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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연합타임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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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장성군, 사용하지 않는 임대농기계 ‘공개 매각’]]></title>
       <link >http://www.theuniontimes.co.kr/1975497</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09195825-5956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장성군이 사용하지 않는 임대농기계 30대를 24일 매각한다. 장성군 제공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이은복 기자] 장성군이 농기계임대사업소에서 운영해 온 임대농기계 가운데 사용하지 않는 농기계 30대를 경쟁 입찰로 매각한다고 밝혔다.<br /><br />매각 대상은 동력파종기 등 17종이다. 군은 이달 24일까지 공고기간을 갖고 24일 당일 현장 경매를 실시할 계획이다. 공고 기간 중 장성군 농업기술센터 농기계임대사업소 본소를 방문하면 입찰 농기계를 직접 확인할 수 있다.<br /><br />참가 자격은 공고일인 3월 5일 이전부터 장성군에 주민등록을 둔 농업경영체 등록 농업인이다. 입찰 당일에 신분증과 주민등록등본, 농업경영체 등록확인서를 지참해야 한다.<br /><br />장성군은 품목별 감정평가액 이상의 금액 가운데 최고가를 제시한 사람을 낙찰자로 결정한다. 계약 후에는 매각 대금을 모두 납부해야 기계를 인수할 수 있다.<br /><br />군 관계자는 “유휴 공공자산을 효율적으로 처분하는 한편, 농업인에게는 저렴한 가격으로 농기계를 확보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br /><br />단, 노후나 고장 등의 사유로 매각되는 농기계라는 점은 감안하는 것이 좋다. 낙찰 후 정비가 필요할 수 있어, 이 점을 충분히 확인하고 입찰해야 한다.]]></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19:58: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지역]]></section_k>
	   <section2><![CDATA[광주·호남]]></section2>
	   <author><![CDATA[이은복 기자]]></author>
	   <guid>http://www.theuniontimes.co.kr/1975497</guid>
     </item> 
	  <item>
       <title><![CDATA[&quot;각자의 자리에서 만든 전북&quot;…김관영 지사, 안정적 행정 운영 당부]]></title>
       <link >http://www.theuniontimes.co.kr/1975496</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09195929-92954.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전북특별자치도청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이은복 기자] 전북특별자치도는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9일 간부회의를 열고, 타운홀미팅·현대차 투자 협약 후속 조치 등 주요 도정 현안을 집중 점검했다고 밝혔다. 또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는 공직기강 확립과 안정적인 도정 운영을 강조하며, 지난 4년간의 도정 성과를 되돌아보는 시간도 가졌다.<br /><br />먼저 김 지사는 최근 타운홀미팅과 현대차 투자 협약과 관련해 "대통령의 전북 전략과제에 대한 명확한 지원 의지를 확인했고, 산업투자와 국가 정책이 맞물려 우리 도의 구조적 전환점이 될 것인 만큼 신속한 후속 조치 실행과 정책 연계력을 확보하라"고 지시했다.<br /><br />그러면서 "담당 부서 및 단계별 추진 계획을 명확히 설정해 책임 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추진 상황을 지속 관리·점검할 것"을 강조했다.<br /><br />특히 “이번 투자 협약은 단순한 기업 유치를 넘어 AI 제조혁신·데이터·그린수소를 연결하는 전북 미래산업 구조 전환의 출발점”이라며 “각 실국이 대통령 지시 사항과 중앙부처 검토 사항, 도 추진 상황을 체계적으로 분석해 실현 가능한 대응 전략을 마련하고 속도감 있게 추진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내달라”고 주문했다.<br /><br />또한 각 부처 공모사업들과 관련해 “한병도 원내대표와 각 지역 국회의원실과의 협조체계를 유지할 것“을 지시했다.<br /><br />아울러 김 지사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직자의 정치적 중립 의무 준수와 복무 기강 확립, 누수 없는 도정 운영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면서 "오해 소지가 있는 언행을 금지하고, 선거기간 중에도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정적 행정 운영으로 공직사회에 대한 신뢰를 유지할 것"을 당부했다.<br /><br />이어 민생·안전·경제 등 주요 현안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각별히 유의해 줄 것을 재차 요청했다.]]></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20:00: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지역]]></section_k>
	   <section2><![CDATA[광주·호남]]></section2>
	   <author><![CDATA[이은복 기자]]></author>
	   <guid>http://www.theuniontimes.co.kr/1975496</guid>
     </item> 
	  <item>
       <title><![CDATA[해운대시장, K-관광마켓 2기 선정...부산 유일]]></title>
       <link >http://www.theuniontimes.co.kr/1975495</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09202921-81556.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해운대시장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김지은 기자] 해운대구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2026 K-관광마켓 10선 2기’에 해운대시장(상인회장 장영국)이 최종 선정됐다고 9일 전했다.<br /><br />K-관광마켓 사업은 지역 전통시장을 관광 콘텐츠와 결합해 국내외 관광객이 찾는 관광 명소로 육성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br /><br />한국관광공사는 전국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시장별 매력도와 글로벌 성장 잠재력을 종합 평가하여 해운대시장을 포함한 전국 11개 대표 시장을 최종 선정했다. 특히 이번 선정에서 부산 지역 전통시장으로는 해운대시장이 유일하게 포함되며 지역 대표 관광지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했다.<br /><br />'K-관광마켓' 선정에 따라 해운대시장은 앞으로 관광 명소화를 위한 다양한 맞춤형 지원을 받게 된다. 주요 지원 사항으로는 전통시장 브랜드 전략 수립, 해외 마케팅 강화, 시장 체험 프로그램 확대, 체류형 관광상품 개발 등이 포함된다.<br /><br />또한, 외국인 관광객의 이용 편의를 위해 다국어 안내 체계 개선, 정찰제 및 결제 인프라 확충, 친절·청결 문화 정착 캠페인 등을 추진하여 글로벌 표준에 걸맞은 관광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br /><br />해운대시장은 인근 해운대해수욕장과 인접한 지리적 이점과 풍성한 ‘K-먹거리’로 이미 내외국인 관광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구는 이번 선정을 계기로 단순한 시장을 넘어 한국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세계적인 관광 코스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다.<br /><br />해운대구 관계자는 “이번 K-관광마켓 선정을 계기로 해운대시장만의 다채로운 먹거리와 천혜의 관광 자원을 적극 활용할 것”이라며, “해운대시장이 대한민국을 넘어 전 세계 관광객이 찾는 대표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20:29: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지역]]></section_k>
	   <section2><![CDATA[부산·울산]]></section2>
	   <author><![CDATA[김지은 기자]]></author>
	   <guid>http://www.theuniontimes.co.kr/1975495</guid>
     </item> 
	  <item>
       <title><![CDATA[나주소방서, 중학생의 침착한 대응, 소화기 하나로 화재 막았다.]]></title>
       <link >http://www.theuniontimes.co.kr/1975494</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09185050-69071.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중학생의 침착한 대응, 소화기 하나로 화재 막았다.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이훈영 기자] 나주소방서(서장 신향식)는 9일 빛가람동 도로변 쓰레기통에서 발생한 화재를 인근을 지나던 중학생이 소화기로 신속히 진압해 큰 피해를 막았다고 밝혔다.<br /><br />나주소방서 따르면 이날 오후 4시경 “쓰레기통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돼 현장에 출동했다. 현장 확인 결과 쓰레기통 내부에 버려진 담배꽁초로 인해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며 이 불로 쓰레기통과 인근에 세워져 있던 자전거 일부가 소실됐다.<br /><br />화재 당시 현장을 지나던 중학교 1학년 학생들이 연기와 불꽃을 발견하고 이 중 한 학생이 인근 매장에 비치된 소화기를 이용해 침착하게 초기 진화를 실시했다. 학생의 신속한 대응으로 불길이 주변으로 확산되는 것을 막아 큰 화재로 이어질 수 있는 상황을 예방했다.<br /><br />특히 유동인구가 많은 도로에서 학생이 화재 상황을 정확히 인지하고 소화기를 활용해 초기 대응을 했다는 점에서 평소 소방안전교육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br /><br />신향식 나주서장은 “이번 사례는 평소 소방안전교육이 실제 상황에서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 보여주는 좋은 사례”라며 “시민들의 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한 교육과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18:52:00 +0900</pubDate>
	    <section>sc27</section>
	   <section_k><![CDATA[소방/해양]]></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훈영 기자]]></author>
	   <guid>http://www.theuniontimes.co.kr/1975494</guid>
     </item> 
	  <item>
       <title><![CDATA[영동소방서, 재난 현장 대응력 높인다... 상반기 전술훈련평가 실시]]></title>
       <link >http://www.theuniontimes.co.kr/1975493</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09190153-18836.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영동소방서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최훈정 기자] 영동소방서는 현장 대응능력 향상과 소방활동 전문성 강화를 위해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2026년 상반기 소방공무원 전술훈련평가’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br /><br />이번 평가는 화재·구조·구급 등 각종 재난현장에서 필요한 개인별 전술과 기술 능력을 점검하고, 실전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평가는 소방경 이하 소방공무원을 대상으로 필기와 실기 평가로 진행됐다. 필기평가는 화재진압·구조·구급 분야의 기본 이론과 현장 대응 지식을 중심으로 출제된 문제를 통해 기초 대응 역량을 점검했다.<br /><br />실기평가는 소방호스 전개 및 회수, 사다리 설치 및 등반, 현장 심폐소생술 팀워크 등 실제 재난 현장에서 활용되는 핵심 기술 중심으로 진행돼 화재·구조·구급 분야별 실무 능력을 종합적으로 확인했다.<br /><br />영동소방서는 공정하고 객관적인 평가를 위해 전술훈련평가위원회를 구성하고 평가관 사전 교육을 실시하는 등 평가의 신뢰성과 공정성 확보에도 힘썼다.<br /><br />이도형 영동소방서장은 “전술훈련평가는 재난현장에서 필요한 기본 역량을 점검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지속적인 훈련과 평가를 통해 현장 대응 능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19:02:00 +0900</pubDate>
	    <section>sc27</section>
	   <section_k><![CDATA[소방/해양]]></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최훈정 기자]]></author>
	   <guid>http://www.theuniontimes.co.kr/1975493</guid>
     </item> 
	  <item>
       <title><![CDATA[대구자치경찰위, 고령자 교통사고 10% 줄이기로 ‘안전대구’ 첫걸음]]></title>
       <link >http://www.theuniontimes.co.kr/1975492</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09190502-24669.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대구시청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심영진 기자]   대구광역시 자치경찰위원회는 2026년 3대 정책목표 중 하나인 ‘교통사고 10% 줄이기’ 달성을 위한 첫 단계로 올해를 ‘고령자 교통사고 10% 줄이기’의 해로 정하고, 고령자 맞춤형 교통안전대책을 추진한다.<br /><br />2023년부터 2025년까지 대구 전체 교통사고와 사망사고는 10,880건·86명에서 10,196건·65명으로 감소했다. 반면 같은 기간 고령자 교통사고는 2,146건에서 2,306건으로 오히려 늘었다. 특히 고령자 교통사고는 전체 사고의 약 5분의 1, 사망사고의 3분의 1 안팎을 차지해 고령자가 교통안전에 가장 취약한 계층으로 드러났다.<br /><br />이에 자치경찰위원회는 대구경찰청과 함께 유관기관 협업, 전방위 홍보, 교통환경 개선 등을 연계한 ‘고령자 일상안전 패키지’를 가동해 체감 가능한 사고 감소 성과를 만든다는 계획이다.<br /><br />우선 대구경찰청, 구·군, 도로교통공단 등과 협업체계를 구축해 노인보호구역 및 사고다발 구간 관리, 운전면허 자진반납 인센티브 확대, 고위험 운전자 관리 등 고령 운전자 사고 예방 정책을 추진한다. <br /><br />또한 고령자 스스로 교통안전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캠페인과 교육·홍보를 강화한다. 노인단체와 노인복지시설과 연계한 교육을 확대하고, 공원·전통시장·주요 교차로 등을 중심으로 ‘집중 관리구역’을 운영해 생활권 중심 교통안전 홍보를 실시한다.<br /><br />어르신들을 위한 보행환경 개선도 병행 추진한다. 교통약자 이용 교차로의 보행신호 시간을 연장하고, 잔여시간 표시기, 활주로형 횡단보도, 정차금지지대 등 고령 보행자 사고다발 지역을 우선 개선해 어르신들이 안전을 체감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br />​<br />이중구 대구광역시 자치경찰위원장은 “3대 정책목표 가운데 첫 번째 과제로 고령자 교통사고 10% 줄이기를 강력히 추진해 전체 교통사고 10% 감소의 발판을 마련하겠다”며 “고령 운전자와 보행자를 위한 맞춤형 정책을 통해 집 앞 골목과 전통시장, 버스 정류장까지 어르신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안전한 대구를 구현할 것”이라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19:05:00 +0900</pubDate>
	    <section>sc41</section>
	   <section_k><![CDATA[사건/사고]]></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심영진 기자]]></author>
	   <guid>http://www.theuniontimes.co.kr/1975492</guid>
     </item> 
	  <item>
       <title><![CDATA[고성문화재단, 납북귀환 어부의 잊힌 기억 닻을 올리다]]></title>
       <link >http://www.theuniontimes.co.kr/1975491</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40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09185341-17795.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문화재단 포스터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김민경 기자]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 산하 고성문화재단의 대표 문화사업 ‘고성 씨와 떠나는 예술여행’이 올해 새로운 방향으로 주목받고 있다.<br /><br />고성문화재단은 공연과 전시 분야 올해 상반기 운영 방향을 발표하며 “고성군의 문화적 가치를 드러내고 공동체성을 회복하는 데 초점을 맞추겠다”라고 밝혔다. 단순한 문화 향유를 넘어 지역 고유의 역사와 정체성을 예술로 풀어내는 방향으로 전환을 선언한 것이다. <br /><br />◆ ‘고성 씨의 예술여행’, 향유에서 공동체 회복으로<br />그 첫 번째 시도로 오는 3월 17일부터 4월 28일까지 8주간 달홀문화센터 1층 전시마루에서 납북어부 기록 전시 〈출항〉이 개최된다. 이번 전시는 납북귀환 어부의 생애사를 구술 기록과 미술 작품으로 재구성해 선보이는 자리다. <br /><br />고성군은 행정구역이 남북으로 나뉜 대한민국 유일의 군이다. 1970~80년대 동해안에서 조업하다 납북된 어부 중 상당수가 고성 출신이었다. 귀환 이후에도 이들은 간첩 혐의와 사회적 낙인 속에 수십 년을 살아야 했다. 그 고통은 피해자 개인의 것이 아니라 지역사회 전체의 상처로 남아 있다. 재단은 납북어부 문제를 단순한 과거사가 아닌 고성군 고유의 ‘평화문화 자산’으로 규정하고 이를 예술로 기록·보존하는 첫 공식 작업에 나선다.<br /><br />◆ 입법의 문턱에 선 보상법, 문화가 공감대를 만든다<br />이번 전시는 현재 국회 통과를 기다리고 있는 ‘납북귀환 어부 명예 회복 특별법’과도 맞닿아 있다. 지난해 말 발의된 이 특별법은 피해자와 유족의 명예 회복과 국가 차원의 배상 근거를 담고 있다. 그러나 아직 입법 절차는 마무리되지 않은 상태다. 재단은 법과 제도가 피해자를 구제하는 공식 경로라면 전시와 기록은 그 당위성을 사회가 함께 공감하도록 만드는 문화적 경로라고 판단했다. 입법 논의가 진행되는 지금이 고성 지역의 목소리를 공론화할 적기라는 것이다.<br /><br />이번 전시는 고성군과 고성문화재단이 올해부터 본격 추진 중인 ‘평화문화도시 고성’ 조성 사업의 핵심 실천 과제이기도 하다. 재단은 ‘분단의 기억을 자산으로 평화를 일상으로’라는 비전 아래 지역의 역사적 상처를 치유와 공존의 언어로 전환하는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납북어부 전시는 그 서사를 ‘피해의 기록’에서 ‘평화의 자산’으로 공식 전환하는 첫걸음이라고 할 수 있다. <br /><br />재단 관계자는 “전시 세부 내용과 특별 프로그램 일정은 개막 전 2차 보도자료를 통해 자세히 공개할 예정”이라며, “사건의 진실과 구조적 배경을 기록하고 작가의 예술적 해석이 함께 배치됨으로써 관람객이 현재의 문제로 인식하도록 구성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18:54:00 +0900</pubDate>
	    <section>sc10</section>
	   <section_k><![CDATA[라이프]]></section_k>
	   <section2><![CDATA[문화/행사]]></section2>
	   <author><![CDATA[김민경 기자]]></author>
	   <guid>http://www.theuniontimes.co.kr/1975491</guid>
     </item> 
	  <item>
       <title><![CDATA[충주문화관광재단 문화도시센터-유네스코국제무예센터, 실버세대 맞춤형 프로그램 공동 개발 나선다.]]></title>
       <link >http://www.theuniontimes.co.kr/1975490</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09182550-37631.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크리에이티브 헬스 협약식_(왼) 충주문화관광재단 백인욱 이사장_(오)유네스코국제무예센터 김규직 사무총장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김민경 기자] (재)충주문화관광재단 문화도시센터는 지난 6일 유네스코 국제무예센터(이하 무예센터)와 함께 ‘실버 세대를 위한 크리에이티브 헬스 무예 프로그램 개발 및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br /><br /> 이번 협약은 문화도시 사업의 일환인 “크레이티브 에이징:우륵 사업”의 확장으로서 충주시 고령 인구 증가에 따른 실버 세대의 신체 기능 저하와 정서적 불안, 사회적 고립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다. 충주가 보유한 세계적인 자산인 ‘무예’를 시니어 세대의 건강 증진과 정서 치유에 접목해, 새로운 형태의 지역 특화 복지 모델을 구축하겠다는 취지다.<br /><br /> 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시니어 맞춤형 교육 콘텐츠 공동 개발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인적·물적 자원 교류 ▲무예를 활용한 사회적 처방 및 치유 사례 공유 등에 적극 협력할 방침이다.<br /><br /> 이번 사업의 핵심인 ‘크리에이티브 헬스 프로그램’은 그 동안 대한민국 문화도시 충주의 예술 중심의 실버 세대 프로그램이 실생활로 확장하는 계기이다. 특히 택견이 가진 부드러운 곡선의 움직임과 상생의 정신을 현대적인 예술 치유와 결합해 안전성, 접근성, 지속가능성을 모두 갖춘 표준화된 어르신 무예 수련 프로그램으로 기획한다<br /> <br />김규직 유네스코 국제무예센터 사무총장은 “이번 협력으로 개발될 프로그램이 충주 지역 어르신들의 신체 건강은 물론, 이웃과 소통하며 활력을 얻는 소중한 계기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br /><br /> 이어 충주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무예의 중심지 충주에서 어르신들을 위한 창의적인 건강 모델을 선보이게 되어 뜻깊다”며, “훌륭한 지도자 양성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지탱하고, 나아가 택견과 실버세대가 상생하는 지속 가능한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br /><br />  충주문화관광재단 문화도시센터는 향후 시범 운영을 통해 프로그램의 실효성을 철저히 검증하고, 이를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br /><br />]]></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18:26:00 +0900</pubDate>
	    <section>sc10</section>
	   <section_k><![CDATA[라이프]]></section_k>
	   <section2><![CDATA[문화/행사]]></section2>
	   <author><![CDATA[김민경 기자]]></author>
	   <guid>http://www.theuniontimes.co.kr/1975490</guid>
     </item> 
	  <item>
       <title><![CDATA[2026여수세계서박람회 조직위, 경기국제보트쇼 참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알려]]></title>
       <link >http://www.theuniontimes.co.kr/1975489</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09184547-8640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재)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는 지난 8일까지 사흘간 경기 킨텍스에서 열린 경기국제보트쇼에 참가해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를 홍보했다.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김민경 기자]  (재)2026여수세계서박람회 조직위원회에서 지난 8일까지 사흘간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경기국제보트쇼에서 2026여수계섬박람회를 홍보했다.<br /><br /> 올해로 19회를 맞이하는 경기국제보트쇼는 해양수산부와 경기도가 공동주최하는 해양레저관광 산업 전시전이자 국내 최대 규모의 요트·보트쇼이다.<br /><br /> 조직위는 행사장에 다섬이 트럭 홍보부스를 설치해 섬박람회 홍보영상을 상영하고, 개최 취지와 다양한 콘텐츠들을 대중에게 소개했다.<br /><br /> 특히, 섬박람회 마스코트인 ‘다섬이’와 함께 포토 촬영, 볼풀 낚시 등 참여형 이벤트를 운영해 참가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공식마스코트인 ‘다섬이’를 활용한 친환경 파우치, 마스킹 테이프, 메모지 등 다양한 굿즈를 경품으로 제공했다. <br /><br /> 조직위 김종기 사무총장은 “이번 전시회를 기점으로 국내 다양한 대규모 행사에 참가해 섬박람회를 알릴 계획”이며 “앞으로도 다각적인 홍보마케팅으로 관광객 유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 /><br />한편,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라는 주제로 올해 9월 5일부터 11월 4일까지 61일간 여수 돌산 진모지구, 개도, 금오도, 여수세계박람회장 일원에서 펼쳐질 예정이다.]]></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18:46:00 +0900</pubDate>
	    <section>sc10</section>
	   <section_k><![CDATA[라이프]]></section_k>
	   <section2><![CDATA[문화/행사]]></section2>
	   <author><![CDATA[김민경 기자]]></author>
	   <guid>http://www.theuniontimes.co.kr/1975489</guid>
     </item> 
	  <item>
       <title><![CDATA[고흥군의회, 군의원 정수 감축안 강력 반발…전남도청 항의 방문]]></title>
       <link >http://www.theuniontimes.co.kr/1975488</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09185716-9090.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지난9일 고흥군의회 전(全)의원 12명이 정수 감축안 관련 전남도청에 항의 방문하였다.(왼쪽부터박선준 도의원,의회사무과장,김민열의원,고건의원,이재학의원,김준곤부의장,박경석의원,전명숙의원,김재열의원,류제동의장,김미경행정자치위원장,조영길의회운영위원장,박규대의원,한승욱산업건설위원장)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신호준 기자] 고흥군의회는 전라남도 시군의원 선거구획정위원회 제3차 회의에서 의결된 의견수렴 초안 가운데 고흥군 군의원 정수를 1명 감축하는 방안에 대해 강력히 반발하며 건의문을 발표하고, 지난 9일 전남도청을 방문해 관계 부서와 면담을 갖는 등 적극적인 대응에 나섰다.<br /><br />고흥군의회는 인구 중심의 획일적인 산정 방식이 군 단위 지역의 현실과 대표성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지리적으로 넓은 행정구역과 해안·도서·농어촌 지역이 복합적으로 분포된 고흥군의 특성을 고려할 때, 주민 의견을 세밀하게 수렴하고 지역 현안을 균형 있게 대변하기 위해서는 현행 의원 정수 유지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br /><br />또한 군의회는 이번 감축안이 고흥군의 지리적 여건과 행정 현실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 채 인구 수만을 기준으로 판단한 탁상행정의 결과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넓은 면적과 도서·해안 지역이 포함된 고흥군의 특성을 고려하지 않은 일률적인 기준 적용은 주민 대표성을 약화시키고 지역 현안 해결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잘못된 결정이라는 지적이다.<br /><br />특히 인구 감소 지역일수록 행정구역이 넓고 생활권이 분산되어 있어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지역 현안을 현장에서 챙기는 기초의회의 역할이 더욱 중요하다는 점에서, 단순한 인구 기준에 따른 의원 정수 감축은 지역 현실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 정책이라는 입장이다.<br /><br />류제동 의장은 “기초의회는 군민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대변하는 기관”이라며 “인구 감소 지역일수록 오히려 대표성을 강화할 필요가 있는 만큼, 지역의 지리적 특성과 행정 여건 등 현실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합리적인 판단이 이루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19:12: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section2>
	   <author><![CDATA[신호준 기자]]></author>
	   <guid>http://www.theuniontimes.co.kr/1975488</guid>
     </item> 
	  <item>
       <title><![CDATA[수원특례시의회 김동은 의원, '수원시 인공지능 미래인재 양성 조례안' 대표 발의]]></title>
       <link >http://www.theuniontimes.co.kr/1975487</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09183645-29386.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수원특례시의회 김동은 의원이 제399회 임시회 도시미래위원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박정웅 기자] 수원특례시의회 김동은 의원(더불어민주당, 정자1·2·3)이 대표발의한 '수원시 인공지능 미래인재 양성 조례안'이 9일(월) 소관 상임위원회인 도시미래위원회에서 원안가결됐다.<br /><br />이번 조례안은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인 인공지능 분야에서 필요한 인재를 체계적으로 양성하고 인공지능 정보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종합적인 정책 추진 근거를 마련함으로써, 수원시 인공지능 산업과 과학기술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br /><br />주요 제정 사항으로는 ▲조례의 목적, 정의 및 시장의 책무에 대해 규정 ▲3년 단위 기본계획 수립·시행 및 실태조사에 대해 규정 ▲빅테크 기업과의 협력을 통한 글로벌 인재 양성, 중소기업·스타트업 맞춤형 교육, 구직 청년 특화교육, 시민 대상 정보격차 해소 교육 등 양성사업에 대해 규정 ▲인공지능 미래인재 양성센터 또는 캠퍼스 설치·운영에 대해 규정 ▲공공기관·기업·대학·연구기관 등과의 협력체계 구축에 대해 규정하여 산업 수요에 부합하는 인재 육성과 시민 역량 강화를 위한 지방자치단체의 적극적인 지원 근거를 갖추게 됐다.<br /><br />김동은 의원(더불어민주당, 정자1·2·3)은 "인공지능 기술이 빠르게 확산되면서 관련 역량을 갖춘 인재에 대한 수요는 급증하고 있지만, 지역 내에서는 체계적인 교육 기회가 부족한 실정"이라며 "이번 조례를 통해 청년·시민·기업 임직원 등 다양한 계층이 인공지능 교육 기회를 누리고, 수원시가 인공지능 미래인재의 허브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18:36: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section2>
	   <author><![CDATA[박정웅 기자]]></author>
	   <guid>http://www.theuniontimes.co.kr/1975487</guid>
     </item> 
	  <item>
       <title><![CDATA[수원특례시의회 김동은 의원, '수원시 공공 인공지능 서비스 등록 및 관리에 관한 조례안' 대표 발의]]></title>
       <link >http://www.theuniontimes.co.kr/1975486</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09183616-73595.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수원특례시의회 김동은 의원이 제399회 임시회 도시미래위원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박정웅 기자] 수원특례시의회 김동은 의원(더불어민주당, 정자1·2·3)이 대표발의한 '수원시 공공 인공지능 서비스 등록 및 관리에 관한 조례안'이 9일 소관 상임위원회인 도시미래위원회에서 원안가결됐다.<br /><br />이번 조례안은 공공기관이 행정·복지·교통·환경·안전 등의 분야에 도입·운영하는 인공지능 서비스의 주요 정보를 등록·관리하고 시민에게 공개함으로써, 인공지능 행정에 대한 투명성·윤리성·책임성을 제도적으로 확보하고 시민 신뢰에 기반한 인공지능 행정서비스를 구현하고자 마련됐다.<br /><br />주요 제정 사항으로는 ▲조례의 목적, 정의 및 시장의 책무에 대해 규정 ▲공공 인공지능 서비스의 도입 목적·적용 분야·학습 데이터·개인정보 처리 여부·윤리적 고려사항 등 15개 항목에 대한 등록 및 정보공개 규정 ▲인공지능 서비스로 인한 시민 피해 발생 시 접수·조사·분쟁 조정·구제 절차 연계 등 피해지원 규정 ▲등록 정보의 현행화 및 시정조치 규정 ▲행정적·재정적 지원 및 사무 위탁 규정 등을 구체적으로 명시하여, 자동화된 의사결정·알고리즘 오류·차별 발생·개인정보 침해 등으로부터 시민의 권익을 보호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제도적 기반이 마련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br /><br />김동은 의원(더불어민주당, 정자1·2·3)은 "인공지능 기술이 공공 행정에 빠르게 도입되고 있는 만큼, 시민들이 어떤 인공지능 서비스가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 알 권리를 보장받아야 한다"며 "이번 조례를 통해 공공 인공지능 서비스의 투명성과 책임성이 강화되고, 시민이 안심하고 신뢰할 수 있는 인공지능 행정 환경이 조성되길 기대한다."고 조례의 취지를 밝혔다.<br />]]></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18:36: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section2>
	   <author><![CDATA[박정웅 기자]]></author>
	   <guid>http://www.theuniontimes.co.kr/1975486</guid>
     </item> 
	  <item>
       <title><![CDATA[수원특례시의회 권기호 의원, '수원시 수돗물 안심확인 조례안' 대표 발의]]></title>
       <link >http://www.theuniontimes.co.kr/1975485</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09183529-92090.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수원특례시의회 권기호 의원이 제399회 임시회 도시미래위원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박정웅 기자] 수원특례시의회 권기호 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이 대표발의한 '수원시 수돗물 안심확인 조례안'이 9일(월) 소관 상임위원회인 도시미래위원회에서 수정가결됐다.<br /><br />이번 조례안은 수돗물에 대한 시민의 막연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시민 신청에 따라 수용가를 직접 방문하여 수소이온농도, 탁도, 잔류염소, 철, 구리, 아연 등 수돗물의 상태를 검사하고 그 결과를 안내하는 '수돗물 안심확인' 제도의 운영 근거를 마련하여 수돗물에 대한 신뢰를 제고하고자 마련됐다.<br /><br />주요 제정 사항으로는 ▲조례의 목적 및 정의에 대해 규정 ▲전화·인터넷 등을 통한 수돗물 안심확인 신청 절차에 대해 규정 ▲채수 후 20일 이내 결과 통보 및 수질 이상 시 재검사·급수설비 세척·교체 등 필요한 조치 권고에 대해 규정 ▲수돗물 안심확인 비용 무료 규정을 명시하여 시민 누구나 부담 없이 수돗물 수질을 확인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지원 근거를 갖추게 됐다.<br /><br />권기호 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은 "수돗물에 대한 시민들의 불안감은 정확한 정보가 부족하기 때문에 생기는 경우가 많다"며 "이번 조례를 통해 시민들이 직접 수돗물 수질을 무료로 확인할 수 있게 됨으로써, 수돗물에 대한 신뢰가 높아지고 안심하고 음용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18:35: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section2>
	   <author><![CDATA[박정웅 기자]]></author>
	   <guid>http://www.theuniontimes.co.kr/1975485</guid>
     </item> 
	  <item>
       <title><![CDATA[수원특례시의회 이찬용 의원, '수원시 건축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대표 발의]]></title>
       <link >http://www.theuniontimes.co.kr/1975484</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09183422-2184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수원특례시의회 이찬용 의원이 제399회 임시회 도시미래위원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박정웅 기자] 수원특례시의회 이찬용 의원(국민의힘, 권선2·곡선)이 대표발의한 '수원시 건축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9일(월) 도시미래위원회 심사에서 원안가결됐다.<br /><br />이번 개정조례안은 시민들에게 보다 안전한 도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노력으로 현행 조례(제9조제1항제5호)는 '건축계획, 건축구조, 건축설비 등 그 밖의 분야별 전문위원회'를 구성·운영할 수 있도록 임의 규정으로 두고 있으나, 개정안은 건축구조 분야에 대해서는 해당 전문위원회를 반드시 구성하여 심의하도록 의무 규정(안 제9조제2항)을 신설했다.<br /><br />이번 개정은 건축물의 구조 안전성에 대한 전문적인 심의 체계가 강화되고, 시민들이 보다 안전한 건축 환경 속에서 생활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이 마련됐다는 것에 의미를 두고 있다.<br /><br />이찬용 의원(국민의힘, 권선2·곡선)은 "건축물의 구조 안전은 시민의 생명과 직결되는 문제로, 이번 개정조례안을 통해 건축구조 분야의 전문적인 심의가 의무화됨으로써 수원시의 도시 안전 수준이 한층 높아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18:34: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section2>
	   <author><![CDATA[박정웅 기자]]></author>
	   <guid>http://www.theuniontimes.co.kr/1975484</guid>
     </item> 
	  <item>
       <title><![CDATA[수원특례시의회 이찬용 의원, '수원시 공공와이파이 제공 및 이용 활성화에 관한 조례안' 대표 발의]]></title>
       <link >http://www.theuniontimes.co.kr/1975483</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09183347-50144.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수원특례시의회 이찬용 의원이 제399회 임시회 도시미래위원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박정웅 기자] 수원특례시의회 이찬용 의원(국민의힘, 권선2·곡선)이 대표발의한 '수원시 공공와이파이 제공 및 이용 활성화에 관한 조례안'이 9일(월) 소관 상임위원회인 도시미래위원회에서 원안가결됐다.<br /><br />이번 조례안은 수원시 내 공공장소에서 모든 시민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공공와이파이의 제공과 이용 활성화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함으로써, 지역·계층 간 정보 격차를 해소하고 시민의 디지털 정보 접근권 보장 및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하고자 마련됐다.<br /><br />주요 제정 사항으로는 ▲조례의 목적 및 정의에 대해 규정 ▲공공와이파이 활성화를 위한 시장의 책무 및 매년 시행계획 수립에 대해 규정 ▲공공와이파이 시설 설치·관리 등 행정적·재정적 지원 근거 마련 ▲안정적 서비스 제공을 위한 품질관리 지침 마련 ▲보안 및 개인정보 보호 대책 수립 의무화 등을 규정하여 정보취약계층의 디지털 소외를 방지하고 시민 누구나 보편적으로 정보에 접근할 수 있는 지방자치단체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 근거를 갖추게 됐다.<br /><br />이찬용 의원(국민의힘, 권선2·곡선)은 "디지털 시대에 정보 접근권은 모든 시민의 기본적인 권리"라며 "이번 조례를 통해 공공와이파이 서비스가 확대되어 어르신·장애인 등 정보취약계층을 포함한 모든 수원시민이 언제 어디서나 자유롭게 디지털 정보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18:33: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section2>
	   <author><![CDATA[박정웅 기자]]></author>
	   <guid>http://www.theuniontimes.co.kr/1975483</guid>
     </item> 
	  <item>
       <title><![CDATA[수원특례시의회 박현수 의원, ‘주민지원협의체’투명성 높인다
]]></title>
       <link >http://www.theuniontimes.co.kr/1975482</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09183028-63731.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수원특례시의회 박현수 의원이 제399회 임시회환경안전위원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박정웅 기자] 수원시 내 폐기물처리시설 주변 지역 주민들의 권익을 보호하고 지원 사업을 협의하는 ‘주민지원협의체’의 구성 근거가 더욱 명확해질 전망이다.<br /><br />수원특례시의회는 박현수 의원(국민의힘, 평·금곡·호매실)이 대표 발의한 ‘수원시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9일 열린 제399회 임시회 환경안전위원회 안건심사에서 원안 가결됐다고 밝혔다.<br /><br />이번 개정안의 핵심은 법률에서 정한 주민지원협의체의 구성 기준을 수원시 조례에 구체적으로 명시하여 주민 참여의 공정성을 높이고 운영의 투명성을 강화하는 것이다. 특히, 협의체 구성 시 수원특례시의회가 정원에 맞춰 주민대표를 추천하도록 하는 절차를 명문화하여 운영의 신뢰도를 높였다.<br /><br />주민지원협의체는 폐기물처리시설 주변 영향지역 주민들을 위한 편익시설 설치 협의, 주민지원사업 협의, 주민감시요원 추천 등 지역 주민의 의견을 행정에 전달하는 핵심적인 소통 창구 역할을 수행한다.<br /><br />박현수 의원은 “폐기물처리시설은 필수적인 시설임과 동시에 주변 지역 주민들의 이해와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주민지원협의체의 구성 근거를 법령에 맞게 정비함으로써 주민들의 목소리가 행정에 더욱 공정하고 실효성 있게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br /><br />한편, 이번 조례안은 박현수 의원을 비롯한 9명의 의원이 공동 발의했으며, 오는 12일 열리는 제39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br />]]></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18:31: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section2>
	   <author><![CDATA[박정웅 기자]]></author>
	   <guid>http://www.theuniontimes.co.kr/1975482</guid>
     </item> 
	  <item>
       <title><![CDATA[수원특례시의회 이찬용 의원, '수원시 정보취약계층 정보화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대표 발의]]></title>
       <link >http://www.theuniontimes.co.kr/1975481</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09183452-31950.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수원특례시의회 이찬용 의원이 제399회 임시회 도시미래위원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박정웅 기자] 수원특례시의회 이찬용 의원(국민의힘, 권선2·곡선)이 대표발의한 '수원시 정보취약계층 정보화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9일 도시미래위원회 심사에서 원안가결됐다.<br /><br />이번 개정조례안은 정보취약계층에 대한 교육비용 지원의 법적 근거가 되는 인용 법령을 정비하는 데 취지를 두고 있다.<br /><br />현행 조례(제6조제2항)의 경우, 정보취약계층 교육비용 지원 대상의 근거를 '지능정보화 기본법' 제50조제2항으로 규정하고 있으나, 해당 규정이 '디지털포용법' 제14조제3항으로 이관됨에 따라 개정안은 인용 법령을 '디지털포용법'으로 현행화했다.<br /><br />이번 개정을 통해 장애인, 국민기초생활수급권자, 북한이탈주민, 고령자, 농어업인 등 정보취약계층에 대한 디지털역량 교육비용 지원의 법적 근거가 명확히 정비되어, 관련 지원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br /><br />이찬용 의원(국민의힘, 권선2·곡선)은 "디지털 시대에 정보취약계층이 소외되지 않도록 제도적 기반을 촘촘히 정비하는 것이 중요하며, 이번 개정조례안을 통해 수원시 정보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이 법적 안정성을 갖추고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18:35: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section2>
	   <author><![CDATA[박정웅 기자]]></author>
	   <guid>http://www.theuniontimes.co.kr/1975481</guid>
     </item> 
	  <item>
       <title><![CDATA[수원특례시의회 배지환 의원, '수원시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기기 설치 및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원안 가결]]></title>
       <link >http://www.theuniontimes.co.kr/1975480</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09183135-26664.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수원특례시의회 배지환 의원이 제399회 임시회 환경안전위원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박정웅 기자] 수원특례시의회는 배지환 의원(국민의힘, 매탄1·2·3·4)이 대표 발의한 '수원시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기기 설치 및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9일 열린 제399회 임시회 환경안전위원회 안건심사에서 원안 가결됐다고 밝혔다.<br /><br />이번 개정안은 기존에 가정용과 공동주택용에만 국한됐던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기기 설치 지원 대상을 수원시에 사업장을 둔 사업자까지 확대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br /><br />조례안의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업소용 감량기기 설치 지원 규정 신설(안 제7조) ▲지원 대상 추가에 따른 보조금 신청 규정 정비(안 제8조) 등이 포함됐다.<br /><br />배지환 의원은 “감량기기 설치 지원 근거를 마련함으로써 소상공인의 음식물류 폐기물 처리 편의성을 증진하고, 시 전체적으로는 음식물 쓰레기 발생량을 줄여 환경 보호와 자원 재활용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개정 취지를 설명했다.<br /><br />이어 배 의원은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지원 대상을 업소용까지 넓힌 만큼, 추후 사업 추진을 통해 많은 소상공인이 혜택을 받아 쾌적한 영업 환경을 조성하고 실질적인 경영 도움을 얻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br /><br />한편, 이번 조례안은 배지환 의원을 포함한 10명의 의원이 공동 발의했으며, 오는 12일 열리는 제39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18:31: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section2>
	   <author><![CDATA[박정웅 기자]]></author>
	   <guid>http://www.theuniontimes.co.kr/1975480</guid>
     </item> 
	  <item>
       <title><![CDATA[수원특례시의회 도시미래위원회, 조례안 등 7건 심사]]></title>
       <link >http://www.theuniontimes.co.kr/1975479</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09183241-3236.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제399회 수원특례시의회 도시미래위원회 안건심사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박정웅 기자] 수원특례시의회 도시미래위원회는 9일 제399회 임시회 기간 중 상임위원회를 열고 조례안 등 총 7건의 안건을 심사했다<br /><br />도시미래 안건 심사 결과, 이찬용 위원장(국민의힘, 권선2·곡선)이 대표 발의한 '수원시 군용비행장 소음피해지역 주민지원 조례안','수원시 공공와이파이 제공 및 이용 활성화에 관한 조례안','수원시 건축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수원시 정보취약계층 정보화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김동은 의원(더불어민주당, 정자1·2·3)이 대표발의한 '수원시 공공 인공지능 서비스 등록 및 관리에 관한 조례안', '수원시 인공지능 미래인재 양성 조례안'이 원안가결 됐으며, 권기호 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이 대표 발의한 '수원시 수돗물 안심확인 조례안'은 수정가결됐다.<br /><br />수원시의회 도시미래위원회의 이번 조례안은 ▲시민 생활환경 보호 및 안전 강화 ▲디지털 정보격차 해소 ▲인공지능(AI) 시대 대응이라는 특성을 갖는다. 이는 현실 민생과 미래를 두루 살피는 조례들로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도시 경쟁력 확보를 위한 제도적 기반을 종합적으로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수원시의회 도시미래위원회는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를 두루 살피는 세심한 의정활동을 이어갈 것이다.<br /><br />도시미래위원회에서 심사된 안건들은 오는 12일 열리는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18:32: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section2>
	   <author><![CDATA[박정웅 기자]]></author>
	   <guid>http://www.theuniontimes.co.kr/1975479</guid>
     </item> 
	  <item>
       <title><![CDATA[수원특례시의회 박현수 의원,‘음식물 쓰레기 감량 성과’ 체계적으로 점검한다]]></title>
       <link >http://www.theuniontimes.co.kr/1975478</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09182858-52522.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수원특례시의회 박현수 의원이 제399회 임시회 환경안전위원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박정웅 기자] 수원시의 음식물류 폐기물 발생 억제 계획이 제대로 실천되고 있는지 체계적으로 점검하고 평가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됐다.<br /><br />수원특례시의회는 박현수 의원(국민의힘, 평·금곡·호매실)이 대표 발의한 '수원시 음식물류 폐기물 발생억제, 수집·운반 및 재활용 촉진을 위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9일 열린 제399회 임시회 환경안전위원회 안건심사에서 원안 가결됐다고 밝혔다.<br /><br />이번 개정안의 핵심은 수원시 음식물류 폐기물 발생억제 계획의 연도별 성과를 객관적으로 평가하기 위한 ‘성과평가위원회’의 구성과 운영 사항을 조례에 명문화한 것이다.<br /><br />신설된 제20조에 따르면, 평가위원회는 환경국장을 위원장으로 하고 시의회 추천 주민대표 4명, 환경 분야 전문가 4명 등 총 12명의 위원으로 구성된다. 위원회는 매년 수원시의 음식물 쓰레기 감량 성과를 분석하고, 정책이 현장에서 실효성 있게 추진되고 있는지 평가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br /><br />박현수 의원은 “단순히 폐기물 발생을 억제하자는 계획에 그치지 않고, 그 성과를 전문가와 주민들이 함께 꼼꼼히 들여다봄으로써 정책의 투명성과 전문성을 높이고자 했다”며 개정 취지를 설명했다.<br /><br />이어 박 의원은 “기후위기 시대에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는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필수 과제”라며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수원시가 더욱 효율적인 폐기물 감량 정책을 펼쳐 탄소중립 선도 도시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br /><br />한편, 이번 조례안은 박현수 의원을 비롯한 9명의 의원이 공동 발의했으며, 오는 12일 열리는 제39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18:29: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section2>
	   <author><![CDATA[박정웅 기자]]></author>
	   <guid>http://www.theuniontimes.co.kr/1975478</guid>
     </item> 
	  <item>
       <title><![CDATA[수원특례시의회 이찬용 의원, '수원시 군용비행장 소음피해지역 주민지원 조례안' 대표 발의]]></title>
       <link >http://www.theuniontimes.co.kr/1975477</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09183317-25756.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수원특례시의회 이찬용 의원이 제399회 임시회 도시미래위원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박정웅 기자] 수원특례시의회 이찬용 의원(국민의힘, 권선2·곡선)이 대표발의한 '수원시 군용비행장 소음피해지역 주민지원 조례안'이 9일(월) 소관 상임위원회인 도시미래위원회에서 원안가결됐다.<br /><br />이번 조례안은 군용비행장으로 인해 소음피해를 겪고 있는 수원시 관내 소음피해지역 주민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제정 사항으로는 ▲조례의 목적 및 용어 정의 규정 ▲적용범위 및 시장의 책무 규정 ▲소음피해 실태조사에 관한 규정 ▲소음피해에 따른 무료 법률상담 지원 및 피해 관련 자료 수집·정보 제공 등 주민 지원사업 규정 ▲중복지원 금지 규정 ▲정부·군 관계자 및 타 지방자치단체와의 협조체계 구축 규정 등을 구체적으로 명시하여, 그간 사각지대에 놓여 있던 군용비행장 소음피해지역 주민에 대한 실효성 있는 지원 근거가 마련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br /><br />이찬용 의원(국민의힘, 권선2·곡선)은 "군용비행장 인근 주민들은 오랜 기간 소음과 진동으로 인한 신체적·정신적·물질적 피해를 겪어 왔음에도 불구하고 충분한 지원을 받지 못해 왔다"며 "이번 조례 제정을 통해 소음피해 실태조사와 무료 법률상담 등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지고, 나아가 정부 및 군 관계 기관과의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주민 피해 구제에 적극 나서겠다"고 조례의 취지를 밝혔다.]]></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18:33: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section2>
	   <author><![CDATA[박정웅 기자]]></author>
	   <guid>http://www.theuniontimes.co.kr/1975477</guid>
     </item> 
	  <item>
       <title><![CDATA[수원특례시의회 환경안전위원회, 폐기물 감량부터 주민 지원까지 환경·민생 조례 안건심사]]></title>
       <link >http://www.theuniontimes.co.kr/1975476</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09182809-72111.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수원특례시의회 환경안전위원회 안건심사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박정웅 기자] 수원특례시의회 환경안전위원회는 9일, 조례안 4건의 안건을 심사했다.<br /><br />위원회는 먼저 박현수 의원(국민의힘, 평·금곡·호매실)이 대표발의한 '수원시 음식물류 폐기물 발생억제, 수집·운반 및 재활용 촉진을 위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수원시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배지환 의원(국민의힘, 매탄1·2·3·4)이 대표발의한 '수원시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기기 설치 및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원안대로 가결했다.<br /><br />이대선 의원(더불어민주당, 율천·서둔·구운·입북)이 대표발의한 “수원시 농수산물도매시장 운영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심사보류됐다.<br /><br />이날 환경안전위원회에서 심사한 안건은 회기 마지막 날인 12일(목),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18:28: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section2>
	   <author><![CDATA[박정웅 기자]]></author>
	   <guid>http://www.theuniontimes.co.kr/1975476</guid>
     </item> 
	  <item>
       <title><![CDATA[김인제 서울시의회 부의장, 서울시에 “BTS 서울 컴백쇼 앞두고 인파 안전관리 총력” 당부]]></title>
       <link >http://www.theuniontimes.co.kr/1975475</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09192606-1860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김인제 서울시의회 부의장(구로구 제2선거구, 더불어민주당)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강현중 기자]  김인제 서울시의회 부의장(구로구 제2선거구, 더불어민주당)은 이번달 21일 서울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있을 ‘BTS 2026 컴백쇼’와 관련해 “수십만 명이 밀집할 것으로 예상되는 초대형 행사가 안전하게 마무리될 수 있도록 서울시 차원의 비상 안전 체계 마련에 만전을 기할 것”을 서울시에 당부했다.<br /><br /> 김인제 부의장은 지난 6일 개최된 제334회 임시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 서울시 시민건강국을 대상으로 광화문광장 BTS 공연과 관련한 인파 관리와 응급의료 대응 체계를 점검했다.<br /><br /> 김 부의장은 서울시 안전관리위원회에서 해당 공연 안전관리계획이 조건부 가결된 것과 관련해 “서울시 시민건강국이 제시한 조건이 무엇인지, 실제 현장에서 시민 안전을 확보할 수 있는 수준인지 철저히 점검해야 한다”고 질의했다.<br /><br /> 이에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은 “안전관리계획 심의 과정에서 크게 두 가지 조건을 제시했다”며 “첫째는 화장실 등 편의시설 확충이고, 둘째는 응급구조 및 의료 대응 체계를 통합적으로 운영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br /><br /> 특히 화장실 문제와 관련해 조 국장은 “대규모 인파가 모이는 행사 특성상 여성 관람객 비율이 높은 점을 고려해 여성전용 화장실 수가 충분히 확보돼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했다”고 말하며, “서울시는 광화문 인근 공공기관과 민간 건물의 화장실 개방 협조를 통해 화장실을 확보했으며, 행사장 곳곳에 추가 이동식 화장실 설치도 주최 측에 요구했다”고 밝혔다.<br /><br /> 이어 “서울시와 자치구 보건소가 참여하는 응급의료 대응체계를 운영하고, 소방과 주최 측, 서울시 간 지휘 체계와 정보 전달 체계를 일원화해 환자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하는 조건을 제시했다”고 설명했다.<br /><br /> 김인제 부의장은 “주최 측이 약 3,500명의 안전요원을 배치하겠다고 했지만, 이는 공연 과정에서 관람객 안내나 질서 유지 역할이 중심이 될 것”이라며 “수십만 명이 밀집하는 행사에서는 공공이 중심이 되어 체계적인 인파 관리와 긴급 대응 시스템을 갖추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br /><br /> 또한 김 부의장은 “과거 발생한 대규모 인파 밀집 사고로 인해 많은 국민들이 여전히 불안을 느끼고 있다”며 “광화문이라는 개방된 공간에서 진행되는 세계적인 공연인 만큼 민간과 공공이 따로 대응하는 것이 아니라 유기적으로 협력하는 통합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말했다.<br /><br /> 끝으로 김 부의장은 “서울시는 공공이 책임있는 역할을 수행하며 인파 관리와 응급의료 대응을 철저히 준비해야 한다”며 “이번 공연이 안전하게 마무리되어 서울시의 응급의료 및 안전관리 체계에 대한 시민들의 신뢰를 높이는 계기가 되도록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19:26: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section2>
	   <author><![CDATA[강현중 기자]]></author>
	   <guid>http://www.theuniontimes.co.kr/1975475</guid>
     </item> 
	  <item>
       <title><![CDATA[심미경 서울시의원, 기획조정실 업무보고에서 재정·민간투자사업 공사 지연 방지책 마련 요구]]></title>
       <link >http://www.theuniontimes.co.kr/1975474</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374'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09192447-87970.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심미경 서울시의원(동대문구 제2선거구, 국민의힘)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강현중 기자]  심미경 서울시의원(동대문구 제2선거구, 국민의힘)은 3월 4일 열린 제334회 서울특별시의회 임시회 기획경제위원회 회의에서 기획조정실 업무보고와 2025년 하반기 민간투자사업 현황보고를 청취하고,서울시 주요 민간투자사업의 고질적인 공사 지연과 그에 따른 재정 부담 문제를 지적했다.<br /><br /> 심미경 의원은 본격적인 질의에 앞서 민간투자사업의 구조적 문제를 짚었다. 민간투자사업은 크게 민간이 시설을 건설하고 소유권을 정부에 즉시 이전한 뒤 운영권을 갖는 BTO(수익형), 시설을 건설해 직접 소유·운영하다가 나중에 이전하는 BOT, 그리고 정부에 시설을 임대해 임대료를 받는 BTL(임대형) 방식 등으로 나뉜다. <br /><br /> 심 의원은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사업과 같은 BTO 방식은 공사가 지연될 경우 그 귀책 사유가 누구에게 있느냐에 따라 비용 부담의 주체가 달라지는 구조를 가지고 있으나 민원에 의한 설계 수정이나 공사 지연 시, 귀책 사유의 경계가 모호한 경우가 많다면서 민간투자방식의 제도적 보완을 위한 사례 조사를 촉구했다.<br /><br /> 또한 착공부터 완공까지 계획보다 오래 걸리는 민간투자사업의 사례가 있는지 질의하면서 과거 사례를 분석하여 공사 지연을 유발하는 사전 요소들을 파악하고, 파악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BTO(수익형) 또는 BTL(임대형) 등 해당 사업에 가장 적합한 방식을 사전에 결정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을 요청했다.<br /><br /> 마지막으로 심 의원은 “재정·민간투자사업에 대하여 초기 단계부터 철저한 조사와 예측을 통해 서울시가 더욱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당부했다.]]></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19:25: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section2>
	   <author><![CDATA[강현중 기자]]></author>
	   <guid>http://www.theuniontimes.co.kr/1975474</guid>
     </item> 
	  <item>
       <title><![CDATA[김용일 서울시의원, 민생노동국 업무보고에서 골목형상점가 활성을 위한 선제적 예산 집행과 주민 밀착형 콘텐츠 주문]]></title>
       <link >http://www.theuniontimes.co.kr/1975473</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09192712-22332.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김용일 서울시의원, 민생노동국 업무보고에서 골목형상점가 활성을 위한 선제적 예산 집행과 주민 밀착형 콘텐츠 주문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강현중 기자] 서울특별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에서 의정활동하고 있는 김용일 의원(서대문구 제4선거구, 국민의힘)은 3월 6일 열린 제334회 서울특별시의회 임시회 기획경제위원회 회의에서 민생노동국 업무보고를 청취하고, 이해선 민생노동국장에게 서대문구 등 지역 골목형상점가의 자생력 강화를 위한 상권분석 서비스 고도화와 지역 주민들을 이끌어 내는 콘텐츠 확보를 주문했다.<br /><br />김용일 의원은 이날 질의에서 서울시 상권분석 자료의 정교해진 데이터와 시각화 서비스를 높이 평가하며, “상인들의 진입과 퇴거는 개인의 의지뿐만 아니라 시장 상황에 크게 좌우되는 만큼, 신용보증재단 데이터 외에 일반 상가 데이터까지 폭넓게 파악하여 실질적인 경영 지표가 될 수 있도록 내실화해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서대문구 등 지역별 매출과 유동 인구, 지표별 활성화 정도를 색상으로 구분해 쉽게 파악하도록 개선한 행정 서비스의 발전을 격려했으며, 추가로 상점의 개·폐업률 분석은 강화해 줄 것을 요청했다.<br /><br />이어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야간 음식문화’와 ‘이벤트’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전통시장을 넘어 골목상권으로 활력이 확장되기 위해서는 야간 이벤트와 상인회 연계 행사를 통해 동네 주민들을 밖으로 이끄는 콘텐츠가 핵심”이라고 역설했다. 특히 주민 유인책 마련과 동시에 온누리상품권 사용 편의성을 확대하여 실질적인 매출 증대로 이어질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언급했다. 또한, 현장 상인뿐만 아니라 지역 사정에 밝은 시의원들의 목소리를 적극 청취하여 정책의 현장성을 높일 것을 주문했다.<br /><br />마지막으로 김용일 의원은 야간 음식문화 활성화 사업의 연초 집행 현황을 점검하며, “경기가 침체된 시기에는 선제적인 예산 집행이 최고의 효율을 낸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신속하게 사업을 추진하여 민생 경제에 조속히 활력을 불어넣을 것을 독려하는 한편, 서울시의 책임 있는 행정과 철저한 사후 관리를 당부하며 질의를 마쳤다.]]></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19:27: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section2>
	   <author><![CDATA[강현중 기자]]></author>
	   <guid>http://www.theuniontimes.co.kr/1975473</guid>
     </item> 
	  <item>
       <title><![CDATA[송도호 서울시의원, “서부선 더 늦출 수 없다…민자 한계 땐 재정사업 전환 결단해야”]]></title>
       <link >http://www.theuniontimes.co.kr/1975472</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09192319-25171.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서울특별시의회 송도호 시의원(더불어민주당, 관악구 제1선거구)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강현중 기자]  서울 서부권의 대표 교통 숙원사업인 서부선 경전철 사업이 장기 지연 우려를 보이는 가운데, 서울시의 보다 적극적인 추진 전략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br /><br /> 서울특별시의회 송도호 시의원(더불어민주당, 관악구 제1선거구)은 3월6일 열린 교통실 업무보고에서 서부선 사업 진행 상황을 점검하며 민간투자 방식의 한계를 짚고, 재정사업 전환을 포함한 현실적인 대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br /><br /> 송 의원은 “코로나19 이후 인건비와 자재비 상승으로 건설공사비 지수가 크게 올랐지만 사업비 조정은 충분히 반영되지 못해 민간 투자자들이 사업 참여를 포기하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며 “사업비 조정이 이뤄지지 않으면 민자사업 정상화 자체가 쉽지 않은 구조”라고 지적했다. <br /><br /> 현재 서부선 민간투자사업은 일부 건설사와 투자사가 이탈하면서 사업 추진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서울시는 민간사업자 측이 신규 투자자를 확보할 수 있도록 우선협상 기간을 3월 말까지 연장한 상태다.<br /><br /> 송 의원은 특히 최근 발표된 서울시 ‘서남권 대개조 2.0’ 정책에 서부선이 포함된 점을 언급하며 “서부선 가속화가 구체적으로 어떤 방식으로 추진되는지 시민들이 궁금해하고 있다”며 실질적인 추진 계획을 따져 물었다.<br /><br /> 이에 대해 교통실장은 “3월 말까지 민자사업 정상화를 우선적으로 지켜보되, 상황이 개선되지 않을 경우 재정사업 전환 절차를 동시에 준비하고 있다”며 “사업 지연을 최소화하기 위해 관련 협의와 사전 절차를 병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br /><br /> 송 의원은 “서부선 경전철은 서울 서부권 주민들이 20년 가까이 기다려온 교통 인프라 사업”이라며 “사업이 계속 지연될 경우 행정 신뢰와 정책 일관성에도 큰 문제가 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br /><br /> 이어 “민간 투자 여부에만 사업 추진을 맡겨둘 것이 아니라 서울시가 보다 적극적인 정책적 판단을 내려야 할 시점”이라며 “재정사업 전환을 포함해 사업을 정상 추진할 수 있는 전략을 신속하게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br /><br /> 또한 송 의원은 “서부선은 단순한 철도사업이 아니라 서울 서부권 교통 구조를 완성하는 핵심 인프라”라며 “행정 절차로 인해 사업 추진이 더 지연되지 않도록 서울시가 철저히 관리해야 한다”고 덧붙였다.]]></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19:23: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section2>
	   <author><![CDATA[강현중 기자]]></author>
	   <guid>http://www.theuniontimes.co.kr/1975472</guid>
     </item> 
	  <item>
       <title><![CDATA[새마을운동부안군지회, 전북 시·군 지회장 순회 간담회 성료]]></title>
       <link >http://www.theuniontimes.co.kr/1975471</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09185912-98450.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부안군청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이은복 기자] 새마을운동부안군지회는 9일 지회 사무실에서 전북특별자치도 내 시·군 새마을 지회장들을 초청해 시·군 지회장 순회 간담회를 개최하고 지역 간 협력 체계 구축에 나섰다고 밝혔다.<br /><br />이번 간담회는 전북 지역 새마을운동의 추진 동력을 확보하고 각 시·군 지회 간의 긴밀한 유대 관계를 통해 공동체 정신을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북특별자치도 새마을회 및 각 시·군 지회장 13명을 비롯해 권명식 부안군 지회장과 부안군 새마을 회장단, 관계자 등 총 36명이 참석했다. <br /><br />참석자들은 기후 위기 대응과 소외계층 돌봄 등 각 지역에서 추진 중인 새마을운동의 우수 사례를 공유했으며 특히 지역 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새마을지도자들의 역할과 실천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br /><br />또 부안군지회는 간담회와 병행해 부안군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캠페인을 적극 전개해 참석자들에게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와 혜택을 상세히 안내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자발적인 관심을 독려하는 등 지역 상생 발전을 위한 새마을정신을 몸소 실천했다.<br /><br />공식 행사 이후 참석자들은 부안읍 소재의 지역 식당에서 오찬을 함께 하며 부안의 맛을 체험하고 시·군 간의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br /><br />권명식 부안군지회장은 “이번 순회 간담회는 전북의 새마을지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사회의 미래를 고민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시·군 간의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새마을운동이 군과 전북 지역 발전에 실질적인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 /><br />한편 부안군지회는 탄소중립 실천, 이웃사랑 나눔 등 시대적 요구에 맞는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며 활기찬 지역 공동체 만들기에 앞장서는 동시에 지난 2023년부터 시행 중인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및 기부 독려에도 적극적으로 나서며 지역 상생 발전을 선도하는 등 주위의 귀감이 되고 있다.]]></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18:59: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지역]]></section_k>
	   <section2><![CDATA[광주·호남]]></section2>
	   <author><![CDATA[이은복 기자]]></author>
	   <guid>http://www.theuniontimes.co.kr/1975471</guid>
     </item> 
	  <item>
       <title><![CDATA[포항시, 제6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본격 출범…예산 투명성 높인다]]></title>
       <link >http://www.theuniontimes.co.kr/1975470</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09190929-7292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포항시청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박혜진 기자]   포항시는 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제6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br /><br />  앞서 시는 주민참여예산제 활성화를 위해 공개모집과 추천을 통해 37명의 제6기 위원회를 구성했다.<br /><br />  위원들은 앞으로 ▲지역 주민 의견 수렴 ▲주민참여예산제도 홍보 및 교육 ▲제안 사업에 대한 심의 등 예산편성 과정에 참여하게 된다.<br /><br />  이날 정기회의에서는 2026년 주민참여예산위원회를 이끌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비롯해 자치행정·경제산업·복지환경·건설도시·청년위원회 5개 분야별 분과위원장을 선출했다.<br /><br />  이어진 토론에서는 위원들의 적극적인 의견 개진을 통해 효율적인 주민참여예산제 운영 방안과 발전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br /> <br />  장상길 포항시장 권한대행은 “주민참여예산제는 시민이 예산편성 과정에 직접 참여해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발굴하고 정책에 반영하는 중요한 제도”라며, “주민참여예산위원회가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사업의 타당성과 우선순위를 면밀히 검토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활동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19:10: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지역]]></section_k>
	   <section2><![CDATA[대구·영남]]></section2>
	   <author><![CDATA[박혜진 기자]]></author>
	   <guid>http://www.theuniontimes.co.kr/1975470</guid>
     </item> 
	  <item>
       <title><![CDATA[부산시-해수부 '원팀' 체제 가동 해양수산 공공기관 부산 이전 논의 시작]]></title>
       <link >http://www.theuniontimes.co.kr/1975469</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09184752-55366.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제1회 부산시-해양수산부 정책협의회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이은정 기자]  부산시는 9일 오후 4시 30분 동구 해양수산부 14층 회의실에서 해양수산 공공기관 부산 이전과 관련한 '제1회 부산시-해양수산부 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br /><br /> 이날 협의회에는 성희엽 시 미래혁신부시장과 김성범 해양수산부 차관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br /><br /> 이번 정책협의회는 해양수산 공공기관 부산 이전과 관련한 정책 현안을 공유하고 협력 사항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 이날 협의회에서는 ▲해양수산 공공기관 이전 기본 방향 ▲직원 및 가족의 정주 여건 마련 등 실질적 협력 사항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br /><br /> 양 기관은 정기적인 정책협의회를 통한 신속한 의사 결정과 정책 실행력을 바탕으로 향후 해양수산 공공기관 조기 이전을 위한 협력 과제를 지속적으로 논의하고 이행할 계획이다.<br /><br /> 김성범 해양수산부 차관은“해수부 부산 이전과 함께 해양수도 조성을 위해서는 해양수산 공공기관의 부산 이전이 조속히 이루어져야 하고, 이와 관련한 지원방안도 조기에 마련돼야 한다”라며, “해수부와 부산시가 긴밀한 공조체계를 바탕으로 신속하고 차질 없이 추진해야 한다”라고 전했다.<br /><br /> 박형준 시장은 “해양수산 공공기관 부산 이전을 통해 해양 정책과 산업, 연구와 현장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진정한 해양 클러스터를 완성할 수 있을 것이다”라며, “해양수산 공공기관 조기 이전을 차질 없이 추진해 올해를 부산이 글로벌 해양 허브도시로 도약하는 원년으로 만들겠다”라고 전했다.]]></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18:48: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지역]]></section_k>
	   <section2><![CDATA[부산·울산]]></section2>
	   <author><![CDATA[이은정 기자]]></author>
	   <guid>http://www.theuniontimes.co.kr/1975469</guid>
     </item> 
	  <item>
       <title><![CDATA[김완근 제주시장, ‘미래산업부터 골목상권까지’ 현장 행정]]></title>
       <link >http://www.theuniontimes.co.kr/1975468</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09192056-50025.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V2G 전기차 양방향 충전소 현장방문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김민경 기자]  김완근 제주시장은 3월 9일 ‘도두동·조천읍 신바람 공유회’와 연계해 미래 에너지 신산업부터 민생경제까지 주요 사업지를 방문하며 현장 행정을 펼쳤다.<br /><br /> 김 시장은 먼저 도에서 추진 중인 ‘V2G 실증사업* 현장’을 찾아 양방향 전기차 충전 기술의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미래 에너지 산업의 핵심 기술인 V2G 서비스의 준비 상황을 확인하고, 시민들에게 널리 알릴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이어 산불예방숲가꾸기 사업 현장을 방문한 김 시장은 산불 확산 위험을 낮추는 동시에 숲의 경관과 생태적 기능이 개선된 성과를 확인하고, 기후 위기에 대응한 지속 가능한 산림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br /><br /> 또한 교통 소외지역의 이동권 보장을 위한 수요응답형(DRT) 버스 ‘옵서버스’를 직접 탑승해 운행 현황을 살피고, 맞춤형 교통복지 서비스가 현장에 안정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운영 전반을 점검했다.<br /><br /> 마지막으로 제주시 1호 골목형상점가인 함덕4구 골목형상점가(상인회장 홍성민)를 찾아 현장을 둘러보고, ‘소비 심백(心百) 캠페인’을 전개하며 소상공인을 격려했다.<br /><br /> 김완근 제주시장은 “에너지와 교통 등 미래 신산업을 시민들에게 적극 알리고, 산불 예방과 골목상권 활성화 등 민생과 직결된 현안도 최우선으로 챙기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19:21: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지역]]></section_k>
	   <section2><![CDATA[세종·제주]]></section2>
	   <author><![CDATA[김민경 기자]]></author>
	   <guid>http://www.theuniontimes.co.kr/1975468</guid>
     </item> 
	  <item>
       <title><![CDATA[고성군, 논콩정부수매 첫 실시…생산·유통 기반 본격화]]></title>
       <link >http://www.theuniontimes.co.kr/1975467</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09185550-8979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고성군청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최병문 기자]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은 지난해 논타작물 전환 정책의 일환으로 논콩 재배를 처음 도입한 데 이어, 올해 처음으로 정부수매를 실시하며 논콩 생산·유통 기반 마련에 나섰다.<br /><br />군은 지난해 23개 농가, 18ha 규모로 논콩 재배를 추진해 농자재 7,200만 원을 지원했고, 파종기·적심기·콤바인 등 3억 2,000만 원 상당의 기계·장비를 확보해 재배 기반을 구축했다.<br /><br />이에 따라 군은 3월 10일, 16개 농가가 생산한 논콩 33톤을 정부수매 물량으로 첫 출하할 예정이다. 이번 정부수매는 정부의 쌀 수급 안정과 전략작물 육성 기조에 맞춘 조치로, 군은 정책 변화에 발맞춰 재배 기반 조성과 판로 확보를 병행해 왔다.<br /><br />군은 올해 참여 농가를 33개 농가, 재배면적을 34ha로 확대하고 총 3억1,500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3월 12일 논콩 재배기술 교육을 실시해 안정적인 생산과 품질 향상을 도모하는 등 현장 중심의 기술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br /><br />군은 향후 5년 이내 재배면적 100ha 달성을 목표로 단계적 확대를 추진하고, 체계적인 기술교육과 안정적인 판로 확보를 통해 지역 맞춤형 잡곡 산업 기반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br /><br />군 관계자는 “지난해 논콩 재배를 처음 시작한 데 이어, 올해 정부수매도 처음 추진하는 만큼 쌀 수급 안정은 물론 농가 소득 다변화와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에 실질적인 성과를 내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br />]]></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18:56: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지역]]></section_k>
	   <section2><![CDATA[강원]]></section2>
	   <author><![CDATA[최병문 기자]]></author>
	   <guid>http://www.theuniontimes.co.kr/1975467</guid>
     </item> 
	  <item>
       <title><![CDATA[고성군,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 추가 모집 공고]]></title>
       <link >http://www.theuniontimes.co.kr/1975466</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09185522-41310.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고성군청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최병문 기자]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이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를 추가 모집한다.<br /><br />모집 분야는 고성군에서 생산해 채취된 농·축·수·임산물 등 지역특산품과 가공식품, 생산·제조품, 공산품, 관광·서비스·체험·숙박 등이다.<br /><br />신청 자격은 군에 사업장을 두고 사업자등록을 한 업체로, 답례품을 안정적으로 생산하고 배송·공급할 수 있어야 한다.<br /><br />답례품 공급을 희망하는 업체는 오는 20일까지 군청 누리집 공고문을 참고해 구비서류를 갖춘 뒤, 군청 세무회계과 세정팀으로 방문 제출하면 된다. 답례품선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된 업체는 4월부터 고향사랑e음, 위기브 시스템에 상품을 등록하고 본격적으로 답례품을 공급하게 된다.<br /><br />군 관계자는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은 지역에 대한 기부를 유도하는 핵심 수단”이라며, “경쟁력 있는 우수 답례품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안정적인 공급체계를 구축해 기부자 만족도는 물론, 지역 소상공인 소득 증대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br /><br />한편, 고성군은 지난해 고향사랑기부금 총 7억 3천만 원을 모금해 도내 모금액 3위를 기록하며 지방소멸 위기 대응의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18:55: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지역]]></section_k>
	   <section2><![CDATA[강원]]></section2>
	   <author><![CDATA[최병문 기자]]></author>
	   <guid>http://www.theuniontimes.co.kr/1975466</guid>
     </item> 
	  <item>
       <title><![CDATA[청소년 심리상담 협력체계 구축: 광명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서울불교대학원대학교 협약]]></title>
       <link >http://www.theuniontimes.co.kr/1975465</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09184414-11514.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광명시청소년재단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조세나 기자]  광명시청소년재단(이사장 박승원) 광명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서울불교대학원대학교는 광명마음숲상담소에서 3월 12일 지역청소년의 심리·정서 지원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br /><br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위기(가능)청소년 지원을 위해 양 기관이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상담 및 복지 분야에서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주요 협약 내용은 △청소년의 심리·정서·신체 건강 증진과 청소년 지지환경 조성 △위기(가능)청소년 발굴 및 심리·정서·신체적 지원을 위한 상호 협력 △공동의 물적·인적 자원 교류를 통한 네트워크 구축 △기타 협략 목적 달성을 위해 필요한 사항 등이다.<br /><br />특히 이번 협약을 통해 서울불교대학원대학교 상담심리학과(미술치료전공)는 느린학습자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집단상담 프로그램 운영시 강사 등 전문 인력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느린학습자 청소년들에게 보다 전문적인 상담과 정서 지원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br /><br />광명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이대형 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청소년들이 보다 전문적인 상담과 정서적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며 특히 느린학습자 청소년을 위한 맞춤형 집단상담 프로그램 운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br /><br />서울대학교대학원 총장 황동필은 “대학이 보유한 상담 및 미술치료 분야의 전문 인력을 지역사회에 연계할 수 있어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광명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복지 증진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밝혔다.<br /><br />광명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광명시에 거주하고 있는 만 9세에서 24세의 청소년과 보호자들이 이용할 수 있으며, 청소년들의 개인이나 집단 상담, 심리검사, ‘찾아가는 청소년동반자’, 청소년복지지원 서비스 등 다양한 상담·복지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으며 청소년폭력예방전담기구도 운영하고 있다.]]></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18:44: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지역]]></section_k>
	   <section2><![CDATA[경기]]></section2>
	   <author><![CDATA[조세나 기자]]></author>
	   <guid>http://www.theuniontimes.co.kr/1975465</guid>
     </item> 
	  <item>
       <title><![CDATA[고성군노인복지관, 2026년 노년사회화교육사업 개강]]></title>
       <link >http://www.theuniontimes.co.kr/1975464</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09185451-24564.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고성군청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노건우 기자]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은 지역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생활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지난 3월 5일 고성군노인복지관에서 '2026년 노년사회화교육사업'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강식에는 50여 명의 어르신들이 참여해 프로그램의 시작을 함께했다.<br /><br />이번 사업은 어르신들의 평생학습 기회를 확대하고 건강한 여가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평생교육·취미·여가·건강 증진 등 17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br /><br />프로그램은 대부분 3월부터 12월까지 주 1~2회 정기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며, 다양한 교육과 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의 사회적 고립 예방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br /><br />고성군노인복지관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배움과 여가, 건강활동을 통해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br /><br />또한 고성군 관계자는 “동아리 활동 지원, 방학특강, 작은복지관 운영 등 지역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생활을 위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18:55:00 +0900</pubDate>
	    <section>sc29</section>
	   <section_k><![CDATA[환경/복지/교육]]></section_k>
	   <section2><![CDATA[복지]]></section2>
	   <author><![CDATA[노건우 기자]]></author>
	   <guid>http://www.theuniontimes.co.kr/1975464</guid>
     </item> 
	  <item>
       <title><![CDATA[행정안전부 차관 5일 화성특례시 ‘그냥드림’ 방문…“화성 ‘그냥드림 온(溫) 라운지’’는 전국 확산할 우수 사례”]]></title>
       <link >http://www.theuniontimes.co.kr/1975463</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09194558-31954.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이 그냥드림 내부 '희망나무'에 작성한 쪽지를 달고 있다.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노건우 기자] 화성특례시 ‘그냥드림’이 먹거리 전달처를 넘어 사회적 매트리스 역할을 하고 있는 가운데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이 5일 화성나래울복지관 내‘그냥드림 온(溫) 라운지’를 방문했다.<br /><br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은 “작년 말부터 시행한 ‘그냥드림' 사업에 대해 많 이 알고 있었는데, 직접 방문해보니 화성특례시 ‘그냥드림 온(溫) 라운지’가 전국에 확산시킬 우수한 사례다" 고 발혔다<br /><br />특히, 지난 2월 개소한 ‘그냥드림 온(溫) 라운지' 내부를 둘러보며  "전반적으로 공간이 매우 따뜻한 느낌으로 디자인되어 있고 식품들이 정갈하게 진열되어 있어 이용지들이 자존감을 지키고 배려받는다는 느낌을 줄 것”이라며 화성특례시만의 차별화된 운영 방식을 높이 평가했다<br /><br />또한, ‘그냥드림'  현장의 사회복지사들과 인사를 나눈 김민재 차관은 "현장 직원 들의 표정이 밝고 활기찬 에너지가 느껴지는 것을 보니, 화성특례시에서 ’그냥드림 온(溫) 라운지' 가 얼마나 진정성 있게 운영되고 있는지 알 수 있다" 며 "사회복복지사, 공무원 등 직원들의 마음가짐이 화성 ‘그냥드림' 을 성공으로 이끄는 핵심 동력" 이라고 격려했다.<br /><br />화성특례시, 경기도 최대 ‘그냥드림’ 5개소 운영으로 압도적 1위.. <br />운영 2개월 만에 총 2,028명 이용 성과 주목<br /><br />화성특례시는 경기도 최대 ‘그낭드림’ 사업장을 운영하는 지자체로 현재 ▲나래울종합사회복지관 ▲행복나눔푸드마켓 ▲은혜푸드뱅크 ▲서부종합사회복지관  ▲봉담읍 행정복지센터 등 총 5개소를 권역별 거점 형태로 운영하고 있다.<br /><br />경기도 내 설치 현황을 보면 △화성특례시가 5개소로 가장 많고 이어 △이천시 가 3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광명시ㆍ동두천시ㆍ안성시ㆍ파주시ㆍ평택시 등 대부분의 시ㆍ군은 1개소를 운영한다<br /><br />한편. 올해 2월 25일 기준 ‘화성특례시 그냥드림’ 이용자는 총 2,028명으로 집 계됐다. <br /><br />이 가운데 332명이 2차 상담을 진행했으며, 157명이 복지상담 연계 대상자로 분류됐다. 이 중 60명은 실제 복지서비스 연계로 이어지며 단순 먹거리 지원을 넘어 실질적인 복지 지원으로 연결되는 성과를 보였다<br /><br />복지서비스 연계 유형을 보면 ▲기초생활보장 연계(7명) ▲차상위계층 연계(2명) ▲긴급복지 지원(3명) ▲기타 복지서비스(48명) 등으로 나타났다. 이는 화성특례 시 ‘그냥드림' 이 먹거리 지원을 넘어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공적 복지제도로 연결하는 통합형 복지 플랫품 역할을 수행하고 있음을 보여준다.<br /><br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행정안전부가 화성 ‘그냥드림 온(溫) 라운지’를 모범사례로 평가해주심에 감사…화성특례시가 이재명 정부의 든든한 정책파트너 되겠다”<br /><br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행정안전부에서 화성특례시 ‘그냥드림’의 가치를 높게 평가하고 모범사례로 언급해주신 것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며. "전국 지방정부 중 유일하게 ‘그냥드림 온(溫) 라운지’를 운영하고 권역별 거점 체계를 갖춘 화성특례시의 ‘그냥드림’은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가장 강력한 사회적 매트리스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br /><br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그냥드림 온(溫) 라운지’는 이웃을 걱정하는 시민들의 나눔이 선순환될 수 있는 공간으로 ‘그냥드림’을 해석해 마련한 곳이다”며, “시민들이 직접 깎고 다듬은 원목 의자와 화성특례시의 캐릭터인 코리요 3D 모형, 그리고 ‘희망나무’에는 이웃의 내일을 응원하는 시민들의 다정한 마음이 담겨 있다” 밝혔다.<br /><br />또한, 정명근 시장은 "올해 5월부터 시행되는 이재명 정부의 ‘그냥드림’ 본 사업 기조에 발맞춰 지방정부 차원에서 할 수 있는 모든 행정 역량을 집중해 사 업을 더욱 확대하겠다" 며. “‘그냥드림’ 이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할 수 있도 록 화성특례시가 선도적인 실행 모델을 만들어 중앙정부의 든든한 정책 파트너 역할을 하겠다”고 강조했다.]]></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19:48:00 +0900</pubDate>
	    <section>sc29</section>
	   <section_k><![CDATA[환경/복지/교육]]></section_k>
	   <section2><![CDATA[복지]]></section2>
	   <author><![CDATA[노건우 기자]]></author>
	   <guid>http://www.theuniontimes.co.kr/1975463</guid>
     </item> 
	  <item>
       <title><![CDATA[농촌진흥청, ‘토종벌’ 안정적인 수박 생산 돕는다]]></title>
       <link >http://www.theuniontimes.co.kr/1975462</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534'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09193714-4208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토종벌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오문섭 기자]  농촌진흥청은 토종벌을 활용해 수박 화분매개를 안정적으로 할 수 있는 기술을 확립했다. <br /><br /> 수박은 암수 꽃이 따로 피는 단성화 작물로, 벌이 없으면 사람이 손으로 일일이 꽃가루를 옮겨줘야 한다. 이러한 노동력을 줄이려면 꿀벌 등 화분매개용 벌을 사용해야 한다. 지금까지 수박에는 양봉꿀벌(Apis mellifra)을 주로 사용했다.<br /><br />이번에 확립한 기술은 꿀벌이 부족한 상황에서 수박 농가가 화분매개용 벌로 재래 꿀벌인 토종벌(Apis cerena)을 대신 이용할 수 있도록 적정밀도, 방사 방법 등을 정리한 것이다.<br /><br /> 촉성 수박은 2월 중~3월, 반촉성 수박은 4~5월에 벌을 투입한다. 토종벌 필요량은 660제곱미터(㎡) 비닐온실당 촉성 작형은 2장(4,000마리), 반촉성 작형은 3장(6,000마리)이다.<br /><br /> 토종벌은 30도 이상의 더위에서는 일벌 유실이 많아지기 때문에 5월 이후에 이용하려면 착과제를 함께 쓰는 것이 좋다. 벌통 내에는 산란 중인 여왕벌이 들어있어야 하고, 일벌은 외부에서 방화 활동을 주로 하는 외역벌이 양성된 상태여야 한다.<br /><br /> 농촌진흥청이 수박 화분매개에서 양봉꿀벌과 토종벌을 비교한 결과, 3월 착과에서는 토종벌이 양봉꿀벌보다 5.8%, 4월에는 2.1% 높은 착과율을 보였다. 5월 착과에서는 꿀벌보다 4.1% 낮았으나 착과제와 혼용했을 때는 4.2%로 높았다.<br /><br /> 꽃에 머무는 시간은 양봉꿀벌보다 3.1초 길었고, 꽃 간 이동시간은 1.4초로 짧은 편이었다. 10분을 기준으로 토종벌이 양봉꿀벌보다 1.6배 많은 꽃을 찾아 화분매개 효율이 높았다.<br /><br /> 농촌진흥청은 수박 화분매개 시 꿀벌이 부족하면 토종벌을 대신 사용하는 방법을 농가에 교육하고 기술 지원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또한, ‘꿀벌 소실대응 꿀벌 대체 화분매개기술 시범사업’을 통해 전국에 신속하게 기술을 확산할 계획이다.<br /><br /> 농촌진흥청 양봉과 한상미 과장은 “이제 수박에서 화분매개용 벌을 사용하는 것은 필수 영농 기술”이라며, “수박 농가는 꿀벌이 부족한 상황에서도 토종벌을 이용해 수박의 안정적인 생산을 보장받고, 토종벌 사육 농가는 꿀 외에 새로운 소득원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br /><br />]]></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19:37:00 +0900</pubDate>
	    <section>sc29</section>
	   <section_k><![CDATA[환경/복지/교육]]></section_k>
	   <section2><![CDATA[환경]]></section2>
	   <author><![CDATA[오문섭 기자]]></author>
	   <guid>http://www.theuniontimes.co.kr/1975462</guid>
     </item> 
	  <item>
       <title><![CDATA[농촌진흥청, 과수 개화 전후 저온 피해 대응 현장 기술지원단 운영]]></title>
       <link >http://www.theuniontimes.co.kr/1975461</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09194205-240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방상팬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오문섭 기자]  농촌진흥청은 주요 과수의 개화 전후 저온 피해 최소화를 위해 도 농업기술원, 시군농업기술센터와 함께 오는 5월까지 현장 기술지원단을 운영한다. <br /><br /> 현장 기술지원단은 사과, 배, 포도, 복숭아, 단감 5개 작목 주산지 40개 시군의 과수 생육 상황을 시기별로 분석하고, 저온 피해 예방을 위한 과수원 관리 요령 지도와 저온 피해 경감시설 점검, 관련 기술 자료 제공 등 농가의 현장 대응력을 높일 계획이다.<br /><br /> 농촌진흥청과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이 주축인 중앙 단위 현장 기술지원단은 과수 주산지 가운데 저온 피해가 자주 발생했던 지역을 관리·운영한다. 도 농업기술원과 시군농업기술센터는 과수 비주산지 가운데 상습 저온 피해지역과 피해 예상 지역을 맡는다.<br /><br /> 중앙-지방 현장 기술지원단은 유기적인 정보 공유 체계를 구축해 지역별 개화 상황과 저온 피해 동향을 정기적으로 파악하고, 저온 피해 발생 시 신속한 조치로 안정적 결실률 확보에 주력할 계획이다.<br /><br /> 한편, 봄철은 온화한 날씨가 지속되더라도 갑작스럽게 영하로 떨어지는 기온 변동성이 큰 계절이므로, 과수 농가에서는 개화 전후 저온 피해 최소화를 위한 각별한 관리가 필요하다.<br /> <br /> 특히 산간 곡간지(골짜기), 사방이 산지로 둘러싸인 분지, 이동성 고기압이 자주 통과하는 지역에 있는 과수원은 지형 특성상 찬 공기가 정체되기 쉬워 저온 피해 우려가 크므로 방상팬, 미세살수장치, 통로형 온풍 시설 등 저온 피해 경감 장치를 적극 활용해야 한다.<br /><br /> 방상팬은 철제 파이프 위에 설치된 전동 모터에 날개를 부착, 온도가 내려갈 때 모터를 가동해 송풍하는 장치이다. 미세살수장치는 기온이 영하일 때 스프링클러로 물을 뿌려 얼음으로 변할 때 나오는 잠열을 이용해 꽃눈과 꽃을 보호할 수 있다. 통로형 온풍 시설은 과수원 중앙에 온풍기를 설치하고 따뜻한 바람을 내보내는 통로를 나무가 심어진 줄에 배치, 과수원 내부 온도를 2∼3도 올리는 장치이다.<br /><br /> 시설 온실(시설하우스)에서는 축열물주머니나 방열 공기 순환 장치 등을 활용해 인공적으로 온도를 높여주는 방법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br /><br /> 농촌진흥청 기술보급과 장기창 과장은 “봄철 이상저온 같은 기상 변화는 개화 전후 과수 수정 불량이나 낙과, 기형과 발생의 원인이 된다.”라며 “저온 피해를 줄이기 위한 현장 밀착형 기술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19:42:00 +0900</pubDate>
	    <section>sc29</section>
	   <section_k><![CDATA[환경/복지/교육]]></section_k>
	   <section2><![CDATA[환경]]></section2>
	   <author><![CDATA[오문섭 기자]]></author>
	   <guid>http://www.theuniontimes.co.kr/1975461</guid>
     </item> 
	  <item>
       <title><![CDATA[2026 영양미래교육지구 ‘마을학교’ 역량강화 연수 실시]]></title>
       <link >http://www.theuniontimes.co.kr/1975460</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09184928-2666.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2026 영양미래교육지구 마을교사 기본 역량 강화 연수 실시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위승연 기자]  2026년 3월 9일, 경상북도영양교육지원청은 2026 영양미래교육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마을학교 운영자 및 마을교사를 대상으로 ‘기본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br /><br /> 이번 연수는 3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에 들어가는 총 6교의 마을학교(품, 핸즈, 송하 휴, 별똥별, 꿈, 해봄)를 대상으로, 마을교사의 전문성 제고와 마을학교 운영 준비의 완성도를 높이고자 마련됐다. 올해 신규로는 석보면 ‘꿈 마을학교’와 일월면 ‘해봄 마을학교’가 추가되어, 교육지구 내 마을학교의 다양성과 저변이 더욱 확대됐다.<br /><br /> 연수는 담당 장학사의 ‘영양미래교육지구 및 마을학교 운영’ 설명을 시작으로, 행정 운영 시 유의사항, 예산·회계 처리 교육이 이어졌다. 또, 운영 컨설팅과 마을교사 간 소통의 장을 통해 마을학교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학생 중심 교육을 위해 필요한 실질적 역량 강화에 초점을 두었다.<br /><br /> 연수에 참석한 마을교사는 “우리 지역 아이들을 위한 뜻깊은 일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연수가 마을교사의 역할과 마을학교 운영의 방향을 잡는 데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br /><br /> 박근호 영양교육지원청 교육장은 “학생들의 꿈과 재능을 키워주는 마을학교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마을교사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속적인 연수와 컨설팅으로 마을학교가 지역사회와 학생들에게 의미 있는 교육공동체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br /><br /> 경상북도영양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영양미래교육지구의 내실화와 지역교육 활성화를 위해 마을학교 현장 지원 및 맞춤형 연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18:50:00 +0900</pubDate>
	    <section>sc29</section>
	   <section_k><![CDATA[환경/복지/교육]]></section_k>
	   <section2><![CDATA[교육]]></section2>
	   <author><![CDATA[위승연 기자]]></author>
	   <guid>http://www.theuniontimes.co.kr/1975460</guid>
     </item> 
	  <item>
       <title><![CDATA[나주소방서, 제21회 전남 119소방동요 경연대회 참가팀 모집]]></title>
       <link >http://www.theuniontimes.co.kr/1975459</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09172807-9388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2025 전남 119소방동요 경연대회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이훈영 기자] 나주소방서는 어린이들이 노래를 통해 화재예방과 생활안전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배우고 꿈과 희망을 노래하는 안전문화 행사인 ‘제21회 전남 119소방동요 경연대회’에 참가할 초등부 대표팀을 모집한다.<br /><br />이번 대회는 전라남도 소방본부 주최로 6월 11일 화순 하니움체육관에서 개최되며 초등부 및 유치부로 나뉘며 합창 경연을 펼치게 된다.<br /><br />참가팀은 15명에서 30명으로 구성된 합창단 형식으로 소방동요를 비롯해 만화주제가, k-pop 등 다양한 장르의 곡을 소방안전과 관련된 내용으로 편곡하거나 창작해 공연할 수 있다.<br /><br />대회 심사는 가창력, 작품 완성도, 창의성 등을 기준으로 진행되며 각 부분 대상팀에는 전라남도지사상(유치부)과 전라남도교육감상(초등부)이 수여된다. <br /><br />나주소방서는 초등부 1개팀을 선발해 대회에 참가할 예정이며 참가 신청은 3월 31일까지 가능하다. <br /><br />신향식 나주서장은 “119소방동요 경연대회는 어린이들이 즐겁게 노래하며 자연스럽게 안전을 배우는 뜻깊은 행사”라며 “열정을 가진 초등학교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17:36:00 +0900</pubDate>
	    <section>sc27</section>
	   <section_k><![CDATA[소방/해양]]></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훈영 기자]]></author>
	   <guid>http://www.theuniontimes.co.kr/1975459</guid>
     </item> 
	  <item>
       <title><![CDATA[전북소방, 봄철 맞아 도내 화재취약대상 574개소 화재안전조사 실시]]></title>
       <link >http://www.theuniontimes.co.kr/1975458</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09180649-7644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전북소방, 봄철 맞아 도내 화재취약대상 574개소 화재안전조사 실시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김채성 기자]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는 봄철 화재 예방을 위해 도내 화재 취약 대상 574개소에 대해 화재안전조사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br /><br />이번 조사는 봄철 화재예방대책의 일환으로 오는 5월 말까지 약 3개월간 진행된다. 조사 대상은 다중운집시설, 대형 공사장, 전통사찰 등 화재 발생 시 대형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시설로, 도내 각 소방서 화재안전조사단이 현장을 직접 방문해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할 예정이다.<br /><br />조사 대상은 고시원, 숙박업소 등의 다중운집시설 130개소, 대형 공사장 17개소, 전통사찰 119개소, 화재에 취약한 축사(돈․계사) 267개소 등 총 574개소다.<br /><br />주요 점검 사항은 ▲대형 공사현장의 임시 소방시설 등 안전관리 실태 ▲화재 취약 대상의 피난·방화시설 폐쇄 및 장애물 적치 여부 ▲관계인의 소방시설 유지·관리 적정성 ▲소방안전관리자의 업무 수행 실태 등이다.<br /><br />이오숙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장은 “봄철은 건조한 날씨와 야외 활동 증가로 화재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라며 “화재 취약 시설에 대한 철저한 점검과 안전 컨설팅을 통해 대형 화재를 예방하고 도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18:07:00 +0900</pubDate>
	    <section>sc27</section>
	   <section_k><![CDATA[소방/해양]]></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김채성 기자]]></author>
	   <guid>http://www.theuniontimes.co.kr/1975458</guid>
     </item> 
	  <item>
       <title><![CDATA[사천해경, 고성 율포말 인근 불법 조업선 단속]]></title>
       <link >http://www.theuniontimes.co.kr/1975457</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09155847-1617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고성율포말 위반선박단속채증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이천성 기자] 사천해양경찰서는 5일 00시 36분경 고성군 율포말 인근 해상에서 양식산업발전법을 위반하여 불법조업 한 선박 2척을 검거했다고 밝혔다.<br /><br /> 검거된 선박은 A호(4.99톤)와 B호(9.77톤)로, 양식산업발전법에서 정한 관리선 승인 기간이 만료됐음에도 기간을 연장하지 않고 조업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br /><br /> 사천해경은 해당 선박들이 관리선 승인 기간을 연장하지 않고 패류양식장에서 조업한 사실을 확인하고 현장에서 단속했으며, 향후 관련 법령에 따라 위반 경위 및 구체적 사실관계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br /><br /> 사천해경 관계자는 “불법조업은 수산자원의 지속가능성을 위협하는 중대한 위법행위”로 보고, “앞으로도 수산자원 보호와 건전한 어업 질서를 확립을 위해 단속을 지속할 예정”이라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15:59:00 +0900</pubDate>
	    <section>sc41</section>
	   <section_k><![CDATA[사건/사고]]></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천성 기자]]></author>
	   <guid>http://www.theuniontimes.co.kr/1975457</guid>
     </item> 
	  <item>
       <title><![CDATA[울산해경, 짙은안개기간 사고 취약요소 현장 점검 실시]]></title>
       <link >http://www.theuniontimes.co.kr/1975456</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09171716-12656.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울산해경, 짙은안개기간 사고 취약요소 현장 점검 실시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차승호 기자]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안철준)는 해상에 안개가 빈번히 발생하는 짙은 안개기간(농무기)에 해양사고 대비·대응 강화를 위한 취약요소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br /><br /> 매년 3월부터 7월까지는 해수와 대기 온도차로 인해 바다에 안개가 국지적·기습적으로 빈번히 발생하며, 특히 가시거리가 500m도 되지 않는 짙은 안개가 자주 발생하여 선박 충돌·좌초 뿐만 아니라 조업선과 레저활동 등 각종 해양사고 개연성이 높은 시기이다.<br /><br /> 최근 5년간 울산 관내 선박사고 통계를 분석한 결과 전체 700척 중 짙은안개 기간에 약 44%(301척)가 발생했고, 그 중 어선(낚시어선 포함)과 레저기구의 사고 비율이 과반수(65%/197척)를 차지했다.<br /><br /> 실제로 25년 5월에는 온산항 인근 해상에서 소형어선 1척이 조업 중 짙은 안개로 방향을 상실하여 표류됐다가 구조되는 등 작년 짙은 안개기간에 총 61척의 해양사고가 발생했다.<br /><br />  이처럼 해양사고 위험성이 높은 시기에 능동적으로 대비·대응하고자 울산해경서장은 사고 취약지인 방어진항 일대를 찾아 현장에서 위험요인을 직접 확인하고, 방어진파출소의 긴급 출동태세 점검 및 짙은 안개기간 중 사고 발생시 신속하고 적극적인 구조를 당부했다.<br /><br /> 울산해경 관계자는 “짙은 안개기간 항해시 갑작스럽게 시야를 제한하기 때문에 대형사고로 이어질 위험이 매우 높다”며, “바다를 찾는 국민들과 해양 종사자분들은 출항 전 반드시 기상정보를 확인하고, 무리한 운항을 자제하는 등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17:17:00 +0900</pubDate>
	    <section>sc41</section>
	   <section_k><![CDATA[사건/사고]]></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차승호 기자]]></author>
	   <guid>http://www.theuniontimes.co.kr/1975456</guid>
     </item> 
	  <item>
       <title><![CDATA[해운대문화회관, 공개모집 선정작가 기획전]]></title>
       <link >http://www.theuniontimes.co.kr/1975455</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372'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09180205-2831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포스터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김민경 기자] 해운대문화회관은 5~28일 ‘공개모집 선정작가 기획전’을 개최한다. 문화회관은 지역 예술 작가들의 창작 의욕을 높이고, 주민에게 수준 높은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1월 공개모집을 통해 4팀을 선정했다.<br /><br />제1전시실에서 열리는 박기원 작가의 ‘사소한 사건의 축적’은 무심코 지나치기 쉬운 작은 사건과 기억이 개인의 내면에 어떻게 투영되는지 ‘돌’과 ‘도자 조형’으로 보여준다. 영남대를 졸업한 박 작가는 경북미술대전 입선, 신라미술대전 특선 등 다수의 공모전에서 실력을 인정받았으며 꾸준한 개인전, 단체전 활동을 통해 독자적인 작품 세계를 다져가고 있다.<br /><br />제2전시실에서는 정영인 작가의 ‘사라져가는 것들과 상상숲’이 열린다. 부산의 생태계에서 점점 사라져 가는 동·식물의 이야기를 화폭에 담아내며 자연과의 공존을 제안한다. 뉴욕주립대 대학원을 졸업한 정 작가는 다수의 전시회를 통해 환경과 인간의 관계를 깊이 탐구하고 있다.<br /><br />문화회관 관계자는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선정 작가들의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전시가 이어질 예정”이라고 밝혔다.<br /><br />이번 전시는 3월 28일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오후 6시로 매주 월요일은 휴관. 자세한 내용은 해운대문화회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18:02:00 +0900</pubDate>
	    <section>sc10</section>
	   <section_k><![CDATA[라이프]]></section_k>
	   <section2><![CDATA[문화/행사]]></section2>
	   <author><![CDATA[김민경 기자]]></author>
	   <guid>http://www.theuniontimes.co.kr/1975455</guid>
     </item> 
	  <item>
       <title><![CDATA[양주시, ‘2026년 양주 희망드림 문화공연 사업’ 참여 단체(예술인) 모집]]></title>
       <link >http://www.theuniontimes.co.kr/1975454</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09165812-85540.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양주시청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김민경 기자] 양주시는 오는 3월 17일까지 ‘2026년 양주 희망드림 문화공연 사업’에 참여할 문화예술단체와 예술인을 모집한다.<br /><br /> ‘양주 희망드림 문화공연 사업’은 문화 소외 시설과 다양한 지역을 직접 찾아가 공연하는 ‘찾아가는 문화활동’, 거리·상권 지역 등 일상 속 장소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공연하는 ‘거리로 나온 문화공연(버스킹)’을 함께 추진하는 사업이다.<br /><br /> 지원 자격은 ‘찾아가는 문화활동’의 경우 양주시에 소재하고 있는 문화예술단체로 최근 2년간 관련분야 활동 실적이 있어야 하며, ‘거리로 나온 문화공연(버스킹)’은 거리 공연이 가능한 예술인과 동아리, 동호회 등 예술단체로 소재 지역에 상관없이 지원이 가능하다. <br /><br /> 모집 규모는 ‘찾아가는 문화활동’은 16개 단체, ‘거리로 나온 문화공연’은 64개 단체(예술인)를 선정할 계획이며, 지원 방법은 양주시청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을 확인해 지원신청서를 방문 또는 우편·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br /><br /> 선정 결과는 공연 수행 능력 및 관련분야 활동 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3월 말에 발표할 예정이다. <br /><br /> 양주시 관계자는 “올해는 거리 공연 활성화 계획의 일환으로 일상 속 다양한 장소에서 거리 공연 횟수를 늘리고, 특히 옥정중심상가·고읍상가 광장 등에서는 4월부터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마다 정기적으로 거리 공연을 개최할 계획”이라며, “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에 기여하고, 나아가 아름다운 일상의 문화도시를 함께 만들어 나갈 문화예술단체 및 예술인들의 많은 참여 바란다”고 전했다.]]></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16:58:00 +0900</pubDate>
	    <section>sc10</section>
	   <section_k><![CDATA[라이프]]></section_k>
	   <section2><![CDATA[문화/행사]]></section2>
	   <author><![CDATA[김민경 기자]]></author>
	   <guid>http://www.theuniontimes.co.kr/1975454</guid>
     </item> 
	  <item>
       <title><![CDATA[광주시문화재단, 경기도 (장애인)체육대회 2026 광주 D-30 성공기원 공연 'ARE YOU READY?' 개최]]></title>
       <link >http://www.theuniontimes.co.kr/1975453</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395'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09173719-5034.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포스터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김민경 기자] 광주시문화재단은 오는 3월 17일 오후 7시 30분, 광주시문화예술의전당 남한산성홀에서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2026 광주 및 제16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2026 광주 D-30 성공기원 공연’ '광주! ARE YOU READY?'’를 개최한다.<br /><br /> 이번 공연은 2026년 4월 광주에서 열리는 ‘경기도 (장애인)체육대회 2026 광주’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기 위해 마련된 특별 공연으로, 시민들과 함께 대회의 의미를 나누고 축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기획됐다.<br /><br /> 공연은 가요와 국악, 비보잉, 드럼 퍼포먼스 등 다양한 장르가 한 무대에서 펼쳐지는 다채로운 무대로 구성된다.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공연을 통해 관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br /><br /> 특히 ‘경기도 (장애인)체육대회 2026 광주’의 성공 개최를 응원하기 위해 광주시 홍보대사들이 공연에 함께 참여해 눈길을 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악인 김영임,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사랑받는 가수 박기영, 흥겨운 무대로 사랑 받는 트로트 가수 우연이, 강렬한 퍼포먼스의 드러머 리노가 무대에 올라 공연의 열기를 더한다. 또한 MC 조영구와 아나운서 이정민이 사회를 맡아 공연을 더욱 풍성하게 이끌 예정이다. <br /><br /> 광주시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공연을 통해 ‘경기도 (장애인)체육대회 2026 광주’의 성공 개최를 시민들과 함께 응원하고,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통해 시민들에게 즐거운 문화예술 경험을 제공하고자 한다”라며 “많은 시민들이 함께 참여해 축제의 분위기를 만들어 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br /><br /> 한편,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2026 광주 및 제16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2026 광주’는 2026년 4월 16일부터 18일까지, 제16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는 4월 26일부터 28일까지 광주시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br /><br /> 공연은 초등학생 이상 관람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광주시문화재단 홈페이지 또는 문화재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17:37:00 +0900</pubDate>
	    <section>sc10</section>
	   <section_k><![CDATA[라이프]]></section_k>
	   <section2><![CDATA[문화/행사]]></section2>
	   <author><![CDATA[김민경 기자]]></author>
	   <guid>http://www.theuniontimes.co.kr/1975453</guid>
     </item> 
	  <item>
       <title><![CDATA[‘제5회 전주국제그림책도서전’ 성공 위해 전문가와 머리 맞대]]></title>
       <link >http://www.theuniontimes.co.kr/1975452</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09165121-39261.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제5회 전주국제그림책도서전’ 성공 위해 전문가와 머리 맞대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김민경 기자] ‘책의 도시’ 전주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그림책 문화 축제로 자리매김한 ‘제5회 전주국제그림책도서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본격적인 밑그림 그리기에 나섰다. <br /><br /> 시는 9일 전주시립도서관 꽃심 회의실에서 그림책·출판·관광 등 분야별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5회 전주국제그림책도서전’ 자문위원단 위촉식 및 1차 회의를 가졌다.<br /><br /> 이날 위촉된 자문위원단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KBBY(국제아동청소년도서협의회 한국위원회), 그림책협회, 전북특별자치도 문화관광재단 등 관련기관 소속 전문가 10명으로 구성됐다.<br /><br /> 이들은 향후 도서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행사 기본 방향 자문 △국내외 네트워크 협력 지원 △프로그램 구성 및 차별화 전략 제안 등 핵심적인 자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br /><br /> 자문위원들은 이어진 1차 회의에서는 오는 10월 개최 예정인 ‘제5회 전주국제그림책도서전’의 기본구상 수립 용역에 대한 보고를 듣고, 도서전을 글로벌 축제로 발전시키기 위한 심도 있는 논의를 펼쳤다.<br /><br /> 이와 관련 지난해 5만1000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며 뜨거운 성원을 확인한 도서전은 올해 처음으로 관련 국가 예산이 확보되면서 예년보다 더욱 풍성하고 내실 있는 규모로 치러질 예정이다.<br /><br /> 시는 확보된 국비를 바탕으로 해외 출판 관계자와의 글로벌 교류를 확대하고, 시민들이 그림책의 예술성을 오감으로 느낄 수 있는 참여형 콘텐츠를 강화하는 등 ‘책의 도시 전주’의 브랜드가치를 국내외에 확산시키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br /><br />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국내외 그림책 원화 전시를 비롯해 △그림책 작가 및 편집자 강연 △그림책 공연 및 체험 △일러스트레이션 아트마켓 △도서전 현장 스케치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준비 중이다.<br /><br /> 이영섭 전주시 도서관평생학습본부장은 “그림책은 전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글로벌 콘텐츠이자 무한한 확장성을 가진 K- 콘텐츠”라며 “국비 확보를 통해 축제의 규모가 커진 만큼, 분야별 전문가들로 구성된 자문위원단의 고견을 적극 반영해 이번 도서전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그림책 축제로 확고히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br /><br /> 한편, ‘제5회 전주국제그림책도서전’은 오는 10월 한국소리문화의전당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상세 일정과 프로그램은 향후 공식 누리집과 SNS 등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16:51:00 +0900</pubDate>
	    <section>sc10</section>
	   <section_k><![CDATA[라이프]]></section_k>
	   <section2><![CDATA[문화/행사]]></section2>
	   <author><![CDATA[김민경 기자]]></author>
	   <guid>http://www.theuniontimes.co.kr/1975452</guid>
     </item> 
	  <item>
       <title><![CDATA[문화체육관광부, 한국영상자료원 신임 원장에 모은영 씨 임명]]></title>
       <link >http://www.theuniontimes.co.kr/1975451</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09165512-64601.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문화체육관광부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김민경 기자]   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장관은 3월 9일 자로 모은영 서울독립영화제 집행위원장을 한국영상자료원 원장에 임명하고, 임명장을 수여했다. 신임 원장의 임기는 3년이다.<br /><br />  모은영 신임 원장은 한국영상자료원 시네마테크부 팀장,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프로그래머, 서울독립영화제 집행위원장을 역임하며 영화 상영·기획과 영화제 운영 전반에 걸쳐 풍부한 현장 경험을 쌓아온 영화 전문 인사다.<br /><br />  한국영상자료원은 한국 영화·영상 유산의 수집과 보존·복원·연구·상영을 담당하는 국내 유일의 영상 아카이브 전문기관으로서, 필름·디지털 영상 등 시청각 기록유산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미래 세대를 위한 문화유산을 전승하고 있다. 향후 대중문화예술 명예의 전당과 영상박물관을 연계한 복합문화공간 조성을 추진해 영상 중심의 기존 기능을 바탕으로 대중문화 자료 수집과 활용까지 아우르는 새로운 문화 거점으로 발전해 나갈 계획이다.<br /><br />  최휘영 장관은 “신임 원장이 축적된 현장 경험과 기획 역량을 바탕으로 변화하는 콘텐츠 환경 속에서 한국영상자료원의 역할을 재정립하고, 자료원이 영화와 대중문화예술을 포괄하는 ‘케이-콘텐츠’의 대표 거점으로 도약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16:55:00 +0900</pubDate>
	    <section>sc10</section>
	   <section_k><![CDATA[라이프]]></section_k>
	   <section2><![CDATA[문화/행사]]></section2>
	   <author><![CDATA[김민경 기자]]></author>
	   <guid>http://www.theuniontimes.co.kr/1975451</guid>
     </item> 
	  <item>
       <title><![CDATA[서대문구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 모금 117% 달성]]></title>
       <link >http://www.theuniontimes.co.kr/1975450</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09162046-23835.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서대문구 내 어린이집 원아들이 고사리손으로 저금통에 모은 성금을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에 기부하고 있다.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김승우 기자] 서대문구는 ‘2026년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캠페인에서 9억 4,860여만 원을 모금해 목표 8억 7백만 원 대비 117%를 달성했다고 9일 밝혔다.<br /><br />구는 지난해 11월 16일부터 올해 2월 15일까지 3개월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이를 추진했으며 지역주민, 기업, 단체들의 기부가 이어지며 목표 모금액을 넘어서는 성과를 얻었다.<br /><br />구에 따르면 매년 이어지는 나눔의 손길이 특히 빛났다. 대한노인회 서대문구지회가 천4백만 원, ㈜한솔셔츠, 경기초등학교, 서대문구상공회, ㈜헤스캐피탈파트너스, 예성치과, 어린이집연합회가 각각 천여만 원의 성금을 올해에도 기부했다.<br /><br />㈜한솔셔츠는 약 5천만 원, 동신섬유는 약 6천5백만 원 상당의 의류를, 서서울농업협동조합, 농협손해보험주식회사, (사)참사랑실천회는 각각 천여만 원 상당의 물품을 지난해에 이어 기탁했다.<br /><br />서대문구는 5억 2천만 원의 기부 물품을 취약계층과 복지시설에 모두 전달했다.<br /><br />4억 2천만 원의 성금은 취약계층의 의료비, 간병비, 이사비, 재해구호비 등에 사용한다. 또한 이 성금으로 주거환경개선 및 지역복지공모 등의 특수사업도 추진할 예정이다.<br /><br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어려울 때 더욱 빛나는 이웃사랑의 마음들이 모여 목표 이상의 결실로 이어졌다”며 깊은 감사를 전하고 “보내주신 정성을 되새기면서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16:21: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김승우 기자]]></author>
	   <guid>http://www.theuniontimes.co.kr/1975450</guid>
     </item> 
	  <item>
       <title><![CDATA[이규현 전남도의원, 전남·광주 개발제한구역 지역 특성 고려한 제도 개선 필요]]></title>
       <link >http://www.theuniontimes.co.kr/1975449</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09165107-5577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이규현 전남도의원, “전남·광주 개발제한구역, 지역 특성 고려한 제도 개선 필요”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신호준 기자] 전라남도의회 이규현 의원(더불어민주당·담양2)은 지난 3월 5일 열린 2026년도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광주·전남 지역의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 운영 방식이 지역 현실을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며 제도 개선과 관련 법령 개정의 필요성을 제기했다.<br /><br />이규현 의원은 최근 광주·전남 통합 관련 특별법이 통과된 상황을 언급하며 “현행 제도는 지자체가 일정 면적 범위 내에서만 개발제한구역을 해제할 수 있도록 하고 있어 지역 발전의 근본적인 제약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며 제도적 한계를 지적했다.<br /><br />특히 “개발제한구역 내 주민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것은 전면 해제가 아니라 마을 주변 취락지구의 합리적인 확대”라며 “과거 개발제한구역 해제 당시 가구당 일정 면적을 기준으로 취락지구를 해제했던 방식처럼 마을 단위의 생활권 확장이 가능하도록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br /><br />또한 “1970년대 개발제한구역 지정 이후 5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지역 주민들의 재산권 제한이 이어지고 있지만 수도권은 상당 부분 규제가 완화된 반면, 인구 감소와 지방소멸 위기를 겪고 있는 광주·전남은 여전히 강한 규제를 받고 있다”며 “이는 지역 균형발전 측면에서도 재검토가 필요한 사안”이라고 밝혔다.<br /><br />이 의원은 “광주·전남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서는 지역 특성을 반영한 개발제한구역 제도 개선과 함께 관련 법령 개정이 필요하다”며 “전라남도도 정부와 국회를 상대로 제도 개선을 적극 건의하고 정책적 대응 논리를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16:51: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section2>
	   <author><![CDATA[신호준 기자]]></author>
	   <guid>http://www.theuniontimes.co.kr/1975449</guid>
     </item> 
	  <item>
       <title><![CDATA[구례군의회, 서시교 갈등 해결을 위한 조정 절차 재개 촉구 건의문 채택]]></title>
       <link >http://www.theuniontimes.co.kr/1975448</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09171950-5473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서시교 갈등 해결을 위한 조정 절차 재개 촉구 건의문 채택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신호준 기자] 구례군의회는 3월 9일 제328회 임시회에서 '서시교 갈등 해결을 위한 조정 절차 재개 촉구 건의문'을 채택하고 국민권익위원회와 국토교통부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의 적극적인 대응을 촉구했다.<br /><br />장길선 의장이 발의한 이번 건의문에서 구례 주민 10,464명이 신청한 서시교 민원에 대해 국민권익위원회가 '조정 불가' 처분을 내린 것에 깊은 유감을 표명하며 권익위가 '서시교 차수벽 설치안'에 대한 조정 절차를 즉각 재개할 것을 요구했다. 또한 국토교통부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이 서시교 철거를 위한 실시설계 용역을 발주한 것과 관련하여 갈등 해결을 위한 논의가 진행 중인 상황에서 적절하지 않은 조치라고 지적하며 즉각적인 중단을 촉구했다.<br /><br />구례군의회는 서시교가 오랜 기간 지역 교통과 군민 생활의 중심 역할을 해 온 시설인 만큼 군민 의견을 충분히 반영한 합리적인 해결 방안 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2020년 수해의 원인이 섬진강 상류댐 대량 방류임이 환경부 환경분쟁조정위원회 결정과 국가배상을 통해 공인됐음에도 서시교가 철거 대상에 포함된 것은 부당하다는 점을 재차 강조했다.<br /><br />장길선 의장은 "국민권익위원회가 스스로 주재한 조정 과정에서 제안된 '차수벽 설치안'을 중심으로 논의가 진행되던 중 갑작스럽게 '조정 불가' 결정을 내린 것은 납득하기 어렵다"며 "조정의 여지가 분명히 존재하는 만큼 권익위가 그간의 과정을 면밀히 살펴 조정 절차 재개에 적극 나서줄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말했다.<br /><br />한편, 구례군의회는 이번 건의문을 국민권익위원회와 국토교통부 등 관계 기관에 전달될 예정이다]]></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17:21: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section2>
	   <author><![CDATA[신호준 기자]]></author>
	   <guid>http://www.theuniontimes.co.kr/1975448</guid>
     </item> 
	  <item>
       <title><![CDATA[부여군의회, 2026년 제2차 의정협의회 개최]]></title>
       <link >http://www.theuniontimes.co.kr/1975447</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09160827-37399.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부여군의회, 2026년 제2차 의정협의회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최민용 기자]  부여군의회는 9일 의정협의회실에서 2026년 제2차 의정협의회를 열고, 집행부 주요 현안과 부서별 사업 추진상황을 보고받고 협의를 진행했다.<br /><br /> 이번 협의회에서는 김영춘 의장을 비롯한 부여군의회 의원들과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해 부서별 안건에 대한 추진 상황을 공유받고 질의응답과 의견 교환을 통해 사업 추진 방향을 점검했다.<br /><br /> 이날 협의된 주요 안건으로는 ▲부여군시설관리공단 ‘2026년도 부여군시설관리공단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문화관광과 ‘2026년 공예주간 거점도시 공모 추진’ 등 2건, ▲문화유산과 ‘국립역사문화권진흥원 건립사업·역사문화권 정비사업’ 등 3건, ▲축수산과 ‘2027년 부여군 축산악취개선사업’, ▲굿뜨래경영과 ‘몽골 거점 굿뜨래 판매점 및 통상사무소 개설 운영 민간위탁사업 추진 결과’ 등 2건, ▲산림녹지과 ‘국립 밤 연구센터 설립 유치부지 매입 계획(안)’, ▲환경과 ‘친환경에너지타운 조성사업 준공을 위한 추가예산 반영’, ▲경제교통과 ‘2027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지원사업’ 등 4건, ▲투자유치과 ‘부여일반산업단지 주차장 조성을 위한 토지 매입’ 등 총 16건의 안건이 논의됐다.<br /><br /> 김영춘 의장은 “이번 의정협의회를 통해 논의된 다양한 사업들이 지역 문화유산 보존과 관광 활성화, 농축산 환경 개선, 에너지·산업 기반 확충 등 군정 전반의 발전을 기대한다”며, “제9대 부여군의회 임기가 얼마 남지 않은 시점이지만, 남은 기간에도 군민 생활과 직결된 주요 현안들을 끝까지 꼼꼼히 살피고 군정 발전과 군민 행복을 위해 의회의 역할을 충실히 다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16:08: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section2>
	   <author><![CDATA[최민용 기자]]></author>
	   <guid>http://www.theuniontimes.co.kr/1975447</guid>
     </item> 
	  <item>
       <title><![CDATA[대구 군위군의회, 제296회 임시회 개회]]></title>
       <link >http://www.theuniontimes.co.kr/1975446</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09170203-16695.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대구 군위군의회, 제296회 임시회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이영호 기자] 대구광역시 군위군의회는 3월 9일부터 13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제296회 임시회를 개회했다.<br /><br />이번 임시회는 9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대구광역시 군위군 장애인 전동보조기기 이용 안전 증진에 관한 조례안'(대표발의 홍복순 의원) 의원발의 1건과 군위군수가 제안한 '대구광역시 군위군 군세 감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3건의 조례안과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군위군 먹거리사업단 운영 민간위탁 변경 동의안' 을 각 소관 상임위원회에 회부해 심사한다.<br /><br />2026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본예산 4,204억 원보다 227억 80만원이 증액된 4,431억 80만원으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 박수현 의원, 간사 : 박운표 의원)의 심사를 거친 뒤 오는 13일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할 예정이다.<br /><br />최규종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임시회에서는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타 조례안 심사를 비롯한 결산검사위원 선임 등 당면한 현안들에 대해 심의하게 된다”며, “추경 예산안이 신속히 집행되어 침체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의원님과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17:02: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section2>
	   <author><![CDATA[이영호 기자]]></author>
	   <guid>http://www.theuniontimes.co.kr/1975446</guid>
     </item> 
	  <item>
       <title><![CDATA[대구광역시 군위군의회 운영행정위원회 조례안 3건 심사]]></title>
       <link >http://www.theuniontimes.co.kr/1975445</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09170420-59531.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군위군의회 운영행정위원회 조례안 3건 심사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이영호 기자] 대구광역시 군위군의회 운영행정위원회는 3월 9일 제296회 군위군의회 임시회 제1차 운영행정위원회 회의를 열고 조례안 3건에 대하여 심사했다.<br /><br />이번 회의에서는 ｢대구광역시 군위군 장애인 전동보조기기 이용 안전 증진에 관한 조례안｣ 등 총 3건의 안건이 상정되어 심도 있게 논의됐다. <br /><br />심사결과, ｢대구광역시 군위군 각종 위원회 구성 및 운영 조례안｣이 수정가결됐다.<br /><br />박운표 운영행정위원장은 “이번 회의는 장애인의 이동권 보장과 안전 확보에 기여하고, 각종 위원회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한 제도적 개선 방안을 마련한 의미 있는 자리였다”고 밝혔다.<br /><br />한편, 이날 운영행정위원회를 통과한 안건들은 오는 3월 13일 열리는 제29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br />]]></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17:04: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section2>
	   <author><![CDATA[이영호 기자]]></author>
	   <guid>http://www.theuniontimes.co.kr/1975445</guid>
     </item> 
	  <item>
       <title><![CDATA[군위군의회 산업경제위원회, 먹거리 보장 조례 개정안 등 안건 심사]]></title>
       <link >http://www.theuniontimes.co.kr/1975444</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09170352-23720.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산업경제위원회, 먹거리 보장 조례 개정안 등 안건 심사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이영호 기자] 대구광역시 군위군의회 산업경제위원회는 9일 열린 제296회 군위군의회 임시회 제1차 회의에서 조례안 등 2건의 안건을 심사했다.<br /><br />심사 결과 '대구광역시 군위군 먹거리 보장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일부 조문을 보완하는 것으로 수정 의결됐으며, '군위군 먹거리사업단 운영 민간위탁 변경 동의안'은 사업 운영의 안정성과 지속성을 고려해 원안대로 의결됐다. <br /><br />위원회는 이번 심사를 통해 지역 먹거리 정책의 추진 기반과 운영 체계의 적정성을 점검하고, 군민의 건강한 먹거리 환경 조성과 지역 농업 활성화를 위한 제도적 보완 필요성도 함께 검토했다.<br /><br />홍복순 산업경제위원장은 “먹거리 정책은 군민의 건강뿐 아니라 지역 농업과 지역경제에도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분야”라며 “위원회에서도 지역 여건과 정책의 실효성을 충분히 고려해 안건을 면밀히 검토했다”고 말했다. <br /><br />이어 “앞으로도 군민 생활과 밀접한 정책들이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 지속적인 관심과 역할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br /><br />이번에 산업경제위원회에서 심사된 안건들은 오는 3월 13일 열리는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17:03: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section2>
	   <author><![CDATA[이영호 기자]]></author>
	   <guid>http://www.theuniontimes.co.kr/1975444</guid>
     </item> 
	  <item>
       <title><![CDATA[안양시의회 김정중 의원, 시정질문 통해 시청사 이전 ․ 기업유치 추진 지연 및 수암천 건천화 문제 강하게 질타]]></title>
       <link >http://www.theuniontimes.co.kr/1975443</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09173840-9991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안양시의회 김정중 의원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박정웅 기자] 안양시의회 김정중 의원(국민의힘, 안양1·3·4·5·9동)은 9일 열린 제30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시정질문에서 시청사 이전 및 기업유치 정책 추진 상황과 수암천 건천화 문제를 집중적으로 질의하며 행정의 실행력과 정책 방향을 점검했다.<br /><br /> 김 의원은 먼저 시청사 이전과 기업유치 정책과 관련해 “이는 단순한 개발 사업이 아니라 안양의 도시 경쟁력과 일자리, 세수 기반, 만안과 동안의 균형발전까지 연결되는 핵심 정책”이라며 현재 추진 과정의 여러 문제점을 지적했다.<br /><br /> 특히 기업유치 전략수립 용역이 지연되고 있는 점을 언급하며 “2024년에 시작된 용역이 사실상 멈춰 있는 것 아니냐”며 “상반기 공모 추진 계획이 현실적으로 가능한 일정인지 의문”이라고 지적했다.<br /><br /> 또한 기업유치 추진 실적과 관련해 “지난해 1월 기준 약 280개 기업과 접촉했다는 자료가 있었지만 단장 교체 이후 접촉 기업 수가 크게 줄었다”며 “전략 변화인지 추진 동력 약화인지 명확한 설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br /><br /> 김 의원은 현재 기업유치추진단장이 공석 상태인 점도 문제로 지적했다. 그는 “기업 공모를 앞둔 중요한 시기에 추진단장이 공석이고, 관련 위원회 활동도 중단된 상태라면 정책 추진 체계가 정상적으로 작동하고 있다고 보기 어렵다”고 비판했다.<br /><br /> 아울러 기업 유치 인센티브의 실효성 문제도 제기했다. 김 의원은 “기업 측에서는 규제 완화와 보다 강력한 인센티브를 요구하고 있는데, 현재 시가 제시하는 조건은 기존 제도 수준에 머물러 있다”며 “이 조건으로 기업 이전 결정을 끌어낼 수 있는지 의문”이라고 말했다.<br /><br /> 또한 공유재산 관리 조례 개정안과 관련해 “수의계약 가능 사유가 추상적으로 규정되어 있어 자의적 해석이나 특혜 논란이 발생할 수 있다”며 보다 명확한 기준 마련을 주문했다.<br /><br /> 김 의원은 이어 수암천 건천화 문제를 지적했다. 그는 “수암천은 오랜 기간 건천화 문제가 반복되고 있으며 시민들은 여전히 같은 질문을 하고 있다”며 “근본적인 원인을 파악하기 위한 정밀 진단과 종합적인 조사조차 이루어지지 않은 상황”이라고 밝혔다.<br /><br /> 특히 “유지용수 방류량이 증가했음에도 일부 구간에서 건천화 현상이 지속되고 있다”며 “단순한 수량 문제가 아니라 하천 구조나 유입 체계 등 구조적 문제 가능성을 면밀히 조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br /><br /> 김 의원은 “하천은 단순한 시설이 아니라 도시 환경과 생태를 보여주는 공간”이라며 “바닥이 드러난 하천과 고인 물로 인한 악취와 해충 문제는 시민 생활 환경과 직결되는 문제”라고 지적했다.<br /><br /> 끝으로 김 의원은 “시청사 이전과 기업유치는 안양의 구조를 바꾸는 중요한 정책이며, 수암천 문제 역시 시민 생활과 직결된 사안”이라며 “구호와 계획이 아니라 실행과 결과로 시민의 신뢰를 얻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시정질문을 마무리했다.]]></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17:38: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section2>
	   <author><![CDATA[박정웅 기자]]></author>
	   <guid>http://www.theuniontimes.co.kr/1975443</guid>
     </item> 
	  <item>
       <title><![CDATA[의정부시의회, 제342회 임시회 개회]]></title>
       <link >http://www.theuniontimes.co.kr/1975442</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09164852-76666.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의정부시의회, 제342회 임시회 개회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박정웅 기자] 의정부시의회는 9일 제34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오는 18일까지 10일간의 의정활동에 들어간다.<br /> <br />  18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임시회에서는 10일부터 16일까지 상임위원회별로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기금운용변경계획안과 조례안 등을 심사하며, 17일에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어 상임위원회 심사를 거친 추가경정예산안을 종합적으로 심사한다. 이어 18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사 보고한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기금운용변경계획안과 조례안 등의 안건을 최종 의결할 예정이다.<br /><br />  9일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권안나, 김현채, 정미영, 김현주, 조세일 의원 등 5명을 선임했고,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으로 최정희, 정미영, 김태은 의원 3명과 외부위원 7명을 선임했다. <br />  <br />  김연균 의장은 개회사에서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기금운용변경계획안 심의를 포함해,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직결된 주요현안을 세밀하게 살펴볼 예정이다”라며, “서로 소통하고 협력하는 자세로 협치의회를 조성하고 헌신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br /><br />  한편, 상임위원회를 포함한 본의회 등 모든 의사진행 과정은 의정부시의회 홈페이지와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되며, 본회의장에서는 청각·언어장애인을 위한 수어 통역 서비스도 제공된다.]]></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16:49: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section2>
	   <author><![CDATA[박정웅 기자]]></author>
	   <guid>http://www.theuniontimes.co.kr/1975442</guid>
     </item> 
	  <item>
       <title><![CDATA[울산광역시의회 교육위원회 안대룡 위원장, 문수중학교 교육환경 개선 현안 점검 현장방문]]></title>
       <link >http://www.theuniontimes.co.kr/1975441</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399'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09175827-52302.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교육위원회 안대룡 위원장(삼호동, 무거동)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남정진 기자]  울산광역시의회 교육위원회 안대룡 위원장(삼호동, 무거동)은 학교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3월 9일 문수중학교(교장 박현읍)를 방문하여 교육환경 개선 현안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학교 및 교육청 관계자들과 학교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br /><br />  이번 현장방문은 지난해 7월 안대룡 위원장이 문수중학교를 방문해 현장의 의견을 청취한 이후 제기된 건의 사항의 추진 방향을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당시 학교 측에서는 협소한 체육시설과 운동장 활용 문제 등을 제기하며 교육환경 개선의 필요성을 전달한 바 있다.<br /><br />  이에 따라 이번 현장 방문에서는 학생들의 체육활동 여건 개선을 위한 운동장 환경 개선 방안에 대해 학교 측과 논의가 이루어졌다. 특히 운동장 바닥의 노후화 문제와 관련하여 친환경 마사토 교체 등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체육활동 환경 조성을 위한 개선 필요성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이날 현장에는 울산광역시강남교육지원청 시설지원과 관계자들도 함께 참석하여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사업 추진 방향과 향후 절차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br /><br />  문수중학교 박현읍 교장은 “지난해 현장 방문 당시 학교의 어려움을 직접 듣고 관심을 가져주신 데 감사드린다”며 “교육환경 개선이 이루어진다면 학생들의 체육활동과 학교 행사 운영 여건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br /><br />  안대룡 위원장은 “지난해 학교 현장을 방문해 들었던 의견들이 실제 교육환경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소통해 왔다”며 “학생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시의회 차원에서도 교육청과 협력해 필요한 사업들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17:58: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section2>
	   <author><![CDATA[남정진 기자]]></author>
	   <guid>http://www.theuniontimes.co.kr/1975441</guid>
     </item> 
	  <item>
       <title><![CDATA[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국내 메이크업 전문가 한자리에”]]></title>
       <link >http://www.theuniontimes.co.kr/1975440</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09175821-15565.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2026 대전뷰티엑스포 코리아탑 메이크업 개막식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백진우 기자]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9일 2026 대전뷰티엑스포 코리아탑 메이크업 개막식에 참석해 국내 최정상 메이크업 행사의 화려한 막을 올렸다.<br /><br />이번 행사는 2026 대전뷰티엑스포의 주요 프로그램으로 (사)한국메이크업미용사회가 주관했으며, 전국 메이크업 아티스트와 관련 산업 종사자 등 약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br /><br />개막식에서는 캣츠 메이크업, 판타지 특수분장 등 메이크업 아티스트들의 창의적인 작품과 기술을 선보이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뷰티산업의 최신 트렌드와 기술을 교류하는 장으로 큰 관심을 모았다.<br /><br />조원휘 의장은 축사에서 “대전은 뷰티산업을 미래 전략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다양한 정책과 지원을 추진하고 있다”며 “특히 전국 최초 뷰티산업 전담기관인 대전뷰티산업진흥원을 설립하여 전문 인력 양성과 산업 기반 조성을 이끌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코리아탑 메이크업 행사가 뷰티 산업 종사자들에게 새로운 도전과 기회를 제공하고 K-뷰티의 세계화를 이끄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17:58: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section2>
	   <author><![CDATA[백진우 기자]]></author>
	   <guid>http://www.theuniontimes.co.kr/1975440</guid>
     </item> 
	  <item>
       <title><![CDATA[용산구의회, 제305회 임시회 개회]]></title>
       <link >http://www.theuniontimes.co.kr/1975439</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09174940-1001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용산구의회, 제305회 임시회 개회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강현중 기자] 용산구의회는 3월 9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오는 12일까지 4일간의 일정으로 제305회 임시회에 돌입했다.<br /><br />회기 첫날인 9일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제305회 서울특별시 용산구의회(임시회) 회기결정의 건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 ▲신분당선 용산 연장선 보광역(가칭) 신설 촉구 결의안을 안건으로 채택하고 처리했다.<br /><br />안건 처리를 모두 마친 후 황금선 의원의 5분 자유발언이 진행됐다. 황 의원은 “의회는 주민의 대의기관으로서 합법적인 절차에 따라 공정하고 투명하게 운영되어야 한다”며, 최근 회기 일정 변경 과정에서 나타난 소통의 부족함에 아쉬움을 표하면서 “향후 의회 운영에 있어 충분한 협의와 상호 존중의 원칙이 지켜질 수 있도록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해달라”며 의회 내 협치 정신의 회복을 정중히 요청했다.<br /><br />김성철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임시회는 구정 운영 및 구민의 복리증진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안건들이 심의될 예정”이라며, “의원 여러분께서는 모든 안건을 구민의 입장에서 꼼꼼하게 살펴봐 주시고 심도 있는 논의를 해달라”고 당부했다.<br /><br />또한 다가오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언급하며, “동료 의원들께서는 제9대 의회에서 마련한 기틀을 바탕으로 제10대 의회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남은 임기 동안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쳐 주시기 바란다”고 강조했다.<br /><br />한편, 용산구의회는 10일부터 11일까지 양일간 소관 상임위원회로 회부된 조례안 등 의안에 대한 심사가 진행된다. 이어 마지막 날인 12일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상임위원회에서 심사된 안건들을 최종 의결하는 것으로 이번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할 계획이다.]]></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17:49: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section2>
	   <author><![CDATA[강현중 기자]]></author>
	   <guid>http://www.theuniontimes.co.kr/1975439</guid>
     </item> 
	  <item>
       <title><![CDATA[용산구의회, ‘신분당선 용산 연장선 보광역(가칭) 신설 촉구 결의안’ 채택]]></title>
       <link >http://www.theuniontimes.co.kr/1975438</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09173049-37629.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용산구의회, ‘신분당선 용산 연장선 보광역(가칭) 신설 촉구 결의안’채택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강현중 기자] 용산구의회는 3월 9일 열린 제30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이미재 의원이 대표 발의한 ‘신분당선 용산 연장선 보광역(가칭) 신설 촉구 결의안’을 의원 전원 만장일치로 채택했다.<br /><br />이번 결의안은 신분당선 서울 연장 사업(신사~용산)이 용산을 강남권과 연결하는 핵심 광역교통 인프라임에도 불구하고, 현재의 역사 배치 계획이 한남뉴타운 등 대규모 주거 밀집 지역의 교통 편익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역사회의 목소리를 대변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결의안에는 ▲국토부와 서울시의 보광역(가칭) 신설 적극 검토 ▲용산구의 타당성 조사 용역에 대한 투명한 정보공개 ▲역 신설과 관련된 실효성 있는 종합 추진 전략 및 선제적 대안 제시 ▲한남뉴타운 조합 등 이해관계자와 사전 협약 체계 구축 등의 내용이 담겼다.<br /><br />결의안을 대표 발의한 이미재 의원은 제안설명을 통해 “보광동 및 인근 지역 주민들의 교통 기본권을 보장하고, 향후 한남뉴타운 입주 시 발생할 폭발적인 교통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보광역(가칭) 신설이 반드시 설계에 반영되어야 한다”고 강조하여 역사 신설의 당위성을 피력했다.<br /><br />한편, 용산구의회는 이날 채택된 결의안을 국회, 국토교통부, 새서울철도 등 유관기관과 전국 지방자치단체 및 지방의회에 이송하여, 보광역(가칭) 신설을 향한 용산구민의 바람이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할 예정이다.]]></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17:31: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section2>
	   <author><![CDATA[강현중 기자]]></author>
	   <guid>http://www.theuniontimes.co.kr/1975438</guid>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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