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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연합타임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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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검찰청 폐지 앞두고 경찰 내부 ‘계급정년’ 논란 재점화]]></title>
       <link >https://www.theuniontimes.co.kr/2084537</link>
       <description><![CDATA[<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img class="img_zoom" src="https://www.koreapolicenews.com/imgdata/koreapolicenews_com/202606/2026061320071385.png" alt="본문이미지" width="700" height="427"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span style="white-space: pre-wrap;"><span style="color: #242424; font-family: 'Segoe UI', 'Segoe UI Midlevel', sans-serif; font-size: 12px; text-align: start; white-space: normal; background-color: #f7f7f7;">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span style="white-space: pre-wrap;"><span style="color: #0d0d0d; font-family: ui-sans-serif, -apple-system, system-ui, 'Segoe UI', Helvetica, 'Apple Color Emoji', Arial, sans-serif, 'Segoe UI Emoji', 'Segoe UI Symbol'; font-weight: 600; text-align: start;">[서울=더연합타임즈]송원기<span style="color: #0d0d0d; font-family: ui-sans-serif, -apple-system, system-ui, 'Segoe UI', Helvetica, 'Apple Color Emoji', Arial, sans-serif, 'Segoe UI Emoji', 'Segoe UI Symbol'; font-weight: 600; text-align: start;"> 기자오는 10월 검찰청 폐지와 함께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공소청, 국가수사위원회 신설 등 수사기관 재편이 마무리되면서 경찰 내부에서 계급정년 제도가 다시 뜨거운 논쟁거리로 떠오르고 있다.</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span style="white-space: pre-wrap;">경찰공무원법상 계급정년은 치안감 4년, 경무관 6년, 총경 11년, 경정 14년으로 규정돼 있다. 일정 기간 내 승진하지 못하면 연령정년(60세)과 관계없이 퇴직해야 한다. 그러나 국정원은 최근 법 개정을 통해 계급정년을 연장했고, 군은 장성급에만 적용하는 등 다른 기관과의 형평성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span style="white-space: pre-wrap;">경찰 내부에서는 승진 경쟁이 극심하다. 전체 경찰 13만여 명 중 총경은 708명(0.53%)에 불과해 ‘경정 14년’ 규정은 생존 문제와 직결된다. 일부 간부는 중수청이나 자치경찰로 이동을 고려하고 있으며, 승진 가능성이 낮다고 판단해 공인중개사·법무사 등 자격증을 준비하는 ‘승포자(승진 포기자)’도 늘고 있다.</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span style="white-space: pre-wrap;">반면 하위직 경찰은 “경찰대·간부후보 출신은 이미 혜택을 받고 있는데 계급정년까지 연장되면 승진 기회가 줄어들 것”이라며 반발한다. 경찰청은 헌법재판소에 제출한 의견서에서 “계급정년 폐지는 조직 활력 저하와 승진 적체를 초래할 수 있다”고 밝혔다.</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span style="white-space: pre-wrap;">전문가들은 단순한 정년 연장 논의가 아니라 승진 구조 전반을 손질해야 한다고 지적한다. 이상열 중원대 교수는 “유능한 간부들이 계급정년 때문에 조직을 떠나는 것은 경찰력 손실”이라면서도 “상위직 정년만 늘리면 하위직 승진 적체 문제가 생기므로 승진 최저 소요 연수 조정이나 시험·특진 확대 같은 보완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Sat, 13 Jun 2026 17:40:00 +0900</pubDate>
	    <section>sc41</section>
	   <section_k><![CDATA[사건/사고]]></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송원기 기]]></author>
	   <guid>https://www.theuniontimes.co.kr/2084537</guid>
     </item> 
	  <item>
       <title><![CDATA[윤석열 전 대통령, 특검 두 번째 조사…반란 혐의 피의자 신분]]></title>
       <link >https://www.theuniontimes.co.kr/2084536</link>
       <description><![CDATA[<p><span style="white-space: pre-wrap;"><img src="https://wimg.sedaily.com/news/cms/2026/06/13/rcv.YNA.20260613.PYH2026061302330001300_P1.jpg" alt="13일 윤석열 전 대통령을 태운 호송차가 경기도 과천 2차종합특검에 들어서고 있다. 연합뉴스" width="739" height="489" data-z="https://wimg.sedaily.com/news/cms/2026/06/13/rcv.YNA.20260613.PYH2026061302330001300_Z1.jpg" /></p><p><span style="white-space: pre-wrap;"><span style="color: #888888; font-family: 'Pretendard Variable', Pretendard, -apple-system, 'Apple SD Gothic Neo', sans-serif; font-size: 14px; letter-spacing: -0.25px; text-align: left; white-space: normal;"> 윤석열 전 대통령을 태운 호송차가 경기도 과천 2차종합특검에 들어서고 있다</p><p> </p><p><span style="white-space: pre-wrap;"><span style="color: #0d0d0d; font-family: ui-sans-serif, -apple-system, system-ui, 'Segoe UI', Helvetica, 'Apple Color Emoji', Arial, sans-serif, 'Segoe UI Emoji', 'Segoe UI Symbol'; font-weight: 600; text-align: start;">[서울=더연합타임즈<span style="color: #0d0d0d; font-family: ui-sans-serif, -apple-system, system-ui, 'Segoe UI', Helvetica, 'Apple Color Emoji', Arial, sans-serif, 'Segoe UI Emoji', 'Segoe UI Symbol'; font-weight: 600; text-align: start;">]황지민<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span style="color: #0d0d0d; font-family: ui-sans-serif, -apple-system, system-ui, 'Segoe UI', Helvetica, 'Apple Color Emoji', Arial, sans-serif, 'Segoe UI Emoji', 'Segoe UI Symbol'; font-weight: 600; text-align: start;"> 기자=윤석열 전 대통령이 권창영 2차 종합특별검사팀의 소환에 따라 두 번째 조사를 받고 있다. 특검팀은 13일 오전 10시부터 윤 전 대통령을 군형법상 반란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 중이다. 이는 지난 6일 직권남용 혐의로 첫 조사를 받은 데 이어 두 번째 소환이다.</p><p> </p><p><span style="white-space: pre-wrap;">특검은 윤 전 대통령이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과 박안수 전 육군참모총장 등을 통해 군인들을 국회와 과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보냈다는 의혹을 수사하고 있다. 원칙적으로 반란죄는 군인에게 적용되지만, 특검팀은 군인과 공모한 비군인도 처벌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특히 반란 우두머리죄의 법정형은 사형뿐이라는 점에서 이번 수사의 무게가 크다.</p><p> </p><p><span style="white-space: pre-wrap;">윤 전 대통령은 이미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바 있다. 이에 대해 윤 전 대통령 측은 반란 우두머리죄의 구성 요건이 내란 우두머리 혐의에 포섭된다고 주장하며, 이번 수사가 ‘이중 기소’라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p><p> </p><p><span style="white-space: pre-wrap;">앞서 2차 특검은 출범 101일 만인 지난 6일 윤 전 대통령을 직권남용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 당시 윤 전 대통령은 특검 파견 경찰이 신문에 나서자 조사를 거부했으나, 특검보가 배석하자 그제서야 조사에 응했다. 조사는 약 2시간 동안 진행됐다.</p><p> </p><p><span style="white-space: pre-wrap;">이번 두 번째 조사에서는 반란 혐의와 관련된 구체적 사실관계가 집중적으로 다뤄질 것으로 보인다. 윤 전 대통령이 군 지휘부와 어떤 방식으로 교류했는지, 실제로 군 병력이 정치적 목적을 위해 동원됐는지 여부가 핵심 쟁점이다.</p><p> </p><p><span style="white-space: pre-wrap;">정치권과 법조계는 이번 수사가 향후 재판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하고 있다. 윤 전 대통령 측은 강력히 혐의를 부인하고 있으며, 특검은 군형법상 최고 형벌을 적용할 수 있다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어 치열한 법적 공방이 예상된다.</p><p> </p>]]></description>
       <pubDate>Sat, 13 Jun 2026 17:36: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section2>
	   <author><![CDATA[황지민 기자]]></author>
	   <guid>https://www.theuniontimes.co.kr/2084536</guid>
     </item> 
	  <item>
       <title><![CDATA[이재명 대통령, 언론인 선행매매 사건 강력 비판]]></title>
       <link >https://www.theuniontimes.co.kr/2084535</link>
       <description><![CDATA[<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img class="img_zoom" src="https://www.koreaunionnews.com/imgdata/koreaunionnews_com/202606/2026061328017329.png" alt="본문이미지"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span style="white-space: pre-wrap;"><span style="color: #666666;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sans-serif; font-size: 13px; text-align: center; white-space: normal;">이재명 대통령</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span style="white-space: pre-wrap;"><span style="color: #0d0d0d; font-family: ui-sans-serif, -apple-system, system-ui, 'Segoe UI', Helvetica, 'Apple Color Emoji', Arial, sans-serif, 'Segoe UI Emoji', 'Segoe UI Symbol'; font-weight: 600; text-align: start;">[서울=더연합타임즈<span style="color: #0d0d0d; font-family: ui-sans-serif, -apple-system, system-ui, 'Segoe UI', Helvetica, 'Apple Color Emoji', Arial, sans-serif, 'Segoe UI Emoji', 'Segoe UI Symbol'; font-weight: 600; text-align: start;">]정미현<span style="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span style="color: #0d0d0d; font-family: ui-sans-serif, -apple-system, system-ui, 'Segoe UI', Helvetica, 'Apple Color Emoji', Arial, sans-serif, 'Segoe UI Emoji', 'Segoe UI Symbol'; font-weight: 600; text-align: start;"> 기자=이재명 대통령이 언론인들의 선행매매와 관련된 주가조작 사건을 두고 강도 높은 비판을 내놓았다. 대통령은 13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인 엑스(X·옛 트위터)에 글을 올려 “패가망신하는 주가조작 이제 그만하시고 정론직필하는 정상적 언론인으로 돌아가시길 바란다”고 밝혔다.</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span style="white-space: pre-wrap;">이 대통령은 “함께 잘 사는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서는, 모든 비정상의 정상화는 피할 수 없는 시대적 과제”라며 이번 사건을 ‘구시대적 비정상’으로 규정했다. 그는 글과 함께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기사 브로커와 경제매체 기자가 구속영장을 발부받았다는 기사를 인용하며, 언론계 내부의 도덕적 해이를 지적했다.</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span style="white-space: pre-wrap;">대통령은 “규칙을 지키는 선량한 국민들에게 피해를 끼치며, 규칙을 어겨 이익을 얻는 모든 행태가 구시대의 비정상”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미 저지른 일이라면, 공익신고 하면 처벌감면에 신고포상금도 지급되니 자수하기 바란다”고 덧붙였다.</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span style="white-space: pre-wrap;">이번 사건은 언론인들이 시장 정보를 악용해 사익을 추구했다는 점에서 사회적 충격을 주고 있다. 언론은 권력과 자본을 감시하는 역할을 수행해야 하지만, 일부 기자들이 오히려 시장을 교란하는 범죄의 주체로 전락했다는 사실은 국민적 불신을 키우고 있다.</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span style="white-space: pre-wrap;">정치권과 언론계에서는 다양한 반응이 나오고 있다. 일부에서는 “언론 자유를 존중하면서도 불법 행위에 대해서는 단호히 대응해야 한다”는 의견을 내놓고 있으며, 또 다른 측에서는 “대통령이 특정 사건을 직접 언급하는 것은 언론에 대한 압박으로 비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된다. 그러나 대체적인 여론은 언론인의 주가조작 행위가 국민 신뢰를 심각하게 훼손한 만큼, 강력한 비판과 제도적 개선이 필요하다는 데 무게를 두고 있다.</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span style="white-space: pre-wrap;">이 대통령의 발언은 단순히 사건을 지적하는 데 그치지 않고, 언론의 책임성과 사회적 신뢰 회복이라는 과제를 던지고 있다. 언론이 본연의 역할을 회복하지 못한다면 민주주의의 근간인 공론장이 흔들릴 수 있다는 경고이기도 하다.</p>]]></description>
       <pubDate>Sat, 13 Jun 2026 17:31: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section2>
	   <author><![CDATA[이미선 기자]]></author>
	   <guid>https://www.theuniontimes.co.kr/2084535</guid>
     </item> 
	  <item>
       <title><![CDATA[검찰,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의 하이브 고소 사건 ‘불기소’ 결론]]></title>
       <link >https://www.theuniontimes.co.kr/2084534</link>
       <description><![CDATA[<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img class="img_zoom" src="https://img.khan.co.kr/news/2025/11/13/rcv.YNA.20250911.PYH2025091116840001300_P1.jpg" alt="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11일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하이브와의 주식 매매대금 청구 및 주주 간 계약 해지 확인 소송에 증인으로 출석하고 있다. 연합뉴스" width="640" height="481"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span style="white-space: pre-wrap;"><span style="color: #888888; font-family: 'SF Pro Display', 'SF Pro Text', INTER, 'Segoe UI', Roboto, SUIT, sans-serif; font-size: 14.0004px; letter-spacing: -0.16px; text-align: left; white-space: normal;">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span style="white-space: pre-wrap;"><span style="color: #0d0d0d; font-family: ui-sans-serif, -apple-system, system-ui, 'Segoe UI', Helvetica, 'Apple Color Emoji', Arial, sans-serif, 'Segoe UI Emoji', 'Segoe UI Symbol'; font-weight: 600; text-align: start;">[서울=경찰연합신문<span style="color: #0d0d0d; font-family: ui-sans-serif, -apple-system, system-ui, 'Segoe UI', Helvetica, 'Apple Color Emoji', Arial, sans-serif, 'Segoe UI Emoji', 'Segoe UI Symbol'; font-weight: 600; text-align: start;">]양현미<span style="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span style="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span style="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span style="color: #0d0d0d; font-family: ui-sans-serif, -apple-system, system-ui, 'Segoe UI', Helvetica, 'Apple Color Emoji', Arial, sans-serif, 'Segoe UI Emoji', 'Segoe UI Symbol'; font-weight: 600; text-align: start;"> 기자 =서울서부지검이 뉴진스의 총괄 프로듀서였던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하이브와 자회사 빌리프랩 임원들을 상대로 제기한 고소 사건을 모두 불기소 처분했다.</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span style="white-space: pre-wrap;">1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검 형사1부(황수연 부장검사)는 지난달 27일 민 전 대표가 하이브 박지원 전 대표 등 임원 6명과 빌리프랩 김태호 대표 등 임원 4명을 업무방해·명예훼손·정보통신망침해 혐의로 고소한 사건에 대해 모두 불기소 결정을 내렸다.</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span style="white-space: pre-wrap;">앞서 하이브는 지난해 4월 “민 전 대표가 어도어의 경영 사항을 무속인과 상의하는 등 주술적 경영을 했으며, 어도어 경영진이 뉴진스의 계약 해지를 모의했다”는 취지의 보도자료를 배포했다. 이에 민 전 대표는 해당 내용이 허위라며 명예훼손 및 업무방해 혐의로 고소했다.</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span style="white-space: pre-wrap;">그러나 검찰은 민 전 대표가 실제로 무속인과 경영 관련 논의를 한 사실이 확인돼 보도자료가 허위라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또한 빌리프랩 소속 그룹 아일릿이 뉴진스의 안무와 의상을 표절하지 않았다는 주장이 담긴 유튜브 영상에 대해서도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으로 볼 수 없다”며 혐의 없음 결론을 내렸다.</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span style="white-space: pre-wrap;">아울러 하이브가 어도어의 메일과 카카오톡을 무단 열람했다는 고소 역시 “적법한 감사 권한에 따른 행위”로 판단해 불기소 처분했다.</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span style="white-space: pre-wrap;">이번 결정으로 민 전 대표와 하이브 간의 법적 공방은 일단락됐지만, 뉴진스와 아일릿을 둘러싼 논란은 여전히 대중적 관심사로 남아 있다.</p>]]></description>
       <pubDate>Sat, 13 Jun 2026 11:03:00 +0900</pubDate>
	    <section>sc41</section>
	   <section_k><![CDATA[사건/사고]]></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양현미 기자]]></author>
	   <guid>https://www.theuniontimes.co.kr/2084534</guid>
     </item> 
	  <item>
       <title><![CDATA[김유정 “정청래 대표 발언, 해보자는 건가 싶었다” 비판]]></title>
       <link >https://www.theuniontimes.co.kr/2084533</link>
       <description><![CDATA[<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img class="img_zoom" src="https://www.theuniontimes.co.kr/imgdata/theuniontimes_co_kr/202606/2026061240505945.png" alt="본문이미지" width="611" height="391"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span style="white-space: pre-wrap;"><span style="color: #666666; font-family: 'Noto Sans KR',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4px; text-align: left; white-space: normal;">김유정 전 의원</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span style="white-space: pre-wrap; color: #0d0d0d; font-family: ui-sans-serif, -apple-system, system-ui, 'Segoe UI', Helvetica, 'Apple Color Emoji', Arial, sans-serif, 'Segoe UI Emoji', 'Segoe UI Symbol'; font-weight: 600; text-align: start;">[서울=더연합타임즈<span style="white-space: pre-wrap; color: #0d0d0d; font-family: ui-sans-serif, -apple-system, system-ui, 'Segoe UI', Helvetica, 'Apple Color Emoji', Arial, sans-serif, 'Segoe UI Emoji', 'Segoe UI Symbol'; font-weight: 600; text-align: start;">]<span style="white-space: pre-wrap;"><span style="color: #0d0d0d; font-family: ui-sans-serif, -apple-system, system-ui, 'Segoe UI', Helvetica, 'Apple Color Emoji', Arial, sans-serif, 'Segoe UI Emoji', 'Segoe UI Symbol'; font-weight: 600; text-align: start;">송원기<span style="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span style="color: #0d0d0d; font-family: ui-sans-serif, -apple-system, system-ui, 'Segoe UI', Helvetica, 'Apple Color Emoji', Arial, sans-serif, 'Segoe UI Emoji', 'Segoe UI Symbol'; font-weight: 600; text-align: start;"> 기자=김유정 더불어민주당 전 의원이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을 두고 “해보자는 건가라는 생각도 든다”며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span style="white-space: pre-wrap;">김 전 의원은 10일 CBS라디오 <em>‘박재홍의 한판승부’</em>에 출연해 “뒤끝이 있는 것 같고 ‘정권은 짧다’는 이야기는 사실 야당이 하는 얘기”라며 “정제된 발언을 준비해 모두발언을 한 뒤 추가로 한 이야기 중 감정이 섞여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span style="white-space: pre-wrap;">앞서 정 대표는 6·3 지방선거 이후 첫 최고위원회의에서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 국민을 이기는 정권은 없다”고 언급한 바 있다.</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span style="white-space: pre-wrap;">이에 대해 김 전 의원은 “액면 그대로 보면 맞는 말이지만, 행간을 읽어보면 두 달 남은 전당대회를 앞두고 이런 발언이 나온 것은 답답하다”고 지적했다.</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span style="white-space: pre-wrap;">같은 방송에 출연한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은 “청와대와 친명계가 정청래 대표에게 당대표 선거 출마를 자제하라고 했는데, 정 대표가 ‘나는 당원만 믿고 간다’는 의지를 드러낸 것”이라며 “정 대표가 역린을 건드린 셈”이라고 분석했다.</p>]]></description>
       <pubDate>Sat, 13 Jun 2026 11:02: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section2>
	   <author><![CDATA[송원기 기자]]></author>
	   <guid>https://www.theuniontimes.co.kr/2084533</guid>
     </item> 
	  <item>
       <title><![CDATA[22대 국회 후반기 원 구성 협상, 법사위 두고 여야 신경전]]></title>
       <link >https://www.theuniontimes.co.kr/2084532</link>
       <description><![CDATA[<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img class="img_zoom"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6/13/134104357.1.jpg" alt="한병도(오른쪽)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11일 여의도 국회에서 정점식 국민의힘 신임 원내대표와 접견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6.06.11.  뉴시스" width="628" height="445"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span style="white-space: pre-wrap;"><span style="color: #111111; font-family: Inter, 'Spoqa Han Sans Neo', sans-serif; font-size: 13px; letter-spacing: -0.3px; text-align: start; white-space: normal;">정점식 국민의힘 신임 원내대표</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span style="white-space: pre-wrap; color: #0d0d0d; font-family: ui-sans-serif, -apple-system, system-ui, 'Segoe UI', Helvetica, 'Apple Color Emoji', Arial, sans-serif, 'Segoe UI Emoji', 'Segoe UI Symbol'; font-weight: 600; text-align: start;">[서울=더연합타임즈<span style="white-space: pre-wrap; color: #0d0d0d; font-family: ui-sans-serif, -apple-system, system-ui, 'Segoe UI', Helvetica, 'Apple Color Emoji', Arial, sans-serif, 'Segoe UI Emoji', 'Segoe UI Symbol'; font-weight: 600; text-align: start;">]<span style="white-space: pre-wrap;"><span style="color: #0d0d0d; font-family: ui-sans-serif, -apple-system, system-ui, 'Segoe UI', Helvetica, 'Apple Color Emoji', Arial, sans-serif, 'Segoe UI Emoji', 'Segoe UI Symbol'; font-weight: 600; text-align: start;">황보민<span style="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span style="color: #0d0d0d; font-family: ui-sans-serif, -apple-system, system-ui, 'Segoe UI', Helvetica, 'Apple Color Emoji', Arial, sans-serif, 'Segoe UI Emoji', 'Segoe UI Symbol'; font-weight: 600; text-align: start;"> 기자= 22대 국회 후반기 원 구성 협상을 둘러싸고 여야 원내대표 간 신경전이 본격화되고 있다.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가 “법제사법위원회를 야당이 가져가야 한다”고 주장한 반면,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는 “법사위는 협상의 대상이 아니다”라며 강하게 반발했다.</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span style="white-space: pre-wrap;">정 원내대표는 12일 국회 기자간담회에서 “원 구성 협상에 임하는 원칙은 국회 정상화, 견제와 균형의 복원”이라며 “후반기 국회의장이 민주당 출신인 만큼, 국회의장을 배출하지 않은 교섭단체가 법사위원장을 맡아온 관례를 복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6·3 지방선거에서 이재명 정부의 경제 실정에 대한 심판 민심이 확인됐다”며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정무위원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등 경제 관련 상임위도 야당이 맡아야 한다고 주장했다.</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span style="white-space: pre-wrap;">이에 대해 한 원내대표는 같은 날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국민의힘이 법사위를 가져간다면 모든 국정과제와 민생 현안을 발목 잡을 것이 자명하다”며 “이를 용인할 생각은 추호도 없다”고 선을 그었다. 그는 또 “전반기 국회에서 국민의힘이 맡았던 정무위, 산자위, 재경위의 입법 진행 속도가 상당히 더뎠다”며 경제 관련 상임위원장 배분 요구에도 부정적 입장을 드러냈다.</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span style="white-space: pre-wrap;">양당은 전날(11일) 원내대표 간 첫 상견례 회동을 가진 데 이어, 이날 민주당 천준호 원내운영수석부대표와 국민의힘 김승수 원내운영수석부대표가 첫 실무 회동을 진행했다. 양측은 이번 주말까지 당내 입장을 정리한 뒤 다음 주부터 본격적인 협상에 나설 예정이다.</p>]]></description>
       <pubDate>Sat, 13 Jun 2026 10:00: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section2>
	   <author><![CDATA[황보민 기자]]></author>
	   <guid>https://www.theuniontimes.co.kr/2084532</guid>
     </item> 
	  <item>
       <title><![CDATA[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지지층 여론전으로 사퇴 압박 정면 돌파 시도]]></title>
       <link >https://www.theuniontimes.co.kr/2084531</link>
       <description><![CDATA[<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img class="img_zoom" src="https://www.unionilbo.com/imgdata/unionilbo_com/202606/2026061359489345.png" alt="본문이미지" width="552" height="395"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span style="white-space: pre-wrap;"><span style="color: #666666;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sans-serif; font-size: 13px; text-align: center; white-space: normal;">장동혁 국민의힘 당대표</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span style="white-space: pre-wrap; color: #0d0d0d; font-family: ui-sans-serif, -apple-system, system-ui, 'Segoe UI', Helvetica, 'Apple Color Emoji', Arial, sans-serif, 'Segoe UI Emoji', 'Segoe UI Symbol'; font-weight: 600; text-align: start;">[서울=더연합타임즈<span style="white-space: pre-wrap; color: #0d0d0d; font-family: ui-sans-serif, -apple-system, system-ui, 'Segoe UI', Helvetica, 'Apple Color Emoji', Arial, sans-serif, 'Segoe UI Emoji', 'Segoe UI Symbol'; font-weight: 600; text-align: start;">]<span style="white-space: pre-wrap;"><span style="color: #0d0d0d; font-family: ui-sans-serif, -apple-system, system-ui, 'Segoe UI', Helvetica, 'Apple Color Emoji', Arial, sans-serif, 'Segoe UI Emoji', 'Segoe UI Symbol'; font-weight: 600; text-align: start;">이선호<span style="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span style="color: #0d0d0d; font-family: ui-sans-serif, -apple-system, system-ui, 'Segoe UI', Helvetica, 'Apple Color Emoji', Arial, sans-serif, 'Segoe UI Emoji', 'Segoe UI Symbol'; font-weight: 600; text-align: start;"> 기자= 6·3 지방선거 패배 책임론을 둘러싼 국민의힘 내 갈등이 격화되는 가운데, 장동혁 대표가 지지층을 상대로 한 여론전을 통해 돌파구 마련에 나서고 있다. 당내 쇄신파 의원들이 연일 사퇴를 요구하는 상황에서 장 대표는 공개 일정을 최소화하고 페이스북 메시지와 장외 행보에 집중하며 반격에 나선 모습이다.</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span style="white-space: pre-wrap;">장 대표는 12일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올림픽공원 재선거 요구 집회에 참석한 사실을 공개하며 현장에서 만난 지지자들의 발언을 전했다. 그는 “자원봉사 청년이 ‘하루 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했다”며 “눈물이 났다”고 적었고, “한 60대 여성은 ‘진짜 마지막 기회다. 제대로 할 때까지만 탈당 안 하고 기다리겠다’고 했다”며 “부끄러웠다”고 덧붙였다. 이어 “청년들이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싸우면 우리 당은 그들을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span style="white-space: pre-wrap;">앞서 그는 오전에도 “장동혁의 정신승리? 그들의 정신패배”라는 글을 올리며, 지방선거 결과에 대한 책임론을 부인하는 여론조사 결과를 소개했다. 그러나 같은 조사에서 ‘대표는 물러나야 한다’는 응답이 과반을 넘었다는 점은 언급하지 않아 ‘유리한 결과만 선택적으로 인용한다’는 비판이 제기됐다.</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span style="white-space: pre-wrap;">반면 당내 쇄신파와 개혁 성향 의원들은 장 대표의 사퇴를 거듭 촉구했다. 이성권 의원은 “선거 뒤 오른 지지율은 보수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최소한의 기대치일 뿐”이라며 “여기에 장 대표가 설 자리는 없다”고 직격했고, 우재준 청년최고위원은 “의원 중 70~80%가 장 대표 사퇴에 동의할 것”이라고 주장했다.</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span style="white-space: pre-wrap;">정점식 원내대표는 오는 14일까지 의원총회 일정을 확정할 계획이다. 다음 주 의총이 소집될 가능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장 대표가 ‘부정선거론’에 편승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원내 ‘사퇴론’이 더욱 거세질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p>]]></description>
       <pubDate>Sat, 13 Jun 2026 06:59: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section2>
	   <author><![CDATA[이선호 기자]]></author>
	   <guid>https://www.theuniontimes.co.kr/2084531</guid>
     </item> 
	  <item>
       <title><![CDATA[한동훈 의원 “검찰인권존중미래위원회는 공소취소 특공대…이재명 대통령 탄핵될 것”]]></title>
       <link >https://www.theuniontimes.co.kr/2084530</link>
       <description><![CDATA[<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img class="img_zoom" src="https://www.unionilbo.com/imgdata/unionilbo_com/202606/2026061302494412.png" alt="본문이미지"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span style="white-space: pre-wrap;"><span style="color: #666666; font-family: 'Noto Sans KR',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4px; text-align: left; white-space: normal;">무소속 한동훈 의원</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span style="white-space: pre-wrap; color: #0d0d0d; font-family: ui-sans-serif, -apple-system, system-ui, 'Segoe UI', Helvetica, 'Apple Color Emoji', Arial, sans-serif, 'Segoe UI Emoji', 'Segoe UI Symbol'; font-weight: 600; text-align: start;">[서울=더연합타임즈<span style="white-space: pre-wrap; color: #0d0d0d; font-family: ui-sans-serif, -apple-system, system-ui, 'Segoe UI', Helvetica, 'Apple Color Emoji', Arial, sans-serif, 'Segoe UI Emoji', 'Segoe UI Symbol'; font-weight: 600; text-align: start;">]<span style="white-space: pre-wrap;"><span style="color: #0d0d0d; font-family: ui-sans-serif, -apple-system, system-ui, 'Segoe UI', Helvetica, 'Apple Color Emoji', Arial, sans-serif, 'Segoe UI Emoji', 'Segoe UI Symbol'; font-weight: 600; text-align: start;">추동춘<span style="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span style="color: #0d0d0d; font-family: ui-sans-serif, -apple-system, system-ui, 'Segoe UI', Helvetica, 'Apple Color Emoji', Arial, sans-serif, 'Segoe UI Emoji', 'Segoe UI Symbol'; font-weight: 600; text-align: start;"> 기자=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12일 법무부 ‘검찰인권존중미래위원회’ 출범을 강하게 비판하며 “이재명 대통령은 공소취소를 추진하다가 반드시 탄핵당할 것”이라고 주장했다.</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span style="white-space: pre-wrap;">한 의원은 MBN ‘프레스룸 LIVE’에 출연해 “공소취소는 계엄에 준하는 반헌법 행위”라며 “민주당이 머릿수만 믿고 밀어붙이면 탄핵 사유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YTN ‘뉴스ON’에서도 “공소취소 특검법은 탄핵 사유”라며 “정청래 대표도 민심에 따라 이 대통령 탄핵에 동조할 수 있다”고 발언했다.</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span style="white-space: pre-wrap;">그는 “정신 차려라. 감옥 갈지언정 나라를 망치면 안 된다”며 “계엄이 탄핵 사유이듯 공소취소도 탄핵 사유다. 다 감옥 갈 것”이라고 강경한 입장을 밝혔다.</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span style="white-space: pre-wrap;">또 국민의힘 복당 문제와 관련해 “민심은 제가 복당해 보수 재건에 기여하라고 명령하는 상태”라며 복당 가능성을 시사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에 대해서는 “보수 정당의 리더로서 권위를 잃은 지 오래”라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편승해 연명하려는 나쁜 정치”라고 비판했다.</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span style="white-space: pre-wrap;">한 의원은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재선거를 요구하는 국민이 많다”며 “헌법과 법률 범위 내에서 제도로 개혁을 이뤄내겠다”고 밝혔다. 그는 1호 법안으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관련 3법을 발의했다며 “선관위가 감사원 감사를 받도록 하고, 선거 기간 직원 휴직을 제한하며, 법원과의 연계를 끊어내는 중요한 진전을 달성해야 한다”고 설명했다.</p>]]></description>
       <pubDate>Sat, 13 Jun 2026 10:58: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section2>
	   <author><![CDATA[추동춘 기자]]></author>
	   <guid>https://www.theuniontimes.co.kr/2084530</guid>
     </item> 
	  <item>
       <title><![CDATA[민주당, 한성숙 총리 후보자 인사청문특위 구성 완료…위원장 백혜련]]></title>
       <link >https://www.theuniontimes.co.kr/2084529</link>
       <description><![CDATA[<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img class="img_zoom" src="https://www.unionilbo.com/imgdata/unionilbo_com/202606/2026061306574430.png" alt="본문이미지" width="601" height="483"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span style="white-space: pre-wrap;"><span style="color: #666666; font-family: 'Noto Sans KR',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4px; text-align: left; white-space: normal;">한성숙 국무총리 후보</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span style="white-space: pre-wrap; color: #0d0d0d; font-family: ui-sans-serif, -apple-system, system-ui, 'Segoe UI', Helvetica, 'Apple Color Emoji', Arial, sans-serif, 'Segoe UI Emoji', 'Segoe UI Symbol'; font-weight: 600; text-align: start;">[서울=더연합타임즈<span style="white-space: pre-wrap; color: #0d0d0d; font-family: ui-sans-serif, -apple-system, system-ui, 'Segoe UI', Helvetica, 'Apple Color Emoji', Arial, sans-serif, 'Segoe UI Emoji', 'Segoe UI Symbol'; font-weight: 600; text-align: start;">]송유영<span style="white-space: pre-wrap;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span style="color: #0d0d0d; font-family: ui-sans-serif, -apple-system, system-ui, 'Segoe UI', Helvetica, 'Apple Color Emoji', Arial, sans-serif, 'Segoe UI Emoji', 'Segoe UI Symbol'; font-weight: 600; text-align: start;"> 기자=<span style="white-space: pre-wrap;">더불어민주당이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 검증을 위한 인사청문특별위원회(인청특위) 구성을 마쳤다. 위원장에는 3선 백혜련 의원, 간사에는 재선 김한규 의원이 내정됐다.</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span style="white-space: pre-wrap;">민주당은 12일 이 같은 인청특위 명단을 조정식 국회의장에게 제출했다. 국민의힘도 이날 명단을 제출할 예정이며, 비교섭단체 소속 위원 1명까지 지명되면 최종 인청특위가 꾸려진다. 위원 명단은 국회의장 재가를 거쳐 확정된다.</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span style="white-space: pre-wrap;">민주당 관계자는 “인청특위 위원장은 민주당이 맡는 쪽으로 정리됐다”며 “오는 18일 보고하고 24~25일쯤 가동하는 것으로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span style="white-space: pre-wrap;">인사청문회법에 따르면 국회는 인사청문요청안을 접수한 날로부터 15일 이내 인사청문회를 마쳐야 하며, 전체 심사 절차는 20일 이내에 끝내야 한다.</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span style="white-space: pre-wrap;">앞서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7일 차기 국무총리 후보자로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을 지명했고, 인사청문요청안은 11일 국회에 제출됐다.</p>]]></description>
       <pubDate>Sat, 13 Jun 2026 10:56: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section2>
	   <author><![CDATA[송유영 기자]]></author>
	   <guid>https://www.theuniontimes.co.kr/2084529</guid>
     </item> 
	  <item>
       <title><![CDATA[김혜경 여사, 로마서 창작한복 패션쇼 참석…“한복으로 양국 우정 더 깊어지길”]]></title>
       <link >https://www.theuniontimes.co.kr/2084528</link>
       <description><![CDATA[<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img class="img_zoom" src="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1300121.jpg" alt="본문이미지" width="662" height="477" border="0" data-adbro-processed="true"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span style="white-space: pre-wrap;"><span style="color: #666666; font-family: 'Noto Sans KR',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4px; text-align: left; white-space: normal;">김혜경 여사</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span style="white-space: pre-wrap;"><span style="color: #0d0d0d; font-family: ui-sans-serif, -apple-system, system-ui, 'Segoe UI', Helvetica, 'Apple Color Emoji', Arial, sans-serif, 'Segoe UI Emoji', 'Segoe UI Symbol'; font-weight: 600; text-align: start;">[서울=경찰연합신문]정미현<span style="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span style="color: #0d0d0d; font-family: ui-sans-serif, -apple-system, system-ui, 'Segoe UI', Helvetica, 'Apple Color Emoji', Arial, sans-serif, 'Segoe UI Emoji', 'Segoe UI Symbol'; font-weight: 600; text-align: start;"> 기자=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이탈리아를 국빈 방문 중인 김혜경 여사가 12일(현지시간) 로마에서 열린 창작한복 패션쇼에 참석해 한국과 이탈리아 간 문화 교류의 의미를 강조했다.</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span style="white-space: pre-wrap;">김 여사는 국립로마미술대학교에서 열린 패션쇼 및 차담회에서 “패션은 국경과 언어를 뛰어넘어 서로의 삶과 문화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는 아름다운 소통 방식”이라며 “우리 한복을 매개로 양국이 서로를 한층 더 깊이 이해하고 다정한 우정을 빛내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span style="white-space: pre-wrap;">은색 한복을 착용한 김 여사는 김혜순 ‘김혜순 한복’ 대표, 로마미술대 패션학과 교수 등과 함께 차담회를 갖고 패션쇼를 관람했다. 행사에는 스테파노 캄파뇰로 이탈리아 문화부 국립중앙도서관장, 달마 프라스카렐리 로마미술대 부학장, 마르코 치우티 바셸로극장장, 최병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이탈리아 지회장, 박용주 재이탈리아 한인회장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span style="white-space: pre-wrap;">김 여사는 인사말에서 “예술과 패션을 사랑하는 로마에서 우리 한복의 멋과 매력을 나눌 수 있어 더욱 뜻깊다”며 “이번 패션쇼가 한국과 이탈리아 두 나라를 더 가깝게 이어주고, 서로의 우정을 돈독히 다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span style="white-space: pre-wrap;">이번 패션쇼는 한국 전통 의상인 한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세계 무대에서 선보이는 자리로, 양국 간 문화적 이해와 교류를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p>]]></description>
       <pubDate>Sat, 13 Jun 2026 10:55: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국제]]></section2>
	   <author><![CDATA[정미현 기자]]></author>
	   <guid>https://www.theuniontimes.co.kr/2084528</guid>
     </item> 
	  <item>
       <title><![CDATA[음악과 미식으로 물들 춘천… 막 오른 '챠오! 이탈리아']]></title>
       <link >https://www.theuniontimes.co.kr/2084527</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2220432-96245.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차오이탈리아 개회식 및 친선음악회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김민경 기자]  춘천에서 이탈리아를 만나는 3일간의 문화축제가 막을 올렸다.<br /><br />춘천시는 12일 산토리니 야외공연장 일원에서 '제6회 챠오! 이탈리아(Ciao! Italia)' 개막식을 열고 3일간의 축제 일정에 돌입했다.<br /><br />올해로 6회째를 맞은 '챠오! 이탈리아'는 춘천시와 주한이탈리아대사관이 함께 추진하는 대표 국제문화교류 행사다.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이탈리아의 문화와 예술, 미식을 직접 체험하는 것은 물론 의료와 교육 분야 교류까지 더해지며 문화를 넘어 도시와 도시를 잇는 국제교류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br /><br />개막식에 앞서 열린 공식 만찬에서는 춘천시와 주한이탈리아대사관 관계자를 비롯한 국내외 주요 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문화와 관광, 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협력 방안을 공유하며 지속적인 교류 의지를 다졌다.<br /><br />이어 오후 7시 30분부터 산토리니 야외공연장에서 열린 개막식은 한국전통무용 식전공연으로 막을 올렸다. 방송인 알베르토 몬디와 김시아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최고조 주한 가나대사, 한-아프리카재단 관계자를 비롯해 춘천시 우호도시인 중국 창저우시 대표단과 글로벌 소방리더 과정에 참여 중인 베트남 소방공무원 등 국내외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국제교류의 의미를 더했다.<br /><br />개막식에 이어 열리는 한·이탈리아 친선음악회에서는 이탈리아 공연단과 국내 초청 공연팀이 무대에 올라 양국의 음악을 선보인다. 특히 춘천시민 40명으로 구성된 '춘천행복한합창단'이 첫 무대를 선보이며 초여름 밤을 아름다운 화음으로 수놓을 예정이다. 국제교류의 무대에 시민들이 직접 참여해 음악으로 우정을 나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깊다.<br /><br />육동한 춘천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춘천에서 여섯 번째를 맞이한 챠오! 이탈리아는 이제 춘천의 계절 속에 자연스럽게 깃든 특별한 인연이 됐다"며 "미식과 문화예술의 깊이를 함께 지닌 두 도시는 이제 문화와 교육, 사람과 사람을 잇는 더 단단하고 따뜻한 우정의 길 위에 서 있다"고 말했다.<br /><br />이어 "이번 축제를 통해 시민 여러분께서 이탈리아의 음악과 맛, 감성, 이야기를 가까이에서 만나고 일상 속에서 잠시 여행 같은 즐거움과 문화가 주는 깊은 여운을 함께 느끼길 바란다"며 "초여름을 더욱 아름답게 물들이고 춘천과 이탈리아를 잇는 우정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br /><br />한편 행사 첫날인 이날 의료와 교육 분야 교류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됐다.<br />강원대병원에서는 '건강한 공기, 건강한 삶(Aria Sana, Vita Sana)'을 주제로 기후변화와 어린이 폐 건강에 관한 학술컨퍼런스가 열렸다. 국내외 의료진과 관계자들은 기후변화가 어린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과 대응 방안을 공유하며 의료 분야 국제교류의 의미를 더했다.<br /><br />봉의고에서는 이탈리아 싱어송라이터 쇼렐(SHORELLE)이 실용음악 전공 학생들을 대상으로 작곡 워크숍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현직 음악인과 직접 소통하며 작곡 과정을 배우고 음악적 경험을 나눴다. 이번 워크숍은 청소년들이 국제적인 문화 경험을 통해 예술적 시야를 넓히고 진로를 탐색하는 기회가 됐다는 점에서도 의미를 더했다.<br /><br />행사는 오는 14일까지 세계주류마켓과 춘천시농업기술센터, 춘천시립도서관 등 춘천 곳곳에서 이어진다. 쿠킹클래스와 와인·치즈 클래스, 인문학 특강 등 주요 프로그램은 사전 접수 단계에서 모두 마감됐으며 영화 상영회와 이탈리아 마켓 등 현장 참여 프로그램도 운영될 예정이다.<br /><br />시 관계자는 "챠오! 이탈리아는 시민들이 세계 문화를 가까이에서 경험하고 즐기는 축제를 넘어 다양한 분야의 국제교류가 이뤄지는 플랫폼으로 성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 체감형 국제교류를 확대해 글로벌 도시 춘천의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22:04:00 +0900</pubDate>
	    <section>sc10</section>
	   <section_k><![CDATA[라이프]]></section_k>
	   <section2><![CDATA[문화/행사]]></section2>
	   <author><![CDATA[김민경 기자]]></author>
	   <guid>https://www.theuniontimes.co.kr/2084527</guid>
     </item> 
	  <item>
       <title><![CDATA[화성특례시의회, 화성상공회의소 제35회 창립기념식 참석]]></title>
       <link >https://www.theuniontimes.co.kr/2084526</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2220548-39101.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배정수 의장 축사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박정웅 기자] 화성특례시의회는 12일 화성상공회의소 4층 컨벤션홀에서 열린 화성상공회의소 제35회 창립기념식에 참석해 지역경제 발전을 견인해 온 상공인들의 노고에 감사와 축하의 뜻을 전했다.<br /><br />이날 행사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임채덕 경제환경위원장, 이계철 도시건설위원장, 김상균, 배현경, 오문섭, 이용운, 이은진, 최은희 의원이 참석했으며, 정명근 화성시장, 송옥주 국회의원, 화성상공회의소 안상교 회장, 역대 회장, 임원 및 회원 기업인, 내외 귀빈 등이 한자리에 모여 화성상공회의소 창립 35주년의 의미를 함께 나누고 지역 상공업 발전을 위한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br /><br />배정수 의장은 축사를 통해 “아침마다 공장 문을 열고 불확실한 경기 속에서도 직원을 지키며 새로운 투자와 도전을 멈추지 않은 상공인 여러분의 땀방울이 오늘의 화성을 움직이고 성장시켰다”고 말했다.<br /><br />또한 “기업인 여러분의 시간이 모여 화성상공회의소의 35년이 됐다”며 “화성특례시의회는 앞으로도 기업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그 목소리가 정책과 제도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br /><br />화성상공회의소는 지난 35년간 지역 상공인의 권익 증진과 기업 활동 지원,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역할을 수행해 왔으며, 화성특례시의 산업 발전과 경제 성장의 든든한 기반이 되어왔다.<br /><br />화성특례시의회는 앞으로도 지역 기업과 상공인의 목소리를 세심히 살피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의정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22:05: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section2>
	   <author><![CDATA[박정웅 기자]]></author>
	   <guid>https://www.theuniontimes.co.kr/2084526</guid>
     </item> 
	  <item>
       <title><![CDATA[광명시청소년재단, ‘제11회 광명시청소년진로박람회’ 성황리 개최]]></title>
       <link >https://www.theuniontimes.co.kr/2084525</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2215832-4523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제11회 광명시청소년진로박람회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조세나 기자]  (재)광명시청소년재단(이사장 박승원) 청소년진로진학지원센터는 6월 12일 광명시민체육관에서 관내 청소년 3,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제11회 광명시청소년진로박람회’ 본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br /><br /> 이번 박람회는 청소년들의 사전 수요조사 결과를 적극 반영하여 맞춤형 체험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특히 단순 관람 위주의 행사에서 벗어나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하고 경험할 수 있는 ‘체험형 콘텐츠’ 중심으로 구성되어 참가 청소년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br /><br /> 현장에서는 광명교육지원청의 ‘과학FESTA’ 와 광명도서관 메이커스페이스 등 지역 내 기관과의 긴밀한 연계를 통해 미래기술 기반의 진로체험 기회가 확대됐다. 체험에는 드론, 로봇·기계, 메이커스페이스 등 미래 첨단기술(AI) 분야 부스를 전면에 배치하고, 문화예술 및 체육 체험을 아우르는 균형 있는 콘텐츠가 제공됐다.<br /> 광명시민체육관에서의 뜨거운 열기는 오는 13일(토) 청소년예술창작소에서 열리는 부대행사 ‘찐로 토크 콘서트’로 이어질 예정이다. 토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진행되는 이번 콘서트에는 사전 신청을 마친 청소년들이 참여해 명문대 대학생 멘토들과 더욱 깊이 있는 진로 탐색의 시간을 갖는다.<br /><br /> 이날 토크 콘서트에는 ▲서울대 의예과 ▲고려대 신소재공학부 ▲연세대 생화학과 ▲홍익대 미술대학 자율전공 ▲서울대 음악학과 등 다양한 전공을 가진 5명의 센터 소속 대학생 멘토가 강사로 나선다. 이들은 릴레이 전공 특강을 통해 자신만의 생생한 진학 경험담과 학과 스토리를 청소년들에게 들려줄 예정이다.<br /><br /> 이어서 '소그룹 멘토링'과 '자유토론'이 심층적으로 진행된다. 평소 관심 있던 분야의 멘토와 밀착하여 평소 궁금했던 점을 자율적으로 질의응답할 수 있어,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진로를 설계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br /><br /> 광명시청소년재단 박성숙 대표이사는 “12일 본행사를 통해 넓은 시야에서 다양한 직업군을 탐색했다면, 13일 부대행사는 대학생 멘토들과의 깊이 있는 소통을 통해 구체적인 진로 로드맵을 그려보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청소년의 성장과 행복을 중심에 두고 내실 있는 맞춤형 진로·진학 지원을 강화하겠다”라고 전했다.]]></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22:01: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지역]]></section_k>
	   <section2><![CDATA[경기]]></section2>
	   <author><![CDATA[조세나 기자]]></author>
	   <guid>https://www.theuniontimes.co.kr/2084525</guid>
     </item> 
	  <item>
       <title><![CDATA[달성문화원, 제14회 부채 전시회‘하풍전(夏風展)’개최]]></title>
       <link >https://www.theuniontimes.co.kr/2084524</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2193405-9511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달성문화원 제14회 하풍전 전시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김민경 기자]  대구 달성문화원(원장 백상천)은 여름의 시작을 맞아 12일부터 오는 26일까지 문화원 전시실에서 제14회 부채전시회 ‘하풍전(夏風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br /><br /> 올해로 14회째를 맞은 ‘하풍전’은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부채를 선물하며 정을 나누던 선조들의 미풍양속을 되새기고, 전통 미술을 통해 지역 주민들과 계절의 의미를 공유하고자 마련됐다.<br /><br /> 이번 전시에는 금동효 한국 화가님의 지도를 받은 문화원 한국화반 회원 40명이 참여해 총 150여 점의 부채 작품을 선보인다. 전시작들은 비슬산의 아름다운 자연풍경을 비롯해 전통 회화와 서예 등 우리 고유의 멋과 정서가 담아내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br /><br /> 백상천 달성문화원장은 “입하를 지나 단오를 앞둔 시기에 부채에 담긴 작가들의 정성과 예술혼을 감상하며 잠시나마 무더위를 잊고 마음의 여유와 힐링을 얻으시길 바란다”며 “정성껏 작품을 준비해 주신 금동효 한국 화가님과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19:34:00 +0900</pubDate>
	    <section>sc10</section>
	   <section_k><![CDATA[라이프]]></section_k>
	   <section2><![CDATA[문화/행사]]></section2>
	   <author><![CDATA[김민경 기자]]></author>
	   <guid>https://www.theuniontimes.co.kr/2084524</guid>
     </item> 
	  <item>
       <title><![CDATA[문체부, 국립국악원 원장 서승미 씨 임명]]></title>
       <link >https://www.theuniontimes.co.kr/2084523</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2202229-6731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최휘영 장관 국립국악원장 임명 축하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김민경 기자]   문화체육관광부는 6월 12일 자로 국립국악원 원장에 서승미 경인교육대학교 음악교육과 교수를 인사혁신처 공모를 통해 임명했다고 밝혔다. 신임 원장의 임기는 2년이다. <br /><br />  서승미 신임 원장은 서울대학교 국악과 및 동 대학원을 거쳐 성균관대학교에서 예술철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경인교육대학교 음악교육과 교수로 재직하면서 후학 양성에 힘쓰고 있다. 2026년 한국국악교육학회 회장에 선임되어 국악교육의 전문성도 인정받았으며, 국립국악원 연주자 출신으로 대금 연주자로서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br /><br />  1951년 개원한 국립국악원은 서울의 본원 이외에 남원․진도․부산에 분원을 두고 있으며, 국악을 계승하고 널리 알리기 위해, 공연, 연구, 국악교육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br /><br />  최휘영 장관은 “서승미 신임 원장은 국악 교육자이자 연주자로서 현장에서 쌓아온 풍부한 경험과 소통의 리더십을 바탕으로 국립국악원을 안정적으로 이끌며 국악의 진흥과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20:23:00 +0900</pubDate>
	    <section>sc10</section>
	   <section_k><![CDATA[라이프]]></section_k>
	   <section2><![CDATA[문화/행사]]></section2>
	   <author><![CDATA[김민경 기자]]></author>
	   <guid>https://www.theuniontimes.co.kr/2084523</guid>
     </item> 
	  <item>
       <title><![CDATA[전북특별자치도의회  문화안전소방위원회,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폭발사고 희생자 합동 조문]]></title>
       <link >https://www.theuniontimes.co.kr/2084522</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2194529-23690.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전북특별자치도의회  문화안전소방위원회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김근우 기자] 전북특별자치도의회 문화안전소방위원회(위원장 박정규)는 12일 대전 유성구청 1층 로비에 마련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폭발사고 희생자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문했다.<br /><br /> 문화안전소방위원회는 이날 백제세계유산센터 방문 등 현지의정활동 일정 중 대전을 찾아, 최근 지역에서 발생한 폭발사고 희생자를 추모하고 유가족에게 위로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합동분향소를 방문했다.<br /><br /> 위원들은 합동분향소에서 헌화와 묵념으로 희생자들의 명복을 빌며, 갑작스러운 사고로 큰 슬픔을 겪고 있는 유가족에게 애도와 위로의 마음을 전했다.<br /><br /> 또한 대형 폭발·화재 사고는 한 번 발생하면 중대한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사고 수습과 함께 고위험 사업장에 대한 사전 예방관리와 현장 중심의 재난대응 체계를 강화할 필요가 있다는 데 인식을 함께했다.<br /><br /> 이번 사고는 타 지역에서 발생했지만, 전북에도 유해화학물질·위험물 취급시설과 이차전지 소재 관련 산업이 집적되고 있는 만큼, 고위험 사업장 안전관리와 재난 초기 대응체계를 점검할 필요가 있다.<br /><br /> 문화안전소방위원회는 이번 조문을 계기로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재난안전 정책의 중요성을 다시 확인하고, 도내 재난취약시설과 고위험 사업장의 안전관리 체계가 현장에서 실효성 있게 작동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점검을 이어갈 계획이다.]]></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19:45: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section2>
	   <author><![CDATA[김근우 기자]]></author>
	   <guid>https://www.theuniontimes.co.kr/2084522</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김근용 의원, “평택 과밀학급 해소 위한 학교 신설·학급 증설 대책 촉구”]]></title>
       <link >https://www.theuniontimes.co.kr/2084521</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2193340-17010.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기도의회 김근용 의원.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박정웅 기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김근용 부위원장(국민의힘, 평택6)은 12일 열린 제391회 정례회 제2차 교육행정위원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평택지역 과밀학급 해소를 위한 학급 증설 예산을 점검하고, 고덕신도시를 중심으로 한 학교 부족 문제에 대해 경기도교육청의 근본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br /><br />김 부위원장은 행정국 관련 질의에서 “이번 추경안에 과밀학급 해소를 위한 학급 증설비가 편성됐지만, 평택의 인구 증가와 학령기 수요를 고려하면 현장의 심각한 교육 수요를 충분히 반영하기에는 한계가 있다”며 “특히 고덕동은 인구가 6만 5천 명에 육박하고 평균 연령도 33.1세로 젊은 부부와 학령기 자녀가 많은 지역인 만큼, 학교 부족과 과밀학급 문제에 대한 선제적인 대응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br /><br />또한 김 부위원장은 중학교 배정 문제와 관련해 “평택은 지역이 넓고 중학교 간 거리가 멀어 학부모들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근거리 배정이 쉽지 않은 구조적 한계를 안고 있다”며 “이번 학급 증설 예산이 편성된 평택시 비전중·세교중·용이중·평택여중 등도 학생 배치와 통학 여건 측면에서 같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큼, 단순한 학급 증설을 넘어 권역별 학생 배치 대책이 함께 마련돼야 한다”고 설명했다.<br /><br />특히 김 부위원장은 “초등학교 과밀 문제가 해소되지 않으면 향후 중학교와 고등학교 부족 문제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며 “인구 유입이 지속되고 있는 평택의 특성을 고려해, 경기도교육청과 평택교육지원청이 학교 신설 문제까지 포함한 종합적인 대책을 검토해야 한다”고 촉구했다.<br /><br />이어 김 부위원장은 “현재 추경에 반영된 학급 증설 예산은 시급한 과밀 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이지만, 평택의 교육 여건을 근본적으로 개선하기에는 충분하지 않다”며 “내년도 본예산에는 평택지역 학교 부족 문제와 과밀학급 해소 방안이 보다 깊이 있게 반영될 수 있도록 경기도교육청이 책임 있게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당부했다.<br /><br />끝으로 김 부위원장은 “그동안 경기교육 발전을 위해 함께 고민하고 노력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부족한 점도 있었지만 늘 경청하고 함께해준 교육청 관계 공직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언급하고 “앞으로도 경기교육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끝까지 관심을 갖고 노력하겠다”고 밝혔다.<br />]]></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19:33: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section2>
	   <author><![CDATA[박정웅 기자]]></author>
	   <guid>https://www.theuniontimes.co.kr/2084521</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안광률 의원, 재정운용 틀 새로 짜야]]></title>
       <link >https://www.theuniontimes.co.kr/2084520</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2193123-99256.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기도의회 안광률 의원.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박정웅 기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안광률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시흥1)이 지난 11일, 제391회 정례회 제2차 교육기획위원회에서 진행된 경기도교육청 결산 및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도교육청의 재정운용에 관한 문제점을 지적하며 운용 시스템의 근본적인 개선을 주문했다.<br /><br />안 위원장은 교육환경개선사업과 학내망 구축사업 등에서 대규모 사고이월이 해마다 반복되는 점을 지적하고, “사고이월은 천재지변 등 불가피한 경우에 하는 것인데, 지금은 예측할 수 있는 이월이 다 일어나고 있다”라며 학교와 사전 협의 없는 예산 편성이 원인이라고 진단했다.<br /><br />기금 고갈에 대한 경고도 이어졌다. 안 위원장은 재정안정화기금과 교육환경개선기금이 사실상 바닥난 점을 짚으며 “지금 우리는 미래를 대비할 예산이 없다. 기금을 조성했으면 어느 정도 채워놔야 한다”라고 강조했다.<br /><br />또한, 안 위원장은 학교 기본운영비 일괄 증액 관련하여 수요 조사 없는 일률적인 지원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지적하며, 시설 개방 학교에 인센티브를 차등 지원하는 등의 대안을 제안했다.<br /><br />안 위원장은 마지막으로 “도민의 세금이 허투루 쓰이지 않도록 도교육청의 재정운용 시스템을 근본적으로 개선해야 한다”라고 강조하며 발언을 마무리했다.<br />]]></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19:31: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section2>
	   <author><![CDATA[박정웅 기자]]></author>
	   <guid>https://www.theuniontimes.co.kr/2084520</guid>
     </item> 
	  <item>
       <title><![CDATA[남양주시의회, 제39회 수상스키·웨이크스포츠 종합대회 개회식 참석]]></title>
       <link >https://www.theuniontimes.co.kr/2084519</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2194227-76532.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남양주시의회, 제39회 수상스키·웨이크스포츠 종합대회 개회식 참석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박정웅 기자]   남양주시의회는 12일 오남호수공원에서 열린‘제39회 수상스키·웨이크스포츠 종합대회’개회식에 참석해 참가 선수들을 격려했다.<br /><br />이번 대회는 남양주시가 주최하고 대한수상스키웨이크스포츠협회가 주관하는 국가 공인 전국 단위 대회로, 남양주에서 수상레저 스포츠 국가대표 선발전이 열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br /><br />국가대표 선발전은 수상스키(슬라롬, 점프, 트릭)와 웨이크보드, 웨이크서핑 총 3개 종목으로 나눠 진행되며, 전국에서 모인 350여 명의 참가 선수들은 12일부터 오는 15일까지 나흘간 태극마크를 향한 뜨거운 도전에 나선다.<br /><br />이날 열린 개회식은 조성대 남양주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전혜연 의원, 손정자 의원, 김상수 남양주시 부시장, 출전선수 및 방문객 등 1,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태권도 시범과 수상레저 플라이보드쇼를 시작으로 △내빈소개 및 국민의례 △개식선언 및 환영사 △대회사 및 축사 △폐식 및 단체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br /><br />조성대 의장은 축사에서 “오늘 이곳 오남호수공원을 가르는 여러분의 시원한 물살은, 남양주시가 대한민국 수상레저의 중심 도시로 확고히 자리매김하는 든든한 마중물이 될 것이며, 나아가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관광과 지역 경제를 함께 살리는 중요한 동력이 되리라 믿는다”고 말했다. <br /><br />이어 “남양주시의회는 앞으로도 수상레저인 여러분이 더 나은 환경에서 마음껏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필요한 제도와 인프라를 먼저 살피고 지원하겠다”고 전했다.]]></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19:43: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section2>
	   <author><![CDATA[박정웅 기자]]></author>
	   <guid>https://www.theuniontimes.co.kr/2084519</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문승호 의원, 제11대 교육행정위원회 추경심사서 경기교육, 소외되는 교육구성원 없도록 세심히 살펴야]]></title>
       <link >https://www.theuniontimes.co.kr/2084518</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2193200-2905.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기도의회 문승호 의원.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박정웅 기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문승호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1)은 제391회 교육행정위원회 제1회 경기도교육청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교육현장에서 상대적으로 주목받지 못했던 교육구성원의 처우개선을 위해 교육청의 지속적인 관심과 책임 있는 역할을 당부했다.<br /><br />문승호 의원은 제11대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마지막 상임위 심사 발언에서 그동안 영어회화전문강사들이 학교 현장에서 공교육의 한 축을 담당해왔음에도 처우와 근로여건 측면에서 충분히 살펴지지 못한 부분이 있었다고 밝혔다.<br /><br />특히 문 의원은 그동안 행정사무감사와 예산안 심사, 업무보고, 관계자 면담 등을 통해 영어회화전문강사의 근로여건 개선과 처우개선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제기해 왔다.<br /><br />이에 이번 추경에 영어회화전문강사 근속수당 관련 예산이 편성된 데 대해 문 의원은 경기도교육청이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근로여건 개선을 위한 조치에 나선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br /><br />이어 “경기도교육청 고위 간부들이 굵직한 현안을 처리하는 과정에서도 놓치고 있는 부분이 없는지 잘 검토해 주면 좋겠다”고 당부하며, 주요 교육정책 추진 과정에서 상대적으로 주목받지 못한 직군과 현장의 목소리까지 세심하게 살펴야 한다고 주문했다.<br /><br />끝으로 문 의원은 마지막 회기를 맞아 집행부에 “의미 있는 일을 집요하게 해주시면 좋겠다”고 당부하며, 경기교육 안에서 소외되는 교육구성원이 없도록 경기도교육청이 책임 있는 자세로 과제를 이어가야 한다고 덧붙였다.]]></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19:32: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section2>
	   <author><![CDATA[박정웅 기자]]></author>
	   <guid>https://www.theuniontimes.co.kr/2084518</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장윤정 의원, 경기도교육청 예산유보 운영 점검…“절감보다 적기 집행이 중요”]]></title>
       <link >https://www.theuniontimes.co.kr/2084517</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2193234-58354.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기도의회 장윤정 의원.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박정웅 기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장윤정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안산3)은 지난 11일 열린 2025회계연도 경기도교육청 결산 및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예산유보액 운영 현황을 점검하며, “예산 절감 실적보다 중요한 것은 교육현장에 필요한 예산이 제때 집행됐는지 여부”라고 강조했다.<br /><br /> 장윤정 부위원장은 다수 사업에서 예산유보액이 편성된 점을 지적하며, “대부분의 유보 사유가 ‘세출예산 절감 계획에 따른 예산유보액’으로 기재돼 있는데, 교육청이 어떤 기준과 원칙에 따라 유보 대상을 선정했는지 명확히 설명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br /><br />특히 장윤정 부위원장은 특별교육재정수요 사업을 사례로 들며 “교육현장에서 발생하는 긴급하고 예측하기 어려운 재정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편성된 예산임에도 예산유보가 적용된 만큼, 긴급 대응을 위한 재정 운용 취지와 맞는지 점검이 필요하다”고 말했다.<br /><br />이에 대해 윤소영 경기도교육청 기획조정실장은 “인건비·누리과정·무상급식·학생복지사업 등 필수경비는 절감 대상에서 제외했으며, 사업 추진 과정에서 예산 집행이 불가피한 경우에는 예산부서와 협의를 거쳐 유보액을 사용할 수 있도록 운영했다”고 설명했다.<br /><br />장윤정 부위원장은 “예산유보는 재정 건전성 확보를 위한 수단일 수 있지만 관행적·일률적으로 운영돼서는 안 된다”며, “긴급 대응 성격의 사업까지 유보 대상에 포함되는 것은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br /><br />이어 장윤정 부위원장은 “결산은 단순히 예산을 얼마나 남겼는지를 평가하는 절차가 아니라 예산이 필요한 곳에 적시에 집행됐는지를 확인하는 과정”이라며, “사업의 우선순위와 집행 가능성을 보다 면밀히 검토해 교육현장이 체감할 수 있는 재정운용이 이뤄져야 한다”고 당부했다.]]></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19:32: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section2>
	   <author><![CDATA[박정웅 기자]]></author>
	   <guid>https://www.theuniontimes.co.kr/2084517</guid>
     </item> 
	  <item>
       <title><![CDATA[서울특별시의회 홍국표 시의원, &quot;정부 규제가 전·월세 폭등 자초… 서울시가 최후의 안전판 되어야&quot;]]></title>
       <link >https://www.theuniontimes.co.kr/2084516</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403'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2193931-95702.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서울특별시의회 홍국표 시의원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강현중 기자] 서울특별시의회 홍국표 의원(도봉2, 국민의힘)은 11일 제336회 서울시의회 정례회 본회의 시정질문을 통해 현 정부의 규제 일변도 부동산 정책이 서울 주택 시장의 삼중 상승(매매·전세·월세 동시 상승)과 매물 증발을 초래했다고 비판하고, 서울시의 대응 계획과 주택 공급 전략을 집중 질의했다.<br /><br /> 이날 질의에 나선 홍 의원은 지난해 서울 아파트 매매가가 19년 만에 최대 폭으로 상승한 데 이어 올해 전셋값 상승 속도가 전년의 6배에 달하고, 전·월세 매물이 4개월 만에 27% 넘게 줄어드는 등 주택 시장이 위기 상황이라고 진단했다. 홍 의원은 이러한 위기의 핵심 원인으로 중앙정부의 토지거래허가구역 확대와 전방위적 대출 규제를 지목했다. 또한 6·3 지방선거 결과에 대해 “노원, 도봉, 강북, 성북 등 여당 강세 지역에서도 대선 때 국민의힘 후보보다 높은 득표율이 나왔고, 20·30대의 과반 이상이 오세훈 시장을 지지했다”며 “이념이나 정파를 넘어 부동산 민심이 서울 전역에서 표출된 것이자, 절망적인 부동산 시장 속에서 서울시만이라도 안전판이 되어달라는 시민의 절실한 호소”라고 평가했다.<br /><br /> 홍 의원은 중앙정부 규제가 서울 전·월세 시장에 미치는 영향과 선거 이후 주택 가격 추가 상승에 대한 서울시의 대응 계획을 물은 데 이어, 신속통합기획 2.0의 핵심 변화와 31만 호 착공 목표의 구체적 로드맵, 그리고 노후빌라 밀집 지역의 재개발 활성화 대책까지 폭넓게 질의했다.<br /><br /> 이에 최진석 서울시 주택실장은 현재 매매·전세·월세가 동시에 상승하는 불안정한 상황이라는 진단에 동의하며, 중앙정부의 대출 규제와 투기과열지구 확대 등이 시장 불안의 주요 원인이라고 답변했다. 신속통합기획 2.0에 대해서는 “기존 1.0이 구역 지정에 집중했다면 2.0은 인허가 단계의 병목을 해소해 사업 속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둔다”고 설명하며, “시·구 국장급 합동 공정관리를 두 달마다 시행해 목표를 철저히 관리하겠다”고 밝혔다. <br /><br /> 특히 홍 의원은 올해 1~4월 서울 연립·다세대 매매 거래가 전년 대비 39% 급증한 사실을 제시하며, 이는 아파트값이 너무 올라 매수 여력을 잃은 무주택 실수요자들이 재개발 구역 내 노후빌라를 통해 새 아파트를 선점하려는 흐름이라고 분석했다. 홍 의원은 이러한 시장의 움직임이 서울시 주택 공급의 방향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주택실장은 서울 주거지의 약 40%를 차지하는 노후 저층 주거지를 양질의 아파트로 변모시키되, 대규모 구역은 재개발로, 중소규모 구역은 모아타운으로 정비하겠다며, 현재 136개소에서 추진 중인 모아타운의 신규 후보지를 지속 추가 공모해 공급 물량을 확대하겠다고 답변했다. 홍 의원은 “비아파트 공급 자체를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노후빌라촌을 양질의 아파트 단지로 탈바꿈시키는 것이야말로 시장이 원하는 바”라며 “이를 통해 강남과 강북 간 주거환경의 격차를 줄이고, 삶의 질 특별시 서울의 약속을 실현해야 한다”고 역설했다.<br /><br /> 홍 의원은 마무리 발언에서 “중앙정부는 재개발·재건축을 가로막는 규제의 벽을 허물고, 서울시는 31만 호 착공 약속을 반드시 현실로 만들어 달라”며 “서울시와 제12대 서울시의회가 여야를 넘어 시민의 주거 안정이라는 하나의 목표 아래 힘을 합쳐야 한다”고 당부했다.]]></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19:39: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section2>
	   <author><![CDATA[강현중 기자]]></author>
	   <guid>https://www.theuniontimes.co.kr/2084516</guid>
     </item> 
	  <item>
       <title><![CDATA[서울특별시의회 김영옥 보건복지위원장,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 회장 이·취임식 참석]]></title>
       <link >https://www.theuniontimes.co.kr/2084515</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2194008-26504.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 회장 이·취임식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강현중 기자]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영옥 위원장(국민의힘, 광진3)은 6월 11일 오전 11시 케이터틀 아비스홀(마포구 백범로 23, 2층)에서 개최된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 회장 이·취임식'에 참석해 지난 6년간 협의회를 이끌어 온 김현훈 회장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새롭게 취임한 조남범 회장의 취임을 축하했다.<br /><br /> 이날 행사는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의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김현훈 회장의 이임과 제16대 조남범 회장의 취임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사회복지계 관계자와 회원기관 종사자 등 다수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br /><br /> 김영옥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지난 6년간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를 이끌며 서울 복지 발전과 민관 협력 기반 강화에 헌신해 오신 김현훈 회장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사회복지 현장의 연대와 협력을 이끌고 서울 복지의 위상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하셨다”고 말했다.<br /> 이어 “최근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으로 취임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지역과 중앙을 연결하는 복지 거버넌스 강화와 사회복지계의 통합 발전을 이끄는 대한민국 사회복지계의 든든한 리더로서 큰 역할을 해주시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br /><br /> 또한 조남범 신임 회장에게 축하의 뜻을 전하며 “서울은 초고령사회 진입과 돌봄 수요 증가 등 복지환경의 급격한 변화에 직면해 있다”며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가 사회복지 현장의 목소리를 모으고 민관 협력을 확대하는 핵심 플랫폼으로서 더욱 중요한 역할을 수행해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br /><br /> 특히 김 위원장은 “서울시가 추진하는 ‘약자와의 동행’ 정책이 현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사회복지협의회를 중심으로 한 민관 협력체계가 더욱 강화되어야 한다”며 “2026년 시행되는 통합돌봄 체계에 맞춰 어르신, 장애인, 돌봄이 필요한 시민들이 살던 곳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 받을 수 있도록 통합돌봄지원체계 구축에도 힘을 모아야 한다”고 말했다.<br /><br /> 아울러 “조남범 회장님의 풍부한 현장 경험과 리더십을 바탕으로 협의회가 회원기관 간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시민이 체감하는 복지 향상을 선도하는 대표 복지 네트워크로 발전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br /><br /> 끝으로 김 위원장은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도 사회복지 현장과 긴밀히 소통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19:41: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section2>
	   <author><![CDATA[강현중 기자]]></author>
	   <guid>https://www.theuniontimes.co.kr/2084515</guid>
     </item> 
	  <item>
       <title><![CDATA[문성호 서울시의원, “혐오시설 아닌 비장애인도 함께 쓸 공공 건강 거점” 창동 S-DBC 내 ‘시립 자세유지기구센터’ 지정 촉구 호소]]></title>
       <link >https://www.theuniontimes.co.kr/2084514</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2194132-95656.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문성호 서울시의원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강현중 기자] 서울특별시의회 교통위원회 소속 문성호 의원(국민의힘, 서대문구 제2선거구)이 제336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임기 마지막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창동차량기지 부지에 조성될 ‘서울디지털 바이오시티(S-DBC)’ 내에 ‘서울시립 자세유지기구센터’를 건립할 것을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강력히 촉구했다.<br /><br /> 문성호 의원은 29일 공식 입장을 통해 “매일 출퇴근길 교통지옥을 감내하며 지역 발전을 염원해 온 900여 명 추진위 회원들과 서부권 주민들의 목소리는 전적으로 타당하며, 이는 단순한 민원이 아닌 시민의 삶을 지키기 위한 생존의 외침”이라고 평가했다.<br /><br /> 문성호 의원은 “지체·뇌병변 중증장애인들에게 개별 체형에 맞는 자세유지기구는 단순한 보조도구가 아닌 생존권 그 자체”라며 발언을 시작했다. 문 의원은 “현재 서울시에는 이를 지원할 공공거점이 전무해 수백만 원에 달하는 가격 부담과 돌봄의 무게로 장애인 가정이 무너지고 있다”고 지적하며, 2년 전 발생한 연희동 중증장애인 부녀의 비극을 언급했다.<br /><br /> 특히 문 의원은 서울시복지재단 정책연구센터의 연구 데이터를 근거로 제시하며 정책의 당위성을 더했다. 조사에 따르면 지체·뇌병변장애인의 82.9%가 건강한 자세 유지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높은 가격(47.4%)과 맞춤형 제품 부족(16.1%)이 주요 원인으로 드러나 공공 전문센터의 설치가 시급한 과제임이 확인됐다.<br /><br /> 문 의원은 그간 구 동방명주 건물을 활용한 센터 설립안이 무산되는 등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었음을 밝히며, 최종 대안으로 ‘창동 S-DBC’를 제시했다. S-DBC가 보유한 AI, 첨단 제조, 바이오 인프라에 3D 스캐닝 및 프린팅 기술을 접목하면 정밀한 맞춤형 보조기기를 제작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지하철 4·7호선과 GTX-C 노선이 교차해 서울 전역에서의 접근성도 최적이라는 설명이다.<br /><br /> 일부 시민과 정치적 색채가 짙은 단체의 “네 집에 지어라.”, “창동에 그런 장애인시설은 절대 들어올 수 없다.”와 같이 무지성적인 비난 및 반대 목소리에 대해서도 정면으로 반박했다. 문 의원은 “해당 센터는 장애인 전용 시설을 넘어 비장애인 시민들의 척추측만증이나 거북목 증후군을 교정·치료하는 공공 건강 플랫폼”이라며, 지역 바이오 산업의 가치를 높일 첨단 앵커 시설임을 강조했다.<br /><br /> 끝으로 문 의원은 “이미 인천광역시는 시립 자세유지기구센터를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장애인들의 삶을 바꾸고 있다”며, “서울시가 균형발전 마스터플랜을 수립 중인 지금이 바로 장애인 가족들의 염원을 반영할 골든타임”이라고 오세훈 시장의 전향적인 결단을 촉구했다.<br /><br /> 문 의원은 “비록 임기는 마무리되지만, 첨단 바이오 산업과 공공 복지가 결합한 이 센터가 창동 땅에 우뚝 서서 서울시의 진정한 ‘약자와의 동행’이 완성되는 그날을 끝까지 지켜보고 응원하겠다”며 발언을 마쳤했다.]]></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19:42: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section2>
	   <author><![CDATA[강현중 기자]]></author>
	   <guid>https://www.theuniontimes.co.kr/2084514</guid>
     </item> 
	  <item>
       <title><![CDATA[외교부, 제4차 한-에콰도르 고위정책협의회 개최]]></title>
       <link >https://www.theuniontimes.co.kr/2084513</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2202112-41699.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제4차 한-에콰도르 고위정책협의회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황순길 기자]  최준호 외교부 중남미국장은 6월 12일 호세 로셈베르그(Jose Rosemberg) 아프리카·아시아·오세아니아 차관보와 '제4차 한-에콰도르 고위정책협의회'를 개최하고, 양국관계, 경제·통상·투자 협력, 실질협력, 국제무대 협력 및 지역 정세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br /><br /> 양측은 1962년 수교 이래 양국이 우호협력 관계를 지속 발전시켜 왔음을 평가하고, 최근 글로벌 공급망 재편과 국제 정세의 불확실성 속에서 양국 간 협력의 전략적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는 데 인식을 같이했다.<br /><br /> 특히, 양측은 지난해 9월 정식 서명된 ‘한-에콰도르 전략적경제협력협정’ (SECA)이 양국 협력을 한층 강화하는 데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는 데에 공감했다. 로셈베르그 차관보는 지난 4월 에콰도르 국내 비준 절차가 완료된 만큼 조속한 발효를 희망한다고 했으며, 최 국장은 현재 우리 측 국회 절차가 진행 중임을 설명하고, 향후 협정 발효를 통해 양국 간 교역·투자뿐 아니라 산업, 공급망, 에너지, 인프라 등 양국관계 전반에 긍정적 효과가 기대된다고 했다.<br /><br />  이와 함께 양측은 중동 정세 등으로 에너지 안보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양국 간 에너지·자원 분야 협력 잠재력이 크다는 데 공감했다. 최 국장은 원유, 금, 구리 등 풍부한 천연자원을 보유한 에콰도르와 정유, 에너지 효율, 저장시스템 등 분야에서 기술력을 갖춘 한국이 상호보완적 협력 파트너가 될 수 있다고 하면서, 동 분야에서 호혜적 협력을 더욱 구체화해 나가자고 했다. 로젬베르그 차관보는 양국이 원유수급 및 전력 생산 등 다양한 에너지 분야에서 상호보완적 협력관계를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하면서, 한국과 관련 논의를 지속해 나가기를 희망한다고 했다.<br /><br />  한편, 양측은 방산 및 치안 분야에서의 협력 확대 가능성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했다. 최 국장은 올해 에콰도르에 인도된 함벨리함이 우리 정부가 해외 국가에 양여한 함정 중 최대 규모로서 양국 간 우호와 신뢰를 보여주는 상징적 사례라고 평가하고, 이를 계기로 방산 협력이 더욱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로젬베르그 차관보는 치안 문제가 최근 에콰도르 내 가장 중요한 현안이 됐다고 설명하면서, 동 분야에서 한국과 경험 공유 및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를 희망한다고 했다.<br /><br /> 아울러 최 국장은 에콰도르 주요 도로 인프라 사업에 우수한 기술력과 경험을 보유한 우리 기업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에콰도르 측의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br /><br /> 이어서 양측은 한반도, 중남미, 중동 등 주요 지역 정세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했으며, 최 국장은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위한 우리 정부의 노력에 대한 에콰도르 측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br /><br />  이번 제4차 한-에콰도르 고위정책협의회는 양국관계 전반을 점검하고, 전략적경제협력협정(SECA)을 토대로 경제·통상, 에너지·자원, 인프라, 방산 등 분야에서 실질협력을 확대해 나가기 위한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평가된다.<br /><br />]]></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20:22: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국제]]></section2>
	   <author><![CDATA[황순길 기자]]></author>
	   <guid>https://www.theuniontimes.co.kr/2084513</guid>
     </item> 
	  <item>
       <title><![CDATA[12일 목포대전환 준비위원회 워크숍 개최]]></title>
       <link >https://www.theuniontimes.co.kr/2084512</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2183332-64184.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강성휘 목포시장 당선인의 시정준비기구인 ‘목포대전환 준비위원회’가 13일 목포종합경기장 내 준비위원회 사무실에서 워크숍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앞서 준비위원들의 이해와 역량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이은복 기자] 강성휘 목포시장 당선인의 시정준비기구인 ‘목포대전환 준비위원회’가 13일 목포종합경기장 내 준비위원회 사무실에서 워크숍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앞서 준비위원들의 이해와 역량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br /><br />이번 워크숍은 민선9기 출범을 앞두고 준비위원들이 인수위원회의 역할과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강성휘 당선인의 시정 철학과 공약 체계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br /><br />이날 참석자들은 준비위원회의 법적 역할과 활동 범위, 운영 원칙, 분과별 주요 업무 등을 공유하고 향후 활동 계획을 논의했다. 특히 준비위원회가 단순한 인수인계 기구를 넘어 민선9기 시정 비전과 정책 방향을 구체화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는 점에 공감대를 형성했다.<br /><br />또한 강성휘 당선인이 제시한 ‘목포 대전환’ 비전과 5대 대전환 전략, 주요 공약의 배경과 취지를 공유하며 향후 공약 검토와 정책 제안 과정에서 일관된 기준과 방향을 갖고 활동할 수 있도록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br /><br />준비위원들은 앞으로 진행될 부서 업무보고와 현장 방문, 공약 검토, 시민 의견 수렴 과정에서 전문성과 객관성을 바탕으로 정책의 실현 가능성과 효과성을 검토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시정 과제를 발굴하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br /><br />강성휘 당선인은 “목포대전환 준비위원회는 민선9기 시정의 출발점이자 목포 미래를 설계하는 중요한 기구”라며 “각 분야 전문가들이 함께하는 만큼 당선인의 철학과 공약을 충분히 이해하고 시민의 입장에서 정책을 검토해 달라”고 당부했다.<br /><br />한편 목포대전환 준비위원회는 앞으로 분과별 활동과 부서 업무보고, 현장 점검, 시민 의견 수렴 등을 통해 민선9기 시정 비전과 공약 실행방안을 구체화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의 청사진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18:34: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지역]]></section_k>
	   <section2><![CDATA[광주·호남]]></section2>
	   <author><![CDATA[이은복 기자]]></author>
	   <guid>https://www.theuniontimes.co.kr/2084512</guid>
     </item> 
	  <item>
       <title><![CDATA[경남도, 산청 산사태 복구 현장 점검... 우기 대비 안전관리 강화]]></title>
       <link >https://www.theuniontimes.co.kr/2084511</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2194758-78650.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산청군 산사태복구 현장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서정미 기자] 경상남도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에 대비해 산사태 복구사업장에 대한 현장점검을 강화하고 있는 가운데, 강명효 경남도 산림휴양과장이 12일 산청군 산사태 복구사업장을 찾아 복구 추진 현황과 우기 대비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고 밝혔다.<br /><br />경남도는 지난해 발생한 산사태 피해지 1,109개소 가운데 인명피해가 발생했거나 추가 피해 우려가 큰 12개소에 대한 복구사업을 우선 마무리했다. 또한 주택 피해 우려지역 89개소에 대해서도 주요 공정을 완료하는 등 우기 전 복구 마무리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br /><br />현재는 사방댐과 계류보전 등 주요 공정을 대부분 마무리한 상태로, 집중호우 시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안전관리와 응급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있다.<br /><br />이날 강 과장은 복구사업 추진 상황과 함께 배수시설 관리 상태, 비상 대응체계, 주민대피 계획 등을 점검하며 우기철 안전사고 예방과 신속한 대응체계 유지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br /><br /> 한편, 도는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전국 최초로 읍면동 단위(234개소) 산사태취약지역 주민대피 훈련을 실시했으며, 산사태대책상황실을 운영해 위험 징후 발생 시 주민들이 신속하고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있다.<br /><br />강명효 경남도 산림휴양과장은 “산사태는 초기 대응과 신속한 주민대피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산사태 복구지와 취약지역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19:48: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지역]]></section_k>
	   <section2><![CDATA[대구·영남]]></section2>
	   <author><![CDATA[서정미 기자]]></author>
	   <guid>https://www.theuniontimes.co.kr/2084511</guid>
     </item> 
	  <item>
       <title><![CDATA[스마트팜 장비 이해부터 농가 상담까지... 경남농기원, 현장 전문가 키운다]]></title>
       <link >https://www.theuniontimes.co.kr/2084510</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2194700-92309.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시군 담당자 대상 스마트팜 장비 이해·점검 교육 실시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장수경 기자] 경상남도농업기술원(원장 정찬식)은 12일 경남농업기술원 ATEC(농업기술교육센터)에서 도내 시군 원예 및 스마트농업 담당자 30여 명을 대상으로 ‘시설원예·스마트팜 담당자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br /><br />이번 교육은 스마트농업 확산에 따라 시설원예 농가에서 활용하는 환경제어 장치, 센서, 양액기 등 스마트팜 장비에 대한 담당자의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 상담과 기술지원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특히 시군 담당자들이 스마트팜 장비의 기본 작동 원리와 주요 이상 증상을 이해함으로써, 농가 현장 방문이나 상담 시 단순 설정 오류, 센서 이상, 전기적 문제 등 기초적인 사항을 확인하고 적절한 조치 방향을 안내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br /><br />이를 통해 단순 설정 오류나 기본 점검 사항 미확인으로 인한 불필요한 점검·수리 의뢰를 줄이는 데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br /><br />교육은 총 6시간 동안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먼저 온실 구조와 환경제어 시스템, 센서 제어 알고리즘 등 스마트팜 운영에 필요한 기초 이론을 익혔다.<br /><br /> 이어 실제 장비를 활용해 양액기 관리 방법, 제어 연결판 전기 측정, 부품 구성 이해, 주요 고장 유형별 확인 방법 등을 실습했다. 또한 장비 시뮬레이션과 질의응답을 통해 현장에서 자주 발생하는 사례를 공유하고, 농가 상담 시 활용할 수 있는 점검 요령을 익혔다.<br /><br />이윤숙 기술보급과장은 “이번 교육은 시군 담당자들이 양액기, 센서 등 주요 스마트팜 장비의 구조와 이상 증상에 대한 이해를 높여 농가 상담과 현장 기술지원의 정확도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담당자 간 기술정보 공유와 협력 체계를 강화해 농가가 스마트팜을 보다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19:47: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지역]]></section_k>
	   <section2><![CDATA[대구·영남]]></section2>
	   <author><![CDATA[장수경 기자]]></author>
	   <guid>https://www.theuniontimes.co.kr/2084510</guid>
     </item> 
	  <item>
       <title><![CDATA[경산시, 민선 9기 출범 앞두고 공약사항 실행계획 본격 추진]]></title>
       <link >https://www.theuniontimes.co.kr/2084509</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2183127-9235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산시 _확대간부회의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서정미 기자] 경산시는 12일 조현일 경산시장 주재로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민선 8기 주요 시책의 안정적 마무리와 민선 9기 출범을 앞두고 시민과의 약속을 차질 없이 이행하기 위한 공약 실행계획 수립 등 구체적인 행정 절차에 본격 착수했다.<br /><br />이날 회의는 시정의 연속성을 바탕으로 행정 공백 없이 민선 9기 주요 공약을 구체적인 실행계획으로 체계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조현일 시장이 직접 8개 분야 84개 세부 사업으로 구성된 주요 공약사항의 취지와 추진 방향을 설명하고 이에 대한 실행전략과 추진계획을 간부 공무원과 공유하며 논의 했다.<br /><br />민선 9기 주요 공약은 8개 분야로 ▴혁신성장 ▴사통팔달 ▴안심 복지 ▴미래인재 ▴부자 농촌 ▴청년 경산 ▴품격 도시 ▴통합 케어 이며, 주요 내용은 경산5산업단지 첨단 로봇클러스터 조성, 경산~울산 간 고속도로 개설, 아이 행복 재단 및 경산형 공공 실내 어린이 놀이터 설립, 경북교육청 경산도서관 건립, 경산형 부자 농촌 만들기 프로젝트, 경산형 청년 맞춤 일자리 창출 사업 등 84개 세부 사업이다.<br /><br />조현일 경산시장은 “공약은 시민과의 엄중한 약속이므로 부서에서는 공약사업을 면밀히 검토하고 차질 없이 추진하여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br /><br />한편, 경산시는 이번 회의에서 제시된 의견과 실무 검토 결과를 바탕으로 민선 9기 공약사항 실행 계획을 보완･확정할 계획이며, 지역구 조지연 국회의원과 시의회, 시민사회와 함께 소통과 협력을 강화해 속도감 있게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18:31: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지역]]></section_k>
	   <section2><![CDATA[대구·영남]]></section2>
	   <author><![CDATA[서정미 기자]]></author>
	   <guid>https://www.theuniontimes.co.kr/2084509</guid>
     </item> 
	  <item>
       <title><![CDATA[세종테크노파크 ‘2026년 제15회 스마트테크코리아’ 디지털헬스 특별관 운영]]></title>
       <link >https://www.theuniontimes.co.kr/2084508</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2194658-3286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2026년 제15회 스마트테크코리아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이은정 기자]   세종테크노파크는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년 제15회 스마트테크코리아'에서 세종시 디지털헬스 관련 기업의 제품·서비스 등을 소개하는 ‘ Digital Healthcare Zone’을 운영했다고 밝혔다.<br /><br />  제15회 스마트테크코리아(STK) 2026은 ‘The Tech Nexus’를 주제로 AI, 로봇, 스마트제조, 보안, 디지털 유통·물류, 양자기술, 디지털 헬스케어, 가상융합 등 미래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대한민국 대표 테크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16개국(캐나다 퀘벡·미국·영국·덴마크·일본·중국·홍콩·싱가포르·대만·베트남·인도·사우디·이스라엘·에스토니아·카메룬·한국) 620개사, 1800개 부스의 역대 최대 규모로 행사 기간 약 7만 명의 참관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br /><br /> 세종테크노파크에서는 이번 전시회에서 ‘ Digital Healthcare Zone’ 단독 전시관 운영을 통해 세종시 관내 기업 22개사, 세종충남대병원, 한국디지털헬스산업협회, 한국산학연협회, 한국산업기술시험원 및 고려대학교(백승필 RLRC단장) 등이 참여하여 세종시의 디지털헬스 산업 경쟁력을 집중 소개했다. <br /><br />  첫 번째로,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사업(AI기반 디지털헬스케어 서비스 실증사업)을 통해 개발한 ‘비채혈 건강관리 체험존((주)디시에이)’에서는 실시간 혈당관리 모니터링 시스템 구현을 주제로 △개인 맞춤형 혈당관리 플랫폼 △AI 기반 혈당·헬스 “올케어 365”체험 등이 진행됐다.<br /><br /> 두 번째로는 ‘측정 장소와 시간의 제약없이 심장신호를 확인하는 심전도 측정기 하티브 체험((주)뷰노)’을 통해 △약 10cm(38g의 가벼운 무게)의 휴대 간편성 △양손으로 잡고 다리에 대기만 하면 빠르게 심전도를 측정하는 편의성 개선 등을 소개했다.<br /><br />  세 번째 ㈜미라클헬스케어에서는 당뇨의 가장 치명적 합병증 중 하나로 손꼽히는 ‘당뇨병성 족부궤양’ 극복에 도전하는 광혈류측정센서 및 광혈류 데이터 기반 말초혈관 분석 기술, 전용 스마트워치를 활용한 경동맥 및 심혈류 지표 분석 기술 등의 핵심기술을 선보였으며, 대표 제품으로 족부궤양 예방 및 관리기기 △UP&GO 37.5, 피부 측정이 가능한 뷰티케어 디바이스 △BULBEE, 9가지 부위별 개인용 저주파 자극기 △EMS Partials, LED가 결합된 복부/허리 전용 관리기기 △LED EMS를 소개했다.<br /><br /> 그 외 세종충남대병원의 디지털헬스케어 임상IRB 관련 추진내용 및 기업과 공동연구 등을 소개하고, 고려대학교 백승필 RLRC단장은 디지털헬스 전문인력 양성 및 유망기업과의 협업사례 등을 소개했다. <br /><br />  이번 행사는 기업으로는 21개 디지털헬스 기업((주)유니브이알, ㈜와이트론, ㈜에벤하임, 매그파이소프트, ㈜씨엠지, 픽셀로, 비웨이브, 코리아노바, 더바이오인포맥틱스, 에이센텍, 비네이처바이오랩, 넥스클, ㈜픽샤인, 헤이케어, 비티진, 우당네트워크, 이젬코, 해례, 피오디제네레이션, 비빔밥이야기, ㈜앰진, ㈜엑스큐브) 등이 참여했으며, 이와 더불어 한국디지털헬스산업협회, 한국산학연협회 및 한국산업기술시험원 등이 함께 했다.<br /><br />  세종테크노파크 양현봉 원장은 “이번 국제 전시회를 통해 세종시 디지털헬스관을 운영하며 국내외 디지털헬스 산업 관계자들과의 협력 기반을 확대하고, 투자 유치, 고용 창출, 기술지원, 신규사업 발굴 등 기업 성장에 필요한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었다”며, “앞으로도 세종시 디지털헬스 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와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br /><br />  한편, 세종시는 이번 실증사업의 성과를 바탕으로 향후 피지컬 AI 및 로봇 실증 지원을 통해 세종시 디지털헬스케어 산업 육성을 위한 정책적 지원을 확대하고, 관련 기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나설 계획이다.<br />]]></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19:47: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지역]]></section_k>
	   <section2><![CDATA[세종·제주]]></section2>
	   <author><![CDATA[이은정 기자]]></author>
	   <guid>https://www.theuniontimes.co.kr/2084508</guid>
     </item> 
	  <item>
       <title><![CDATA[남구장학재단, 울산 최초 ‘우듬지 인재 키움’으로 미래인재 육성]]></title>
       <link >https://www.theuniontimes.co.kr/2084507</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2192329-2561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우듬지인재키움장학증서수여식및성과공유회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이응옥 기자]  울산 남구장학재단(이사장 서동욱)이 단순한 장학금 지원을 넘어 지역 미래인재를 장기적으로 육성하는 새로운 장학 모델을 구축했다.<br /><br /> 남구장학재단은 12일 남구청 6층 대강당에서 ‘2026 우듬지 인재 장학생 성과 공유회·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br /> <br /> 이날 행사는 올해 새롭게 선발된 우듬지 인재 장학생 17명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한 것은 물론 장학생들이 직접 자신의 꿈과 성장 이야기를 발표하는 ‘성과공유회’ 형식으로 진행됐다.<br /><br /> 특히 장학생들의 작품 전시와 성과 영상 상영, 바이올린과 색소폰 연주, 미래 선언 발표 등이 이어졌으며, 학생들은 자신의 재능과 가능성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br /><br /> 남구장학재단이 추진하는 ‘우듬지 인재 키움 장학사업’은 전국 최초의 인재 성장형 장학사업이다.<br /><br /> 일회성 지원이 아닌 지속적인 성장 관리와 맞춤형 지원을 통해 미래 인재로 육성하는 것이 사업의 핵심으로, 연간 평가를 거쳐 최대 12년간 장학금이 지원된다.<br /> <br /> ‘우듬지’는 나무의 가장 높은 곳에서 햇빛을 가장 먼저 받는 줄기를 의미한다.<br /><br /> 재단은 학생들이 각자의 분야에서 최고 수준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학업 성적뿐 아니라 잠재력과 발전 가능성을 중심으로 장학생을 선발하고 있다.<br /><br /> 올해는 수학·과학과 음악·미술·체육 분야 총 17명을 선발했고, 지난해 선발된 장학생 13명에 대해서도 재평가를 통해 지속 지원을 확정했다.<br /><br /> 남구장학재단은 2005년 설립 이후 현재까지 1,800여 명의 지역 인재에게 장학금을 지원하며 지역 인재 육성의 기반을 다져왔다.<br /><br /> 최근에는 단순한 경제적 지원을 넘어 인재 발굴과 성장 지원 중심의 장학사업으로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br /><br /> 서동욱 이사장은 “오늘의 장학생들이 훗날 지역과 국가를 이끄는 큰 나무로 성장하길 바란다”라며 “남구장학재단은 학생들의 가능성을 믿고 꿈이 현실이 될 때까지 함께하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라고 말했다.<br /><br /> 이어 “우듬지 인재 키움 장학사업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인재 육성 모델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19:23: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지역]]></section_k>
	   <section2><![CDATA[부산·울산]]></section2>
	   <author><![CDATA[이응옥 기자]]></author>
	   <guid>https://www.theuniontimes.co.kr/2084507</guid>
     </item> 
	  <item>
       <title><![CDATA[달성청년혁신센터 취업, 학업에 지친 청년 모아 ‘달문DAY’ 개최]]></title>
       <link >https://www.theuniontimes.co.kr/2084506</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2193506-8571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달성청년혁신센터 청년 문화의 날(12일 달성이룸캠프 4층 달성청년마당에서 열린 ‘달문DAY’)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김지은 기자]  달성청년혁신센터(이하 센터)는 12일 달성이룸캠프 4층 달성청년마당에서 지역 청년들의 문화적 감수성 증진과 활력 회복을 위한 ‘2026년 달성청년 문화의 날–달문DAY’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br /><br /> 이번 행사는 취업 준비와 학업 등으로 스트레스를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청년 간 자연스러운 소통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기획됐다.<br /><br /> 행사는 청년들의 선호를 반영한 총 8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상시 참여 프로그램으로는 ▲수제도장 만들기 ▲키캡·볼펜 꾸미기 ▲나만의 향 찾기 ▲혁필로 이름쓰기가 운영됐다. 사전 예약제로 진행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는 ▲캐리커처 ▲증명사진 촬영 ▲퍼스널 컬러 진단 ▲1대1 타로 고민 상담 등이 마련돼 참여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br /><br /> 이날 행사장을 찾은 청년은 80여 명에 달했으며, 참여자들은 저마다의 취향에 맞는 부스를 찾아 체험을 즐겼다. 행사에 참여한 한 청년은 “오랜만에 취업 준비 부담에서 벗어나 온전히 나만을 위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라며 “지역 안에 청년들이 편하게 찾을 수 있는 이런 문화 행사가 앞으로도 자주 열렸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br /><br /> 센터는 ‘달문DAY’가 일회성 이벤트로 끝나지 않도록 관련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 개편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달성청년혁신센터를 지역 청년들이 상시 교류하고 소통할 수 있는 대표적인 청년 거점 공간으로 확실히 안착시킨다는 계획이다.<br /><br /> 최재훈 달성군수는 “오늘 행사가 청년들에게 작은 위로와 새로운 도약의 활력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지역 내에서 다채로운 문화를 누리며 연결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청년들의 현실적인 요구를 반영한 체감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br /><br />]]></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19:35: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지역]]></section_k>
	   <section2><![CDATA[대구·영남]]></section2>
	   <author><![CDATA[김지은 기자]]></author>
	   <guid>https://www.theuniontimes.co.kr/2084506</guid>
     </item> 
	  <item>
       <title><![CDATA[추경호 당선인, 민선 9기 시정 설계 박차... 대구정책연구원을 시작으로 전문성･현장 행보]]></title>
       <link >https://www.theuniontimes.co.kr/2084505</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526'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2194430-2916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대구정책연구원의 업무보고를 받고 있는 추경호 당선인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김지은 기자] 추경호 대구광역시장 당선인이 민선9기 출범을 앞두고 실･국 업무보고를 마친 데 이어, 전문성에 기반한 정책수립을 위해 지역의 싱크탱크인 대구정책연구원의 업무보고를 최우선으로 받고 시정현안 파악에 속도를 높였다. <br /><br />12일 업무보고에서는 대구경제 대개조, 광역교통 인프라 구축, 도시공간 대변혁, 대구경북 상생발전, 기후환경안전 대책강화, 시민체감 생활복지 향상, 도시위상 재도약 등 공약 주요 분야가 보고됐다. <br /><br />단순히 실무 보고를 듣는 것을 넘어, 지역 연구데이터와 전문인력을 다수 보유한 대구정책연구원과 심도 깊은 토론을 함으로써,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고 민선 9기 대구시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정교하게 다듬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br /><br />추 당선인은 대구정책연구원을 시작으로 시민생활과 밀접한 연관이 있는 교통공사, 도시개발공사, 대구테크노파크, 행복진흥사회서비스원, 문화예술진흥원 등의 산하 공공기관의 업무보고를 받고 현장방문을 이어갈 예정이다. <br /><br />이를 통해, 각 기관이 추진 중인 핵심사업의 현주소를 정확히 파악하고, 민선 9기 시정목표와 추진전략 수립을 위해 기관･단체 현장과 공감대를 형성하려는 행보로 보인다.<br /><br />추 당선인의 행보는 시정의 핵심은 현장에 있고, 그 밑바탕 위에 철저한 분석과 전문성을 더해 현장체감형 정책 수립을 조속히 하려는 의도로 파악된다.]]></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19:44: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지역]]></section_k>
	   <section2><![CDATA[대구·영남]]></section2>
	   <author><![CDATA[김지은 기자]]></author>
	   <guid>https://www.theuniontimes.co.kr/2084505</guid>
     </item> 
	  <item>
       <title><![CDATA[달성군새마을회,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 전개]]></title>
       <link >https://www.theuniontimes.co.kr/2084504</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2192710-67909.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달성군새마을회,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 전개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김지은 기자]  달성군새마을회(회장 정연욱)는 지난 12일 구지면 평촌리 일원에서 지도자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농촌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br /><br /> 이번 봉사활동은 최근 농촌 지역의 급격한 고령화와 인건비 상승 등으로 농번기 인력난이 심화됨에 따라, 농가의 시름을 덜고 지역사회 상생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 이날 활동에는 새마을지도자달성군협의회, 새마을지도자달성군부녀회, 직장공장새마을운동달성군협의회, 새마을문고달성군지부, 청년연대 등 새마을 단체 회원들이 대거 동참했다. 참여자들은 이른 아침부터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양파 캐기와 비닐 제거 작업 등을 실시하며 수확에 힘을 보탰다.<br /><br /> 정연욱 달성군새마을회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농촌 일손돕기에 적극 참여해 주신 지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br /><br /> 한편 달성군새마을회는 매년 농촌 일손 돕기를 비롯해 사랑의 김장 나누기, 탄소중립 환경정화 활동, 에너지 절약 캠페인 등 지역사회 발전과 공동체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공익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19:27: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지역]]></section_k>
	   <section2><![CDATA[대구·영남]]></section2>
	   <author><![CDATA[김지은 기자]]></author>
	   <guid>https://www.theuniontimes.co.kr/2084504</guid>
     </item> 
	  <item>
       <title><![CDATA[달성군 ‘어르신 합동생신잔치’ 개최]]></title>
       <link >https://www.theuniontimes.co.kr/2084503</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2192802-51304.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달성군 어르신 합동 생신잔치(12일 달성군민체육관에서 열린 '2026년 어르신 합동생신잔치')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김지은 기자]  대구 달성군은 지난 12일 달성군민체육관에서 ‘어르신 합동 생신잔치’를 열었다.<br /><br /> 올해로 16회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달성군협의회(회장 김경) 주관으로 열렸으며, 적십자봉사회 군협의회와 결연을 맺은 지역 어르신 9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br /><br /> 이날 행사에는 이진숙 국회의원과 최재훈 달성군수를 비롯해 김은영 달성군의회 의장, 배인호 대구적십자사 회장, 권영희 적십자봉사회 대구지사협의회 회장 등 관계자 10여 명도 참여해 어르신들의 생신을 축하했다.<br /><br /> 행사는 생신 축하 노래 제창과 케이크 커팅식, 건강 기원 축하주 전달 및 큰절 올리기, 축하 공연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br /> <br /> 최재훈 달성군수는 “오늘 이 자리는 우리 지역 발전을 위해 평생 헌신해 오신 어르신들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어르신 한 분 한 분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노인복지 증진과 따뜻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br /><br /> 한편, 달성군적십자봉사회는 2005년부터 지역 내 생활이 어렵지만 정부 지원이 많지 않은 홀몸 어르신 50분을 발굴해 회원들과 1:1 결연을 맺은 것을 시작으로, 현재 어르신 및 위기가정 120여명을 대상으로 밑반찬 지원, 빨래, 청소, 말 벗 등의 봉사를 지속적으로 실천해 오고 있다.<br />]]></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19:28: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지역]]></section_k>
	   <section2><![CDATA[대구·영남]]></section2>
	   <author><![CDATA[김지은 기자]]></author>
	   <guid>https://www.theuniontimes.co.kr/2084503</guid>
     </item> 
	  <item>
       <title><![CDATA[“평생 습관 고친다” 안전 다시 배운 달성군 고령 운전자들]]></title>
       <link >https://www.theuniontimes.co.kr/2084502</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2193652-1422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달성군남부노인복지관 교통안전베테랑교실(달성군남부노인복지관 수강생들이 대구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 주행시험장에서 진행된 ‘교통안전베테랑교실’ 실습 교육에 참가해 주행 실습 중인 모습)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김지은 기자]  대구 달성군남부노인복지관(관장 김홍수)은 지난 11일 대구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 주행시험장에서 고령 운전자 30명을 대상으로 체험 중심의 안전운전 실습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br /><br /> 이번 교육은 현대자동차가 후원하고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가 주관하는 ‘교통안전베테랑교실’ 공모 사업의 일환이다.<br /><br />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 한국의 사회동향’에 따르면, 지난 2023년 기준 65세 이상 운전면허 소지자는 전체의 13.8%로 최근 5년간 연평균 9.2%씩 증가했다. 특히 고령 운전자의 교통사고 건수 대비 사망자 수 비율은 1.8%(2024년 기준)로 전체 평균(1.3%)을 웃돌았다. 법규 위반 사유별로 분류할 시 사고 사유의 54.4%는 전방주시 태만 등 ‘안전운전 의무 불이행’인 것으로 나타났다.<br /><br /> 고령 운전자의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복지관은 지난 5월 한 달간 계절별 안전운전법과 재난 시 대응법, 최신 교통법규 등 이론 교육을 진행한 데 이어 이날 실제 도로 환경에서의 실습을 진행했다.<br /><br /> 참가자들은 전문 강사의 지도에 따라 ▲폐달 오조작 방지를 위한 운전자세 교정 ▲급제동·급가속 등 운전 습관 분석 ▲빗길 급제동 ▲차량 급발진 시 대처법 등을 직접 체험하며 돌발 상황 대응 능력을 키웠다. <br /><br /> 교육에 참여한 한 이 모(76) 씨는 “평소 안전하게 운전한다고 생각했는데 실습을 통해 무심코 반복하던 운전 습관을 점검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배운 내용을 실천하며 더욱 안전한 운전을 해야겠다고 다짐했다”고 말했다.<br /><br /> 이번 교육을 수료한 어르신 중 10명은 하반기부터 ‘교통안전 서포터즈’로 선발돼 활동을 이어간다. 이들은 지역 내 파손된 도로를 신고하고, 안전운전 홍보 및 교통안전 캠페인을 전개하는 등 지역사회 교통문화 확산의 주체로 나설 예정이다.<br /><br /> 김홍수 달성군남부노인복지관장은 “이번 실습 교육은 어르신들이 스스로 안전운전의 중요성을 체감하고 실천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교통안전 서포터즈 활동과 다양한 안전교육을 통해 지역사회에 교통안전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br /><br />]]></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19:37: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지역]]></section_k>
	   <section2><![CDATA[대구·영남]]></section2>
	   <author><![CDATA[김지은 기자]]></author>
	   <guid>https://www.theuniontimes.co.kr/2084502</guid>
     </item> 
	  <item>
       <title><![CDATA[㈜리드투랩, 'AX 시대 제주 관광의 미래' 제주산업연구 세미나 개최]]></title>
       <link >https://www.theuniontimes.co.kr/2084501</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421'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2194335-10659.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제주산업연구 세미나 포스터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김민경 기자]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는 보육기업인 ㈜리드투랩이 오는 6월 18일 오후 3시 제주시 W360 1층 알파룸에서 'AX(인공지능 전환) 시대, 제주 관광의 새로운 미래를 말하다'를 주제로 ‘제주산업연구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br /><br />이번 세미나는 급변하는 글로벌 기술 혁신과 거시 경제 패러다임 전환기에 발맞춰 제주 주력 산업인 관광 산업의 현주소를 진단하고,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한 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존의 양적·외형적 성장 모델을 넘어 글로벌 선진 기준을 검토하고, AX 기반의 미래 융복합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는 방안을 다각도로 모색한다.<br /><br />세미나는 총 3개의 전문가 발표 세션과 질의응답으로 진행된다. 1부에서는 김소은 THE관광연구소 대표가 '글로벌 관광 패러다임의 전환: 재생(Regenerate)과 변혁적 관광, 그리고 사람 기반 성장'을 주제로 발표한다. 글로벌 패러다임 전환에 따라 제주 관광 정책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한다.<br /><br />2부에서는 오훈성 한국문화관광연구원 부연구위원이 '제주관광의 미래를 위한 관광정책 방향'을 주제로 발표한다. 접근성, 미래 콘텐츠(저고도경제, 해양, 우주 등), 인프라, 거버넌스 및 융합관광(런케이션, 웰니스, AI 도입) 등 다방면에 걸친 거시적 정책 방향과 산·학·연 협력 거버넌스 구축 방안을 논의한다.<br /><br />3부에서는 최성기 요망진연구소 대표가 '제주관광분야 스타트업의 AX 현황 및 과제'를 주제로 발표한다. 제주 도내 관광 스타트업의 인공지능 전환(AX) 도입 현황을 진단하고, 프리미엄 관광 AX 모델의 제주형 설계, 업종별 AX 전환 시나리오 및 로드맵 등을 제안한다.<br /><br />현수영 ㈜리드투랩 대표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외부 자본 유입과 인프라 확장 위주의 성장이 초래한 구조적 현안을 진단하고, 산업 성장의 과실이 지역 사회로 환원되는 선순환 생태계를 제안하고자 한다"며, "데이터 개방 및 관광분야 스타트업의 AX 대응을 통해 제주 관광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br /><br />이번 세미나에는 도내 스타트업과 연구자 등 약 3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관광 산업과 제주의 미래 비전에 관심 있는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웹포스터의 QR코드를 스캔해 사전 등록하면 된다.<br /><br />한편 제주산업연구 세미나는 이번 관광 분야 1차 세미나를 시작으로, 오는 9~10월경 '제주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중심의 미래 융복합 산업 생태계 조성 및 AX 전략'을 주제로 후속 세미나를 이어갈 계획이다.<br /><br />㈜리드투랩은 제주센터가 올해 'Stay with Startup' 프로그램을 통해 발굴한 입주기업이다. 제주창경센터는 앞으로도 보육기업의 성장과 지역 산업 혁신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br />]]></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19:43: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지역]]></section_k>
	   <section2><![CDATA[세종·제주]]></section2>
	   <author><![CDATA[김민경 기자]]></author>
	   <guid>https://www.theuniontimes.co.kr/2084501</guid>
     </item> 
	  <item>
       <title><![CDATA[화성특례시, ‘제9회 화성시장배 전국바다낚시대회’ 성황리 마무리]]></title>
       <link >https://www.theuniontimes.co.kr/2084500</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2184334-82382.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김조향 화성특례시 농정해양국장이 제9회 화성시장배 전국바다낚시대회 우승자 이혁목 씨에게 시상하고 있다.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조세나 기자] 화성특례시는 전곡항에서 전국 낚시 애호가들이 한자리에 모인 ‘제9회 화성시장배 전국바다낚시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br /><br />화성특례시가 주최하고 경기수산업협동조합과 경기바다낚시자율공동체가 공동 주관한 이번 대회는 12일 서신면 전곡항 일원에서 개최됐으며, 전국 각지에서 모인 낚시인들이 참가해 뜨거운 경쟁을 펼쳤다.<br /><br />화성특례시의 대표 해양레저 행사로 자리매김한 이번 대회는 지난달 같은 장소에서 열린 화성 뱃놀이 축제의 열기를 이어가며 화성 바다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고, 관광객 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이날 대회에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337명의 낚시인이 참가해 넙치(광어)를 대상으로 한 루어 다운샷 방식으로 실력을 겨뤘다.<br /><br />치열한 경쟁 끝에 1위는 88.2cm 넙치를 낚은 충청남도 천안시의 이혁목 씨가 차지했다. 이혁목 씨에게는 우승 상패와 함께 총 500만 원 상당의 상금 및 부상이 수여됐다.<br /><br />김조향 농정해양국장은 “이번 대회는 화성 바다의 수려한 자연경관과 풍부한 해양자원을 전국에 알리고, 해양레저관광도시로서의 경쟁력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해양레저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어촌 지역과 상생하는 해양관광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18:43: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지역]]></section_k>
	   <section2><![CDATA[경기]]></section2>
	   <author><![CDATA[조세나 기자]]></author>
	   <guid>https://www.theuniontimes.co.kr/2084500</guid>
     </item> 
	  <item>
       <title><![CDATA[민선 9기 파주시장 인수위 ‘일 잘하는 지방정부 준비위원회’ 공식 출범…12일 현판식 개최]]></title>
       <link >https://www.theuniontimes.co.kr/2084499</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2185857-64295.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일 잘하는 지방정부 준비위원회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조세나 기자] 민선 9기 파주시장 인수위원회인 ‘일 잘하는 지방정부 준비위원회’가 12일 공식 현판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br /><br />이번 민선 9기 파주시장 인수위원회는 ‘실사구시(實事求是)’와 ‘실용주의’를 최우선 가치로 내세웠다.<br /><br />지역 정치·행정 경험자와 현장 전문가를 전면에 배치해 단순한 연구와 자문에 그치지 않고 시민의 요구와 당선인의 공약을 행정 시스템에 신속히 반영하는 실무 중심 기구로 운영하겠다는 구상이다.<br /><br />특히 속도감 있는 시정 운영과 시행착오 최소화를 위해 전임 민선 8기 인수위 경험자까지 포용하는 실용주의적 인선을 단행했다. <br /><br />이를 통해 기존 시정의 우수 정책은 연속성 있게 계승하고, 미비한 부분은 신속히 보완·개선해 시정 공백을 최소화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br /><br />인수위원회는 시민 삶의 질과 직결되는 민생경제 활성화와 복지·교육 환경 개선 등 체감형 정책을 우선 추진할 계획이다. <br /><br />아울러 GTX 노선 및 교통망 확충, 문화시설 등 파주시의 주요 현안 사업을 조기에 가시화하고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br /><br />이를 위해 인수위원회는 효율적인 예산 점검과 제도 정비를 목표로 총 3개 분과를 구성하고 체계적인 시정 로드맵 수립에 나선다.<br /><br />인수위원회는 조성환 위원장과 최유각 부위원장을 중심으로 각 분야 전문성을 갖춘 위원들이 참여해 향후 시정 운영의 청사진을 마련할 예정이다.<br /><br />1분과(경제·교통·도시·환경·평화)<br />1분과는 GTX 확충과 지역 교통망 개선, 도시개발 활성화, 법률 검토 및 자치법규 정비 등을 담당한다.<br />• 손성익 위원(경기도의원)<br />• 김순현 위원(경기도의원)<br />• 이혜정 위원(경기도의원)<br />• 설해원 위원(변호사)<br /><br />2분과(기획·재정·행정·농정)<br />2분과는 파주시 예산 구조 점검과 재정 건전성 확보, 행정 시스템 및 조직 운영 개선, 농업 발전 방향 수립 등을 담당한다.<br />• 서정민 위원(보좌관)<br />• 선호림 위원<br />• 이종춘 위원(경기도의원)<br />• 손희정 위원(경기도의원)<br /><br />3분과(문화·교육·복지·보건)<br />3분과는 문화 콘텐츠 확대와 교육환경 개선, 촘촘한 복지체계 구축, 보건·의료 접근성 강화 등을 통해 시민 삶의 질 향상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br />• 박은주 간사(경기도의원)<br />• 정덕봉 위원<br />• 한천수 위원(보좌관)<br />• 이민재 위원<br /><br />조성환 인수위원장은 “전문가 자문위원들과 인수위원들이 긴밀히 협력해 대다수의 파주시민과 공무원들이 공감할 수 있는 상식적이고 효율적인 인수위원회를 운영하겠다”며 “당선인의 실용주의 철학을 바탕으로 시정 인수 과정을 안정적이고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18:59: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지역]]></section_k>
	   <section2><![CDATA[경기]]></section2>
	   <author><![CDATA[조세나 기자]]></author>
	   <guid>https://www.theuniontimes.co.kr/2084499</guid>
     </item> 
	  <item>
       <title><![CDATA[광명시청소년재단, ‘제11회 광명시청소년진로박람회’ 성황리 개최]]></title>
       <link >https://www.theuniontimes.co.kr/2084498</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2183543-34052.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광명시청소년재단, ‘제11회 광명시청소년진로박람회’ 성황리 개최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조세나 기자]  (재)광명시청소년재단(이사장 박승원) 청소년진로진학지원센터는 6월 12일 광명시민체육관에서 관내 청소년 3,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제11회 광명시청소년진로박람회’ 본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br /><br /> 이번 박람회는 청소년들의 사전 수요조사 결과를 적극 반영하여 맞춤형 체험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특히 단순 관람 위주의 행사에서 벗어나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하고 경험할 수 있는 ‘체험형 콘텐츠’ 중심으로 구성되어 참가 청소년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br /><br /> 현장에서는 광명교육지원청의 ‘과학FESTA’ 와 광명도서관 메이커스페이스 등 지역 내 기관과의 긴밀한 연계를 통해 미래기술 기반의 진로체험 기회가 확대됐다. 체험에는 드론, 로봇·기계, 메이커스페이스 등 미래 첨단기술(AI) 분야 부스를 전면에 배치하고, 문화예술 및 체육 체험을 아우르는 균형 있는 콘텐츠가 제공됐다.<br /><br /> 광명시민체육관에서의 뜨거운 열기는 오는 13일(토) 청소년예술창작소에서 열리는 부대행사 ‘찐로 토크 콘서트’로 이어질 예정이다. 토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진행되는 이번 콘서트에는 사전 신청을 마친 청소년들이 참여해 명문대 대학생 멘토들과 더욱 깊이 있는 진로 탐색의 시간을 갖는다.<br /><br /> 이날 토크 콘서트에는 ▲서울대 의예과 ▲고려대 신소재공학부 ▲연세대 생화학과 ▲홍익대 미술대학 자율전공 ▲서울대 음악학과 등 다양한 전공을 가진 5명의 센터 소속 대학생 멘토가 강사로 나선다. 이들은 릴레이 전공 특강을 통해 자신만의 생생한 진학 경험담과 학과 스토리를 청소년들에게 들려줄 예정이다.<br /><br /> 이어서 '소그룹 멘토링'과 '자유토론'이 심층적으로 진행된다. 평소 관심 있던 분야의 멘토와 밀착하여 평소 궁금했던 점을 자율적으로 질의응답할 수 있어,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진로를 설계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br /><br /> 광명시청소년재단 박성숙 대표이사는 “12일 본행사를 통해 넓은 시야에서 다양한 직업군을 탐색했다면, 13일 부대행사는 대학생 멘토들과의 깊이 있는 소통을 통해 구체적인 진로 로드맵을 그려보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청소년의 성장과 행복을 중심에 두고 내실 있는 맞춤형 진로·진학 지원을 강화하겠다”라고 전했다.]]></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18:36: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지역]]></section_k>
	   <section2><![CDATA[경기]]></section2>
	   <author><![CDATA[조세나 기자]]></author>
	   <guid>https://www.theuniontimes.co.kr/2084498</guid>
     </item> 
	  <item>
       <title><![CDATA[화성상공회의소 창립 35주년 기념행사 개최...지역경제 도약 위한 상공인 자부심 다져]]></title>
       <link >https://www.theuniontimes.co.kr/2084497</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2184231-78150.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이 화성상공회의소 제35주년 창립기념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손영준 기자] 화성상공회의소가 12일 화성상공회의소 4층 컨벤션홀에서 ‘창립 35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해 온 상공인들을 격려했다.<br /><br />이번 행사는 ‘화성을 움직인 35년의 땀방울, 미래를 여는 상공인의 자부심’을 주제로, 지난 35년간 지역경제 성장을 이끌어 온 상공인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미래 도약을 위한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br /><br />이날 행사에는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배정수 화성특례시의회 의장, 송옥주 국회의원, 도·시의원, 유관기관장, 안상교 화성상공회의소 회장을 비롯한 상공회의소 회원사 관계자 등 250여 명이 참석했다.<br /><br />행사는 개회 및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35주년 기념 마술 퍼포먼스 ▲주요 내빈 소개 ▲표창 수여 ▲기념사 및 축사 ▲단체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br /><br />특히, 지역경제 활성화와 상공업 발전에 기여한 기업인 등을 대상으로 화성특례시장상 5점을 포함해 6개 기관에서 총 25점의 표창을 수여하며 감사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br /><br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화성상공회의소는 1991년 창립 이후 지난 35년 동안 지역 기업의 목소리를 하나로 모으고, 기업의 가장 가까운 동반자로 함께해 왔다”며 “화성특례시가 107만 특례시이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기업도시로 성장하는 데 큰 힘이 되어주신 상공인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br /><br />이어 “화성특례시는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더욱 세심하게 살피고, 기업이 성장해야 도시가 성장한다는 믿음으로 더 나은 기업환경 조성에 힘쓰겠다”며 “화성 경제자유구역 지정 추진, 광역 교통망 확충, AI 행정 혁신 등을 통해 기업하기 더 좋은 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br /><br />한편, 화성특례시는 올해 경제자유구역 지정 추진과 첨단기업 유치 기반 마련, 지역화폐 지속 발행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기업 지원 정책 확대 등을 통해 기업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경제 생태계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br />]]></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18:42: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지역]]></section_k>
	   <section2><![CDATA[경기]]></section2>
	   <author><![CDATA[손영준 기자]]></author>
	   <guid>https://www.theuniontimes.co.kr/2084497</guid>
     </item> 
	  <item>
       <title><![CDATA[화성산업진흥원, 입주기업과 함께 자원순환 ESG 실천]]></title>
       <link >https://www.theuniontimes.co.kr/2084496</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2193618-69030.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화성산업진흥원.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손영준 기자] 화성산업진흥원(원장 전병선)은 임직원과 창업지원플랫폼 입주기업이 함께 참여한 ‘다시 쓰임, 가치 나눔 캠페인’을 통해, 기부물품 총 408점을 아름다운가게 화성동탄점에 전달하고 11일 기부 전달식을 진행했다.<br /><br />이번 캠페인은 자원순환 실천과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으며, 지난 5월 11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됐다. 임직원과 입주기업은 생활용품과 도서, 잡화 등 사용 가능한 물품을 모아 기부하며 자원순환과 나눔문화 확산에 동참했다.<br /><br />전달된 물품은 아름다운가게에서 판매되며, 발생한 수익금은 전액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에 사용된다. 이를 통해 유휴자원의 재사용을 촉진하고, 판매 수익을 다시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갈 예정이다.<br /><br />특히, 이번 활동은 진흥원과 화성시 기업이 함께 참여한 ESG 활동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진흥원은 관내 기업의 사업 성장뿐 아니라 사회적 가치 창출에도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ESG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캠페인 역시 그 일환으로 마련됐다.<br /><br />화성산업진흥원은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환경 캠페인, 헌혈 캠페인, 물품 기부 등 다양한 ESG 경영 활동을 관내 기업과 함께 추진하며 지역상생의 가치를 확산하고 있다.<br /><br />전병선 화성산업진흥원장은 “이번 캠페인은 임직원과 입주기업이 함께 자원순환과 나눔의 가치를 실천한 뜻깊은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관내 기업과의 동반성장을 바탕으로 다양한 ESG 활동을 추진해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적극 이행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19:36: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지역]]></section_k>
	   <section2><![CDATA[경기]]></section2>
	   <author><![CDATA[손영준 기자]]></author>
	   <guid>https://www.theuniontimes.co.kr/2084496</guid>
     </item> 
	  <item>
       <title><![CDATA[성남 광역형 국산의료기기 교육훈련센터, 중국 길림성 의료진과 K의료기기 교육훈련 광폭 행보]]></title>
       <link >https://www.theuniontimes.co.kr/2084495</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564'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2193501-58560.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한-중(길림성) 의료미용 산업 교류회.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손영준 기자] 보건복지부·한국보건산업진흥원·성남시가 주최하고, 성남산업진흥원·분당서울대학교병원·가톨릭대학교 산학협력단·중국 길림성 상무청·길림성 성형미용협회·파스칼의원·파스칼코리아에서 공동 주관한 제3회 광역형 국산의료기기 교육훈련센터 KAT 행사가 6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br /><br />KAT(K-beauty Advanced skill Training workshop)는 성남 광역형 국산의료기기 교육훈련센터의 해외 의료진 대상 교육훈련 브랜드이다.<br /><br />지난해 베트남 호치민에 이어 올해 5월 중국 선양에서 개최돼 큰 호응을 이끌어낸 바 있으며, 3회차는 중국 길림성과 협력으로 진행됐다.<br /><br />길림성은 장춘시 및 전략적 요충지인 북중 접경지역을 포함한 중국 동북 3성의 핵심 지역으로 관광객 증가 추세속에 의료·바이오 산업 육성에 적극 나서고 있는 곳이다.<br /><br />이번 행사에는 길림성 북화대, 길림대, 연변대, 중연미용그룹 등 공립·민간병원 의료진 23명과 길림성 상무청 관계자 6명 등 총 29명이 참가해 한국의 선진 의료미용 기술과 의료기기 기업 현장을 직접 체험했다.<br /><br />행사 첫날인 9일, 분당서울대학교병원 헬스케어혁신파크에서 열린 [한·중 의료미용 산업 교류회]에서는 국내 의료기기 기업과 중국 의료진 간 상호 발표 및 비즈니스 상담이 진행됐다.<br /><br />파마리서치, 휴온스메디텍, 이끌레오, 휴젤, 아마로스, 메타약품, 아이리, 우리메디칼, 제이앤엘, 투라, 메디허브 등 국내 의료기기 기업 11개사가 대거 참여해 혁신적인 기술과 제품을 소개하고 중국 시장진출 방안을 논의했다.<br /><br />또한 성남산업진흥원(원장 이주연)과 길림성 성형미용협회(회장 장련파) 간 양해각서 체결도 진행되어 후속 교류협력의 기반이 마련됐다.<br /><br />둘째 날에는 K의료기기와 연계한 교육훈련으로 가톨릭대 국제술기교육센터에서 카데바 트레이닝, 강남 파스칼의원에서 환자 기반 데모 트레이닝이 전일 일정으로 진행됐다.<br /><br />참가 의료진들은 눈밑지방재배치술, 실리프팅, 자동주사기 주입술 등 실제 미용성형 임상 중심의 실전교육을 통해 한국 의료진의 선진 의료기술과 국산 의료기기를 직접 경험했다.<br /><br />교육훈련에는 파스칼코리아의 GASI 봉합사, 휴메딕스의 엘라비에 필러, 메디허브의 아이젝 디지털 주사기 등이 활용됐다.<br /><br />마지막 날에는 성남시 소재 의료기기 기업인 휴온스그룹, 파마리서치, 이끌레오 3개사를 방문해 더마샤인 프로, 리쥬란 등 혁신적인 제품을 공유하고, 중국진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br /><br />특히 이번 한-중 KAT 행사는 단순 교류방식을 넘어 3일간 전일 일정으로 중국 동북지역 의료진과 정부 관계자, 국내 의료기기 기업 간 긴밀한 접촉으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향후 K의료기기 수출 확대와 공동 협력사업 발굴 가능성을 높였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br /><br />성남산업진흥원 김홍철 광역형 국산의료기기 교육훈련센터장은 “지난 4개월 간 주선양대한민국총영사관 및 양국 기관, 기업들과 협력해 역사상 최초로 중국 길림성과 대규모의 한·중 KAT 프로그램을 성사시켰으며, 이를 통해 인적 교류 증진과 함께 기업들이 보다 빠르고 효과적으로 중국 시장 진출에 나설 수 있도록 거점지역에 교섭력을 확대해나가겠다”고 밝혔다.<br /><br />한-중 KAT에 참여한 길림성 명일의료미용병원그룹 손뢰양 특임의사는 “명일병원은 중국 내 30개 이상의 병원네트웍을 운영중이며, 이번 교육훈련을 통해 한국 의료진과 기업들의 높은 열정과 기술력을 새롭게 확인하게 되어 큰 감명을 받았고, 후속 교류를 꼭 갖고 싶다”고 밝혔다.<br /><br />한편, 광역형 국산의료기기 교육훈련센터는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국산 의료기기의 인지도 제고와 시장 진출 확대를 위해 추진하는 국내 최초의 중앙정부-지자체 연계 사업이다. 성남시가 매칭 투자하고 성남산업진흥원이 주관기관을 맡고 있으며, 분당서울대학교병원, 가톨릭대학교 산학협력단, 한국AI의료헬스케어연구원이 컨소시엄 기관으로 참여하고 있다.]]></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19:35: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지역]]></section_k>
	   <section2><![CDATA[경기]]></section2>
	   <author><![CDATA[손영준 기자]]></author>
	   <guid>https://www.theuniontimes.co.kr/2084495</guid>
     </item> 
	  <item>
       <title><![CDATA[달성군 가창 어르신들, 캔버스와 런웨이에서 노년의 삶을 채우다]]></title>
       <link >https://www.theuniontimes.co.kr/2084494</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2193259-4402.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가창권역 '청춘 빛 아트스쿨·모델스'(지난 11일 가창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청춘 빛 아트스쿨·모델스 수료식'. '모델스' 수강생들이 당당한 워킹으로 패션쇼를 선보이는 모습)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노건우 기자]  달성문화재단 달성문화도시센터(이사장 최재훈)는 지난 11일 가창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가창권역 노년층의 문화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한 ‘청춘 빛 아트스쿨·모델스’ 수료식을 개최했다.<br /><br /> 지난해 9월 첫선을 보인 이 사업은 지역 노년층의 높은 수요를 반영해 올해 사업 규모가 확대됐다. 참여 인원은 기존 60명에서 65명으로 늘어났으며, 교육 횟수 역시 총 6회(각 과정별)에서 9회로 늘려 깊이를 더했다. <br /><br /> 프로그램은 지난 3월부터 가창면 행정복지센터와 달성군청소년문화의집에서 매주 화요일(미술 회화)과 목요일(모델 교육) 2시간씩 총 9회에 걸쳐 운영됐으며, 지역 어르신들의 높은 호응 속에 상반기 과정이 마무리됐다.<br /><br /> 지난 11일 열린 수료식 1부는 프로그램 소개와 격려사, 수료증 수여식 등이 진행됐으며 이번 과정을 통해 아트스쿨 37명, 모델스 28명 등 총 65명의 어르신이 수료증을 받았다.<br /><br /> 이어 2부에서는 참여 어르신들이 직접 단상에 올라 소감을 발표하는 시간과 지난 3개월간의 활동 여정을 담은 다큐멘터리 동영상 ‘우리들의 이야기’가 상영돼 참석자들에게 감동을 전했다.<br /><br />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어르신들이 직접 꾸민 3부 무대였다. 낭만적인 분위기를 더한 시 낭송에 이어, 어르신들이 전문 모델 못지않은 당당한 워킹을 선보이는 ‘패션쇼’가 무대 위를 장식했다. 이와 함께 가창면 행정복지센터 로비에는 아트스쿨 수강생들의 정성이 깃든 다채로운 회화 작품들이 전시돼 눈길을 끌었다.<br /><br /> 달성문화센터 관계자는 “이번 수료식은 어르신들이 배움에 대한 열정을 꽃피우고, 지역사회의 당당한 문화 주체로서 빛나는 성과를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라며 “상반기 과정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바탕으로 오는 9월부터 하반기 프로그램을 재개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지역적 특성을 살려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적극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br /><br />]]></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19:33:00 +0900</pubDate>
	    <section>sc29</section>
	   <section_k><![CDATA[환경/복지/교육]]></section_k>
	   <section2><![CDATA[복지]]></section2>
	   <author><![CDATA[노건우 기자]]></author>
	   <guid>https://www.theuniontimes.co.kr/2084494</guid>
     </item> 
	  <item>
       <title><![CDATA[산림청 전국 국·공·사립수목원 37개소, 제1회 ‘세계식물원교육의 날’ 공동 캠페인 운영]]></title>
       <link >https://www.theuniontimes.co.kr/2084493</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2200924-99341.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캠페인 참여 국공사립수목원 37개소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오문섭 기자]  산림청 국립수목원은 오늘 6월 12일 ‘세계식물원교육의 날’을 맞아 전국 국공사립수목원 37개소에서 공동 캠페인을 운영한다고 밝혔다.<br /><br /> 세계식물원교육의 날은 국립수목원과 세계식물원보전연맹(Botanic Gardens Conservation International; BGCI)가 함께 2025년에 주최한 제11차 세계식물원교육총회에서 수목원·식물원의 교육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그 역할을 강화하자는 의미에서 매년 6월 12일로 지정했다.<br /><br /> 올해는 ‘세계식물원교육의 날’ 이 지정된 이후 처음 맞이하는 해로 수목원·식물원 교육을 통한 기후행동을 주제로 세계 각국의 수목원·식물원에서 다양한 캠페인을 진행한다. 국내에서는 ‘기후행동, 숲과 나무에 대한 관심에서 시작됩니다’라는 슬로건을 담은 꽃누르미 엽서 키트를 관람객이 만들어보는 체험 중심의 수목원·식물원 공동 캠페인을 운영한다. 이번 공동 캠페인은 국립수목원(포천)외에도 경기도 소재 14개소, 경북 4개소, 충남 3개소, 제주 2개소 등 전국 각지에서 6월 12일 또는 6월 13일(토) 중 하루 동안 진행된다.<br /><br /> 국립수목원 임영석 원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숲과 나무 등 식물을 통해 자연과 인간의 관계를 함께 배우고, 기후행동의 중요성을 인식하여 지속가능한 미래를 함께 만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했다.]]></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20:09:00 +0900</pubDate>
	    <section>sc29</section>
	   <section_k><![CDATA[환경/복지/교육]]></section_k>
	   <section2><![CDATA[환경]]></section2>
	   <author><![CDATA[오문섭 기자]]></author>
	   <guid>https://www.theuniontimes.co.kr/2084493</guid>
     </item> 
	  <item>
       <title><![CDATA[발로 뛴 달성군, 대구·경북 5개사에 ‘관광 워케이션’ 세일즈콜]]></title>
       <link >https://www.theuniontimes.co.kr/2084492</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2192919-2240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달성군 워케이션 세일즈콜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김채원 기자]  대구 달성군은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대구·경북 지역 기업들을 대상으로 워케이션 상품 홍보를 위한 ‘세일즈콜’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br /><br /> 이번 행사는 최근 유연근무제 확산과 함께 새로운 관광 트렌드로 주목받는 워케이션(Work+Vacation) 수요를 선점하기 위해 마련됐다. <br /><br /> 달성군은 대구시설관리공단, 대성에너지, 경창산업, ㈜화신, ㈜디와이씨 등 주요 기업을 직접 방문해 경영지원 임원 및 실무진과 간담회를 갖고 워케이션 지원 내용, 운영 프로그램, 시설 등을 소개하며 현장 예약 접수를 동시 진행했다.<br /><br /> 달성군이 선보인 ‘가족형 워케이션’은 부모의 원격 근무 공간뿐만 아니라, 자녀들이 자연을 배우고 즐길 수 있는 숲 체험 환경을 함께 조성해 가족 구성원 전체가 참여할 수 있도록 차별화한 것이 특징이다. 운영 거점은 호텔아젤리아, 도동서원 유교문화관, 스파밸리 등 3곳으로, 각 거점에는 공유 오피스 등 업무 공간이 마련돼 있어 역사·생태 관광과 휴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br /><br /> 간담회에 참석한 기업 담당자들은 “직원 복지에 꼭 필요한 상품”이라며 “사내 홈페이지와 안내 문자 등을 통해 직원들에게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고 전했다.<br /><br /> 군은 이번 대구·경북권 지역 기업 유치를 시작으로, 하반기에는 수도권 중소·중견기업 및 정보기술(IT) 벤처기업까지 대상을 넓혀 본격적인 워케이션 유치 활동을 확대 전개할 방침이다.<br /><br /> 최재훈 달성군수는 “이번 워케이션 세일즈콜은 기업들과 달성군이 상생하는 새로운 복지·인구 모델을 제시한 것”이라며 “부모와 자녀가 함께 만족하는 가족형 모델을 정착시켜, 인구 감소 시대에 관광을 통한 지역 소멸 위기 극복의 모범 사례로 만들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19:29:00 +0900</pubDate>
	    <section>sc10</section>
	   <section_k><![CDATA[라이프]]></section_k>
	   <section2><![CDATA[여행/맛집]]></section2>
	   <author><![CDATA[김채원 기자]]></author>
	   <guid>https://www.theuniontimes.co.kr/2084492</guid>
     </item> 
	  <item>
       <title><![CDATA[금융위원회, 개인 연체채권 관리 강화방안 후속조치]]></title>
       <link >https://www.theuniontimes.co.kr/2084491</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474'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2184428-42995.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금융위원회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남유정 기자] ■ 손실인정은 받고 빚 독촉은 계속하는 금융권의 관행을 바로 잡습니다.<br />- 개인 연체채권 관리 강화방안 후속조치<br /><br />금융기관채권대손인정업무세칙 개정을 7월 중 완료하여 9월 중 시행할 계획입니다.<br /><br />금융회사가 연체채권을 추정손실로 분류하여 대손을 인정받아 세제 혜택을 받은 뒤에도 소멸시효를 연장하여 빚 독촉과 회수를 계속 진행<br /><br />→ 최초 소멸시효(연체 5년 이후) 도래 시 연체채권의 소멸시효를 완성하는 조건으로 대손을 인정. 은닉 재산 발견, 채무조정 등 불가피하게 시효가 중단되는 경우 예외적으로 대손인정 후에도 소멸시효 연장 허용<br /><br />* 금융기관채권대손인정업무세칙 개정안 전문(全文)은 금융감독원 홈페이지 → 업무자료 → 금융감독법규정보 → 세칙 제·개정 예고에서 확인 가능합니다.<br />]]></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18:44:00 +0900</pubDate>
	    <section>sc10</section>
	   <section_k><![CDATA[라이프]]></section_k>
	   <section2><![CDATA[생활상식]]></section2>
	   <author><![CDATA[남유정 기자]]></author>
	   <guid>https://www.theuniontimes.co.kr/2084491</guid>
     </item> 
	  <item>
       <title><![CDATA[기후에너지환경부, 주택용 에너지캐시백 지원 확대]]></title>
       <link >https://www.theuniontimes.co.kr/2084490</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483'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2184327-14446.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기후에너지환경부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남유정 기자] 전기는 아끼고, 혜택은 더 크게!<br />주택용 에너지캐시백 지원 확대<br /><br />에너지절약 참여를 위한 슬기로운 전기생활, 함께 시작해 볼까요?<br /><br />■ 주택용 에너지캐시백, 작은 절약도 혜택으로!<br />올 하반기*에는 전기사용량 1%만 줄여도 추가 에너지캐시백 혜택을 받을 수 있어요.<br />*7월 검침분부터 지급, 각 주택의 검침 일자에 따라 6월 전력사용량 반영<br /><br />■ 더 아낄수록 더 큰 혜택!<br />전력 절감량에 따라 추가 에너지캐시백 지급*으로 최대 1kWh당 120원!<br />*절감률 구간에 따라 1kWh당 20~30원의 추가 지원금 지급<br /><br />슬기로운 전기생활의 시작!<br />전기요금도 아끼고, 추가 혜택도 챙기고<br />슬기로운 에너지절약 주택용 에너지캐시백과 함께하세요!<br />]]></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18:43:00 +0900</pubDate>
	    <section>sc10</section>
	   <section_k><![CDATA[라이프]]></section_k>
	   <section2><![CDATA[생활상식]]></section2>
	   <author><![CDATA[남유정 기자]]></author>
	   <guid>https://www.theuniontimes.co.kr/2084490</guid>
     </item> 
	  <item>
       <title><![CDATA[고용노동부, 중장년 경력지원서비스, 새로워집니다]]></title>
       <link >https://www.theuniontimes.co.kr/2084489</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475'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2184224-7433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고용노동부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남유정 기자] 중장년 경력지원서비스, 새로워집니다.<br />- 재취업지원서비스 제도 개선<br /><br />■ 재취업지원서비스란?<br />50세 이상 비자발적 퇴직예정자가 새로운 일자리를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 제도<br /><br />· 진로설계<br />· 취업·창업교육<br />· 취업알선<br /><br />■ 이렇게 달라집니다.<br />① 더 많은 노동자에게<br />· 의무사업장 단계적 확대<br />· 재취업활동을 위한 노동시간 조정 가능<br /><br />② 더 다양한 서비스로<br />· 온라인·주말·야간 과정 확대<br />· 직업훈련·일경험 지원<br /><br />③ 더 빨리 준비할 수 있게<br />· 중장년 조기경력설계 제도화<br />· 경력개발센터 구축<br />]]></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18:42:00 +0900</pubDate>
	    <section>sc10</section>
	   <section_k><![CDATA[라이프]]></section_k>
	   <section2><![CDATA[생활상식]]></section2>
	   <author><![CDATA[남유정 기자]]></author>
	   <guid>https://www.theuniontimes.co.kr/2084489</guid>
     </item> 
	  <item>
       <title><![CDATA[[SBS 런닝맨] 미미 “17살 이후 연애 無” 깜짝 고백 -' 김동현, “우리 체육관 오세요” 틈새 영업]]></title>
       <link >https://www.theuniontimes.co.kr/2084488</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558'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2185407-7740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SBS 런닝맨]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연지민 기자] 오는 14일(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런닝맨의 단골 게스트’ 김동현과 오마이걸 미미가 출연해 활약을 펼친다.<br /><br />‘런닝맨’에 10회 이상 출연하며 ‘단골 게스트’로 자리매김한 김동현은 등장과 동시에 멤버들과 가족 같은 케미를 뽐내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었다. 특히 최근 넷째 임신 소식을 전해 멤버들의 뜨거운 축하를 받으며 현장에 훈훈함을 더했다. 오마이걸 미미 역시 지난 출연 당시, 거침없는 예능감으로 큰 웃음을 선사했던 만큼 이날도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냈다. 그는 “17살 때 연애가 마지막, 그 이후로는 대시도 썸도 없었다”라며 깜짝 고백을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김동현은 “우리 체육관으로 와라. 실제로 만나서 결혼한 분들도 있다”며 틈새 영업에 나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br /><br />한편, 이날 레이스는 ‘너희 집에 살짝 들렀어’로 꾸며져 김동현의 집이 전격 공개된다. 김동현의 집들이 초대를 받은 멤버들은 주어진 용돈 안에서 식사를 해결하고, 남은 금액으로 집들이 선물까지 마련해야 하는 미션에 나섰다. 하지만 멤버들은 최근 MZ세대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디저트 맛집을 방문하며 예상치 못한 난관에 부딪혔다. 평소 ‘디저트 러버’로 알려진 미미는 유행하는 빵들을 거침없이 담으며 폭발적인 소비 본능을 드러냈고, 멤버들 역시 달콤한 유혹에 흔들리며 예산 사수에 비상이 걸렸다. 결국 멤버들은 예산과 식욕 사이에서 갈등을 거듭한 끝에 용돈을 지키기 위해 ‘음료 3인 1잔’이라는 짠내 나는 절약법까지 동원했다는데 과연 이들이 소비 욕구를 이겨내고 집들이 선물 비용을 지켜낼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br /><br />멤버들의 짠내 나는 ‘김동현 집들이 레이스’의 결말은 오는 14일 일요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18:54: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연예·방송]]></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연지민 기자]]></author>
	   <guid>https://www.theuniontimes.co.kr/2084488</guid>
     </item> 
	  <item>
       <title><![CDATA[[2026 SBS 가요대전 Summer] 1차 라인업 공개...NCT 태용·ATEEZ·ZEROBASEONE 등 글로벌 K-POP 대표 아티스트 총출동!]]></title>
       <link >https://www.theuniontimes.co.kr/2084487</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2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2185236-16099.jpg" alt=""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2026 SBS 가요대전 Summer]</p></td></tr></tbody></table><p> </p><p><span style="white-space: pre-wrap; color: #0d0d0d; font-family: ui-sans-serif, -apple-system, system-ui, 'Segoe UI', Helvetica, 'Apple Color Emoji', Arial, sans-serif, 'Segoe UI Emoji', 'Segoe UI Symbol'; font-weight: 600; text-align: start;">[서울=더연합타임즈<span style="white-space: pre-wrap; color: #0d0d0d; font-family: ui-sans-serif, -apple-system, system-ui, 'Segoe UI', Helvetica, 'Apple Color Emoji', Arial, sans-serif, 'Segoe UI Emoji', 'Segoe UI Symbol'; font-weight: 600; text-align: start;">]선우은미<span style="color: #333333; white-space: pre-wrap;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span style="color: #0d0d0d; font-family: ui-sans-serif, -apple-system, system-ui, 'Segoe UI', Helvetica, 'Apple Color Emoji', Arial, sans-serif, 'Segoe UI Emoji', 'Segoe UI Symbol'; font-weight: 600; text-align: start;"> 기자=오는 8월 9일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개최되는 최고의 K-POP 축제 ‘2026 SBS 가요대전 Summer’(‘가요대전 Summer’)가 전 세계 팬들의 심박수를 높일 1차 라인업을 전격 공개했다.<br /> <br /> 공개된 1차 라인업에는 2026년 상반기 글로벌 가요계를 뜨겁게 달군 정상급 아티스트와 무서운 성장세로 주목받는 차세대 루키 등 총 11팀이 이름을 올렸다. 특히, 이번 1차 라인업은 올해 축제의 화려한 서막을 여는 첫 번째 카드일 뿐, 향후 베일을 벗을 후속 라인업에는 한층 더 막강한 무게감을 자랑하는 아티스트들이 대거 포진해 있는 것으로 알려져 글로벌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br /> <br /> 먼저, 독보적인 감성과 뛰어난 음악성으로 리스너들을 사로잡은 DAY6(데이식스)의 원필과, 독창적인 예술성과 강렬한 아우라로 무대를 장악하는 태용이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며 전 세계 K-POP 팬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여기에 전 세계 대형 스타디움을 넘나들며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글로벌 대세 아티스트 ATEEZ가 합류해 축제의 무게감을 더한다.<br /> <br /> 탄탄한 글로벌 팬덤을 바탕으로 매번 커리어 하이를 경신하고 있는 대세 보이그룹들의 출격도 눈길을 끈다. 청량함과 파워풀함을 넘나드는 5세대 대표 주자 ZEROBASEONE, 발표하는 곡마다 메가 히트를 기록하며 새로운 트렌드를 선도하는 RIIZE, 청량한 에너지로 글로벌 시장을 매료시킨 NCT WISH가 출연을 확정 지어 ‘가요대전 Summer’만을 위한 역대급 스테이지를 선사할 예정이다.<br /> <br /> 가요계에 신선한 충격을 안기며 등장한 특급 신예들과 글로벌 루키들의 합류 역시 이목을 집중시킨다. 독보적인 콘셉트와 탄탄한 실력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MEOVV를 비롯해, 무서운 기세로 글로벌 팬덤을 확장해 나가고 있는 Hearts2Hearts(하츠투하츠), ALLDAY PROJECT(올데이 프로젝트), ALPHA DRIVE ONE(알파드라이브원), AND2BLE(앤더블)이 라인업에 대거 포함되면서 한층 더 다채롭고 에너제틱한 페스티벌을 완성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br /> <br /> 올해로 세 번째 여름을 맞이하는 ‘가요대전 Summer’는 상반기를 빛낸 최고의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하는 만큼, 기존 방송에서는 볼 수 없었던 특별한 스페셜 스테이지와 한여름의 더위를 날려버릴 시원한 연출을 선보일 계획이다.<br /> <br /> ‘가요대전 Summer’ 제작진은 “오늘 공개된 11팀의 라인업을 시작으로, 국내외 음악 차트를 휩쓴 대형 아티스트들이 후속 라인업으로 출격을 대기 중”이라며, “상상 이상의 초호화 아티스트들이 추가로 합류해 올여름 가장 완벽하고 막강한 축제를 완성할 예정이니 순차적으로 공개될 다음 라인업에도 많은 기대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br /> <br /> 글로벌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2026 SBS 가요대전 Summer’는 오는 8월 9일(일)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화려하게 개최된다.<br /> <br /> 한편, ‘2026 SBS 가요대전 Summer’의 추가 아티스트 라인업은 추후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p>]]></description>
       <pubDate>Sat, 13 Jun 2026 10:53: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연예/방송]]></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선우은미 기자]]></author>
	   <guid>https://www.theuniontimes.co.kr/2084487</guid>
     </item> 
	  <item>
       <title><![CDATA[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최고 4.4%' 木 예능 1위! 眞 이소나가 반한 7살 트롯 신동, 박차오름 '어매'에 객석도 울컥]]></title>
       <link >https://www.theuniontimes.co.kr/2084486</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332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2184905-98785.jpg" alt=""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p></td></tr></tbody></table><p><br /><br /></p><p><span style="white-space: pre-wrap; color: #0d0d0d; font-family: ui-sans-serif, -apple-system, system-ui, 'Segoe UI', Helvetica, 'Apple Color Emoji', Arial, sans-serif, 'Segoe UI Emoji', 'Segoe UI Symbol'; font-weight: 600; text-align: start;">[서울=더연합타임즈<span style="white-space: pre-wrap; color: #0d0d0d; font-family: ui-sans-serif, -apple-system, system-ui, 'Segoe UI', Helvetica, 'Apple Color Emoji', Arial, sans-serif, 'Segoe UI Emoji', 'Segoe UI Symbol'; font-weight: 600; text-align: start;">]선우은미<span style="color: #333333; white-space: pre-wrap;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span style="color: #0d0d0d; font-family: ui-sans-serif, -apple-system, system-ui, 'Segoe UI', Helvetica, 'Apple Color Emoji', Arial, sans-serif, 'Segoe UI Emoji', 'Segoe UI Symbol'; font-weight: 600; text-align: start;"> 기자='미스트롯 포유' 역대급 신동들의 무대가 웃음과 감탄을 동시에 안겼다.<br /> <br /> 6월 11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5회는 '전국 신동 자랑' 특집으로 꾸며졌다. 트롯부터 K팝, 뮤지컬까지 다양한 분야의 신동 짝꿍들이 출격해 놀라운 재능을 뽐냈다. 이날 방송은 닐슨 코리아 전국 기준 4.1%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상파·종편·케이블 포함 동 시간대 전 채널 1위, 일일 종편 프로그램 전체 1위에 해당하는 수치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4.4%까지 치솟으며, 목요일 예능 정상에 올랐다.<br /> <br /> 지난주 2연승에 성공한 '노래로 일어설게요' 윤태화X현대화가 나미의 '영원한 친구'로 오프닝 무대를 꾸몄다. 두 사람은 한층 더 탄탄해진 호흡과 밝은 에너지로 무대를 채우며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이어 각 분야를 대표하는 신동들이 차례로 등장해 기대 이상의 실력과 끼를 쏟아내며 현장을 술렁이게 만들었다. 이번 예선전에서는 단 4팀만 본선에 오를 수 있는 만큼 어느 때보다 치열한 경쟁이 펼쳐졌다.<br /> <br /> 가장 먼저 무대에 오른 신동은 '끼 많은 길려원' 김하린이었다. 아이돌 같은 비주얼과 달리 김용임의 '꽃바람'을 선곡한 김하린은 34개월 때부터 판소리 재능을 보였다는 소개답게 완성도 높은 꺾기와 탄탄한 호흡을 선보이며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길려원과 함께한 금잔디 '오라버니' 무대에서는 넘치는 흥과 끼를 발산하며 최종 171점을 받아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br /> <br /> 이소나의 짝꿍 '박차고 나온 사나이' 박차오름은 올해 7살인 역대 최연소 참가자로 등장부터 관심을 모았다. 나훈아의 '어매'를 선곡한 박차오름은 작은 체구가 믿기지 않는 성량과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객석을 압도했다. 김용빈은 "노래가 아니라 한 편의 드라마를 보는 것 같았다. 강약 조절과 표현력이 놀랍다"라고 극찬했다. 박차오름은 이소나와 함께한 김용임 '천년학' 무대까지 성공적으로 마치며 178점을 획득했다.<br /> <br /> 윤윤서의 짝꿍 '대구 김연자' 김보민은 압도적인 정통 트롯 실력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트롯 신동 출신 윤윤서와 또 다른 신동 김보민의 만남은 시작부터 기대를 모았다. 김보민은 주병선의 '칠갑산'을 통해 어린 나이가 믿기지 않는 농익은 감성과 탄탄한 가창력을 선보였고, 출연진들은 "보민이가 아니라 보물이다", "어디서 이런 짝꿍을 데리고 왔냐"라며 감탄을 쏟아냈다. 이어 윤윤서와 김보민은 김혜영 '반갑습니다'로 듀엣 무대까지 성공적으로 마치며 182점을 기록, 단숨에 선두로 올라섰다.<br /> <br /> 허찬미의 짝꿍 '육각형 열두 살' 황세린도 강한 인상을 남겼다. 동요와 뮤지컬, 댄스, 악기 연주까지 섭렵한 만능 재능꾼인 황세린은 보아의 '아틀란티스 소녀'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차세대 K팝 스타의 가능성을 입증했다. 이어 허찬미와 함께한 예나의 '캐치 캐치' 무대에서는 수준급 퍼포먼스로 스튜디오를 축제 분위기로 물들였다. 길려원, 김용빈, 손빈아까지 무대에 올라 챌린지에 동참하는 진풍경이 펼쳐졌지만, 관객 점수 163점으로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br /> <br /> 홍성윤의 짝꿍 '뮤지컬 채윤' 김채윤 역시 존재감을 발휘했다. 현재 뮤지컬 배우로 활동 중인 김채윤은 과거 함께 무대에 섰던 배우 황정민으로부터 "노래 천재"라는 극찬을 받았다는 사실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이날 무대에서도 이문세의 '소녀'를 맑고 청아한 음색으로 소화하며 깊은 인상을 남겼다. 홍성윤과 함께한 'Never Ending Story' 무대에서는 아름다운 하모니를 선보였지만 최종 170점에 머물며 아쉽게 본선 진출에는 실패했다.<br /> <br /> 이날 현장을 가장 뜨겁게 달군 주인공은 염유리의 짝꿍 '남해 지디' 김민율이었다. 지드래곤을 향한 남다른 팬심을 드러낸 김민율은 직접 리폼한 의상과 마이크 스탠드 대신 청소기 대를 든 독보적 비주얼로 시선을 압도했다. 지드래곤의 '삐딱하게'를 완벽하게 소화한 데 이어 염유리와 함께한 '바람났어' 무대로 분위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스튜디오에 강력한 춤바람을 몰고 온 염유리X김민율은 최종 185점을 기록, 예선 1위에 오르며 강력한 우승 후보의 탄생을 알렸다.<br /> <br /> 이렇게 본선에 진출할 최종 4개 팀이 모두 가려졌다. 과연 이들 중 '노래로 일어설게요' 윤태화X현대화의 연승 행진을 막고 우승을 차지할 팀이 탄생할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 방송된다.</p>]]></description>
       <pubDate>Sat, 13 Jun 2026 10:49: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연예/방송]]></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미선 기자]]></author>
	   <guid>https://www.theuniontimes.co.kr/2084486</guid>
     </item> 
	  <item>
       <title><![CDATA[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眞 김용빈 &quot;친구들은 결혼하고...&quot; 눈가 촉촉해진 속내 고백]]></title>
       <link >https://www.theuniontimes.co.kr/2084485</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32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2184950-9543.jpg" alt=""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p></td></tr></tbody></table><p> </p><p><span style="white-space: pre-wrap; color: #0d0d0d; font-family: ui-sans-serif, -apple-system, system-ui, 'Segoe UI', Helvetica, 'Apple Color Emoji', Arial, sans-serif, 'Segoe UI Emoji', 'Segoe UI Symbol'; font-weight: 600; text-align: start;">[서울=더연합타임즈<span style="white-space: pre-wrap; color: #0d0d0d; font-family: ui-sans-serif, -apple-system, system-ui, 'Segoe UI', Helvetica, 'Apple Color Emoji', Arial, sans-serif, 'Segoe UI Emoji', 'Segoe UI Symbol'; font-weight: 600; text-align: start;">]변정수<span style="color: #333333; white-space: pre-wrap;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span style="color: #0d0d0d; font-family: ui-sans-serif, -apple-system, system-ui, 'Segoe UI', Helvetica, 'Apple Color Emoji', Arial, sans-serif, 'Segoe UI Emoji', 'Segoe UI Symbol'; font-weight: 600; text-align: start;"> 기자='금타는 금요일' 트롯 톱스타들의 감성 무대가 안방을 물들인다.<br /> <br /> 6월 12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골든 스타 박남정과 함께한다. '한국의 마이클 잭슨' 박남정의 출격에 맞춰 다채로운 댄스 무대가 펼쳐지는 가운데, 트롯 톱스타들의 진한 감성이 담긴 노래들도 깊은 여운을 선사한다.<br /> <br /> 먼저 진(眞) 김용빈은 박남정의 인생곡으로 꼽히는 조용필 '친구여'를 선곡한다. 무대를 앞둔 김용빈은 "친구들이 하나둘 결혼을 하고, 이제는 예전처럼 자주 만나기 어렵다"라고 이야기한다. 이어 "시간은 영원히 기다려주지 않는 것 같다"라며 씁쓸하면서도 솔직한 마음을 털어놓는다. 친구들을 떠올리며 노래를 부르던 그는 무대가 끝난 뒤 촉촉해진 눈가로 뭉클함을 안긴다.<br /> <br /> 선(善) 손빈아는 최호섭의 명곡 '세월이 가면'으로 맞선다. 평소 '트롯 황소'라는 별명답게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여 온 손빈아지만, 이날만큼은 힘을 덜어낸 담백한 보이스로 듣는 이들을 사로잡는다. 무대를 지켜본 박남정은 "오랜만에 푹 빠져서 들었다"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는 전언이다.<br /> <br /> 진(眞) 정서주는 박남정의 발라드곡 '안녕 그대여'에 도전한다. 해당 곡은 박남정의 아내가 듣고 눈물을 흘렸다고 전해질 만큼 애틋한 정서를 담은 발라드다. 정서주의 무대를 본 박남정은 "공기 반 소리 반 발성"이라며 "노래를 가지고 놀더라"고 감탄한다. 춘길은 "목소리가 반칙"이라며 엄지를 치켜세운다. 정서주의 목소리로 다시 태어난 '안녕 그대여'가 어떤 감동을 전할지 기대가 커진다.<br /> <br /> 한편,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오늘(12일) 밤 10시 방송된다.</p>]]></description>
       <pubDate>Sat, 13 Jun 2026 10:50: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연예/방송]]></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변정수 기자]]></author>
	   <guid>https://www.theuniontimes.co.kr/2084485</guid>
     </item> 
	  <item>
       <title><![CDATA[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박남정 특집 뒤집은 슈퍼 메기, 정체는 스테이씨 시은?!]]></title>
       <link >https://www.theuniontimes.co.kr/2084484</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331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2185051-18244.jpg" alt=""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p></td></tr></tbody></table><p><br /><br /></p><p><span style="white-space: pre-wrap; color: #0d0d0d; font-family: ui-sans-serif, -apple-system, system-ui, 'Segoe UI', Helvetica, 'Apple Color Emoji', Arial, sans-serif, 'Segoe UI Emoji', 'Segoe UI Symbol'; font-weight: 600; text-align: start;">[서울=더연합타임즈<span style="white-space: pre-wrap; color: #0d0d0d; font-family: ui-sans-serif, -apple-system, system-ui, 'Segoe UI', Helvetica, 'Apple Color Emoji', Arial, sans-serif, 'Segoe UI Emoji', 'Segoe UI Symbol'; font-weight: 600; text-align: start;">]조명희<span style="color: #333333; white-space: pre-wrap;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span style="color: #0d0d0d; font-family: ui-sans-serif, -apple-system, system-ui, 'Segoe UI', Helvetica, 'Apple Color Emoji', Arial, sans-serif, 'Segoe UI Emoji', 'Segoe UI Symbol'; font-weight: 600; text-align: start;"> 기자='금타는 금요일' 사상 초유의 댄스 전쟁이 펼쳐진다.<br /> <br /> 6월 12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골든 스타 박남정 특집으로 꾸며진다. '한국의 마이클 잭슨' 박남정의 출격에 맞춰 트롯 톱스타들은 노래는 물론 춤 실력까지 총동원한 역대급 퍼포먼스 대결에 나선다.<br /> <br /> 춘길과 추혁진의 자존심을 건 댄스 대결이 펼쳐진다. 최근 춤에 대한 남다른 열정을 드러내고 있는 춘길은 박남정의 대표 히트곡 '널 그리며'에 도전한다. 상징적인 'ㄱㄴ 춤'은 물론 특유의 추임새까지 완벽 재현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br /> <br /> 하지만 상대는 '금타는 금요일' 독보적인 퍼포먼스 강자 추혁진. 추혁진은 고난도 퍼포먼스로 유명한 '비에 스친 날들'을 선곡, "박남정 특집은 내 무대라고 생각하고 준비했다"라고 선언해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과연 춘길이 막강한 추혁진을 넘어 최강 춤꾼 타이틀을 거머쥘 수 있을지 궁금증이 커진다.<br /> <br /> 이런 가운데, 박남정과 특별한 인연을 지닌 슈퍼 메기 싱어의 등장도 관심을 모은다. 메기 싱어에 대한 힌트가 공개되자 출연진들 사이에서는 박남정의 딸인 그룹 '스테이씨' 시은의 이름까지 거론되며 궁금증이 증폭된다. 과연 박남정 특집을 더욱 뜨겁게 달군 슈퍼 메기 싱어의 정체는 누구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br /> <br /> 한편,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오늘(12일) 밤 10시 방송된다.</p>]]></description>
       <pubDate>Sat, 13 Jun 2026 10:50: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연예/방송]]></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조명희 기자]]></author>
	   <guid>https://www.theuniontimes.co.kr/2084484</guid>
     </item> 
	  <item>
       <title><![CDATA[[SBS 아니근데진짜!] 티파니 영X김예원, 토크쇼 '아니 근데 진짜' 출격! MC들도 놀란 남다른 예능감 폭발]]></title>
       <link >https://www.theuniontimes.co.kr/2084483</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2185150-16800.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SBS 아니근데진짜!]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연지민 기자] 15일(월) 방송되는 SBS ‘아니 근데 진짜!’에는 티파니 영과 김예원이 출연해 사랑스러운 매력과 반전의 예능감을 선보인다. 여기에 스페셜 MC로 나선 개그맨 허경환이 하숙집을 습격한 ‘꽃거지’로 변신해 게스트들과 남다른 케미를 펼칠 예정이다.<br /><br />이날 티파니 영과 김예원은 뮤지컬로 재탄생한 ‘유미의 세포들’의 주인공 ‘유미’로 변신해 하숙집을 찾았다. 특히 티파니 영은 반려견 ‘복자’와 커플룩을 맞춰 입고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는데, 등장부터 남다른 예능감을 뽐낸 복자 덕분에 꽃거지 분장까지 감행한 허경환은 “분량을 뺏기는 것 아니냐”며 라이벌 의식을 드러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br /><br />이어 김예원은 영화 ‘써니’에서 불량 서클 ‘소녀시대’의 리더를 연기했던 당시를 떠올리며, 평소 성격과는 정반대인 캐릭터를 소화하기 위해 욕설 연습까지 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MC들이 즉석에서 연습했던 모습을 보여달라고 요청하자 김예원은 거침없는 욕설 연기를 선보여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이어 ‘소녀시대’라는 공통점으로 묶인 김예원과 티파니 영은 소녀시대의 히트곡 ‘소원을 말해봐’ 무대를 함께 선보였는데, 두 사람이 마치 한 팀 같은 호흡을 자랑해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는 후문이다.<br /><br />이후 이수지가 ‘대한민국 3대 눈웃음’의 주인공인 티파니 영에게 도전장을 내밀어 현장을 발칵 뒤집었다. 그는 “내 눈웃음도 맑고 영롱하다”며 자신만의 눈웃음을 선보였는데, 이를 본 허경환이 “눈웃음 아니라 눈부심 아니냐”고 받아쳐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티파니 영은 “요즘 유리가 자꾸 내 눈웃음을 따라 해 고민”이라고 털어놓았는데, 그러면서도 “유리의 눈웃음은 30대 버전”이라고 덧붙이며 원조 눈웃음 강자의 면모를 드러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br /><br />티파니 영과 김예원의 솔직한 매력은 15일 월요일 밤 10시 10분에 SBS에서 방송되는 ‘아니 근데 진짜!’에서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18:52: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연예·방송]]></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연지민 기자]]></author>
	   <guid>https://www.theuniontimes.co.kr/2084483</guid>
     </item> 
	  <item>
       <title><![CDATA[[KPGA 클래식 with 아임비타] 종근당건강, 대회 현장서 선수 지원 강화...대회장 곳곳에서 이벤트 진행]]></title>
       <link >https://www.theuniontimes.co.kr/2084482</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2184557-3177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KPGA 클래식 with 아임비타]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최준용 기자] 종근당건강이 ‘KPGA 클래식 with 아임비타’ 현장에서 선수 지원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KPGA 클래식 with 아임비타’는 6월 11일부터 14일까지 나흘간 제주 사이프러스 골프&리조트 북, 서 코스(파72, 7199야드)에서 열리는 2026시즌 KPGA 투어 8번째 대회다.<br /><br />이번 대회는 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4000만 원이며 144명이 출전하는 4라운드 72홀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으로 진행된다.<br /><br /> 대회 첫날인 11일, 종근당건강은 1번홀 아임비타 스테이션에서 선수들에게 ‘아임비타(I’m Vita)’를 나눠주며 현장 지원에 나섰다. 여기에 17번홀 홀인원 부상으로 아임비타 멀티비타민 이뮨샷 5000병도 걸어 대회 흥미를 더했다. 단순한 브랜드 노출을 넘어 선수들이 대회 기간 현장에서 직접 제품을 접할 수 있도록 한 점이 눈에 띈다.<br /><br />둘째 날인 12일에는 선수 대상 물품 지급도 예정돼 있다. 첨부 이미지 기준 선수용 기프트는 아임비타 멀티비타민 이뮨샷 선물세트, 아임비타 멀티비타민 올인원 선물세트, 아임비타 비타민젤리, 아임비타 비타 아미노젤로 구성했다. 대회 운영 기간 선수들의 컨디션 관리와 편의를 함께 고려한 지원으로 해석된다.<br /> <br />현장 지원의 중심에 있는 아임비타 멀티비타민 이뮨샷은 종근당건강의 대표 비타민 제품이다. 이 제품은 정제형, 액상형을 한 병에 담은 올인원 제품으로, 18종 영양성분을 한 번에 섭취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비타민B군은 1일 영양성분기준치 대비 최대 4000%, 아연은 200% 수준으로 담았다. 종근당건강은 지난 연말, 이 제품의 누적 판매량이 5000만 병을 넘어섰다고 밝힌 바 있다.<br /><br /> ‘KPGA 클래식 with 아임비타’가 공격적인 경기 방식과 제주 개최로 관심을 모으는 가운데 종근당건강의 이번 지원은 대회명에 걸맞은 현장 밀착형 운영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오늘의 스테이션 운영과 내일의 선수용 기프트 지급이 함께 이어지면서 종근당건강이 대회와 선수들을 위해 실질적인 준비를 해 왔다는 점도 자연스럽게 부각될 전망이다.<br /><br /> 종근당건강 관계자는 “KPGA 클래식 with 아임비타 기간 선수들이 경기에 더욱 집중할 수 있도록 아임비타 스테이션 운영과 선수용 기프트 지원을 준비했다”면서 “아임비타가 현장에서 선수들과 더욱 가까이 호흡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br /><br />한편 대회 첫날 생일을 맞이한 장유빈(24.신한금융그룹)은 버디 8개와 보기 1개를 섞어 박은신(36.하나금융그룹), 정재현2575(21)에 이어 공동 3위에 올랐다. 장유빈은 이번 대회 프리젠팅 스폰서십 기업인 종근당건강과 2024년부터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장유빈은 올해 2월 종근당건강과 후원 재계약을 맺고 자신의 후원사 대회 첫날 리더보드 위쪽에 이름을 올렸다.<br /><br />‘KPGA 클래식 with 아임비타’는 KPGA 투어 주관방송사인 SBS Golf2를 통해 매 라운드 생중계된다. 1~2라운드는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3라운드와 최종라운드는 낮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 방송된다. SBS Golf 공식 홈페이지와 OTT 플랫폼 웨이브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br /><br />]]></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18:46:00 +0900</pubDate>
	    <section>sc6</section>
	   <section_k><![CDATA[스포츠]]></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최준용 기자]]></author>
	   <guid>https://www.theuniontimes.co.kr/2084482</guid>
     </item> 
	  <item>
       <title><![CDATA[[KPGA 클래식 with 아임비타] 2R. T2 박정훈, 박은신 인터뷰]]></title>
       <link >https://www.theuniontimes.co.kr/2084481</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2184657-30012.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박정훈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최준용 기자]  [ 박정훈 인터뷰]<br /><br />1R : + 15 (이글 2개, 버디 4개, 보기 3개) 2위<br />2R : + 11 (버디 6개, 보기 1개) 중간합계 + 26 T2<br /><br /> - 오늘 플레이 어땠는지?<br /><br />오늘도 어제와 마찬가지로 계획했던 대로 플레이를 잘 풀어가면서 좋은 결과로 마무리한 것 같다. 특히 어제부터 퍼트 감각이 좋았고 집중력도 잘 유지되면서 안정적으로 경기를 운영할 수 있었다.<br /><br />- 3라운드 전략은?<br /><br />일단 1차 목표였던 컷 통과를 했고 현재 선두권에 있는 만큼 남은 라운드에서는 조금 더 공격적으로 플레이하면서 버디 기회를 최대한 많이 만들고 싶다. 이틀 동안 샷 감각이 좋았고 퍼트도 잘 따라주면서 좋은 흐름을 이어가고 있기 때문에 자신 있게 플레이할 생각이다.<br /><br /> - 이번 대회 각오는?<br /><br />남은 이틀도 1, 2라운드처럼 자신 있게 플레이하면서 만족스러운 결과를 내고 싶다. 한 홀 한 홀 집중해서 우승 경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br /><br /> <table border='0' cellspacing='3' align='center' width='620' ><tbody><tr><td><table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 bgcolor='#666666'><tbody><tr><td bgcolor='#ffffff'><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2184713-39084.jpg' alt=''  border='0' /></td></tr></tbody></table><table style='width: 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 color: #ffffff; font-size: 9pt;' bgcolor='#f0f0f0'>▲ 박은신 </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 /><br />[박은신 인터뷰]<br /><br />1R : + 19 (버디10개, 보기 1개) 단독 선두<br /><br />2R : + 7 (버디 4개, 보기 1개) 중간합계 + 26 T2<br /><br />- 오늘 플레이를 돌아본다면?<br /><br />어제에 비해 버디 기회가 많이 나오지 않아 조금 답답한 부분은 있었지만 큰 실수 없이 잘 마무리한 것 같다.<br /><br />- 아쉬웠던 점이 있는지?<br /><br />오늘 아쉬운 부분도 있었지만 이미 경기는 끝났기 때문에 지나간 부분보다는 남은 이틀에 집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린이 다소 단단해서 플레이하기 쉽지 않은 부분도 있었는데 남은 라운드에서는 그런 부분을 잘 고려해서 경기해야 할 것 같다.<br /><br /> - 내일 전략은?<br /><br />앞서 이야기한 것처럼 그린이 다소 단단하기 때문에 세컨드 샷에서 핀을 공략할 때 신중하게 판단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 또 제주도는 바람의 영향이 큰 만큼 바람이 불 경우에는 상황에 맞게 탄도를 조절하는 등 코스 상황에 맞춰 경기 운영을 해야 할 것 같다.]]></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18:47:00 +0900</pubDate>
	    <section>sc6</section>
	   <section_k><![CDATA[스포츠]]></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최준용 기자]]></author>
	   <guid>https://www.theuniontimes.co.kr/2084481</guid>
     </item> 
	  <item>
       <title><![CDATA[산업통상부, 꿈의 신소재, 그래핀 상용화 해법 찾는다]]></title>
       <link >https://www.theuniontimes.co.kr/2084480</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2200923-5137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산업통상부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홍승연 기자] 산업통상부는 6월 11일부터 12일까지 양일간 한국과학기술회관(서울 강남)에서 국내외 그래핀 산·학·연 전문가가 참여하는 '글로벌 그래핀 기술교류회(Global Graphene Commercialization Summit 2026)'를 개최했다.<br /><br /> 최근 AI 반도체, 차세대 모빌리티, 항공우주 등 첨단산업을 중심으로 고성능 방열·경량화 소재 요구가 커지고 있다. 이번 행사는 이런 요구를 해결할 핵심 소재로 부각되고 있는 그래핀의 상용화 논의를 위하여 마련됐다. 그동안 그래핀은 뛰어난 열·전기전도성과 기계적 강도에도 불구하고 고품질 및 가격 경쟁력 확보의 어려움으로 상용화가 제한적이었다. 그러나, 최근 제조공정 혁신을 통해 주방가전, PC 방열부품, 기능성 의류 등 다양한 분야로 적용이 확대되고 있다.<br /><br /> 이번 행사에는 유럽 최대 그래핀 연구연합인 그래핀 플래그십(Graphene Flagship)과 유럽 첨단소재 혁신 이니셔티브(IAM-I)를 비롯하여 국내외 110여개 기업이 참여했다. 특히 에어버스(항공), 현대모비스(배터리) 등 수요기업과 그래핀 공급기업 간 실질적인 사업화 기회로 이어질 1:1 비즈니스 매칭이 20건 이상 진행됐다.<br /><br />  동 행사를 계기로 행사 주관기관인 한국탄소나노산업협회와 글로벌 연구연합과의 협력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국내 기업의 글로벌 공급망 진입과 공동 기술개발 기반을 위한 지원정책을 강화할 예정이다.<br /> <br /> 한편 산업부는 본격적인 개회식에 앞서 지난해 9월 발족한 ‘그래핀 상용화 추진단’ 정례회의를 개최하고, 산학연 전문가들과 함께 마련 중인 ‘그래핀 상용화 기술로드맵’을 점검했다.<br /> <br /> 그래핀 상용화 기술로드맵은 방열소재를 시작으로 차세대 이차전지 전극소재, 우주항공 차폐소재, 바이오센서 감응소재 등 첨단산업 전반으로 적용분야를 확대하는 것을 골자로 하며, 기업성장·기반조성을 포함한 패키지 `지원방안도 담고 있다. 산업부는 이번 행사에서 논의된 글로벌 기술동향과 산업계 의견을 반영하여 오는 7월 기술로드맵을 발표할 계획이다.<br /><br /> 산업부 최우혁 첨단산업정책관은 “그래핀은 첨단산업 경쟁력을 좌우할 차세대 핵심소재로, 이제는 연구개발을 넘어 상용화와 시장 선점이 중요한 시점”이라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글로벌 산학연 협력 플랫폼을 구축하고, 그래핀 상용화 기술로드맵을 바탕으로 기술개발, 수요연계, 실증 기반 구축 등을 체계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20:10:00 +0900</pubDate>
	    <section>sc30</section>
	   <section_k><![CDATA[IT/과학]]></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홍승연 기자]]></author>
	   <guid>https://www.theuniontimes.co.kr/2084480</guid>
     </item> 
	  <item>
       <title><![CDATA[국가데이터처, 제3차 국가데이터특별분과 회의 개최]]></title>
       <link >https://www.theuniontimes.co.kr/2084479</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498'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2202604-43094.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12일 서울 중구 서울스퀘어에서 열린 ‘제3차 국가데이터특별분과 위원회 회의’에서 참석자들이 범부처 데이터 관리·연계·활용을 위한 정책 추진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홍승연 기자] 국가데이터처는 6월 12일 오후 2시 서울스퀘어에서 제3차 국가데이터특별분과 회의를 개최하고, 부처 간 데이터 협력과 국가데이터기본법 제정에 발맞춘 데이터 정책 추진을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br /><br />   이번 회의는 지난 4월 개최된 제2차 회의에 이어 정부와 민간의 양방향 소통으로 국가 데이터 총괄·조정 및 데이터 활용 지원 방안을 논의하는 창구로서의 역할을 수행한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인공지능(AI) 대전환 시대에 대비한 부처 간 연계·협력 분야 발굴과 국가데이터기본법 제정안에 따른 국가데이터 관리체계 수립을 위한 다양한 의견 개진이 이루어졌다.<br /><br /> 주요 안건: 데이터 관리·연계·활용을 위한 정책 설계<br /><br />   이날 회의에서는 국가 경쟁력의 원천이자 핵심 국가자산인 데이터의 혁신을 이룩하기 위한 세 가지 핵심 안건이 논의됐다.<br /><br />• 안건 1: 국가데이터 관리체계 추진 방향<br /><br />   데이터 혁신의 기초가 되는 국가데이터의 전반적 관리 방안이 논의됐다. 국가데이터는 국가 차원에서 국민 수요, 공공가치 창출 등을 위해 연계·활용의 필요성이 인정되는 데이터로서, 지정·품질관리·분류체계 수립으로 수요기반 데이터 활용을 뒷받침할 제도 정립이 이루어질 예정이다.<br /><br />• 안건 2: 국가데이터기본법 추진 경과<br /><br />   지난 5월 27일 조승래 의원 대표 발의로 국가데이터 이용 활성화에 대한 그간의 논의 사항을 담은 국가데이터기본법 제정안이 국회에 발의됐다. 이번 회의에서는 본 법안의 국가데이터 지정‧관리체계와 국가데이터 이용 활성화 기반을 구체화하기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br /><br />   이 외에도, 지난 제1차 데이터관계장관회의를 통해 마련·발표한 '인공지능(AI) 대전환 시대 데이터 정책 추진방향'(관계부처 합동, 과기정통부 발표)도 이번 특별분과 회의를 통해 공유·논의됐다.<br /><br /> 공백 없는 데이터 정책 추진과 데이터 혁신의 달성<br /><br />   국가데이터특별분과 회의는 격월마다 개최하여, 2027년 상반기를 목표로 하는 국가데이터위원회 출범 이전 공백 없는 데이터 정책 추진체계로서의 소임을 다할 예정이다.<br /><br />   여인권 분과위원장은 “국가데이터특별분과회의는 급변하는 데이터의 시대에 정부와 민간이 머리를 맞대고 정책을 설계하는 양방향 소통의 창구”라고 강조하며, 데이터가 더 편리하고 이롭게 쓰이는 데이터 강국으로의 발전을 위한 특별분과회의의 책임감을 당부했다.<br /><br />   향후 국가데이터특별분과 회의는 인공지능 대전환을 위한 속성정보(메타데이터) 표준화 및 부처 간 데이터 제도 연계 방안을 논의하며, 데이터 활용 증진과 데이터 보호의 조화를 위한 전략을 수립‧추진할 계획이다.<br />]]></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20:26:00 +0900</pubDate>
	    <section>sc30</section>
	   <section_k><![CDATA[IT/과학]]></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홍승연 기자]]></author>
	   <guid>https://www.theuniontimes.co.kr/2084479</guid>
     </item> 
	  <item>
       <title><![CDATA[산업통상부 국가기술표준원, 한국, 싱가포르·영국·호주·캐나다와 'AI 표준화 협력' MoU 체결]]></title>
       <link >https://www.theuniontimes.co.kr/2084478</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556'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2201114-8282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AI 사전표준화 다자(한‧싱‧영‧호‧캐) MoU 세부 내용 - 협력 범위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홍승연 기자]  산업통상부 국가기술표준원은 6월 11일 싱가포르 샹그릴라 호텔에서 싱가포르, 영국, 호주, 캐나다의 국가표준기관들과 'AI 사전표준화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br /><br />  이번 MoU는 인공지능(AI) 기술의 급속한 발전과 산업 전반으로의 확산에 대응하기 위해, 국제표준 개발 이전 단계부터 국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할 필요가 있다는 공동의 인식 아래 추진됐다.<br /><br />   5개국은 앞으로 공동 워크숍, 전문가 세미나 등을 정기적으로 개최하여 AI 표준화 및 적합성평가 관련 모범사례를 공유하고, 백서·기술보고서·가이드 발간 등을 위한 사전표준화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br /><br />  또한 제조, 헬스케어 등 주요 AI 활용 분야를 중심으로 공동의 표준화 시범과제를 수행하고, 이를 통해 개발된 표준안을 ‘인공지능 국제표준화위원회(ISO/IEC JTC 1/SC 42)’ 등에서 국제표준화 논의로 이어질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br /><br />   김대자 국표원장은 “미국과 중국 중심의 AI 기술·표준 경쟁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AI 표준화를 위한 다양한 목소리를 낼 수 있는 국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강조하며, “이번 MoU를 계기로 표준 파트너들과의 협력을 확대하고 M.AX* 성과를 표준화로 연계하여 우리 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20:11: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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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tion_k><![CDATA[IT/과학]]></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홍승연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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