520만원 상당의 생수를 정읍시에 기탁했다.<br /><br />이번 기부는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br /><br />기탁된 생수는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폭염 대응과 취약계층 보호가 필요한 곳에 전달될 예정이다.<br /><br />시는 도움이 시급한 현장과 대상자를 세심하게 살펴 생수를 나눠줄 계획이다.<br /><br />이대건 조합장은 “유례없는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건강하고 시원하게 여름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생수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고 시민에게 힘이 되는 농협이 되도록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br /><br />이학수 시장은 “모두가 폭염으로 힘든 시기에 나눔을 실천해 준 정읍원예농협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생수가 취약계층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되도록 필요한 곳에 빠짐없이 전달하겠다”고 말했다.<br /><br />한편, 시는 폭염에 따른 온열질환을 막기 위해 취약계층의 안부와 건강 상태를 살피고 있다. 무더위쉼터 이용을 안내하고 지역의 복지서비스와 연계하는 등 시민들이 안전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폭염 대응을 이어가고 있다.]]></description>
       <pubDate>Tue, 11 Aug 2026 13:13: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지역]]></section_k>
	   <section2><![CDATA[광주·호남]]></section2>
	   <author><![CDATA[이은복 기자]]></author>
	   <guid>http://www.theuniontimes.co.kr/2152306</guid>
     </item> 
	  <item>
       <title><![CDATA[김제시, 8월은 주민세 납부의 달입니다.
]]></title>
       <link >http://www.theuniontimes.co.kr/2152305</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8/20260811130202-38394.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김제시청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이은복 기자] 김제시는 올해 7월 1일을 기준으로 김제시에 주소를 둔 세대주는 개인분 주민세를, 사업소를 둔 개인사업자와 법인은 사업소분 주민세를 오는 31일까지 납부해야 한다고 밝혔다.<br /><br />이번에 부과한 주민세 중 개인분은 37,654건 4.1억원이며, 사업소분은 6,039건 9.3억원이다.<br /><br />개인분 주민세는 각 세대별 세대주에게 11,000원이 부과되고, 사업소를 둔 개인사업자와 법인은 기본세액(55,000~220,000원)에 연면적 세액(330㎡ 초과 시 1㎡당 250원)을 가산하여 납부해야 한다. <br /><br />사업소분 주민세는 납세자가 신고·납부해야 하는 세금이지만, 시는 납세자 편의를 위해 면적과 세액이 기재된 납부서를 이달 11일 발송했으며 납부서에 기재된 세액을 8월 31일까지 납부하면 별도로 신고서를 제출하지 않아도 자진 신고·납부한 것으로 간주한다. <br /><br />다만, 납부서상의 사업장 연면적 등이 실제와 다르거나 납부서를 받지 못한 경우에는 우편·팩스·방문을 통해 서면신고 또는 위택스 사이트를 통해 전자신고 납부하여야 한다.<br /><br />주민세 납부 대상자는 전국 모든 금융기관의 CD/ATM기를 이용해 고지서 없이 카드로 납부할 수 있으며, 가상계좌 입금, 위택스', 인터넷지로, 자동응답시스템(ARS) 등을 통해 납부 가능하다.<br /><br />최근열 세정과장은 “이번에 부과되는 주민세는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복지증진 사업에 쓰이는 소중한 재원으로, 납부 기한까지 납부하지 않을 경우 가산금 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니 기한 내 납부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Tue, 11 Aug 2026 13:03: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지역]]></section_k>
	   <section2><![CDATA[광주·호남]]></section2>
	   <author><![CDATA[이은복 기자]]></author>
	   <guid>http://www.theuniontimes.co.kr/2152305</guid>
     </item> 
	  <item>
       <title><![CDATA[서천군, 전 직원 반부패·청렴교육 실시]]></title>
       <link >http://www.theuniontimes.co.kr/2152304</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8/20260811121300-7833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전 직원 반부패·청렴교육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백서연 기자] 서천군이 11일 서천 문예의전당 대강당에서 ‘2026년 전 직원 반부패·청렴교육’을 개최하고 공정·투명한 공직문화 조성과 청렴 실천 의지를 다졌다.<br /><br />이번 교육은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군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하고 청렴한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으며, 서천군 공직자를 비롯해 서천군지속가능지역재단, 서천문화관광재단, 국립생태원 임직원 등 900여 명이 참석했다.<br /><br />교육은 오전과 오후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됐으며, 공무원 행동강령과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등 공직자가 반드시 숙지해야 할 주요 반부패 법령을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전달해 참석자들의 이해를 높였다.<br /><br />강의는 국민권익위원회 청렴교육 전문 강사인 배정애 강사가 맡아 공직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소개하고, 청렴 실천 방안과 공직윤리의 중요성을 알기 쉽게 전달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br /><br />특히, 참석자들은 청렴의 가치를 문화예술로 풀어낸 퓨전국악 공연을 관람하고, 청렴 피켓을 활용한 퍼포먼스를 함께 진행하며 ‘청렴한 서천, 신뢰받는 공직사회’라는 공동의 가치를 공유하고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br /><br />유승광 서천군수는 “청렴은 군민의 신뢰를 받는 행정의 출발점이자 공직자가 반드시 지켜야 할 기본 가치”라며 “이번 교육을 계기로 모든 공직자가 원칙과 기준을 바탕으로 청렴을 일상에서 실천하고, 군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공직문화를 함께 만들어 가는 데 힘을 보태주길 바란다”고 말했다.<br /><br />한편, 서천군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청렴교육과 다양한 청렴 시책을 추진해 공직사회의 청렴도를 높이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청렴 행정을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description>
       <pubDate>Tue, 11 Aug 2026 12:13: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지역]]></section_k>
	   <section2><![CDATA[대전·충청]]></section2>
	   <author><![CDATA[백서연 기자]]></author>
	   <guid>http://www.theuniontimes.co.kr/2152304</guid>
     </item> 
	  <item>
       <title><![CDATA[이동석 충주시장, 공정한 가치로 시정의 본질 지켜야

]]></title>
       <link >http://www.theuniontimes.co.kr/2152303</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8/20260811122554-37589.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현안업무회의 강조사항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백서연 기자] 이동석 충주시장이 공정한 자세로 책임을 다하는 행정의 역할에 대해 강력한 의지를 보였다.<br /><br />이동석 시장은 11일 주관한 현안업무회의에서 “시정의 모든 정책은 공정하고 객관적인 행정 기준에 따라 결정, 운영되어야 한다”며 “외부 여론이나 특정 세력의 압력에 흔들려 시정의 신뢰와 본질을 흐리는 일은 절대 없어야 한다”고 강조했다.<br /><br />또한, “내부 논의사항을 함부로 노출하거나 의사결정에 영향을 미치려는 행위에 대해서는 엄정한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거듭 강조했다.<br /><br />이어 “장시간 인허가 문제가 정리되지 않은 채 지역 경제와 관광 산업 발전을 원한다는 여론 속에 운영 중인 활옥광산에 대해 시에서는 일관된 대응논리 없이 소극적인 태도를 보여왔다”며 활옥동굴 문제를 언급했다.<br /><br />그는 “폐쇄된 갱구를 개방하고 채굴 목적인 장소에 관광객을 입장시키는 등 안전이 확보되지 않는 상황이 해결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라며 “어떠한 발전도 안전에 우선할 수는 없다”고 확고한 의지를 보였다.<br /><br />아울러 “충주시 전체가 일관된 관점을 가지고 각 부서별로 맡은 바 책임에 적극적으로 임해 시민 안전을 최우선 기준으로 대응해 나갈 것”을 지시했다.<br /><br />이동석 시장은 “공직사회가 한목소리, 한뜻으로 움직여야 시정의 신뢰도 바로 설 수 있다”라며 “공직자로서의 책임과 소명을 잊지 말고 공정의 가치를 철저하게 지켜가자”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ue, 11 Aug 2026 12:26: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지역]]></section_k>
	   <section2><![CDATA[대전·충청]]></section2>
	   <author><![CDATA[백서연 기자]]></author>
	   <guid>http://www.theuniontimes.co.kr/2152303</guid>
     </item> 
	  <item>
       <title><![CDATA[민선9기, ‘충청북도 대전환’ 공약사업 평가자문위 출범]]></title>
       <link >http://www.theuniontimes.co.kr/2152302</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8/20260811122056-35545.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공약사업 평가자문위원회 위촉식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백서연 기자]   충북도는 8월 11일 충북연구원 대회의실에서 민선 9기 충청북도지사 공약사업 평가자문위원 위촉식 및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br /><br />  위원회는'충청북도지사 공약실천 관리조례'에 따라 전문성과 성별을 고려하여 도내 기관 및 시민·사회단체, 관련 전문가 등 25명으로 구성됐으며, 평가·자문위원회는 공약사업 실천계획 심의, 개선방안 자문 등의 역할을 향후 4년간 수행할 예정이다.<br /><br />  이날 행사는 신용한 지사의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전체회의 및 소위원회별 회의로 이어졌다. <br /><br />  전체회의에서는 위원회를 이끌어갈 위원장 선출과 5개 소위원회 구성이 결정됐다. 이어 민선 9기 도정목표 공유, 공약 추진경과 보고 순으로 진행됐다.<br /><br />  이어진 소위원회별 회의에서는 공약사업을 확정하기 위한 100대 공약 목록(안)을 논의하고, 각 분과별 실천계획을 면밀히 검토하는 등 공약 이행률을 높이기 위한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논의했다. <br /><br />  평가·자문위원회는 이달 말 소위원회별로 공약 이행 방안을 재검토한 후, 9월 말 공약 실천계획을 최종 확정할 계획이다.<br /><br />  아울러 내년부터는 공약사업 추진상황의 객관적인 평가와 개선사항 자문 등 공약 전반을 지속적으로 점검하며 공약 실행력을 높이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br /><br />  신용한 지사는 “공약은 도민과의 엄중한 약속이며, 이 약속이 제대로 이행되어 도민 삶이 실질적으로 변화하기 위해서는 공약사업 평가자문위원회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도민의 삶을 바꾸는데 위원님들의 아낌없는 관심과 조언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description>
       <pubDate>Tue, 11 Aug 2026 12:21: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지역]]></section_k>
	   <section2><![CDATA[대전·충청]]></section2>
	   <author><![CDATA[백서연 기자]]></author>
	   <guid>http://www.theuniontimes.co.kr/2152302</guid>
     </item> 
	  <item>
       <title><![CDATA[충북 대전환’으로 향하는 지도, 지금부터 그린다! ‘민선 9기 도정 로드맵 수립 연구용역’ 착수]]></title>
       <link >http://www.theuniontimes.co.kr/2152301</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8/20260811121900-58062.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민선9기 도정 로드맵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권유희 기자]  충북도가 8월 11일 도청 회의실에서 ‘민선 9기 도정 로드맵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2026~2030년을 아우르는 중장기 실행 로드맵 수립에 본격 착수했다.<br /><br /> 이날 보고회에는 신용한 지사를 비롯해 실·국장 및 충북연구원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해 과제 수행 계획을 공유하고 의견을 나눴다. <br /><br /> 한편, 이번 용역은 민선 9기 도정 목표를 실질적 과제로 구체화하고,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지표 및 미래상을 정립하는 데 주안점을 둔다. <br /><br /> 특히, 5대 도정방침별 추진전략과 핵심과제를 체계적으로 도출하고, 100대 공약과 기존ㆍ신규사업을 종합 진단하여 실행력 있는 도정 로드맵을 수립할 계획이다. 아울러, 민생 10대ㆍ실용 10대 선도과제를 선정하여 민선 9기 도정의 성공적인 추진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 <br /><br /> 신용한 지사는 “이번 로드맵은 ‘충북 대전환, 민생실용 충북’이라는 도정 비전의 구체적인 실행전략을 만들어가는 중요한 작업”이라며 “명확한 목표와 성과지표를 함께 설계해야 임기 내 도민과의 약속을 실현하고 정책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으며, 사업 간 연계와 재원의 효율적 배분을 통한 재정 정상화도 가능해진다”고 말했다.<br /><br /> 충북도는 오는 9월 중간 보고회, 10월 최종 보고회를 열어 도정 로드맵 수립 연구용역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이를 토대로 민선 9기 도정 로드맵을 완성해 발표할 계획이다.]]></description>
       <pubDate>Tue, 11 Aug 2026 12:19: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지역]]></section_k>
	   <section2><![CDATA[대전·충청]]></section2>
	   <author><![CDATA[권유희 기자]]></author>
	   <guid>http://www.theuniontimes.co.kr/2152301</guid>
     </item> 
	  <item>
       <title><![CDATA[진주시, 을지연습 대비‘2026년 3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title>
       <link >http://www.theuniontimes.co.kr/2152300</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8/20260811120945-1070.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을지연습 대비‘2026년 3분기 통합방위협의회’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서정미 기자] 진주시통합방위협의회는 11일 진주시청 5층 상황실에서 통합방위 위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3분기 진주시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br /><br />진주시통합방위협의회는 전시 또는 비상사태 발생 시 지역 통합방위를 총괄하는 협의기구로, 민·관·군·경 등 22개 유관기관이 참여해 분기별 회의를 통해 안보 상황을 공유하고 통합방위 대응태세를 점검하고 있다.<br /><br />이번 회의는 오는 18일부터 실시되는 을지연습을 앞두고 위기관리 및 국지도발 대응태세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br /><br />참석자들은 을지연습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기관별 임무와 협조사항을 점검하는 한편, 유사시 신속하고 실효성 있는 대응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br /><br />아울러 회의에서는 군 장병 이발봉사를 꾸준히 실천하며 통합방위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2명에 대한 감사패를 수여하는 시간도 마련됐다.<br /><br />조규일 진주시장은 “유사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기관 간 긴밀한 협력과 빈틈없는 대비태세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실전과 같은 내실있는 을지연습을 통해 위기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진주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 /><br />한편 2026년 을지연습은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전국적으로 실시된다.]]></description>
       <pubDate>Tue, 11 Aug 2026 12:10: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지역]]></section_k>
	   <section2><![CDATA[대구·영남]]></section2>
	   <author><![CDATA[서정미 기자]]></author>
	   <guid>http://www.theuniontimes.co.kr/2152300</guid>
     </item> 
	  <item>
       <title><![CDATA[진주시, 고향사랑기부제 ‘안정적 정착의 해’ 성과]]></title>
       <link >http://www.theuniontimes.co.kr/2152299</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8/20260811115500-64241.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진주시·사천시 고향사랑기부제 상호기부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서정미 기자] 진주시가 2026년을 ‘고향사랑기부제 안정적 정착의 해’로 정하고,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올해 들어 모금액이 급증하는 등 뚜렷한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br /><br />진주시의 올해 고향사랑기부 모금액은 8월 5일 기준으로 2억 원을 돌파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5% 증가한 수치로, 고향사랑기부제의 안정적인 성장세를 보여주는 대목이어서 진주시의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다양한 시책이 주목을 받고 있다. <br /><br />시는 민간 전문 플랫폼(Platform)을 도입하고, 다른 지역의 민간·공공분야와의 상호 기부를 활성화해 모금 방식의 다변화를 꾀하고 있다. 또한 참여형 이벤트(Event)를 강화하고, 지정 기부 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는 등 고향사랑기부제를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활성화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br /><br />진주시는 고향사랑기부금의 모금을 활성화하고, 기부자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올해 6월에 ‘위기브(wegive)’, 7월에 ‘웰로(wello)’ 등 민간의 전문 플랫폼을 잇달아 도입했다.<br /><br />이로써 기존의 농협은행에서의 오프라인(Off-line) 기부와 ‘고향사랑e음’, ‘금융 앱’과 함께 다양한 온오프라인의 기부 채널(Channel)을 운영함으로써 기부자의 접근성을 높였다. 이와 함께 민간 플랫폼의 전문적인 홍보·마케팅 역량을 확보하고, 플랫폼별 특성을 활용해 기부 층을 확대하는 효과를 거두고 있다.<br /><br />또한 사천시와 산청·고성·함양군 공무원, 거제·양산시 농협 등 공공·민간 분야와의 상호 기부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역 간 상생과 기부 문화를 확산하고 있다. 시는 앞으로도 공공기관과 기업, 민간단체 등을 대상으로 상호 기부를 확대해 보다 안정적인 모금 기반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br /><br />진주시는 고향사랑기부제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진주만의 특색을 살린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하고, 홍보 활동도 적극 추진하고 있다.<br /><br />지난 2월 설 명절 이벤트와 3월 정부대전청사 현장 이벤트에 이어, 8월 6일부터 9월 9일까지 한국맥도날드의 ‘진주 고추 크림치즈 버거’ 재출시와 연계한 특별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시는 이벤트 기간에 10만 원 이상의 기부자에게 기존 세액공제와 답례품 혜택에 더해 ‘진주 고추 크림치즈 버거 세트 교환권’을 추가로 제공한다.<br /><br />이와 함께 다른 지역의 축제와 향우회·동창회, 공공기관의 방문 홍보 등을 추진해 진주의 특색과 고향사랑기부제의 혜택을 적극 알리고, 전국의 잠재 기부자와 만날 수 있는 접점을 지속적으로 넓혀가고 있다.<br /><br />올해 진주시가 추진하는 고향사랑기부제의 차별화 시책 가운데 특히 주목되는 분야는 기부자가 기부금의 사용처를 선택할 수 있는 ‘지정 기부 사업’의 발굴이다.<br /><br />시는 기부자와 수혜자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참신하고 실효성 있는 지정 기부 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진주시 고향사랑기부제 지정 기부 사업 아이디어 공모’를 추진했다.<br /><br />지난 5월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한 공모에는 모두 127건의 아이디어(Idea)가 접수됐다. 시는 6월에 서류를 심사하고, 기금 사업의 추진부서를 검토한 데 이어 7월에 ‘고향사랑기금운용 심의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최우수 1건, 우수 2건, 장려 3건 등 6건을 선정했다.<br /><br />이번에 선정된 아이디어는 ▲최우수상 ‘방학 기간 장애 아동·청소년 대안교육 프로그램’ ▲우수상 ‘리어카 종사자 안전용품 보급’, ‘J.Y.P(Jinju Youth Platform)’ ▲장려상 ‘365일 생활 공연 거리 조성’, ‘쾌적한 야간 관광 환경 조성’, ‘남강 피크닉 존 조성’ 등이다.<br /><br />시는 현재 선정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사업의 실현 가능성과 기대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며 구체적인 사업계획을 마련하고 있다.<br /><br />향후 ‘고향사랑기금운용 심의위원회’의 심의와 시의회 의결을 거쳐 지정 기부 사업을 최종적으로 확정하고, 모금을 추진할 예정이다. 모금된 기부금은 해당 사업에 활용해 시민과 기부자가 함께 지역의 변화를 만들어가는 참여형 기금 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이다.<br /><br />진주시는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한 기부자에 대한 예우도 강화하고 있다. 진주남강유등축제에 초청하고, 문화 관광시설의 입장료를 감면하는 등의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기부자가 지역 발전에 함께하고 있다는 자긍심을 느낄 수 있도록 참여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br /><br />이를 통해 고향사랑기부제가 기부자에게는 보람을, 지역에는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제도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방침이다. 아울러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기부자 만족도를 조사하고, 답례품 공급업체와의 간담회를 추진해 기부자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청취할 계획이다.<br /><br />또한 답례품의 품질과 배송 서비스에 대한 관리도 강화해 기부자의 만족도를 높이고, 한 번의 기부에 그치지 않고 진주와 지속적으로 인연을 이어갈 수 있는 기부 문화를 만들어갈 계획이다.<br /><br />한편, ‘진주시 고향사랑기부제’는 주민등록 주소지가 진주가 아닌 개인이 연간 2000만 원 한도에서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기부 금액에 대한 일정 비율의 세액공제와 함께 기부 금액의 30% 이내에서 지역의 농특산물 등을 답례품으로 제공하고 있다. 기부 금액은 ▲사회적 취약계층 지원 ▲청소년의 육성·보호 ▲문화·예술·보건 등의 증진 ▲지역공동체 활성화 추진 등 지역 주민의 복리 증진에 필요한 사업에 사용된다.<br /><br />진주시 관계자는 “올해 상반기에는 민간의 전문 플랫폼 도입과 상호 기부 확대, 시민 참여형 지정 기부 사업 발굴 등으로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라며 “하반기에도 진주만의 차별화한 홍보와 기부자 예우를 강화해 더 많은 분이 진주와 함께할 수 있도록 고향사랑기부제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ue, 11 Aug 2026 11:57: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지역]]></section_k>
	   <section2><![CDATA[대구·영남]]></section2>
	   <author><![CDATA[서정미 기자]]></author>
	   <guid>http://www.theuniontimes.co.kr/2152299</guid>
     </item> 
	  <item>
       <title><![CDATA[영주시 드림스타트, 초등학교 졸업 앞둔 아동들과 ‘꿈드림 졸업여행’]]></title>
       <link >http://www.theuniontimes.co.kr/2152298</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8/20260811120010-10086.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영주시 드림스타트, 초등학교 졸업 앞둔 아동들과 ‘꿈드림 졸업여행’(단체기념사진)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서정미 기자] 영주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11일 초등학교 졸업을 앞둔 드림스타트 아동들과 함께 서울 롯데월드 어드벤처와 롯데타워에서 ‘꿈드림 졸업여행’을 진행했다.<br /><br />이번 여행은 드림스타트와 함께 성장해 온 아동들이 또래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다가올 중학교 생활을 자신 있게 시작할 수 있도록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참여 아동들은 롯데월드 어드벤처에서 다양한 놀이시설을 체험하고 롯데타워 전망대에 올라 서울의 풍경을 감상했다. 일상에서 벗어나 새로운 공간과 활동을 경험하고 친구들과 어울리며 드림스타트에서 함께한 시간을 특별한 추억으로 남겼다.<br /><br />졸업여행에 참여한 한 아동은 “친구들과 롯데월드에서 놀이기구를 타고 서울의 풍경도 함께 볼 수 있어 즐거웠다”며 “오늘의 추억을 오래 간직하고 중학교에 가서도 새로운 친구들과 잘 지내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br /><br />김은규 아동청소년과장은 “이번 여행이 아이들에게 드림스타트와 함께한 시간을 소중하게 간직하고 새로운 환경에 자신 있게 도전하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br /><br />한편 영주시 드림스타트는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보건·복지·보육 등 분야별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고 공평한 출발 기회를 보장하는 데 힘쓰고 있다.]]></description>
       <pubDate>Tue, 11 Aug 2026 12:00: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지역]]></section_k>
	   <section2><![CDATA[대구·영남]]></section2>
	   <author><![CDATA[서정미 기자]]></author>
	   <guid>http://www.theuniontimes.co.kr/2152298</guid>
     </item> 
	  <item>
       <title><![CDATA[경주시-주부산중국총영사관, Post-APEC 한·중 교류 확대 논의]]></title>
       <link >http://www.theuniontimes.co.kr/2152297</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8/20260811130927-56514.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주낙영 경주시장과 천르뱌오 주부산중국총영사가 11일 경주시청에서 만나 Post-APEC 시대 한·중 지방정부 간 교류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서정미 기자] 경주시가 2025 APEC 정상회의 개최 성과를 바탕으로 중국 지방정부와 교류 확대에 나선다.<br /><br />천르뱌오 주부산중국총영사는 11일 경주시청을 방문해 주낙영 경주시장과 Post-APEC 시대 한·중 지방정부 간 교류협력 방안을 논의했다.<br /><br />이날 양측은 지난해 APEC 정상회의를 개최한 경주와 올해 개최도시인 중국 선전시 간 교류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기로 뜻을 모았다.<br /><br />특히 지난 1일 선전시 대표단의 경주 방문을 계기로 두 도시의 APEC 개최 경험과 성과를 공유하는 데 공감했다.<br /><br />당시 선전시 대표단은 경주를 찾아 2025 APEC 정상회의 준비·운영 경험을 공유받고 국제회의와 문화·관광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br /><br />이날 면담에서도 문화·관광을 비롯해 경제, 청소년, 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협력을 이어가는 방안이 논의됐다.<br /><br />천 총영사는 2022년 부임 이후 여러 차례 경주를 방문하며 경주시와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br /><br />2023년에는 경주에서 열린 동아시아 문화도시 인플루언서 투어에도 참가했다.<br /><br />천 총영사는 “중국도 경주의 성공적인 APEC 개최 경험을 높이 평가하고 있다”며 “Post-APEC 협력을 계기로 양국 지방정부 간 교류와 한·중 우호협력이 더욱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br /><br />주낙영 경주시장은 “경주와 선전은 각각 2025년과 2026년 APEC 개최도시라는 특별한 인연을 갖고 있다”며 “APEC 개최 경험과 성과를 공유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교류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br />경주시는 이번 만남을 계기로 중국 지방정부와의 교류 기반을 넓히고 APEC 개최 성과를 활용한 후속 협력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description>
       <pubDate>Tue, 11 Aug 2026 13:09: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지역]]></section_k>
	   <section2><![CDATA[대구·영남]]></section2>
	   <author><![CDATA[서정미 기자]]></author>
	   <guid>http://www.theuniontimes.co.kr/2152297</guid>
     </item> 
	  <item>
       <title><![CDATA[국립한글박물관·세종시문화관광재단, 세계 최대 K-컬처 축제 'KCON LA 2026' 참가]]></title>
       <link >http://www.theuniontimes.co.kr/2152296</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8/20260811123327-9556.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뮤직비디오 화면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이은정 기자] (재)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국립한글박물관과 함께 오는 8월 14일부터 16일까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K-컬처 축제 ‘KCON LA 2026’에 참가한다.<br /> <br />이번 KCON LA 현장에서는 조선시대 최초의 한글 시조집 ‘청구영언’을 현대 K-POP으로 재해석한 ‘청구영언 K-POP’이 세계 최초로 공개된다. 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립한글박물관이 주최하고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하는 ‘2026년 한글문화상품 및 콘텐츠 개발 지원사업’의 일환이다. <br /> <br />‘청구영언 K-POP’은 300여 년 전 조상들이 시조에 담았던 사랑과 설렘의 감정을 오늘날의 K-POP 음악으로 옮겨낸 색다른 한글 문화콘텐츠다. 부스를 찾는 관람객들은 훈민정음의 역사와 시조의 아름다움을 살펴보는 것은 물론, 새로 제작된 K-POP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함께 즐길 수 있다.<br /> <br />부스에는 현지 K-POP 팬들을 위한 참여형 프로그램도 마련되어있다. 마음에 드는 한글 시조가 적힌 부채 선물부터 외국인 관람객의 이름을 한글 손글씨로 적어주는 엽서 제작, 청구영언 K-POP 참여가수의 포토카드 증정 이벤트 등을 통해 한글을 자연스럽게 알릴 계획이다.<br /> <br />국립한글박물관 김희수 전시운영과장은 “훈민정음 반포 580주년을 맞아, 580수의 시조를 담은 ‘청구영언’을 현대 K-POP으로 선보이게 되어 뜻깊다”며 “한글문화유산이 시대와 국경을 넘어 공감하는 문화콘텐츠로 확장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br /> <br />세종시문화관광재단 양유정 한글문화도시센터장은 “한글날 100주년을 맞아 세계 K-POP 팬들이 한글을 자연스럽게 즐기고 기억할 수 있는 체험을 준비했다”며, “KCON LA를 계기로 한글이 배우는 문자를 넘어 세계인이 함께 향유하는 문화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전했다.<br /> <br />이어서 재단과 국립한글박물관은 오는 9월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를 시작으로 10월 광화문과 성수동 팝업스토어 등에서 한글을 주제로 한 다채로운 문화상품과 전시를 잇달아 선보일 예정이다.]]></description>
       <pubDate>Tue, 11 Aug 2026 12:33: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지역]]></section_k>
	   <section2><![CDATA[세종·제주]]></section2>
	   <author><![CDATA[이은정 기자]]></author>
	   <guid>http://www.theuniontimes.co.kr/2152296</guid>
     </item> 
	  <item>
       <title><![CDATA[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기념 ‘소녀상 건립 9주년 기념행사’ 개최]]></title>
       <link >http://www.theuniontimes.co.kr/2152295</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8/20260811120331-86054.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청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신재일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가 다가오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을 맞아 오는 13일 ‘평화의 소녀상 건립 9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한다.<br /><br />이번 행사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기억하고 평화와 인권의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br /><br />북구가 주최하고 북구소녀상평화인권추진위원회의 주관하는 행사는 13일 오전 10시 북구청 3층 회의실에서 조영대 신부, 지역의원,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릴 예정이다.<br /><br />행사장에서는 본식 시작 전 소녀상 포토존, ‘희망 나비’ 문양을 활용한 손수건 만들기 체험, 피해자 도서 전시 등 식전 프로그램이 진행된다.<br /><br />이후 국민의례와 묵념, 참석자 소개, 공동추진위원장 인사말, 축사와 조영대 신부의 연대 발언이 이어진다.<br /><br />이어 어린이와 청소년이 포함된 주민 6인이 함께 위안부 피해자와 관련된 시를 낭독하며 지난 역사의 아픔을 전달한다.<br /><br />마지막에는 참가자들이 ‘고향의 봄’을 함께 합창하고 나비 모양의 피켓을 드는 퍼포먼스를 통해 평화와 인권의 의미를 공유하며 행사를 마무리할 예정이다.<br /><br />북구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을 맞아 지난 역사를 되새기고 피해자들을 기억하고자 마련한 행사”라며 “소녀상이 전하는 평화와 인권의 메시지가 세대를 넘어 이어질 수 있도록 주민들과 함께 기억하고 실천하는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br />한편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은 위안부 문제를 국내외에 알리고 피해자의 명예와 인권 회복을 위해 제정된 국가기념일로 1991년 8월 14일 故 김학순 할머니가 위안부 생존자 최초로 피해 사실을 공개 증언한 일을 기억하기 위해 매년 8월 14일 전국 각지에서 기념하고 있다.]]></description>
       <pubDate>Tue, 11 Aug 2026 12:03: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지역]]></section_k>
	   <section2><![CDATA[광주·호남]]></section2>
	   <author><![CDATA[신재일 기자]]></author>
	   <guid>http://www.theuniontimes.co.kr/2152295</guid>
     </item> 
	  <item>
       <title><![CDATA[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 ‘2060 여성 아카데미’ 참여자 모집
]]></title>
       <link >http://www.theuniontimes.co.kr/2152294</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8/20260811120449-3828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청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신재일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가 관내 여성들의 취 ·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2060 여성 아카데미’ 참여자를 모집한다.<br /><br />남구는 11일 “여성들이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기술을 배우면서 새로운 영역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정리수납 전문가와 새활용(업사이클링) 지도사 교육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br /><br />이번 아카데미는 20대부터 6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여성들이 참여할 수 있으며, 단순한 취미와 교양교육을 넘어 생활 속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실용 교육에 초점을 맞췄다.<br /><br />먼저 정리수납 전문가 분야는 3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br /><br />효율적인 공간 활용과 물건 분류·정리 방법 등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정리수납의 기본 원리부터 체계적인 공간 관리 방법까지 실습 중심으로 배울 수 있다. <br /><br />버려지는 자원에서 새로운 가치를 찾는 새활용 지도사 과정은 20명을 모집한다. <br /><br />참가자들은 다양한 재료를 활용해 새로운 결과물을 만드는 실습 등의 과정을 거쳐 실생활 활용 능력을 배우게 된다. <br /><br />2개 교육 과정은 오는 9월 11일부터 11월 20일까지 진행되며, 수강료는 무료이다. <br /><br />또 교육에 80% 이상 참여한 주민에게는 재료비와 자격증 발급 비용도 지원한다. <br /><br />아카데미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남구 문화교육행사 앱에서 신청서 등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br /><br />자세한 내용은 남구청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사항은 남구청 인구가족담당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br />]]></description>
       <pubDate>Tue, 11 Aug 2026 12:05: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지역]]></section_k>
	   <section2><![CDATA[광주·호남]]></section2>
	   <author><![CDATA[신재일 기자]]></author>
	   <guid>http://www.theuniontimes.co.kr/2152294</guid>
     </item> 
	  <item>
       <title><![CDATA[부산시, 2028 제4차 유엔해양총회 개최도시 최종 선정!]]></title>
       <link >http://www.theuniontimes.co.kr/2152293</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55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8/20260811120649-1255.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부산시청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김지은 기자]  부산시는 2028년 6월 대한민국에서 열리는 '제4차 유엔해양총회(UNOC4)' 개최도시로 부산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br /> <br /> 부산은 서울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서울지원에서 열린 개최도시 선정 공모에서 제주와의 경쟁 끝에 어제(10일) 최종 개최도시로 선정됐다.<br /><br /> 유엔해양총회(UN Ocean Conference)는 유엔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14번인 '해양생태계의 보전과 지속가능한 이용'의 이행을 촉진하기 위한 유엔 차원의 최고위급 국제회의로 3년마다 개최된다.<br /> <br /> 제4차 총회는 대한민국과 칠레가 공동 개최하며, 본회의는 2028년 6월 부산에서 열린다.<br /> <br /> 특히 2030년 SDGs 달성 시한을 2년 앞두고 열리는 만큼, 기후변화와 해양오염, 해양생태계 보전 등 주요 해양 현안에 대한 국제사회의 성과를 점검하고 2030년 이후 지속가능한 해양의 미래를 위한 협력 방향을 논의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전망이다.<br /> <br /> 또한 193개 유엔 회원국을 비롯해 세계 각국 정부, 국제기구, 시민사회, 학계, 산업계 관계자 등 약 2만 명이 참석할 예정으로, 전 지구적 해양 의제를 논의하는 대규모 국제회의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br /><br /> 부산은 세계적인 항만을 기반으로 해운·항만·조선·수산 등 해양산업이 집적돼 있으며, 해양과학기술·연구·교육 역량을 갖춘 대한민국 대표 해양도시다.<br /> <br /> 특히 지난해 아워 오션 콘퍼런스(OOC10)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PEMSEA 지방정부 네트워크(PNLG) 등 국제 해양도시 네트워크와 지속적으로 협력하며 글로벌 해양협력 기반을 확대해 왔다. <br />   <br /> 이러한 해양도시로서의 기반과 국제협력 경험을 비롯해 APEC 정상회의,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등 대규모 국제행사 개최 역량과 우수한 전시·컨벤션 인프라 등이 이번 개최도시 선정 과정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br /><br /> 시는 '제4차 유엔해양총회(UNOC4)'를 대한민국의 해양정책과 경험을 세계와 공유하고, 국제사회의 해양 현안 해결을 위한 연대와 실천을 확산하는 계기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br /> <br /> 부산의 해양·항만·수산·해양 과학기술 분야 정책과 우수 사례를 국제사회와 공유하는 한편, 세계 각국과 국제기구, 기업·대학·연구 기관 등이 참여해 지속가능한 해양의 미래를 논의하고 협력하는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br /> <br /> 아울러 해양수산부 부산 이전과 연계해 부산을 대한민국 해양정책과 국제 해양협력의 거점으로 발전시키고, 제4차 유엔해양총회(UNOC4)의 성과가 총회 이후에도 이어질 수 있도록 글로벌 해양협력 네트워크와 해양산업·기술·인재 간 연계를 강화할 방침이다.<br /><br /> 특히 2028년에는 유엔해양총회(UNOC4)와 세계디자인수도(WDC) 등 대규모 국제행사가 부산에서 개최되는 만큼, 해양환경 보호와 지속가능한 발전을 디자인과 연계해 실행하는 부산의 도시 경쟁력과 매력을 전 세계에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br /><br /> 시는 이를 계기로 부산의 도시 브랜드를 한층 높이고, 관광․마이스산업은 물론 지역 해양․디자인 산업과 연계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해 나갈 계획이다.<br /><br /> 전재수 시장은 “제4차 유엔해양총회 개최도시로 부산이 선정된 것은 대한민국의 대표 해양도시로서 부산의 역량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결과이다”라며, “국제사회의 연대와 실천을 한 단계 더 발전시키는 성공적인 총회가 될 수 있도록 중앙정부와 긴밀히 협력해 철저히 준비하겠다”라고 밝혔다.<br /> <br /> 이어 “세계의 해양도시와 국제기구, 기업과 연구 기관이 부산에서 만나 해양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함께 모색하고, 그 성과가 국제협력 확대와 부산의 해양산업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description>
       <pubDate>Tue, 11 Aug 2026 12:07: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지역]]></section_k>
	   <section2><![CDATA[부산·울산]]></section2>
	   <author><![CDATA[김지은 기자]]></author>
	   <guid>http://www.theuniontimes.co.kr/2152293</guid>
     </item> 
	  <item>
       <title><![CDATA[기장군, 부산기장촬영소 지역 대표 랜드마크로 키운다]]></title>
       <link >http://www.theuniontimes.co.kr/2152292</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8/20260811120849-63910.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우성빈 기장군수 “부산기장촬영소, 기장군 핵심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육성”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김지은 기자] 기장군은 10일 장안읍 기룡리 ‘부산기장촬영소’ 건립 현장을 방문해 한상준 영화진흥위원회 위원장 등 관계자들과 함께 추진 현황을 살피고, 준공 이후 운영 활성화와 지역 상생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br /><br /> 2024년 착공하여 오는 9월 말 준공을 앞두고 있는 부산기장촬영소는 실내 스튜디오 3개 동(각 1,000평·650평·450평)과 8,260평 규모의 오픈스튜디오, 아트워크 등이 조성되며, 특히 450평 규모의 실내 스튜디오는 부산·울산·경남 지역 최초의 버추얼 프로덕션(VFX) 스튜디오로 조성돼 첨단 영화 제작 인프라를 갖추게 된다.<br /><br /> 우성빈 기장군수는 부산기장촬영소를 기장군의 핵심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육성하겠다는 의지를 밝히며, “촬영소가 본격 운영되면 많은 촬영 관계자들이 기장에 장기간 머물 수 있는 만큼 숙박과 식음, 교통 등 체류에 필요한 기반시설을 미리 살펴볼 필요가 있다”며 “해외 주요 영화 촬영지 사례 등을 참고하고,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 다양한 방식으로 숙박 및 편의 인프라 조성 방안을 검토할 것”을 강조했다.<br /><br /> 또한, “부산기장촬영소가 기장군을 대표하는 핵심 랜드마크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며 “성공적인 개소와 운영은 물론 부산기장촬영소의 국내외 홍보를 위해 영화진흥위원회와 긴밀한 협력관계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br /><br /> 기장군은 향후 야외 촬영 스튜디오가 조성되면 이를 대표적인 관광자원으로 적극 활용하고, 촬영소를 중심으로 영화·영상산업과 관광, 지역경제를 연계할 수 있도록 영화진흥위원회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방침이다.<br /><br /> 이에 영화진흥위원회 측은 기장군과 다각적인 지역 상생 협력 방안을 적극 모색해 나가겠다고 답하며, 오는 10월 개최 예정인 부산국제영화제(BIFF) 기간에 부산기장촬영소를 국내외 영화 관계자와 대중에게 알리기 위한 홍보 활동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Tue, 11 Aug 2026 12:09: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지역]]></section_k>
	   <section2><![CDATA[부산·울산]]></section2>
	   <author><![CDATA[김지은 기자]]></author>
	   <guid>http://www.theuniontimes.co.kr/2152292</guid>
     </item> 
	  <item>
       <title><![CDATA[울주군시설관리공단, 지방공기업 고객만족도 울산지역 ‘최고점’
]]></title>
       <link >http://www.theuniontimes.co.kr/2152291</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8/20260811131751-16862.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울주군시설관리공단, 지방공기업 고객만족도 울산지역 ‘최고점’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이응옥 기자] 울주군시설관리공단은 2025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90.52점을 기록해 울산지역 지방공기업 가운데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밝혔다.<br /><br />이번 조사에서 전체 지방공기업의 종합만족도는 84.70점으로 나타났으며, 공단은 이보다 5.82점 높은 90.52점을 기록했다.<br /><br />특히 조사 대상 지방공기업 가운데 고객만족도 90점 이상을 받은 기관은 전체 389개 기관 중 78개 기관(20.05%)으로 나타난 가운데, 울주군시설관리공단이 90점 이상 고득점 기관에 이름을 올렸다.<br /><br />공단은 이번 결과를 통해 공단이 운영하는 시설과 서비스에 대한 이용자의 만족 수준을 객관적인 지표로 확인했다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br /><br />울주군시설관리공단은 “이번 결과는 공단의 시설과 서비스를 직접 이용하는 고객들의 평가를 통해 얻은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눈높이에서 서비스를 점검하고 이용자가 만족할 수 있는 공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br /><br /><br /><br />]]></description>
       <pubDate>Tue, 11 Aug 2026 13:18: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지역]]></section_k>
	   <section2><![CDATA[부산·울산]]></section2>
	   <author><![CDATA[이응옥 기자]]></author>
	   <guid>http://www.theuniontimes.co.kr/2152291</guid>
     </item> 
	  <item>
       <title><![CDATA[울산박물관 ‘여름문방구’ 성황리 마무리]]></title>
       <link >http://www.theuniontimes.co.kr/2152290</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319'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8/20260811123918-16256.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참가자들의 인스타그램 게시글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이응옥 기자] 울산박물관이 여름방학을 맞아 운영한 체험프로그램 ‘울산박물관 여름문방구’가 시민들의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br /><br />  울산박물관은 지난 8월 1일부터 9일까지 8일간 진행한 ‘울산박물관 여름문방구’에 모두 5,736명의 관람객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br /><br />  이는 행사 시작 전인 7월 18일부터 26일까지의 관람객보다 2,128명(약 59%) 증가한 수치다.<br /><br />  이번 행사는 여름방학을 맞은 어린이와 가족 단위 관람객에게 시원한 문화 휴식 공간과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br /><br />  박물관이 그동안 개발·운영한 교육·문화행사의 잔여 교구재를 활용해 어린이들에게 친숙한 ‘문방구’를 주제로 한 체험 공간을 운영했다.<br /><br />  특히 사전 프로그램인 ‘두껑의 변신: 새활용 유물 키링 만들기’를 비롯해 본행사에서는 날짜별로 다른 활동지와 전시 연계 체험을 선보였다.<br /><br />  ▲반구대 암각화 ▲만인산 ▲오리모양토기 ▲포니 자동차 ▲역사·산업사 심화프로그램 등 역사와 산업사를 아우르는 다양한 주제로 프로그램을 구성해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br /><br />  행사에 참여한 한 시민은 “방학 동안 아이들과 어디로 갈지 고민이 많았는데, 매일 다른 주제로 알차고 재미있는 체험프로그램이 준비돼 있어 며칠 연속으로 방문했다”라며 “시원한 박물관에서 역사 공부도 하고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최고의 피서지였다”라고 소감을 밝혔다.<br /><br />  울산박물관 관계자는 “여름방학을 맞아 마련한 행사에 예상보다 많은 가족 단위 관람객이 찾아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에서 역사와 문화를 친근하고 즐겁게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하고 참신한 교육·문화 프로그램을 선보이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ue, 11 Aug 2026 12:39: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지역]]></section_k>
	   <section2><![CDATA[부산·울산]]></section2>
	   <author><![CDATA[이응옥 기자]]></author>
	   <guid>http://www.theuniontimes.co.kr/2152290</guid>
     </item> 
	  <item>
       <title><![CDATA[제30회 울산고래축제 ‘시민 참여 퍼레이드’ 참가팀 모집]]></title>
       <link >http://www.theuniontimes.co.kr/2152289</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8/20260811123052-86299.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시민 참여 퍼레이드’ 참가팀 모집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이응옥 기자] 고래문화재단은 오는 10월 개최되는 ‘제30회 울산고래축제’의 대미를 장식할 ‘시민 참여 퍼레이드’ 참가팀을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br /><br /> 이번 퍼레이드는 울산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팀은 각 팀당 20명 이상으로 구성해 신청하면 된다.<br /><br /> 퍼레이드는 축제 마지막 날인 10월 18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장생포행정복지센터에서 고래극장(다목적구장)까지 이어지는 구간에서 펼쳐진다.<br /><br /> 축제의 대미를 장식할 이번 퍼레이드는 30주년 기념 퍼레이드카, 해양생태보호 기수단, 댄스동아리 및 다양한 시민 참여형 퍼포먼스가 한데 어우러지는 대형 거리 공연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br /> <br /> 참가 신청은 오는 9월 11일 오후 5시까지이며, 참가를 희망하는 팀은 고래문화재단 공식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br /><br /> 모집 분야는 △시민 참여단(재활용품 업사이클링 의상, 페이스 페인팅 등) △동호회 및 시민단체(댄스, 무술, 타악, 코스프레 등) △해양생태보호 기수단(대형 깃발 퍼포먼스) 등 시민들의 다양한 재능과 열정을 담아낼 수 있는 분야로 마련된다.<br /><br /> 고래문화재단 관계자는 “올해 30주년을 맞이하는 울산고래축제의 하이라이트인 시민 참여 퍼레이드가 시민들이 직접 주인공이 돼 즐기는 거대한 화합의 장이 되기를 희망한다”라며 “울산의 활력과 창의성을 마음껏 발휘할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br /><br /> 자세한 사항은 고래문화재단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재단 공연예술팀으로 전화해 문의하면 된다.<br />]]></description>
       <pubDate>Tue, 11 Aug 2026 12:31: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지역]]></section_k>
	   <section2><![CDATA[부산·울산]]></section2>
	   <author><![CDATA[이응옥 기자]]></author>
	   <guid>http://www.theuniontimes.co.kr/2152289</guid>
     </item> 
	  <item>
       <title><![CDATA[대전 동구, ‘미래를 여는 마을교육공동체 아카데미’ 참여자 모집
]]></title>
       <link >http://www.theuniontimes.co.kr/2152288</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358'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8/20260811115705-8333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미래를 여는 마을교육공동체 아카데미 홍보물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조유진 기자] 대전 동구는 2026년 동구 행복이음교육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미래를 여는 마을교육공동체 아카데미’를 운영하며, 이달 13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참여자를 모집한다.<br /><br />이번 아카데미는 마을교육 현장의 다양한 경험과 사례를 공유하고 교육 주체 간 소통과 교류의 기회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으며, 동구 글로벌 드림캠퍼스에서 강연과 체험 등 총 3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br /><br />첫 강연은 9월 8일 공립 지치울작은도서관 김정 관장이 ‘아이를 키우는 마을의 힘, 함께 만드는 교육의 변화’를 주제로 진행하며, 마을교육을 시작하게 된 계기와 운영 과정, 현장에서 쌓은 다양한 경험을 공유한다.<br /><br />이어 9월 15일에는 구지영 소장이 ‘아이의 생각을 키우는 질문과 대화’를 주제로 질문과 경청을 통한 효과적인 소통 방법을 소개하며, 같은 날 양재원 대표가 진행하는 ‘잠시 마을에 머물다’에서는 테라리움 만들기 체험을 통해 마을과 교육의 의미를 되새겨보는 시간을 갖는다.<br /><br />참여를 희망하는 구민은 동구 평생학습 홈페이지 또는 홍보물 QR코드, 전화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br /><br />모집인원은 선착순 20명이며, 수강료는 무료다.<br /><br />황인호 동구청장은 “아이 한 명을 키우기 위해서는 학교뿐 아니라 마을 전체의 관심과 역할이 중요하다”며 “이번 아카데미가 다양한 교육 주체들의 경험과 생각을 공유하고, 지역 교육공동체를 더욱 활성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br /><br />한편, 아카데미 관련 자세한 사항은 대전 동구 평생학습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동구청 미래교육과로 문의하면 된다.]]></description>
       <pubDate>Tue, 11 Aug 2026 11:57: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지역]]></section_k>
	   <section2><![CDATA[대전·충청]]></section2>
	   <author><![CDATA[조유진 기자]]></author>
	   <guid>http://www.theuniontimes.co.kr/2152288</guid>
     </item> 
	  <item>
       <title><![CDATA[첨단과학기술단지 입주기업 ㈜잇뉴, 시드머니 1억원 투자유치 성공]]></title>
       <link >http://www.theuniontimes.co.kr/2152287</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8/20260811123052-66641.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첨단과학기술단지 입주기업 ㈜잇뉴, 시드머니 1억원 투자유치 성공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김민경 기자]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첨단과학기술단지 입주기업인 주식회사 잇뉴(대표 고병욱)가 시드머니 투자사업에 선정돼 1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br /><br />시드머니 투자사업은 성장 가능성이 높은 도내 초기 창업기업을 발굴해 직접 투자하는 프로그램으로, ㈜잇뉴는 기술력, 서비스 경쟁력, 시장 확장 가능성, 제주지역 산업과의 연계성을 높이 평가받아 최종 선정됐다. 본 사업은 제주특별자치도 및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가 추진하고 있다.<br /><br /> ㈜잇뉴는 이번 투자를 기점으로 위치·이동 데이터를 AI로 분석하는 로케이션 AI 엔진 고도화에 나선다. <br /><br />지역별 주문 수요 예측과 배차·배송 경로 최적화 기능을 정교화 하고, 운영 과정에서 축적되는 주문·이동 데이터를 AI가 학습해 예측 정확도를 지속적으로 높이는 기술 구조를 구축할 계획이다. 해당 기술은 제주 전역에서 운영 중인 당일수거·당일배송 서비스 ‘얼른’에 활용되며, 현재 도내 약 600여개 업체와 협력하고 있다.<br /><br />㈜잇뉴는 2025년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성장공유형 자금 지원 기업으로 선정됐으며, 2026년 제13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에서 소프트웨어·서비스·AI 부문 혁신상(2026 IEVE Innovation Award)을 수상하는 등 기술력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br /><br /> 이번 성과는 JDC의 체계적인 입주기업 성장지원 정책과 맞춤형 투자 연계 프로그램이 결실을 맺은 사례로 평가된다. <br /><br /> JDC는 입주 초기 단계부터 사업화 컨설팅, 투자 연계, 네트워킹, 실증 기회 제공 등 전방적인 지원을 이어오며 도내 유망 기업의 스케일업을 뒷받침해왔다.<br /><br /> 이경선 JDC 산업육성본부장은 “㈜잇뉴의 이번 투자 유치는 JDC의 지속적인 성장지원 체계와 기업의 기술력이 함께 만들어낸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유망 스타트업이 제주에서 성장하고 국내외로 확장할 수 있도록 투자와 실증, 네트워크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br /><br /> ㈜잇뉴는 제주에서의 기술 실증을 발판으로 향후 국내 주요 도시로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며, 도시별 수요 특성에 맞춘 상권 분석, 생활밀착형 서비스, 공공서비스 영역 등으로 적용 범위를 넓히고, 장기적으로는 도시와 국가 간 데이터를 연결하는 ‘글로벌 커넥티비티 플랫폼’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description>
       <pubDate>Tue, 11 Aug 2026 12:31: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지역]]></section_k>
	   <section2><![CDATA[세종·제주]]></section2>
	   <author><![CDATA[김민경 기자]]></author>
	   <guid>http://www.theuniontimes.co.kr/2152287</guid>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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